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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신앙의 기초

 

우리는 지금 혼돈(混沌, chaos)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과학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해 그만큼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지는 것 같지만 사회도 너무 빨리 변해 우리 능력으로
좇아가기가 너무 힘듭니다.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오히려 더 바빠지고, 더 스트레스 받고, 더 살기 힘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날마다 터지는 대형사건과 자연재해, 정치혼란과 경제불안, 테러와 전쟁과 질병은 우리를 늘 불안하게 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사람들은 점점 인생의 목적과 정을 잃어 버리고, 물질만능주의에 도취돼 도박에 빠지거나 사치와
유행을 좇아 다니거나 좀 더 재미 있고 쇼킹한 것들을 찾아 헤멥니다.
하지만 그 어떤 무엇도 우리 마음을 근본적으로 만족시켜주지 못하고, 중독에 빠지거나 금방 싫증이 납니다.

아모스 8/11~13 주 하나님이 말하노니, 보라, 그 날들이 오리라. 내가 그 땅에 기근을 보내리니 빵의 기근이 아니요,
물로 인한 갈증도 아니라. 오직 주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근이니라. 사람들이 바다에서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방황할 것이요, 사람들이 주의 말씀을 찾으려고 이리저리 달릴 것이나 그것을 찾지 못하리라.
그 날에는 아름다운 처녀들과 청년들이 갈증으로 인하여 기진하리라.

하나님께서는 이미 아모스 선지자를 통해 2700년전에 이러한 날을 예고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땅에 기근을 주시는데 빵이 없어 굶거나 물이 없어서 갈증 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근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찾으려고 사방천지를 돌아 다녀도 얻지 못하니, 그 날에는 젊은 사람들도 다 영적인 갈증으로
피곤해진다고 합니다.

미래가 불안하니 사람들은 의지할 곳이 없어 운세를 보거나, 각종 상해보험이나 생명보험에도 들어 봅니다.
그래도 마음은 안정되지 않아 이 책 저 책을 뒤져보고, 이 종교 저 종교도 가보지만 마음의 갈증은 늘 해소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결국 죽게 될 인생을 왜 이렇게 힘들게 살아야 하는지 답이 나오질 않으니 자포자기하고 살게 됩니다.
우리 인생은 아무리 사회에서 출세하고 부귀영화를 누려도 필경은 늙고 병들어 죽을 수밖에 없는 사망의 길입니다.

잠언 14/12~13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옳으나 그 끝은 사망의 길들이니라.
심지어 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그 희락(喜樂)의 끝은 근심이니라.

그렇기 때문에 웃을 때에도 마음에 슬픔이 있고, 즐겁게 놀아도 마음에 근심이 끊이질 않습니다.
내 마음이 항상 우울하고 불안하며 근심하는 것은 내 영이 원하는 바를 들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 안에 있는 또 다른 나인 내 영은 하나님의 말씀 즉 진리를 듣고 싶어합니다.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들으면 캄캄한 터널을 빠져 나와 빛으로 인도되는 듯한 기분이 들 것입니다.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의 사랑을 나타내셨느니라.

요일 4/19 우리가 그 분을 사랑하는 것은 그 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한 13/34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이는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성경의 핵심적인 진리는 창조주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징표로 그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 죄를 대신할 속죄제물로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자기 목숨을 버릴 정도로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 또한 예수님을 믿고 사랑해야 합니다.
또한 예수님이 사랑하는 이웃을 위하고 섬기고 사랑하는 것이 구원의 완성이자 하나님의 뜻입니다.

  

* 출력용 워드문서 : 신앙의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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