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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실상-4 (기타 지옥간증)

 

지옥에서의 48시간!

48 Hours In HELL!

여태껏 나에게 알려진 가장 흥미로운 소생(거의 죽기직전 살아남)의 사건들 중의 하나는 George Lennox의 경우였다.

그는 Jefferson County에서 악명 높은 말 도둑이었다.
그는 두 번째 형기를 복역하고 있었는데 Sedgwick County도 처음 죄목과 같은 말 도둑 범죄자로 그를 투옥시켰다.

1887년과 1888년 사이의 겨울동안 그는 광산에서 근무했다.
그가 일하고 있는 장소는 위험한 것 같았다.
그 사실을 책임소장에게 보고하여 조사가 이루어졌지만,
소장은 그 장소가 안전하다고 결론을 내렸고 Lennox에게 돌아가서 일할 것을 명령했다.

순종은 했지만 그 죄수는 1시간이상 일을 하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지붕이 무너져 내렸고 그는 완전히 매몰되었다.
이런 상태가 2시간동안 계속 되었다.

저녁 식사시간이 되었는데도 죄수가 오지 않자 수색을 실시했고 곧 장작더미 아래서 그가 발견되었다.
숨이 끊어진 것 같았다.
지상으로 옮겨져 교도소 의사에게 진찰을 받았지만 의사는 그가 죽었다고 선언했다.

그의 유물들이 병원으로 옮겨졌고 몸을 씻기고 옷을 입혀 매장할 준비를 했다.
또 그의 관이 만들어져 병원에 이송 되었고, 목사가 장례식에 앞서 마지막 애도 예배를 드리기 위해 도착했다.
병원집사는 두명의 죄수에게 바닥에 있는 시체를 들어서 그 방을 가로질러 가지고 온 다음, 관속에 넣으라고 지시했다.

그들은 그 지시를 따라서 한명은 머리를, 다른 한명은 다리를 들어 그 방에서 나와 반쯤 걸어 나왔을 때였다.

머리 쪽을 들고 있던 죄수가 실수로 타구(침이나 소변 따위를 담는 그릇)에 걸려 비틀거렸고, 중심을 잃고 그 시체를 떨어뜨리고 말았다.
그러자 죽은 사람의 머리가 마루바닥에 부딪쳤는데, 순간 모든 사람들이 깜짝 놀랄 정도의 깊은 신음소리가 들려왔다.

곧 그의 눈이 떠졌고 다시 살아있는 모습으로 돌아왔다.
즉시 주위에 있던 사람이 의사를 부르러 갔고 약 30분 뒤에야 의사가 도착했다.
그 때는 그 죽었던 죄수가 물 한 컵을 요구해서 마시고 있던 중이였다.
곧바로 관이 치워졌고 후에 다른 죄수를 위해 사용되었다.
그의 장례복장도 치워졌는데 나중에 죄수복으로 대용했다.
검진 중에 그의 다리 중 하나는 부러졌고 다른 하나는 타박상을 입었음이 발견되었는데, 그는 병원에 약 6개월 동안 입원해 있다가 다시 일하러 나가게 되었다.

나는 동료 광부로부터 분명히 죽었지만 다시 소생했다는 그의 특별한 경험을 듣게 되었다.

호기심이 자극되자 나는 Lennox와 아는 사이가 되어 직접 그의 입으로부터 경험담을 듣고 싶어졌다.

마침내 그 기회는 왔다. 그 광산이 없어지고 난 후, 나는 매년 서류를 보관하는 교도소 사무실 중 하나를 찾아가서 면밀히 조사했다.

그러자 어느 한 날에 그 사람의 소생에 관하여 의논이 된 서류가 발견되었다.
때마침 그 사람이 우연하게도 이 사무실을 지나쳤는데 날 지적하는 것이었다.
나는 곧 그 노트를 그에게 쥐어 주었고 내가 일하는 곳으로 와달라고 부탁을 했다.
그는 부탁을 들어주었고 우린 친해지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입으로 놀라운 경험을 말해 주었다.

그는 젊은 청년이었는데 30살 남짓 보였다.
그는 상습범이었지만, 교육은 잘 받았고 천성적으로 매우 영리해 보였다.

그의 경험에서 가장 놀라운 부분은 그가 죽어 있을 동안에 일어난 것이었다.

나는 속기사가 되어 그의 이야기를 받아 적었다.

그가 말했다.

“나는 아침 내내 불길한 예감이 들었습니다.

무서운 뭔가가 일어날 것만 같았죠.
난 정말 감정이 너무 불안해서 나의 광산 사장인 Grason씨에게 달려가 내가 지금 느끼고 있는 것을 말했고, 석탄을 파고 있는 곳에 와서 조사 좀 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는 철저히 조사를 한 것같은 모습으로 돌아오더니 나보고 돌아가서 일을 계속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위험은 전혀 없다면서 말이죠.
그는 내가 성미가 까다로워졌다고 생각한 모양입니다.

나는 돌아가 일을 했고 1시간 가까이 뭔가를 계속 파내고 있었죠.

그런데 갑자기 매우 어두워졌어요.
그 때, 거대한 철문이 휙 열리더니 내가 그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난 내가 죽었고 다른 세상에 왔다는 생각이 들었죠.

나는 아무도 볼 수 없었고 어떤 소리도 들을 수 없었어요.
내가 모르는 뭔가에 의해 나는 그 입구로부터 뒤로 물러나기 시작했죠.
그리고 먼 거리를 걷고 나자 어떤 넓은 강의 강둑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어둡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빛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별이 떠있는 밤 정도의 그런 밝기 정도였죠.
나는 이 강둑에 오래 남아 있지 않았어요.

곧 바로 물에서 노젖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나룻배에 어떤 사람이 내가 서 있는 곳까지 노를 저어 왔죠.
“나는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는 잠시 나를 쳐다보더니 날위해 왔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이 보트에 타서 건너편으로 노를 저어 가게 될거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순종했습니다.
그리곤 아무런 말이 없는 상태가 계속 됐어요.

나는 그에게 그가 누구이고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 것인지 묻고 싶었지만, 내 혀가 입천장에 붙어져 있는것 같았죠.
나는 단 한마디조차도 말할 수 없었어요.
마침내 우리는 반대쪽 물가에 다다랐고
난 보트에서 내렸는데 그 사람이 시야에서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홀로 남겨지게 되었고 나는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내 앞을 바라보자 어두운 계곡으로 통하는 두개의 길을 보게 되었죠.
하나는 넓은 길이었는데 걷기에 잘 닦여진 것 같았습니다.
다른 하나는 좁은 길이었는데 다른 방향으로 길이 나 있었죠.
나는 본능적으로 잘 닦여진 길을 쫓았습니다.

멀리 가진 않았지만 점점 어두워지는 것 같았죠.
가끔 빛이 먼 거리에서 섬광처럼 번뜩였지만
이런 식으로 나는 안내되어 계속 걸을 수 있었습니다.
이윽고 나는 말로 표현하기가 정말 불가능한 어떤 존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나는 단지 당신에게 그가 무시무시한 외모를 지니고 있다는 약간의 idea만 제시해 줄 수 있습니다.

그는 사람을 다소 닮기는 했지만 내가 보아왔던 인간들보다 훨씬 더 컸습니다.

그는 키가 최소 3m는 되어 보였고 등에는 거대한 날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내가 팠었던 석탄만큼이나 검었고 완전히 걸친 것이 없는 상태였죠.
그의 손에는 창이 있었는데 창자루가 무려 4.5m나 되었습니다.
그의 눈은 숯불처럼 빛났고
그의 이는 진주처럼 하얀색이었는데 길이가 1인치나 되는 것 같았어요.
그의 코는(그것을 코라고 부를 수 있다면) 매우 크고 넓고 납작했습니다.
그의 머리카락은 매우 거칠고 굵고 길었죠.
그것은 그의 육중한 어깨에 늘어져 있었습니다.
그의 목소리는 동물원에 있는 사자의 으르렁 거리는 소리보다 훨씬 더 컸는데,
실제로 그런 음성을 들어본 적이 없었어요.

내가 그를 첨 본 것은 섬광의 번쩍임 동안이었죠.
나는 그를 보자마자 사시나무 떨 듯 벌벌 떨었습니다.
그는 마치 창으로 날 관통시키려는 것처럼 그것을 들어 올렸습니다.
갑자기 내 몸이 굳어졌습니다.

그는 내가 여태 들어본 적이 없는 소름끼치는 음성으로 자기를 따라 올 것을 명령했습니다.
그는 나의 여정을 인도하려고 보내진 존재였습니다.
난 따라갔습니다.
그 밖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습니다.

어느 정도 길을 걷자 한 거대한 산이 우리 앞에 높이 치솟은 채로 놓여져 있었습니다.
우리 정면에 있는 부분은 거의 수직에 가까웠는데 마치 하나의 산이 반으로 잘라져 한 면이 제거된 듯한 모습이었죠.
이 수직벽면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적혀 있음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고 볼 수 있었습니다.

‘이 곳은 지옥이다.’

나의 guide는(저승사자라고 이해하시면 될겁니다)
이 수직벽면에 이르자 그의 창자루로 세 번의 커다란 긁는 소리를 냈습니다.

그러자 한 거대하고 육중한 문이 뒤로 확 열렸고 우리는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죠.
나는 그 때 이 산을 통과했던 것과 같은 존재에 의해 안내되어졌습니다.

얼마동안 우리는 칠흑 같은 어둠 속을 걸어갔습니다.

나는 guide의 무거운 발걸음 소리를 들을 수 있었기에 그를 쫓을 수 있었죠.
계속 걸으면서
나는 누군가가 죽어가는 듯한 신음소리를 내고 있다는 것을 들을 수 있었어요.

하지만 점점 더 걸을수록 이 신음소리들은 많아졌고,
나는 또렷하게 ‘물!’ ‘물!’ ‘물!’ 이라고 울부짖는 외침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입구에 이르러 그 곳을 통과하자
나는 ‘물!’ ‘물!’ 이라고 외쳐되는 실제로 수백만명이나 되는 것 같은 비명소리들이 들려왔습니다.

이윽고 또 다른 거대한 문이 나의 guide가 노크를 하자 열려졌고,
나는 우리가 그 산을 통과하여
지금은 내 앞에 어떤 광활한 벌판이 놓여져 있음을 알게 되었어요.

“이 곳에서 나의 guide는 다른 ‘잃은자’(구원을 받지 못하고 지옥에 오게된 영혼)들을 어떤 목적지로 데려가기 위해 날 잠시 이 널따란 벌판에 남겨 두었죠.

그 순간 처음 안내자와 다소 비슷한 존재가 내게 왔습니다.
그러나 그는 창 대신에 거대한 검을 가지고 있었죠.
그는 나의 미래의 운명에 대해 말해주기 위해서 온 것이었습니다.
그는 나의 영혼에 전율을 느끼게 하는 음성으로 말했습니다.

‘너는 지옥에 있게 된다.’

그가 말했다.

‘널 위한 모든 희망은 사라졌다.

너가 그 산을 통과하여 여기까지 왔을 때,
너는 잃은자들이 그들의 불타고 있는 혀를 식히기 위해 '물'을 부르짖는 신음소리와 날카로운 비명소리들을 들었다.

여기서 좀 더 가게 되면 불못(the lake of fire)으로 들어가는 문이 있다.
이것은 곧 너의 운명이 될 것이다.
너는 그 고통의 장소로 안내되고 나면 절대로 나올 수 없다.
왜냐하면 거기에 들어간 자들에게는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너는 이 확 트인 벌판에 잠시 남겨지도록 허락을 받게 된다.
그리고 여기서 너는 모든 잃은자들이 영원히 고통을 당하지 않고 행복을 누릴 수 있었던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그가 말을 마치자 난 홀로 남겨졌습니다.

난 내가 지나쳐 왔던 무서운 공포의 결과를 아는지 모르는지 난 얼이 빠진 상태가 되었죠.
지루한 무기력함이 나의 온 전신을 짖눌렸고 내 힘이 빠져나갔습니다.
나의 다리는 나의 육체를 더 이상 지탱할 수 없었어요.
극복하려 했지만 나는 도움이 없는 혼란 속으로 빠져 들어갔습니다.
졸음이 날 제압했고, 반쯤 깨어있고 반쯤 잠이 든채로 꿈같은 것을 보게 되었죠.

내게 있는데서 훨씬 더 위인 아주 먼 거리에서 나는 우리가 성경에서 읽은 적이 있는 아름다운 도성을 보게 되었습니다.
벽옥으로 된 그 벽은 얼마나 신비롭고 아름다운지..
그 먼 거리에 있는 것을 향해 손을 내뻗어 휘저으면서 나는 아름다운 꽃으로 뒤덮어져 있는 광활한 평원을 봤습니다.
또 나는 생명수강과 유리바다를 보았습니다.
수많은 천사들이 그 도성의 입구를 드나들고 있었고, 찬양을 부르고 있었는데 너무나 아름다운 노래였습니다.
그 도성의 시민들 중에서 나는 나의 사랑스런 어머니를 보았습니다.
어머니는 나의 사악함 때문에 마음 고생하시다가 몇 년 전에 돌아가신 분이었죠.
그녀는 날 쳐다 보았고 자기에게 오라고 손짓을 하는 것 같았어요.
그러나 난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나를 밑으로 짖누르는 커다란 중력같은 것을 느꼈죠.

지금도 부드러운 산들바람이 그 사랑스런 꽃들의 향기를 싣고 풍겨져 오는 것만 같고,
지금도 그때보다 훨씬 더 천사들의 달콤한 노랫가락이 귀에 생생히 들리는 것만 같아요.

아무튼 난 외쳤습니다.

‘아~ 나도 천국의 일원이 될 수 있었다!’

내가 이 축복의 잔을 들이키려 하자 갑자기 그 것은 내 입에서 내던져졌습니다.
나는 선잠에서 깨어났고 이 어두운 곳에 한 내부자가 그 행복한 꿈같은 곳으로부터 나를 되돌려 놨죠.

그는 말하기를, 지금은 내가 나의 미래로 들어가야 할 시간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자길 쫓으라고 명했고 난 발걸음을 되돌리면서 다시 그 어두운 통로로 들어가 얼마동안 그 안내자를 따라갔습니다.

우리는 그 통로 옆으로 열려져 있는 어떤 문에 이르게 되었고 함께 들어갔습니다.

그러자 마침내 우리가 다른 문으로 들어가게 된 것을 깨달았는데....

아~ 어찌된 일인가!! 내 앞에는 불못(the lake of fire)이 있었습니다.

“내 눈이 볼 수 있는 한 아주 멀리까지 글자 그대로 불과 유황의 못이 있었습니다.
파도같이 거대한 불의 물결이 서로 굽이쳐 흘렀고, 커다란 화염 불길이 서로 부딪쳐 격렬한 폭풍우에 휩싸인 성난 바다의 물결처럼 공중으로 높이 치솟았습니다.
물마루를 타면서 인간들이 올라가려 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곧 그들은 이 섬뜩한 불못의 가장 깊은 곳으로 내던져졌습니다.

그들이 잠깐동안 물마루를 탔을 때에 외쳐되는 하나님에 대한 저주들은 소름이 끼칠 지경이었고,
'물'에 대한 그들의 애처로운 부르짖음은 가슴을 찢어지게 만들었습니다.

이 거대한 불못은 잃은 영혼들의 오열과 통곡소리로 메아리 치고 메아리 쳤습니다.

곧바로 나는 이곳에 들어가기 전에 잠깐 있었던 그 문으로 눈길을 돌리자 이런 섬뜩한 구절이 눈에 띄였습니다.

‘이것은 너의 영원한 운명이다. 그리고 영원은 절대로 끝이 없다.‘

이내 나는 내 발밑의 대지가 무너져 내린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고 이윽고 내가 불못에 잠기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형언할 수 없는 '물'에 대한 갈증이 날 사로잡았고 물을 외치면서 내 눈은 그 병원에서 뜨여졌습니다.

“나는 절대로 이런 나의 경험을 누구에게 말한 적이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간수가 그 것을 입수해서 날 정신이 나간 놈으로 취급하여 정신병원에 가둘 것 같았기 때문이었죠.

난 이런 경험이 모두 지나가자 내가 살아 있다는 것이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성경이 말했던 것처럼 천국은 있습니다. 지옥도 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건, 난 절대로 지옥에 가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그 병원에서 눈을 뜨자마자 내가 다시 한번 지상에서 살아있음을 확인했고 그 즉시 나의 마음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나는 크리스챤으로서 살다가 죽을 것입니다. 지옥의 무시무시한 광경들은 나의 기억에서 절대로 사라지지 않을 것이고 내가 봤던 천국의 아름다운 것들도 절대로 잊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곧 나는 나의 사랑스런 어머니를 만나러 갈 것입니다. 그 아름다운 생명수 강가에 앉는 것이 허락 되어질 것이고,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아름다움과 향기로운 꽃들이 만발해 있는 골짜기와 언덕이 있는 그 평원을 가로질러 천사들과 함께 돌아 다닐 것입니다.

또 구원 받은 성도들의 찬양소리를 들을 것입니다. 이런 모든 것들은 내가 비록 감옥에 오기 전에 육체적 쾌락을 탐닉했을 지라도 지상에서 크리스챤으로서 살다가 죽은 것에 대한 보상을 해주고도 남을 것입니다.

나는 함께 범죄를 저질렀던 동료들을 버리고 형기를 마쳐 다시 자유인이 되었을 때는 좋은 사람들과 사귈 것입니다."


이 것은 여태껏 들었던 가장 놀라운 경험들 중의 하나이다.

Lennox의 이 메시지가 하나님의 은혜로 지옥으로 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깨우길 바란다.

아~ 어떻게 사람들은 실제 그대로 불타고 있는 지옥의 존재를 의심할 수 있단 말인가?

모두가 단지 48시간이 아닌 영원한 지옥을 경험하지 않기를 바란다.

 


 

한 집사님의 천국과 지옥 간증

 

습관적인 신앙생활 나는 우리나라에 처음 복음이 들어온 시기에 그것을 받아들여서 4대째 이어오고 있는, 신앙의 연조가 깊은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다. ‘4대째’라는 이름에 걸맞게 온 집안은 기독교 분위기였다. 나는 그것을 아주 자랑스럽게 여기며 주일날은 당당하게 가슴을 펴고 습관처럼 교회를 다니는 종교인이었다.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부끄러운 고백을 해야만 한다. 집사 직분을 받은 지 20년이 넘었지만 성경을 교회 갈 때만 들고 다녔다. 하도 성경을 읽지 않아서 계시록이 구약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을 정도로 성경에 무지했다. 교회를 다니며 수많은 설교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가 누구인지 바르게 만나지 못했으므로, 믿음이 무엇인지 구원이 어떤 것인지 도무지 알지도 못했고 확신도 없었다. 그러기에 나의 생각과 판단과 삶의 내용은 세상 사람들과 다를 게 없었다. 내가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던 대대로 내려오는 믿음의 가문과 모태신앙, 몇 십 년 된 집사 직분은 구원받는 것과는 아무 상관이 없었다. 오직 예수를 만나고 그 예수를 구주로 확실히 믿고 고백하는 자,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믿고 그대로 따르는 자라야 구원을 받는다. 내가 이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천국과 지옥이 분명히 존재하는 것을 보고 왔기 때문이다. 안락사 문턱에서 살아나다 나는 1999년에, 요즘에는 병도 아닌 병, 결핵에 걸려 병원에 들어가던 중 의식을 완전히 잃어버렸다. 병원 응급실에서는 다 죽은 시체이니 돌아가 장례 준비나 하라며 내보내려 했으나 가족들은 장례를 치르더라도 병원에서 해야겠다고 간곡히 사정하여 입원 허락을 받아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곧 숨이 끊어질 것 같던 나는 비록 의식은 전혀 없는 식물인간이 되어버렸지만 가느다란 호흡을 유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살아날 가망성이 없다는 의사의 진단에 가족들은 의논을 거쳐 안락사 쪽으로 뜻을 모았다. 그러나 어머니께서 “이 아들은 내가 몸만 낳았다. 그 영혼, 그 생명은 하나님께로부터 왔고 하나님이 주인이시다.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거두실 것이니 기도하며 기다리자! 안락사는 안된다.”라고 말씀하시며 반대를 하셨다고 한다.

가족들이 이런 의논을 하고 있을 때 나의 영혼은 이미 영적 세계를 보고 다니고 있었다. 누워 있는 내 몸 속에서 갑자기 무언가가 뭉턱 하고 밖으로 쑥 빠져나가는 것을 느끼는 순간, 나는 벌써 어딘가로 가서 서 있었다. 그곳에는 셀 수 없을 정도의 각기 다른 국적을 가진 수만 명의 남녀노소가 앞을 향하여 똑바로 줄을 서 있었고, 나도 그 속에 끼어 있었다. 그 줄의 정렬은 엄숙하고 정확해서 이탈자 하나 없고 몸은 똑바로 경직되어 손가락 하나 까닥할 수 없고 고개를 돌릴 수도 없었다. 어떤 항거할 수 없는 힘에 이끌리어 앞으로 쭉쭉 미끄러지듯 나가는 모습은, 마치 좋은 과일과 나쁜 과일을 이쪽저쪽으로 척척 갈라 주는 기계 위에 놓아져 있는 물건 같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지도 못하고 거리가 멀어서 보이지도 않는데, 왜 내가 그곳에 있는지 궁금하지도 않고 걱정되지도 않았다. 단지 무슨 판결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았다. 갑자기 내 오른쪽 귀에 어떤 소리가 고통스럽게 느껴졌다. 가만히 귀를 기울여보니 그 소리는 듣기에도 무시무시하고 소름이 끼치는, 각 나라의 언어로 수많은 사람 들이 고통으로 신음하며 살려 달라고 아우성치는 소리였다. 나는 그 소리에 기가 질렸고 너무나 무서웠다. 그러나 움직일 수 없었으므로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눈동자만 굴려서 바라보니, 마치 바다같이 어마어마하게 넓은 웅덩이가 보이는데, 그 위로 파도보다도 더 높고 큰, 새 빨갛고 새 파란 불길이 맹렬한 기세로 타오르며 빠른 속력으로 굴러오듯 다가오고 있었다. 마침 내가 서 있는 줄이 많이 줄어서 심판하는 곳도 볼 수 있었는데, 키가 2미터는 돼 보이고, 머리는 혐오스럽도록 땋아 묶고, 발목까지 내려오는 검은 옷을 입은 네 사람이 양옆으로 갈라 서 있었다. 또한 그 앞에는 전능자 같은 이가 계신데 광채로 빛이 나고 희어서 눈이 부시고, 큰 의자에 사람의 형상 같은 모습으로 손에는 책 같은 것을 들고 계셨다. 그 보좌에서는 소리가 나는데 서 있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묻는 것 같았다. 대답을 못하거나 머뭇거리는 자는 심판하시는 자의 왼편으로, 확실하게 대답하는 자는 오른편으로 보내는데 누구 하나 감히 그 앞에서 고개를 드는 자가 없었다. 왼쪽으로 갈 자들은 전능자 앞에 떨며 서 있고, 그들을 던질 검은 옷을 입은 4명의 사자는 아무 망설임도 없이 도살장에 끌려 온 짐승 다루듯 숙달된 솜씨로 두 팔과 두 다리를 번쩍 들어서 짐짝처럼 그들을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 넣고 있었다. 불구덩이 속에 떨어진 자들은 달구어진 프라이팬에서 콩이 튀듯, 펄쩍펄쩍 튀어 오르며 경악하는 얼굴로 바로 서 있지를 못하고 더 이상 타지도 않는 상태에서 양팔과 양다리를 하늘로 향하고 고통스러워했다. 그곳에서는 너무 고통스러워 죽고 싶어도 죽을 수조차 없었다. 나는 그 광경을 보고 너무 떨리고 두려웠지만 도망갈 수도, 꼼짝할 수도 없었다. 방금 내가 보았던 광경은 지옥이었고, 심판대 앞에 서 있는 나도 그곳으로 떨어질 것이 뻔했다. 나는 빨리 그 자리에서 회개를 하고 싶었다. 그러나 육신을 떠난 영은 회개할 수도, 과거를 다시 돌이킬 수도 없었다. 복음성가에도 ‘재림 나팔 불면 예비할 수 없다’라는 가사가 있듯이 오직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아 있을 때만 기회가 있는 것이다. 나는 그곳을 피하고 싶었으나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심판자리였다.

나는 두려움으로 ‘이쪽이 지옥이면 혹시 저 반대편은 천국이 아닐까?’라고 생각했다. 그 순간 왼쪽 귀에 아주 평안한 소리가 들려오는데 그 소리는 이루 말할 수 없이 아름다웠고 천사들의 찬송 소리라고 느껴졌다.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고개가 기울어졌고 그곳을 바라보니 과연 천국이었다. 계시록에 기록되어 있는 그대로 그곳에는 아주 큰 집이 정금과 보석으로 지어져 있었는데, 그 집 기둥과 문마다 각종 보석이 박혀 있었고 모든 가구가 화려한 보석으로 장식되었고 넓은 길은 수정같이 맑은 금으로 반짝이고 있었다. 그곳은 너무 아름다워 이세상 말로써는 도무지 다 표현할 수 없었다. 나는 그 천국으로 가고 싶었다. 다시 앞을 보니 어느새 몇 백 명만 남아 있었는데 그때 한 명이 천국으로 춤을 추며 들어갔다. 순식간에 내 차례가 왔고 바로 내 앞 여자 한 사람도 천국으로 들어가는데 어찌나 좋은지 이 세상 어떤 춤과도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운 춤을 추며 들어갔다. 충분히 그럴 만도 했다. 내가 그 보좌 앞에 서니 보잘것없는 나는 그 위엄에 놀라 고개가 저절로 숙여졌다. 그분이 내게 무엇인가를 질문하셨고 난 아주 큰 소리로 대답을 하였다. 그 순간 식물인간이던 내 몸이 펄쩍 뛰면서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를 지르며 의식이 돌아왔다. 누가복음 8장 55절에 “그 영이 돌아와 아이가 곧 일어나거늘”이라고 기록되어 있듯이 내 영이 떠났다가 돌아온 것이다. 두렵고 떨림으로 나는 깨어난 후 10개월 동안 가족에게조차 말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은 수만 명 중에 단 두 사람만 천국으로 들어갔다는 사실이었다. 그것은 나를 고통스럽고 두렵게 했다. 교회를 다니며 직분을 받고 믿는 자라도 항상 힘써야 될 것은 성경에 “너희는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빌 2:12)고 하신 말씀과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 보다 더 쉽다”(마 19:24; 막 10:25; 눅 18:25)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며 예수를 바로 만나고 바로 믿어야만 한다는 것이다. 나는 그대로 안락사를 당하고 죽어 지옥으로 떨어질 자였으나 어머니의 믿음과 간절한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 주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그 지옥 불구덩이 속에서 구원을 받았다. 그런데 그분 앞에서 무슨 질문에 무슨 대답을 하였는지 그것만은 아무리 기억을 더듬어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나는 내가 본 이 모든 것이 몇 십 년을 들고만 다녔던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을 그 후에야 알게 되었다. 그리고 성전 뜰만 밟고 다녔던 참으로 어리석은 나의 행동과 게으름, 그동안의 쌓인 죄로 인해 가슴이 아프고 원통해 얼마나 많은 회개를 하며 통곡하였는지 모른다. 믿음이 없어 이미 영육이 죽었던 내게 주님은 천국과 지옥을 보여 주시고 회개할 기회와 영생을 주셨다. 덤으로 주신 내 생명은 주님의 것이다. 그러므로 전능하신 주님께 온 몸과 영으로 찬송드리며 할 수만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구원받도록 전도에 힘쓰며 주님의 영광을 위해서만 살 것이다.

 


 

 천국과 지옥을 구경하고 돌아오다

박영문 / 곡성 다니엘금식수양관 원장

알콜 중독자가 천국과 지옥을 구경하고 돌아와서 새사람되다.

1986년 4월 3일은 내 일생을 변화시켰던 일이 있었던 날이다. 85년 술에 취해 오토바이 사고를 내고 구치소에 갇혔다가 풀려난 내게 아내는 이혼요구를 했고 나는 아내와 이혼을 부추긴 처가댁 식구들 심지어 어린아이까지 8명에 대한 철저한 살해계획을 세웠었다. 이 계획을 실행에 옮기기전 나는 마지막으로 광주에 계신 어머니를 뵙고 서울로 가는 기차 10시 40분 표를 예매해 놓았다. 그때가 86년 4월 3일 밤이었다.

그러나 서울로 가는 열차를 타기 불과 40분전 나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우렁찬 음성을 들었다. 귀에 고막이 터질듯한 아주 크고 우렁찬 음성이었다. “여봐라! 여봐라!” 너무도 이상하여 대문 밖으로 나가 봤지만 아무도 없었다. 의아해하며 다시 방으로 들어와 피우려던 담배를 손에 쥐고 성냥불을 막 그으려는 순간 갑자기 방안이 환해지는 것이 아닌가. 깜짝놀라 엉겹결에 문쪽을 바라보는 순간 나는 놀라움에 소리치고 말았다.

선명한 일곱 빛깔의 무지개 빛이 내리깔리면서(계 4:3) 그 빛 가운데로 위에서 어떤 물체가 내려오는데 자세히 보니 하얀 옷을 입은 한 사람이었다(계 1:13). 밝은 빛 때문에 얼굴은 자세히 볼 수 없었지만 분명 우리와 같은 사람의 형상이었다. 이윽고 그 하얀 옷을 입은 사람 뒤로 네모난 모양의 마차가 따라내려오고 있었다.

그 마차에는 의자 셋이 있었는데 가운데는 비어 있고 양쪽에는 하얀 옷을 입은 두 사람이 앉아 있었다. 아마 내가 예수믿는 사람이었다면 분명 큰 감동을 느꼈겠지만 나는 그쪽으론 전혀 문외한이었기에 어쩔 줄을 몰라했다. 하지만 한가지 이상한 것은 불타오르던 증오심이 싹 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옆에서 주무시던 어머니를 깨웠지만 어머니의 눈에는 이 장면이 보이지 않았고 쓸데없는 소리 말라며 다시 주무셨다. 내가 다시 마차를 쳐다보았을 때 나는 소스라치게 놀라고 말았다. 나와 똑같은 사람이 비어있는 가운데 의자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닌가. 나는 분명 몸을 만져 보며 확인했는데 마치 거울을 보는 듯 했다.

그 마차에 앉자마자 마차는 출발했고 나는 그 때부터 천국과 지옥을 생생히 보게 되었다. 눈이 부실만큼 찬란한 황금빛 길을 지나 세상에선 맡을 수 없는 꽃향기를 맡으며 꽃밭길을 지나 나와 같은 사람들이 있는 곳을 지나치게 되었는데 이곳에서 나는 세계각국의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계 7:9).

그리고 나는 예수를 믿다가 병환으로 돌아가신 외삼촌의 얼굴을 똑똑히 볼 수 있었다. 그런데 병환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고 외삼촌의 모습은 내가 초등학교 3,4학년 때 보았던 젊은 얼굴과 체격으로 싱그러운 30대의 모습 그대로였다. 그 얼굴에는 이 세상의 염려와 근심을 모두 떨쳐 버린 평화와 기쁨만 빛나고 있었다(계 21:4). 계속해서 들려오는 은은한 음악소리를 들으며 황금마차는 몇날 며칠이 되도록 달려 황금빛 찬란한 집들이 있는 곳을 지나게 되었다. 무슨 질문을 해도 대답이 없었던 내 옆의 천사들은 비로소 이곳에 이르러서는 분명한 목소리로 “여기가 천국입니다”라고 말해주었다.

그 집들은 내가 볼 수 있는 데까지 길다랗게 뻗쳐 지어져 있었는데 도저히 숫자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았다. 세상에선 볼 수 없는 눈이 부실 정도로 황금빛 찬란한 집들에서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전부가 새로 지은 듯 말끔히 단장하고 있었고 누군가가 금방이라도 이사올 듯이 채비를 갖추고 주인을 기다리는 모습이었다는 점이다(요 14:2~3). 외삼촌이 있는 곳과는 달리 이곳에선 단 한 사람도 볼 수 없었다. 이에 대한 질문을 했지만 역시 대답은 들을 수가 없었다.

갑자기 마차는 밤처럼 캄캄한 곳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다만 마차를 인도하는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의 형상으로 된 보름달 크기만한 불빛이 비치는 곳만 환할 뿐이었다. 들려오던 음악소리도 멎어 있었다. 어느새 내 마음 가운데는 두려움이 엄습했다. ‘세상에서 볼 수 없는 아름다운 것들을 잔뜩 보여주더니 이젠 죽여 버릴 것인가’라는 생각을 하며 겁에 질려 있었다.

어느새 앞에 사람의 형상을 한 불빛은 한 사람을 비추고 있었다. 나는 그곳에서 6년전 돌아가신 아버지를 보게 되었다. 아버지는 생전에 유교학자로 향교에서 장의까지 지내며 문중 일도 도맡아 하던 집안에 대들보와 같은 분이셨다. 살아계실 때 예수의 ‘예’자만 들어도 불호령을 치셨던 분이셨다. 그런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는 병환으로 온몸이 퉁퉁 부어 관을 두 개 크기로 짜야할 만큼 비참했는데 이곳에서 본 아버지의 모습은 돌아가시기 직전 그 비참한 모습 그대로 고통을 당하고 계셨다.

발목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많은 세모난 머리를 한 새파란 독사들이 구물구물거리며 아버지의 온몸을 기어다니면서 물어뜯고 찢고 할퀴어서 아버지의 온몸을 피투성이로 만들고 있었다. 나는 울부짖고 통곡하며 아버지를 불렀지만 아버지는 나의 이 애타게 부르는 소리를 전혀 듣지 못하셨다.

두 번째로 간 곳은 수많은 사람들이 둥그스름한 화로 위에 그 크기를 가늠할 수조차 없는 큰 석쇠같은 철판 위에서 훨훨 타오르는 불꽃을 피해 우르르 몰려 다니고 있었다. 한마디로 아비규환의 현장이었다(계 20:15). 이곳에서 나는 또 다른 익히 아는 사람을 보게 되었다. 바로 생전에 돈이면 만사형통이라며 구두쇠같이 살다간 큰아버지의 모습이었다. 큰아버지도 역시 내 목소리를 듣지 못하셨다.

셋째 불빛이 비친 곳에서는 교통사고로 죽은 친구를 보게 되었는데 온몸이 세 마리의 보기에도 흉칙한 구렁이에게 감겨 어찌나 세게 조였는지 얼굴이 새파랗게 질려 있었다. 이 친구 역시 나와 같이 술을 좋아하다 결국 술로 인해 생명을 잃은 사람이었다.

넷째로 불빛이 비추인 곳에서는 깊은 늪, 수렁 속에 허리부분까지 빠져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는데 거기에는 이름모를 조그맣고 시커먼 짐승들이 앞 뒤 옆에서 치고 뜯고 할퀴고 해서 피투성이를 만들고 있었다. 도망가지도 못하고 몸만 좌우로 움직여 짐승을 피하느라 고통받고 있는 수많은 사람 중에서 친척과 같은 고향 사람 이렇게 두 사람의 얼굴을 알아볼 수 있었다. 당시엔 몰랐지만 사실 그 친척은 교회에 다니기는 했지만 교회가면 병이 낫는다는 말을 듣고 구원의 확신없이 그저 교회문턱만 왔다갔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한쪽 다리는 교회 안에 들여놓고 다른 한쪽은 교회 밖 세상에 놓고 건성으로 다닌다면 시간만 축내며 결국 허송세월을 보내게 되는 것이다(마 7:21).

지옥에서 본 아버지와 천국에서 본 외삼촌

이렇게 내가 본 지옥의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끔찍한 곳이었다. 그 어둡고 비참한 곳에서 나는 아버지, 큰아버지, 친구, 친척, 고향 사람들을 분명 보았고 저들을 보며 울부짖을 밖에는 달리 힘이 없었다. 이 세상 살다가 죽어버리면 그만인 줄 알았던 나는 진실과 맞닿게 된 것이다. 지옥을 본 후 마차가 처음으로 멈춰선 곳은 ‘심판대’라는 곳이었다(계 20:13). 이곳에서 나는 내가 태어나서 눈, 입, 손과 발 그리고 마음속으로 지은 죄까지 적혀 있는 ‘회고록’이란 것을 보았다.

내가 세상에 살면서 지은 죄의 종류가 무려 1백32종류나 되었고 각각의 종류별로 세분화되어 그 가짓수는 이루 헤아릴 수 조차 없었다. 그중 술먹고 실수한 죄 밑에 가장 많은 가짓수가 뻗어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전 6:10, 롬 13:13). 또 한 가지 알게 된 것은 세상살이에서는 죄가 되지 않지만 이곳에서는 죄가 되는 항목 두 가지를 보게 되었다. 하나는 예수를 믿지 않은 것이요, 둘째는 예수 믿는 사람을 욕하고 멸시, 괄시하며 핍박한 것이 죄라는 것이었다.

교회에 다니지 않은 것은 물론이고 성경, 찬송가를 찢고 불에 쳐넣어 태워버린 일, 전도하는 친구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멸시하고 심지어 발길질에 뺨까지 때렸던 지난 날의 죄가 시간과 날짜까지 정확하게 기록돼 있었다. 나는 이곳에서 내내 궁금히 여기던 질문을 했다. “왜 예수믿는 일이라면 물불을 안가린 형님 같은 사람에게 이런 곳을 보여주지 예수라면 징그럽게 싫어하고 세상에서 온갖죄를 저지른 죄인인 내게 왜 이런 곳을 보여 주냐”고 말이다. 이러한 물음에 내 옆에 있던 천사가 답해주었다. “너희 형님같은 사람은 이런 곳에 올 필요가 없다. 너와 같은 사람이 네 눈으로 직접 보아야지 천국와 지옥이 있다는 것을 믿고 세상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그렇다. 형님처럼 보지않고 믿는자가 더 복되다는 성경말씀과 일치하는 답변이었다(요 20:29). 이윽고 마차는 다시 출발했고 갑자기 밑도끝도 없이 무조건 “믿겠느냐?” 하는 크고 우렁찬 음성이 다시 내 귓전에 들려왔다. 이 음성은 내가 일가족 여덟명을 죽이기 위해 서울로 올라가기 40분전 방안에서 들었던 바로 그 음성이었다. 당시 나는 그때까지 단 한 번도 하나님 아버지를 불러보지 않았으면서도 “주여! 믿습니다!”라는 대답이 절로 나왔고 주님을 영접했다. 그러자 뒤이어 말씀하시기를 “이제 세상에 나가면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는 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도 보태지 말고 빼지도 말고 네가 본 그대로 증언해라”라고 하셨다. 그리고 마지막에 헤어지면서 들려주신 음성은 “두고 보리라!”였다.

이렇게 몇날 며칠 동안 긴여행을 한 것 같았는데 깜짝 놀라서 벌벌 떨며 깨어보니 밤 11시 10분이었다. 불과 70여분 사이에 이 일이 있었던 것이다. 그곳에는 숫자의 개념도 시간의 개념도 없었던 것이다(벧후 3:8). 정신을 차려보니 어머니가 방 한구석에서 벌벌 떨며 잔뜩 긴장한 표정으로 나를 보고 계셨다. 어머니 말을 빌자면 내가 한시간이 넘도록 세상에서는 무슨 말인지 모를 말들을 혼자 중얼중얼거리는데 아무리 흔들어도 모르더라는 것이다. 나는 그 자리에서 지금까지 내가 본 것을 있는 그대로 어머니께 상세히 말씀드렸다.

예수의 ‘예’자만 들어도 아버지처럼 불호령을 치셨던 어머니께서는 당신 남편의 비참한 얘기를 들으시곤 눈시울을 적시셨다. 이렇게 어머니와 난 예수동창생이 되어 함께 학습세례도 받고 같은 날에 집사가 되기도 했다. 이제 얼마나 열심히 교회에 다니시며 전도하시는지 나 못지 않은 열정을 가지신 분이 되셨다.

이때부터 내 삶은 180도 변화되었고 이젠 내 주먹을 믿으라가 아닌 오직 주 예수를 믿으라가 입술에서 자연스레 흘러나오는 사람이 되어 지금껏 전도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해오게 된 것이다. 지금도 내 귓가에 맴도는 “두고 보리라!” 하신 주님의 마지막 명령이 나를 여기까지 오게 한 것이다.

(월간 신앙계)

 


 

 천국과 지옥 간증 - 박용규 목사 -

1. 죽음에 이르는 병

나의 아버지는 황해도 해주 부자로서 1.4후퇴 때 전 재산을 팔아 월남하였다. 그런데 불행하게도 아버지는 강도에게 돈과 생명을 빼앗겼다. 그때부터 어머니와 나는 고아원에서 생활하며 인생의 가시 길을 걸어야 했다. 그 후 목사가 되어 성남 제일교회를 세웠고 "저 높은 곳을 향하여"를 출판하여 그 수입으로 성남에 중, 고등학교 셋을 설립하였으며, 교회도 5,000명 교세로 부흥시켰다. 그때 박정희 대통령은 문교부 장관으로 추천하였고 신민당 김영삼 총재는 성남에서 국회의원에 출마하라고 할 정도였다. 예수님은 교만할 대로 교만한 나에게 저주의 채찍을 내리치셨다. 그래서 1987년 12월 19일 오후2시 30분에 고혈압으로 쓰러진 후부터 구운 오징어 같이 뒤틀리는 저주받은 몸이 되었다. 영동 세브란스에서 살 가망이 없다는 판정을 받고 10일만에 퇴원하였으나 의식은 돌아오지 않았다. 1987년 12월30일 10시경 심장의 고동소리가 멈추자 딸들은 임종 찬송을 불렀고 아들은 졸도하였을 때 두 천사가 찾아왔다.


2. 두 천사를 따라 은하수 저편으로 가다

나를 찾아온 두 천사의 눈에서 나오는 빛이 나를 압도했다. 오른편에 있던 천사가 "나는 예수님 곁에서 심부름하는 천사다."라고 말했다. 나를 찾아온 목적을 물어보니까 "너를 예수님 앞에 데리고 가서 천국과 지옥을 보여준 후에 당신이 본 것을 세상에 알려 지옥 가는 숫자를 줄이고 천국 가는 사람을 더 많게 하시려는 예수님의 계획 때문이다."고 했다. 나는 '병든 몸으로는 갈 수 없으니 고쳐서 데리고 가세요.'라고 했으나 들은 체도 하지 않고 내 옷을 벗기더니 천국에서 가져온 흰 옷을 입혔다. 그리고 두 천사가 나의 양쪽 팔을 잡는 순간 번개같이 하늘로 올라갔다. 한 2분 정도 올라가니까 지구가 축구공같이 작게 보였다. 그때 이미 우리는 북극에 도달했다. 그곳에서부터 천국까지 황금길이 곧게 깔려있었다. 두 천사는 나를 그 길 위에 내려놓았다. 앞을 보니까 수많은 흰 옷 입은 무리가 가고 있기에 '저들은 누구입니까?"라고 물었더니 "그들은 땅에서 하나님 잘 섬기고 예수님 잘 믿고 성령님 잘 모시고 충성하다가 죽은 성도들로서 육체를 벗고 천국으로 가는 영혼들이다."라고 했다. 나는 '천국이 얼마나 멀리 있습니까?'하고 물었더니 '은하수 건너편에 있는데 여기서 하룻길 걸린다.'고했다. 수많은 별들 중에 천국별의 빛은 더욱 거룩하고 신비했다. 천사는 '찬송을 불러야 천국 문이 열린다.'하면서 찬송을 가르쳐 주기에 3절까지 부를 때 금새 천국 남쪽 문을 통과하였다. 천국에 들어가자마자 "땅의 사람 박용규 목사야, 먼길 오느라고 수고했다."라는 예수님의 음성이 들렸다.


3. 예수님께서 내게 물으신 다섯 가지 질문

나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자마자 꿇어 엎드려 "주님 꿈에도 그리운 예수님 이 죄인이 왔습니다. 죄 값으로 저주받아 병든 몸이 되어 왔습니다. 용서해 주옵소서."라고 통곡하니까 옆에 서있던 천사가 "울음 뚝"하여 울음을 그쳤다. 나는 천사에게 '예수님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라고 했더니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땅의 사람 박 용규 목사야, 너는 여기서 하나님과 나 예수의 보좌를 보려하지 말아라. 네가 다시 땅에 내려가서 일 많이 하고 구원받아 올라오면 그때는 나를 볼 수 있다."고 하신 후에 다섯 가지의 질문을 하셨다.
①너는 땅에서 성경을 얼마나 읽었느냐?
②너는 헌금을 얼마나 했느냐?
③너는 땅에서 전도를 얼마나 했느냐?
④너는 십일조를 어떻게 했느냐?
⑤너는 기도 생활을 얼마나 하였느냐?


하고 물으신 후에 "너는 네 가지는 잘했으나 큰 교회 되고 유명한 목사 되었을 때는 바쁘다는 핑계로 기도를 게을리 하였구나?"하시며 책망하셨다. 나는 내가 세례를 준 성도가 몇 명인지 알지 못했으나 예수님께서 "너는 1,026명에게 세례를 주었다. 이제부터 두 천사의 안내를 받아 천국과 지옥을 구경한 후에 땅에 내려가서 네가 본대로 전해라. 그리고 구원받아 천국에 올 때까지 양로원을 만들어 목회자 50명을 잘 보살피면 현재보다 20배의 상을 주겠다."고 하셨다.


4. 지옥에서 만난 영혼들

지옥의 색깔은 붉은 색과 검은 색뿐이었다. 천사는 "지옥 가는 수와 천국 가는 수는 일 천대 일이다."고했다. 그래서 얼마나 교회가 제 사명을 못하면 그럴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천사가 말하기를 "지옥은 두 종류의 사람들이 오는데 첫째는 불신자들과 우상숭배자들이요. 둘째는 교회를 다니기는 하였으나 형식적으로 다니면서 탐욕을 좇아 산 자들이 지옥에 간다."고했다.

(1)유황 불 못에서 고생하는 영혼들

천사가 "지옥의 유황 불 못 마을은 수천 수만 개나 된다. 큰 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다. 이 곳에 온 영혼들은 땅에서 성경 말씀을 믿지 않고, 교회와 교인들을 업신여기며 조롱하고 핍박하던 자들이며, 또 세상의 부귀와 권세를 위해 신앙을 저버리고 주일을 범하는 등 교회 안에서 분열과 분쟁을 조작하고 교회를 자기 세력을 행사하는 장소로 삼아 싸움을 일삼았던 자들이 온다."고했다. 그러니 주여, 주여 하면 다 천국 간다는 생각을 버리고 아버지의 뜻을 따라 살아야한다.(마7:21) 아버지의 뜻은 예수님을 진실하게 믿고 영생을 얻는 것이다.(요6:40) 천사는 나에게 큰 소리로 "박 목사, 저기 유황 불 속에서 아우성치며 고통 당하는 영혼들 중에 아는 사람이 있는가 보라?"고 하였다. 그래서 자세히 보았더니 한국교회에서 이름 있던 목사, 장로, 권사, 집사들이 많이 있었다. 그들은 "신사참배(일본 태양귀신)를 강요하고 교권과 명예를 위해 정상적인 신앙을 떠나 자기 유익을 구하고 교회와 총회에서 싸움과 분열을 일으켜 예수님의 몸 된 교회를 찢고 부순 자들로서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 유황 불 못에 왔다."고했다. 큰 교회의 교만한 목사, 교만한 부자 장로, 스스로 잘난 권사 집사들이여, 유황 불 못을 알려거든 부엌에서 가스 렌지 불 위에 얼굴을 올려놓아 보면 그 고통을 알 것이다.

(2)벌레들에게 고통 당한 영혼들

두 번째 인상 깊은 곳은 벌레 지옥이다. 그곳 영혼들은 벌거벗은 몸으로 벌레들에게 모질게 고통을 당하였는데 천사가 "이들은 땅에 살면서 갖은 더러운 일과 추한 일들을 한 자들로서 음행, 불의, 추악, 욕설, 거짓, 부정이 가득하여 정욕대로 산 자들이다."고 했다.

(3)갖은 도구로 고통 당한 영혼들

시뻘겋게 달군 쇠 송곳으로 배꼽을 깊숙이 쑤셨다. 천사는 "여기서 고통 당하는 영혼들은 땅에서 육체를 쾌락의 도구로 사용하여 낙태와 살인을 자행하였고 또 그 낙태를 집도한 의사들과 낙태를 허락한 가족들이다."고했다. 또 입에 칼을 물고 있는 영혼들이 쇠방망이를 든 괴물에게 두들겨 맞고 있었는데 "그들은 그 입으로 교회와 주의 종들과 교인들을 욕한 자들이다."고했다. 온 몸을 무우 자르듯이 칼로 난자를 당하는 영혼들에 대해서는 "이들은 폭력으로 돈과 목숨까지 빼앗는 죄를 지은 영혼들이다."고 했다.

목사들이 지옥에 갈 정도라면 신자들은 말할 것도 없다. 죄인은 불신자만이 아니라 가짜로 믿는 것도 불신자와 같다. 주일 성수 안 하는 교인, 십일조 안 하는 교인, 구제 봉사, 전도 안 하는 교인과 교회 지도자들은 회개해야 한다. 부하 직원들의 노동력을 착취한 부자들은 펄펄 끓는 더러운 물 속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권력을 이용하여 남을 희생시킨 독재자들의 영혼은 높은 곳에서 쉬지 않고 뛰어 내리며 죽음을 반복하고 있었다. 기독교 교인들을 많이 죽인 대원군과 조 대비는 유황 불 못 중앙에서 물! 물! 물! 하며 소리치는 것도 보았다. 그리고 일본의 전쟁 미치광이 이등박문과 중공의 모택동, 소련의 레닌과 스탈린, 독일의 히틀러, 우리나라의 역대 왕들도 지옥 불 속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5. 천국에서 만난 영혼들

나는 찐 계란을 반으로 자른 듯한 타원형 비행 체를 탔다. 양옆에 두 천사도 함께 타고 하늘로 올라가니까 늦가을의 고추잠자리들처럼 셀 수 없이 많은 타원형 비행 체들이 운행하고 있었다. 그 비행 체는 사람이 생각하는 대로 날아갔다.

(1)어린이 천국

천국 공중에서 보니까 유치원 다닐 정도의 어린이들이 보였다. 그들은 천국의 꽃밭에서 천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평화롭게 살고 있었으나 집이 없었다. 그래서 그 이유를 물었더니 "우리는 일찍 죽어 봉사할 시간이 없어서 집을 지을 재료를 올려보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고 했다. 그래도 그들은 지옥 가지 않는 것만으로도 기쁨이 충만했다.

(2)수용소 천국

그곳은 지구보다 100배나 큰 별로서 천국의 변두리에 있었는데 수용소 같은 막사에서 수많은 영혼들이 살고 있었다. 천사가 "이 사람들은 땅에서 물질 축복을 받고도 자기가족과 자기 배만 채우고 살면서 봉사나 전도에 인색할 뿐만 아니라 세상에 보물을 쌓아둔 자들이다. 천국에서 자기 집이 있는 성도들과 어린아이들을 다 합해도 이 수용소에 사는 영혼들의 절반도 안 된다."고 했다.

(3)신 개발 지역 천국

천사에게 '내 집을 보여 주세요.'하니까 처음에는 "안 된다."고 하다가 간절히 애원하니까 예수님께서 허락해 주셨다. 천사와 함께 집으로 가는데 얼마나 멀리 멀리 가는지 꽤 멀었다. 도착하니까 이제 터를 닦고 건축을 시작하는 세 채의 집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짓다가 중단된 작은 3층집이 내 집이었다. 너무 실망이 커서 천사에게 '안 들어가겠습니다.'라고 했더니 "가서 보아야 된다."고 해서 할 수 없이 들어가서 보았다. 3층 방의 벽에 상장 2개가 붙어있었다. 하나는 18세 때 고아원에서 성탄절을 지키러 교회로 가다가 추위에 떨고 있는 거지 할아버지에게 잠바를 벗어준 것이었고 또 하나는 헌금할 돈으로 다 식은 붕어빵 두 개를 사서 드린 것이 상으로 기념되어 있었다. 나는 400명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주었고, 아파트를 교회 옆에 지어 50세대에게 나누어주었으며, 가난한 신학생 39명의 학비를 도왔다. 뿐만 아니라 목사가 된 후에는 집을 팔아 교회당을 지어 5,000명 교인으로 부흥을 시켰으나 그런 것은 상으로 기록되어 있지 않아서 천사에게 여쭈었더니 "너는 땅에서 국민훈장 받았고 문교부장관상 받았으며 신학생들에게는 명절 때마다 감사를 받은 연고로 천국에서 받을 상이 없다."고 했다.


6. 천국 집에 사는 성도들

천국에는 세상 도시와 같은 주택이 있는가 하면 빌딩들로 이루어진 도시도 있었다. 어느 곳을 갔더니 높은 빌딩 네 채가 보이기에 "저 높은 빌딩들은 누구의 집입니까?"하고 천사에게 물었더니 "가장 높은 빌딩은 미국의 전도 왕 무디 선생의 집이고, 두 번째 높은 집은 감리교의 창설자 영국 출신 웨슬리 집이며, 세 번째는 이태리 성자 프렌시스의 집이고, 네 번째는 한국의 전도 왕 최 권능 목사의 집이다."고했다.

나는 최 권능(봉선) 목사님의 전기를 책과 영화로 만들었던지라 최 목사님을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자 벌써 최 목사님이 마중을 나오셨다. 나는 최 목사님의 집이 어떤 연고로 이렇게 클까하며 궁금해하고 있을 때 "그가 전도한 사람만 해도 1만 명이 넘고, 78개 교회를 세웠으며 하루에 2시간을 자고 새벽부터 밤 10시까지 온 거리를 다니면서 예수 믿고 천당, 마귀 따라 지옥을 외치며 살 때 부인은 가정을 돌보지 않는다고 세 자녀와 최 목사를 버리고 떠났다. 그래서 평생을 혼자 살면서 오직 나의 일에만 몸바쳐 살았기 때문에 삼남매를 모두 국민학교도 졸업시키지 못했다. 그런고로 2,000년 교회사에 네 번째로 큰집을 상으로 받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한국 교회 신자 중에서 가장 큰집에서 사는 사람은 황해도 제령 동부교회를 건축한 정 찬유 장로인데 그는 자기 집보다 동양에서 제일 큰 제령 동부 교회를 봉헌하였다. 그리고 1년에 3천 가마니의 쌀을 드렸고, 수천의 교역자들의 생활비와 신학생의 학비를 은밀히 도왔으며, 교인들이 배척한 담임목사를 65세 은퇴할 때까지 잘 모셨다. 그 뿐 아니라 은퇴 10년 전에 배 밭 농장을 만들어 호수를 파고 정자를 만들어 은퇴 후에 그곳에 모셨으며 한 달에 쌀 100가마니를 드렸다."고 했다.

주기철 목사님 집에는 "주를 위해 죽은 자는 이와 같이 하늘의 상급이 크다."고 쓰여있었고 손양원 목사님 집은 순교 상과 나병환자를 사랑한 상급이 커서 그 영광은 주기철 목사님보다 컸다. 그 외도 수많은 목사님들, 장로님들, 권사님들을 만났는데 내가 천국에 올라온다는 소식을 듣고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7. 천국 집이 되는 재료들

여행이 끝날 즈음에 "재료가 올라온다."는 천사의 큰 음성을 들렸다. 오른편 천사에게 그 연유를 물었더니 "전라북도 무주에 사는 시골교회 권사의 봉사가 매일 두 가지 재료로 천국에 올라온다. 가난한 권사는 물질은 없지만 새벽마다 교회에 나와서 87명의 교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또 청소한다."고 했다. 처음에 말한 그 천사가 또 "특수 재료가 올라온다."고 큰 소리로 말했다. 그래서 이유를 물어보았더니 "그 가난한 권사의 딸이 가난한 집에 시집가서 살다가 친정 어머님께 용돈을 조금 드리고 갔는데 그 권사는 그 돈으로 계란 5개와 양말 2켤레를 사서 목사님께 드리자 목사님은 받을 수 없다고 사양하는데 벌써 그 선행이 천국 집을 지을 재료가 되어 올라오고 있었다."고 했다. 예수님께서 "냉수 한 그릇도 상을 잃지 않는다."하신 말씀이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글을 읽는 형제 자매들이여, 나는 목사로서 책을 만들어 팔아 그 돈으로 학교 셋을 지어 성공한 사람이 되었지만 교만이 하늘을 찌르다가 하나님께 저주를 받아 불구가 된 후에 학교재산을 국가에 헌납하고 다른 재산은 다 나눠주었습니다. 그 후부터 조그마한 집에 살면서 여러분은 나같이 되지 말라고 이 우둔한 입으로 천국을 전하고 있습니다. 나는 신비를 무시한 목사였으나 이제는 신비한 천국과 무서운 지옥을 본 이상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불신자로 살다가 지옥 가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교회 다니다가 지옥 간다면 이 얼마나 슬픈 일입니까? 예수님을 믿으려면 생명 내놓고 예수님을 믿으세요. 그리고 예수님을 따르는 목회자가 되려면 전 소유를 드리고 따르세요. 나는 무서운 지옥에서 수많은 목사 장로를 만났기에 가는 곳마다 창자가 끊어지는 아픔으로 외치다가 탈장이 되어 창자를 25센티를 잘라냈습니다. 죽기 전에 예수님을 잘 믿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지옥문은 넓어서 누구나 들어가기 쉽지만 천국 문은 너무 좁아서 들어가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이 글을 읽었으면 가까운 교회에 나가십시오. 하나님은 오늘도 당신을 기다리십니다.

 


 

빌 위스의 23분간의 지옥 체험 간증

 

몇 달 전 나와 함께 일하는 사람이 내게 지옥이라는 주제에 대하여 가르칠 것을 부탁했습니다. 그리고 Steve Carpenter 라는 친구가 이 주제에 대해 공부할 수 있도록 비디오테이프 하나를 건네주었습니다. 그 테이프에는 Bill Wise와 그의 아내의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그 메시지는 나에게 커다란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그 메시지는 내가 나의 가족, 나의 친구들, 그리고 심지어는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관계하는 방법까지도 완전히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 세상에서 사는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의 나의 가치관을 “영원히” 바꾸어버렸습니다. 나는 과장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과장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나는 이 메시지의 중요성을 과장할 수 없습니다.


빌은 크리스천이고, 열여섯 살에 그의 삶을 주님께 헌신했으며, 1976년에 캘리포니아로 이사해서 10년 동안 척 스미스 목사의 교회에 있었습니다. 빌과 그의 아내는 부동산업자이며 지난 10년 동안 오렌지 그린 캘리포니아의 게리그린월드 목사의 교회에 있었습니다. 같은 지역에서 목회하는 라울이라는 목사가 몇 달 전 빌에게 와서 말하기를 “빌, 주님은 부흥의 역사를 일으키시려고 합니다. 주님은 미국의 부흥을 위해서 캔자스시티에서 부흥의 일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거기에 당신을 보낼 것이고 당신은 거기에 가야 합니다.” 빌은 캔자스시티에 평생 동안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바로 제가 빌에게 전화를 걸어서 “캔자스시티에 와주실 수 있습니까. 저는 당신의 비디오를 보았고, 당신이 캔자스시티에 와주셨으면 합니다.”


그러자 빌은 답했습니다. “주님의 명령으로 알고 가겠습니다.”


이제 여러분은 지옥의 비전에 대해 들으실 것이고, 그보다 더 중요한 예수님과의 친밀함 그리고 주님이 이 온 세계를 향해서 갖고 계신 사랑에 대해 들으실 것입니다. 빌은 지옥에 있었습니다. 다른 많은 사람들이 환상 중에 지옥을 목격했던 것과는 다릅니다. 그는 30분 동안 지옥을 경험했고, 그곳은 탈출할 수 있는 희망이 전혀 없는 곳이었습니다. 빌과 그의 아내는 주님께 깊이 헌신된 사람들이고, 성령으로 이끄는 리더쉽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들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빌과 그의 아내를 환영합시다.


여기에 서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자리에 오기까지의 모든 여정은 저희들에게 큰 축복이었습니다. 칼이 말했던 것과 같이 우리는 부동산업자들이고 우리는 이 강연을 일로 하는 것도 아니고, 돈을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주님께서 ‘세상 사람들을 향한 주님의 사랑과 우리 중 어느 누구도 가기를 원치 않으시는 곳에 대하여 가서 전하라’고 하신 것만을 알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앞으로의 시간 동안 그것에 대한 증언을 할 것입니다. 그럼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여러 가지 일, 즉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는 몇 가지 질문을 언급하고 싶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제가 만약 제 자신의 간증을 듣고 있다면 이런 질문을 했을 것입니다.

‘어떻게 이것이 단지 꿈, 그러니까 안 좋은 꿈이 아닌 것인지 확신하나요?’

여러 점을 말씀드리겠지만, 우선 저는 제 몸을 떠났었습니다. 제가 돌아왔을 때 저는 제 몸이 복도에 뉘어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이 유체이탈 체험인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어떤 크리스천들은 "크리스천은 몸을 떠날 수 없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 말은 맞지 않습니다. 고린도후서 12장2절에 바울이 세 번째 하늘에 들어올려질 때 그는 "내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모른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가 모른다고 했으니 가능하다는 뜻이고 또한 그는 1절에 환상을 보았다고 하니 이것도 환상과 같은 유형에 속한다고 믿습니다.

또한 욥기 7장 14절에는 “주께서 꿈으로 나를 놀라게 하시고 환상으로 나를 두렵게 하시나이다” 라고 했습니다. 바로 이것은 분명히 주님께서 저를 환상으로 두렵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그런 것에서 돌아온 것도요,


저는 이 환상에서 진정되고 다시 정상인이 되기까지 일년이 걸렸습니다. 저는 얼마나 그 두려움으로 마음이 매우 심란했고 정신적으로 충격이 컸던지 그 체험은 저의 증인으로써의 삶에 대한 모든 관점을 바꿔 놓았고, 또한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가치가 얼마나 큰 것임을 알게 했습니다.


제 아내가 저를 거실에서 봤던 것에 대해 여러분에게 몇 마디를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그 부분은 제가 잘 기억하지 못하거든요.


<부인>

고마워요, 여보. 새벽 3시 23분쯤 제가 깨었을 때 제 옆에 빌이 없는 것을 알았어요. 저는 그때 시계를 봤기 때문에 시간을 기억하죠. 전 우리 거실에서 소리치는 것을 들었어요. 저는 내려가려고 복도를 지나서 제 남편을 봤는데, 빌을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그는 굉장히 보수적이고 천성적으로 조용하구요... 전문성을 지닌 남자죠. 그는 잘 흥분하고 소란스럽거나(?) 감정적이 되는 타입이 아니죠, 하나님이 나타나시지 않는 한...?

하여간 전 그가 실제로 충격을 받은 채 그의 머리를 두 손으로 잡고 마구 소리를 지르고 있었어요. 그는 아주 무기력한 자세로 우리 집 거실 복도에 있었고 저는 어찌할 바를 몰랐어요. 저는 그가 심장발작을 일으키는 줄로 생각했어요. 저는 곧 기도하기 시작했고 그는 소리 지르며 "주님께 이것이 나의 생각에서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해줘. 주님은 나를 지옥으로 데려가서 나의 몸은 죽는 것 같고 더 이상 어찌 할 바를 모르겠어"라고 말했어요.

그래서 전 그를 위해 계속 기도했고 잘은 모르지만 약 10분에서 20분의 시간이 지난 뒤 그는 진정하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그는 정말로 충격을 받은 상태였어요. 마치 베트남에 가는 사람이나, 안 좋은 경험의 회상이나 끔찍한 자동차 사고를 다시 겪는 사람 같았어요. 그것은 그냥 안 좋은 꿈을 꾸고 깨어난 사람과는 달랐어요. 네.


저는 그 경험을 다 하고나서 성경에도 저처럼 지옥을 경험한 사람이 있는지 알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전 성경책을 뒤지기 시작해서 찾았고 또한, 척 미슬러(chuck missler)의 말씀을 자주 들었습니다. 그는 전국에 알려진 성경공부 인도자이며, 진정한 성경학자죠.

그분이 요나도 지옥을 경험했다고 말해줬습니다. 요나서 2장 2절에는 그가 지옥에서 소리를 질렀고 2장 6절에는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러니 성경에 지옥을 경험한 적어도 어떤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요나죠.

그리고 제가 꼭 알아내고 싶었던 이유는, 전에 제가 갈보리교회에서 calvary chapel 우리가 겪는 모든 영적인 경험들은 이미 하나님의 말씀에 쓰여 있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경험한 것이 진짜라면 이미 성경에 쓰여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성경에서 찾기 시작했고 약 400군데나 제가 본고 듣고 느낀 것과 똑같이 묘사된 것을 발견 했습니다. 지옥과 상관된 모든 것은 이미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간증하는 것 모두가 성경에 이미 써있습니다.

물론 400구절 모두 다는 어렵겠지만 계속 간증하면서 적어도 몇몇 성경구절은 말씀드릴게요.

또한 저는 지옥을 부분적으로 경험한 14명의 다른 분들을 알게 됐는데 대부분 병원에서 죽음을 대면하고 있는 분들이던지 아니면 죽었다가 다시 세상으로 돌아온 등등의 사람들이었습니다.


서론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와 제 아내는 어느 주일 밤 목사님과 같이 하는 기도모임에 갔었습니다. 그리고 여느 밤처럼 다시 집으로 돌아와서 잠자리에 누웠습니다. 한 새벽 3시쯤 저는 옮겨졌습니다. 제가 다시 돌아올 때까지 어떻게 그곳에 가게 됐는지 몰랐습니다. 나중에 주님이 다 설명해 주셨지만요.


저는 어느 감옥 방에 떨어지게 된 자신을 발견하게 됐습니다. 여러분이 보통 생각하시는 평범한 감옥이었습니다. 벽과 문빗장은 거칠고 돌로 되어 있었고, 저는 제가 아직 어디에 있는지 몰랐었지만 제가 안 것은 단지 그곳이 엄청나게, 몹시 뜨거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극도로 뜨거움에도 불구하고 제가 그 감옥 안에서 아직 살아 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제가 그 뜨거움 때문에 녹아 분해 되야 되는데 전 살아있었습니다.

그 감옥 안에 잠깐 동안 빛이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주님이 거기 계셔서 저에게 그 광경을 볼 수 있게 해 주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곧 1분쯤 지나서 다시 그 안은 어두워졌습니다. 이사야 24장 22절에는 그들이 죄수가 깊은 옥에 모임같이 모음을 입고 옥에 갇혔다가 여러 날 후에 형벌을 받을 것이라 고 되어 있고, 잠언 7장 27절에는 그 집은 음부의 길이라 사망의 방으로 내려가느니라 라고 쓰여져 있습니다(여기서 방은 chamber 방입니다. room). 지옥의 한 부분은 감옥으로 되어있는 방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불로 된 구덩이들이 있었고 아주 큰 불로 된 구역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감옥 방에 있었습니다.

요나서 2장 6절에는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라고 되어있고, 욥기 17장 16절에는 흙 속에서 쉴 때에는 소망이 음부 문으로 내려갈 뿐이니라 라고 되어있습니다. 즉 제가 본 모든 것이 성경에 써있습니다.

이사야 14장 19절에 나와 있는 돌들은 곧 돌 구덩이들입니다. 제가 감옥 방에 있을 때 그 네 가지 짐승도 저와 함께 감옥 안에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는 그 짐승들이 귀신이었는지 몰랐습니다. 왜냐면 저는 거기에 구원받지 않은 사람으로 갔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제가 크리스천이란 것을 제 생각에서 빼내셨습니다. 왜 그렇게 하셨는지 이해는 못했지만 주님은 돌아오는 길에 저에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제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보지 못한 그 짐승들은 굉장히 거대했습니다. 키가 약 3.6에서 4미터쯤 되고요, 하나는 비디오에 보실 거구요. 또 하나는 제가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희한하게도 지옥을 경험한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은 저와 똑같은 귀신을 보았다고 했습니다. 한 짐승이 실제로 어떻게 생겼는지는 비디오 중 하나에 정말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지옥의 빗장으로 끌려가는 사람이 나오는 장면의 짐승일 것입니다. 케네스 해긴의 간증에 나온 것처럼요.

그리고 그들은 모두 비늘 같은 것이 있었어요. 비늘이 온 몸에 있었고요 거대한 턱이 앞으로 나온 상태였으며 눈은 움푹 들어가 있었습니다. 정말 엄청났습니다.

그리고 다른 짐승은... 전혀 그렇게 보이지 않았지만 아주 면도칼 같이 날카로운 지느러미 같은 것이 온 몸에 있었고 길쭉한 팔들 그리고 비균형적인 발들을 갖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불구였고 구부러졌고 그리고 균형미라고는 전혀 없었습니다. 길쭉한 팔과 길쭉한 어깨가 각 하나씩 있었고...

정말 이상하게 생긴 그런 생물들이었어요. 끔찍하고 끔찍하게 생긴 것들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을 욕하고 있었습니다. 시간 내내 하나님을 욕하고 있었어요. 전 그들이 왜 하나님을 욕하나 궁금했었습니다. ‘왜 그들은 하나님을 그토록 증오할까?’

그러는 중 그들의 관심이 제게로 기울여졌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이 하나님에게 향하여 갖은 그 증오의 감정을 저에게도 가진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궁금했습니다. ‘왜 그들은 나를 증오할까? 난 그들에게 아무런 일도 저지르지 않았는데.’ 그러나 그들은 나를 증오했습니다. 그 증오는 제가 이 세상에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증오였습니다. 사람으로서 증오할 수 있는 그 능력을 초월하는 증오였습니다. 저를 절대적으로 증오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알았던 것은 그들이 저를 고문하도록 임명을 받았던 것입니다. 몇 가지 일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알고 있었다는 것을 모르겠습니다. 지옥에서는 모든 감각이 훨씬 더 날카롭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 육체로 알고 느끼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알고 있더라구요.

저는 거리 감각, 시간감각 등이 이 세상에서 보다 훨씬 더 날카로웠습니다. 그래서 알고 있었던 것 중에 하나가 그들은 저를 그곳에서 영원토록 고문하도록 임명받았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교도소 방 바닥위에 누어있었고 자비를 애원했습니다. 그러나 그 생물들은 절대 손톱만큼도 자비라고는 없었습니다. 그때 한 생물이 저를 붙잡고 다른 하나는 면도칼 같은 갈고리 발톱으로 저의 살을 찢었습니다. 막 찢는데 인정사정없이 하나님께서 아주 훌륭하게 만드신 몸을 대했습니다.

그것은 나를 향한 강렬한 증오였습니다. 저는 왜 제가 살아있는지 의아했고 왜 내가 이런 것을 통해 계속 살고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왜 내가 죽지 않았는지 이해가 안 되었습니다.

그리고 살이 찢어진 조각처럼 걸려있었습니다. 물도 피도 없었으며 단지 살만 걸려있었습니다.

생명은 피에 있기 때문에 지옥에는 생명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옥에는 물도 없습니다. 이사야 14장 9-10을 보면 "

아래의 음부가 너로 인하여 소동하여 너의 옴을 영접하되...

그들은 다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도 우리 같이 연약하게 되었느냐 너도 우리 같이 되었느냐 하리로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들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시편 88:4는 "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인정되고 힘이 없는 사람과 같으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마귀가 힘이 있는 것을 잘 압니다. 성경에도 보면 어느 귀신이 광야로 나간 것을 보게 됩니다. 쇠사슬과 고랑에 매이어 지켜도 그는 그 맨 것을 끓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것은 단지 귀신의 힘에 잡힌 한 사람이었을 뿐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이 사람들보다 약 천배의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제 본래 힘이 있었어도 그들로부터 떨어질 수가 없었을 것이었습니다. 저는 전적으로 그들의 인자로 살고 있었는데 하지만 물론 그들에겐 인자함이라곤 전혀 없지요.


그 귀신들의 냄새와 지옥의 냄새는 지독했습니다. 여러분께 설명하기조차 힘들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 그 냄새는 마치 유황에 불타는 몸 냄새와 그리고 귀신들의 냄새는 꼭 시큼하고 썩어 악취가 나는 고기 아니면 상한 계란과 우유 그런 정말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천 번 곱해서 그것을 코에다 갖다대고 숨을 들여 마시는 것과 같습니다. 너무 독해서 만일 세상에 있는 몸으로 갔다면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저는 또다시 궁금했습니다. ‘왜 난 이런 악취에도 불구하고 살아있을까?’ 정말로 끔찍스러웠지만 여전히 죽지는 않습니다.

그것을 참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모든 더러운 것들을 말입니다. 에스겔서 22:26에 보면 이것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더럽힘이라는 뜻은 천한 말로 강등된다는 것이고 신성모독입니다. 그들이 저를 고문하는 것이 신명기 32장 22-24절에 언급되어 있습니다. "내 분노의 불이 일어나서 음부 깊은 곳까지 사르며...그들이 주리므로 파리하며 불같은 더위와 독한 파멸에게 삼키울 것이라 내가 들짐승의 이와 티끌에 기는 것의 독을 그들에게 보내리로다" 라고 쓰여 있습니다. 네 그 짐승들의 이빨이 당신 앞에 있을 것입니다. 사무엘하 22:6에는 "음부의 줄이 나를 두르고" 라고 말하며 미가 3:2을 보면 참 신기한 구절이 있는데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증오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블레셋 사람들은 "선을 미워하고 악을 좋아하여 내 백성의 가죽을 벗기고 그 뼈에서 살을 뜯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것이 블레셋 사람들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한 짓입니다. 아주 비인간적인 짓인데 그럼 그런 생각은 어디서 나왔을까요? 바로 지옥에서 오는 것입니다. 귀신들이 하는 짓입니다.

네... 그리고 인자함. 인자는 오직 천국에만 있습니다. 인자함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마귀는 인자함에 대해서는 그 어떤 종류도 아는 것이 없습니다. 그는 절대적으로 인자를 싫어합니다.

시편 36:5를 보면,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라고 쓰여 있습니다. 절대 천국에 있지 지옥에 있지 않습니다. 시편 74:20에는 "대저 땅 흑암한 곳에 강포한 자의 처소가 가득 하였나이다"라고 말합니다. 정말 강포하고, 비참하고, 무서운 곳을 견뎌야 합니다. 그 모든 것들을 견디어야 합니다. 또 다른 것은,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 최고품으로 만드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창조의 최고 높은 작품으로 만드셨습니다. 그러나 이 귀신들은 최저품의 창조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람으로써 삶의 전진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배우고 우리 자신을 고쳐나가고 그러잖아요. 근데 지옥에 가면 당신의 삶이 귀신으로부터 이끌리게 됩니다. 귀신은 IQ가 빵점이에요. 완전히 무지한 창조물이에요. 그들이 아는 것이란 하나님에 대한 증오, 사람에 대한 증오 그리고 고문입니다. 그것이 그들이 아는 것 전부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당신의 삶을 주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신이 이에 대해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성경에 이에 대한 구절이 있습니다. 당신이 견뎌내야 할 그 치욕감. '아니, 그것들이 내 삶을 주도할 것인데, 난 그것을 전혀 막을 수 없다고?' 이사야서 5:14를 보면 음부가 그 욕망을 크게 내어 한량없이 그 입을 벌린즉... 천한 자는 굴복되고 귀한 자는 낮아지고 오만한 자의 눈도 낮아질 것이로되"라고 말하며 이사야서 57:9를 보면 "네가 기름을 가지고 몰렉에게 나아가되 향품을 더욱 더하였으며 네가 또 사신을 원방에 보내고 음부까지 스스로 낮추었으며" 에스겔 32:24도 구덩이에서 견뎌야 할 수치스러움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거기 엘람이 있고 그 모든 무리가 그 무덤 사면에 있음이여 그들은 다 할례를 받지 못하고 살륙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져 지하에 내려간 자로다 그들이 생존 세상에서 두렵게 하였었으나 이제는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수치를 당하였도다" 그런 말들이 성경에 쭉 있습니다. 어쨌든 정말 그것들로부터 삶이 주도되는 것은 아주 끔찍한 일이었어요. 그들은 당신을 위한 인자함이라곤 절대 없습니다.


저는 감방 안에 누워있었고 아주 캄캄해졌습니다. 아주 새깜 했습니다. 그 어두움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어두움이었습니다. 저도 동굴 같은데 가보고 했고, 아리조나 주에 있는 유전에도 가보았는데 이 어두움은 상상할 수 없는 어두움입니다. 근데 어떻게 해서 제가 기어갈 수 있었어요. 그들이 저를 그럴 수 있게 놔두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문이 어느 쪽에 있었다는 것을 기억해요. 그래서 그쪽으로 기었습니다. 그리고 그 감방에서 나왔다는 것을 느꼈고 저는 한쪽으로 보았는데 전부 까맸었습니다. 그리고 제게 들렸던 것은 전부 비명소리밖에 없었습니다. 사람들. 수십억의 사람들이 그곳에서 소리를 지르고 있었어요.


저는 그들이 수 십억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그리고 너무 시끄러웠어요. 어떤 사람이 소리 지르는 것을 들어보셨다면 그 소리를 듣는다는 것이 얼마나 골치아픈건지 아실 거예요. 근데 수십억의 사람들이 소리 지르고 있는 걸 듣는데, 이런 것이 당신의 정신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상상하실 수 있을거예요. 참지 못할 지경이고 귀를 막고 싶어도 너무 커서 꿰뚫을 거예요. 그 비명소리를 피할 수 없어요. 그리고 당신을 사로잡는 그 두려움은 정말 믿지 못할 지경입니다. 두려움이 지배하는 곳이기에 하나님의 임재가 없는 곳입니다.

이렇게 두려움도 견디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고문과 그 어두움, 정말 아무것도 안 보여요. 무엇이 당신 앞으로 다가오는지조차 못 봅니다. 성경이 어두움에 대해서 시편 88:6에 나와 있습니다. "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 어두운 곳 음침한데 두셨사오며" 요한계시록 16:10 "그 나라가 곧 어두워지며" (영어원문: full of darkness) 유다서 13:13 "영원히 예비된 캄캄한 흑암에"라고 나와 있죠. 그곳의 어두움은 느낄 수 있답니다. 출애굽기 10:21을 보면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들어서 애굽 땅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만한 흑암이리라"라고 나옵니다. 그 어두움은 더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두려움은요, 제가 말씀드리지만, 정말 힘이 대단했어요. 당신을 지배합니다. 그것은 마치, 혹시 어떤 무서운 영화를 보셨을 때 무서움이 목구멍 속에서 올라오면서 '윽!'하는 바로 그 순간! 그 순간을 적어도 1000번을 곱하고 있다고 해보세요. 그렇게 영원히 지내야 합니다. 전 무서움이 어떤 것인지 잘 알고 있어요.

제가 어렸을 때 서핑을 즐겼습니다. 지금도 가끔 즐기지만 제가 정말 어렸을 때 플로리다에서 서핑을 하고 있었는데 상어 떼가 몰려오는 거예요. 한 275센치나 되는 뱀암상어가 오더니 내 오른편을 물더니 저의 다리를 잡고 아래로 끌어 당기는 거예요. 제 다리가 그 거대한 상어 입속에 있었어요. 그때는 크리스천이 아니었는데, 제가 구원 받기 이전이었거든요. 근데 갑자기 상어가 저를 놔두고 가더라구요. 전 하나님께서 그 상어의 입을 열도록 하신 줄로 믿어요. 근데 그 잠깐 동안 나에게 밀려온 두려움은 정말 압도적이었어요. 상어에 대한 영화 보신 분들 있으신지 모르겠어요. 그 옛날 영화들 기억하시나요? 그런 것들은 정말 실제로 겪는 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아요. 그 두려움은 정말 대단했어요. 제 옆에 몇 피트 떨어져 있는 친구가 있었었는데 그 상어가 그 친구의 다리를 물어 뜯었어요 그리고 해변으로 끌어내렸는데 막 피가 온 곳에 있고 비명소리가 여기저기 들리고 다리가 없어졌어요. 그래서 저는 두려움이 어떤 것인지 알아요. 알겠는데 그 제가 아는 두려움은 지옥에서 느낀 두려움과 비교할 때 정말로 절대로 아무것도 아니에요. 비교할만한 것이 없어요. 저는 그때 상어 그 일이 이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경험 중 하나라고 생각했거든요. 이러한 것들이 지옥에서 견뎌야 할 것들 중에 하나입니다.

이사야 24장 17,18은 "땅의 거민아... 두려운 소리를 인하여..." 소리까지 말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미국에 있는 어떤 감옥을 방문한 것을 텔레비전에서 보고를 한 적이 있습니다. 하룻밤을 거기서 묵었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잤다고 말을 했답니다. 모두가 라운지에서 막 소리 지르고 있었데요. 사람들이 밤 내내 소리 지르고 울고불고 하는 것에 너무 놀랐다고 말했어요.

심지어 이 세상의 감옥에도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는데 지옥은 오죽하겠어요? 욥기 18:14는 "그가 그 의뢰하던 장막에서 뽑혀서 무서움의 왕에게로 잡혀가고"라고 말합니다. 마귀는 테러의 왕입니다.(무서움=terror=테러)


제가 감방 밖으로 나와서 이쪽 방향을 보고 있었는데 저쪽 방향으로 보니까 조금 뭔가 보였어요. 작은 불꽃 약 10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 있었어요. 전 그 간격이 10마일인지 알았어요. 불꽃의 약 3마일정도 건너편에 불구덩이가 있었어요. 지옥의 전망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약간 저쪽으로 불꽃이 하늘배경을 밝히고 있었습니다. 어두움이 너무 무거워서 모든 빛을 삼킵니다. 근데 하늘배경의 아주 조금을 볼 수 있을만큼 빛이 있어 보였는데 모든 것이 밤색이었고, 황폐했답니다. 정말 초록색의 잎사귀 단 한개도 없었고 그 어떤 생명이라곤 전혀 볼 수가 없었어요. 돌만 있고 쓰레기와 컴컴한 하늘. 그리고 하늘엔 스모그.

성경에 이런 구절이 신명기 29:23에 있는데 "그 온 땅이 유황이 되며 소금이 되며 또 불에 타서 심지도 못하며 결실함도 없으며 거기 아무 풀도 나지 아니함이"라고 말합니다. 지옥에는 생명이라곤 전혀 없습니다. 정말 굉장히 이상했어요. 우리가 이 세상에서 누리는 그런 것들, 나무들, 맑은 공기 뭐 그런 것들 그런 생명이 전혀 없었어요. 하나도 없어요. 그곳은 완전히 모든 게 죽어있고 죽음이었어요.


그리고 열에 대해서 말씀드렸는데요. 열이 너무 강해서 설명할 수가 없어요. 신명기 32:22절을 보면 "땅의 그 소산을 삼키며 산들의 터도 붙게 하는 도다"라고 말합니다. 유다서 7절 보면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라고 나오고 시편 11:6을 보면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라고 나옵니다.

이런 것들이 지옥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곳은 너무나도 뜨거운 곳입니다. 이 모든 일들이 원래 당신을 벌써 죽여야 할텐데 그로 인해 죽지 않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참아야 한다는 것이죠.

저는 조금의 술을 원했습니다. 왜냐하면 그 비명소리와 모든 것에서 떠나고 싶었기 때문에요, 나오고 싶었어요. 마치 아주 지치고 시끄러운 하루가 지나면 밤에 집에 가고 싶은 것처럼요. 그냥 평안한 마음을 갖고 싶죠. 근데 그곳에서는 그 모든 비명소리와 고문을 다 견뎌야 해요. 그리고 결코, 절대 그로부터 떠날 수 없어요. 절대!!!

이사야서 57:21을 보면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지옥에서는 벌거벗은 상태입니다. 또 하나 견뎌야 할 부끄러움이죠. 성경에 보면 수치에 관해서 나와 있습니다.에스겔 32:24 "이제는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수치를 당하였도다". 욥기 26:6 "하나님 앞에는 음부도 드러나며 멸망의 웅덩이도 가리움이 없음이니라". 이 말은 하나님은 지옥을 보실 수 있다는 것이죠. 하나님께 보이는 곳이에요. 그러나 당신은 그곳에서 벌거벗게 되어 있구요. 이것 역시 극복해야 하는 거죠


지옥에는 물이 전혀 없습니다. 공중에 습기도 없습니다. 그 어떤 종류의 물기도 없어요. 너무 마른 곳입니다. 당신은 물 한 방울이 절박합니다. 한 방울만. 성경이 말하는 것처럼요. 누가복음 16:24를 보면 부자가 말합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사로를 보내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내 혀를 서늘하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민하나이다" 그리고 아브라함이 답하는 것이 나오죠. 몇 가지 점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 부자가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단 한 물방울을 원하는 것이에요. 그 물 한 방울 만이라도 그토록 귀했을 거예요. 딱 한 방울. 그러나 절대 한 방울도 얻지 못할 것입니다. 입속이 마른 것을 상상하려면 매우 힘들텐데요. 골짜기 같은 곳에 마라톤을 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입속에 솜털 같은 것이 있고 그렇게 며칠동안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렇게 계속 지내야 한다고 상상해보세요. 그 메마름. 오직 물 한 방울 위한 절박함.

성경이 계시해주는 또 다른 점은, 우리는 낙원과 하데스(지옥) 사이에 큰 틈이 있다는 것을 알잖아요. 그리고 부자가 아브라함을 그렇게 먼데서 볼 수 있었어요. 근데 자연법칙에 따르면 어떻게 그가 나사로와 아브라함을 알아봤을까요? 첫째로, 그는 아브라함을 만나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그렇게 먼 거리에서 사람을 보면 누군지 모릅니다. 그러나 어떤 것들은 그냥 알게 되어있습니다. 지옥에서는 알게 되요.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저도 깊이과 거리감 그런 것들요.


귀신 중 하나가 저를 잡고 감방으로 다시 끌고 갔습니다. 그리고 그 모든 고문을 다시 시작하려고 했어요. 정말로 이 부분은 말씀드리기가 싫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그 고문을 다시 재연하고 싶지 않아요. 그들은 내 두개골을 눌러 부수기 시작했습니다. 한 귀신은 저를 잡고 제 머리를 찌부러뜨리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는 막 소리 지르고 있었고 자비를 빌어대고 있었어요. 근데 절대 자비는 없었어요. 그 즈음 그들은 각각 내 팔과 다리를 붙잡고 찢어버리려고 했어요. 그리고 저는 도저히 참을 수 없다 도저히 감당할 수 없다 그렇게 생각하던 차에 무엇이 저를 갑자기 잡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그 감방에서 끌어냈습니다. 주님이셨는 것을 지금은 아는데 그 당시에는 몰랐어요. 저는 그곳에 구원받지 않은 사람으로 갔어요. 그래서 잘 몰랐는데, 저는 그 곳을 마치 제가 주님을 한번도 영접하지 못한 사람으로 갔어요. 그 다음 제가 전에 보았던 그 불꽃 옆에 앉히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구덩이 옆에 있었고 거대한 동굴 바로 아래 있었어요.


저는 그 불꽃을 통해 간신히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보였고 사람들의 몸뚱이들이 불속에서 소리 지르는 모습, 자비를 구하는 비명소리들. 그곳에서 불타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곳을 절대 가고 싶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제가 겪었던 고문도 이미 너무나 컸기 때문이죠. 근데 그 열과 불은 더 최악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나갈 수 있게 빌고 있었습니다. 근데 온 각처마다 그 큰 생물체들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기어서 나가려고 하는 것을 그들이 잡아서 다시 불 있는 곳으로 끌어왔습니다. 그리고 나가지 못 하도록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곳은 정말 정말 끔찍한 곳이다. 너무나 소름끼치고 무섭다.' 모든 것들이 동시에 일어나고 있었어요. 목마르고, 배가 고프고, 피곤해 지쳐있고, 잠도 못자고. 지금 우리가 이 세상에 살 때처럼 잠이 필요한데 잘 수 없어요. 우리 몸은 잠이 필요합니다. 요한계시록 14:11은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라고 말합니다. 그곳에서는 당신은 결단코 잠을 얻지 못합니다. 잠이 평생 없다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나요?

그리고 물. 스가랴 9:11보면 "내가 너의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놓았나니" 지옥에는 절대 물이 없는 곳입니다.

저는 지옥의 위치가 지구 중앙에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곳이 지옥이 있는 곳입니다. 지구 중심에요. 저는 약 3700마일 지구 깊은 곳에 있었다는 것을 알았어요. 우리가 알듯이 지구의 직경은 약 8000마일 정도 됩니다. 반이 약 4000마일. 저는 약 3700마일 아래 있었습니다.

에베소서 4장 9절은 예수님이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라고 말합니다. 민수기 17:32를 보면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채로 음부에 빠지며 "라고 나와 있어요. 지옥이 지금 있는 곳은 그곳입니다. 나중에 지옥과 죽음이 불 못에 던져질 것이지요. 그리고 어둠 밖으로 쫓겨낸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심판 날 이후 이 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근데 지금은 지구 중앙에 있습니다.

저는 그 불구덩이 옆 가에 있었는데 그 온 귀신들이 벽에 줄을 서 있었습니다. 모든 크기과 모양대로요. 각종 상상할 수 있는 불구하고 못생긴 생물체들입니다. 그들은 모두 구부러졌고 불구한 생물체입니다. 거대한 것들, 작은 것들, 거미들, 큰 거미들, 이렇게 큰 것들, 쥐, 뱀, 지렁이들. 성경도 지렁이들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서 14:11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온갖 꺼림칙하고 혐오한 종류의 생물체들이었습니다. 온 곳에. 그리고 그들은 사슬에 묶여있는 듯 하였습니다. 벽에 묶여있었어요. 저는 왜 이것들이 벽에 묶여있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었습니다. 근데 성경 유다서 6절에 이렇게 쓰여 있습니다.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어쩜 제가 그것을 본 것일 수도 있어요, 잘은 모르나 그런 것 같아요.

그들이 나를 잡지 못해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그들은 저를 아주 열정을 갖고 증오했습니다. 제가 이해하지 못했던 또 하나가 그들은 단지 생물체들이 아니라 인류에 대한 증오를 갖고 있었습니다. 어쨌든 그들이 벽에 묶여있었던 것이 너무 다행이었어요.


나는 불꽃을 떠나 이 구덩이와 터널을 올라가기 시작했으며 곧 어두워 졌습니다. 그러나 나는 벽에 거하고 있는 악마들을 볼 수 있었으며 그들이 가지고 있는 놀라운 힘에 나는 ‘누가 이 생물들을 막을 수 있을까? 아무도 이 것들과 싸울수 없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공포는 너무나 강해서 나는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옥에 것과 고통과 다른 모든 것 중에 제일 안타까웠던 것은 이 위에 지상에는 삶이 계속 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 밑에 세계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람들은 지하에 이 실존하는 세계에 대해 모르고 있으며 여기에는 수억에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으며 한 번이라도 나갈 기회를 위해 간청하고 있지만 그러한 기회는 절대 없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는 기회를 받아드리지 않은 것에 대해 자기 자신들에게 화가 나 있습니다. 지옥에서 가장 심한 고통은 여기에서 나갈 희망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나는 이해했습니다. 이제 영원이라는 것에 대해 알 것 같습니다. 나는 거기에서 빠져나올 희망이 없이 영원히 거하게 될 것을 알았습니다. 제 아내에 대해, 그리고 아내에게 절대 갈수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나는 아내에게 만약 지진이나 어떠한 다른 끔찍한 일이 벌어져도 그녀를 발견하고 그녀에게 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녀에게 갈수가 없으며 다시는 볼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내가 어디에 있었는지 모를 것이며 다시는 그녀와 대화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그녀와 함께 하거나 대화하지 못하고 그녀가 내가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나를 끔찍하게 괴롭혔습니다. 여기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여기서 당신은 절대로 나갈 수가 없습니다!

보십시오. 지상에는 수용소에 있는 사람들조차 나갈 수 있다는 희망이 있거나, 최소한 죽어서도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절대로 희망이 없는 상황을 경험하지 않습니다. 이사야 38장 18절에는 “구덩이에 들어간 자가 주의 신실을 바라지 못하되” 라고 하였습니다. 희망은 없으며 진실은 예수님입니다.


우리가 터널위로 올라갈 때, 나는 완전한 공포에 사로잡혔으며 절망적이었으며 이 악마들을 두려워하고 있을 때 갑자기 예수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주님 찬양 드립니다! 밝은 빛은 이 곳을 비추었고 나는 주님의 윤곽, 즉 한 남자에 윤곽을 보았으며 얼굴을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러기에는 너무 밝았습니다! 그리고 나는 무릎을 꿇고 쓰러졌습니다. 주님을 경외하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저는 방금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저는 완전히 절망적이었지만 지금은 저는 이곳에서 빠져나왔으며 저는 주님을 알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과 또 나는 이미 구원받았기 때문에 나는 (여기에 들어오면) 여기서 빠져나올 방법이 없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오직 예수님이 여기에 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길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 16절은 주님에 요한이 천국에 갔을 때 예수님을 보았을 때 그의 기록에는 태양은 주님의 힘에 빛났으며 그가 주님을 보았을 때 주님의 발밑에 죽은 자같이 쓰러졌습니다.


아마 주님께 백만 가지의 질문을 묻고 싶으시겠지만 당신이 거기에 있으면 당신이 오직 할 수 있는건 주님을 경배하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우리를 이로부터 구원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는 것입니다. 저는 생각을 할 수 있을만큼 안정을 찾았을 때, 저는 주님께 말했습니다(저는 진짜로 말한 것 같지는 않고 생각을 했지만 주님께서는 대답해 주셨습니다). ‘왜 저를 이곳으로 보내셨습니까?’ 주님은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이곳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이다.” 주님은 또한 “내 자녀들 중에도 이 장소가 실재라는 것을 믿지 않는 자녀가 있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 말씀에 충격을 먹었습니다. 모든 크리스천은 지옥을 믿어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사실 그대로 불타는 지옥을 믿지 않습니다. 저는 주님께 아뢰었습니다. “주님, 왜 저를 택하였습니까?” 주님은 대답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나는 왜 주님께서 나를 택하여 이곳에 보내었는지 알지 못합니다. 저는 이곳에 제일 가지 못할 사람입니다. 나와 내 아내는 악하고 나쁜 영화를 싫어하며 이곳보다 뜨겁지 않은 여름도 싫어합니다. 그곳(지옥)은 더럽고 질서가 없고 모두 혼란이며 역겹지만 나는 질서적이며 훌륭한 걸 사랑합니다. 내가 왜 이곳에 왔는지 주님은 알려주시질 않았습니다.


주님은 나에게 말씀하시길 “가서 사람들에게 내가 얼마나 이장소를 싫어하는지 말해라. 나는 나의 창조물이 한명도 이곳에 가길 원치 않는다. 나는 이곳을 사람을 위해서 만들지 않았다. 이곳은 악마와 그의 천사들을 위해 만들어 졌다. 너는 사람들에게 말해야만 한다. 나는 너에게 그들에게 말할 수 있도록 입을 주었다”. 나는 생각했습니다. “주님! 그들은 저를 믿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제가 미쳤거나 악몽을 꾸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주님은 저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너의 일은 그들이 죄를 깨닫게 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성령님에 일이다.”


“너는 가서 그들에게 말해라.” 저는 마음속으로 네, 주님, 저는 가서 말해야 합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고 두려워 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오로지 가서 말해야 합니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실 것입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주님, 왜 이러한 생물들이 저를 이처럼 지독히 싫어합니까?” 주님은 그것은 내가 주님에 형상대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들은 나를 싫어한다. 악마는 하나님을 대항해서 어떠한 것도 할 수 없단다. 악마는 하나님에게 해를 입힐 수 없다. 그러나 악마는 하나님에 창조물에게 해를 입힐 수 있다. 이것이 바로 왜 악마가 인류를 싫어하며 속이고 지옥에 데려가며 병들게 하며 하나님에 창조물을 해를 입히는 것은 어떤 것이던지 하는 이유이다.”


이때, 주님은 저를 주님에 생각으로 채워주셨습니다. 저는 생각으로 채워졌습니다. 주님은 저를 주님에 심장에 한 부분을 만지게 하셔서 주님이 얼마나 인류를 사랑하시는지 알게 하셨습니다. 믿을 수 없었습니다. 제 몸이 감당하기에는 인류에 대한 주님에 사랑은 너무나 압도적이었습니다. 우리는 다 부인과 자녀들을 사랑하지만 이러한 사랑은 우리에 대한 주님에 사랑에 비교할 수 없습니다.


주님에 사랑은 우리들에 사랑과 능력보다 무한하게 더 큽니다. 에베소서 3장 19장에 나와 있는 것 같이 주님에 사랑은 지식을 넘습니다. 그것은 지식을 완전히 넘어서 우리가 전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나는 주님이 인류를 사랑하셔서 한 명을 위하여, 이곳에 오게 하지 않기 위하여 죽으셨습니다. 주님에 창조물이 이곳에 오는 것을 보시기에는 너무 아파하십니다.


이것은 주님을 아프게 합니다. 주님은 한 사람이 가는 것에 눈물 흘리십니다. 저는 주님께 애통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주님은 주님 심장에 한 부분을 만지게 하셨고 주님은 주님의 창조물이 이곳에 오는데 너무나 큰 슬픔을 느끼셨습니다. 나는 마지막 숨을 다하여서 주님이 얼마나 좋은 분이신지 세상에 증거해야겠다 고 생각하였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좋은 소식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모릅니다. 그들은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지식을 이러한 부분에 무지한 사람들과 나누어야 합니다. 주님은 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그리고 얼마나 이곳 (지옥)을 싫어하시는지 나누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에게 내가 매우 매우 속히 온다는 것을 전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또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에게 내가 매우 매우 속히 온다는 것을 전해줘라. "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그때 "네? 주님? 매우 속히라뇨? 어떻게 매우 속히요 주님?" 이렇게 물어볼 걸... 지금은 그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 때는 질문을 하지 않았어요. 그냥 질문을 할 수가 없어요. 그냥 주님을 경배하고 싶은 마음밖에 없어요. 믿기 힘들 정도로 주님의 평화가 내 위에 임하고 내 옆에 계시는 것은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저도 여러분과 같이 수많은 기름 부음이 강한 그런 예배를 드렸었는데 그러나 바로 옆에 계신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것은 비교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근데 그때 제가 눈을 들어 그 벽에 있는 그 흉포한 귀신들을 보았을 때 그들은 마치 개미 같아 보였습니다. 물론 그들은 여전히 컸지만 하나님의 능력이 옆에 있을 때는 그 모든 것들이 꼭 개미 같았어요. 개미요. 너무 흥분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주님께 말했습니다, "주님, 쟤네들 좀 보세요! 하! 개미네요!". 주님은 답변하셨습니다, "넌 그들을 단지 내 이름으로 묶어서 쫓아내면 된단다". 그러면서 전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와, 주님이 교회에게 주신 그 힘은~!" 주님 없이 그들을 봤을 때는 정말 흉포하고 무섭고 비교할 수 없는 그런 괴물들이었는데 주님이 함께 하시니까 그들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었어요.

그러면서 제가 그 생물체들을 보면서 갑자기 담대해졌어요. 그리고 그 생물체들을 보고 이랬습니다. "니들! 나를 한 때 막 괴롭히고 고문했지 그리고 날 해부하려고 했지! 이리와! 어서! 덤벼!" 무슨 생각을 했는 진 몰라도 어쨌든 "이리 왓!" 막 그러면서 "자, 예수님! 쟤네들 잡아요!" 그랬답니다.

우린 그다음 지상으로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계속 올라갔어야 했어요. 아직도 터널 속에 있었구요. 잘 보이진 않았지만 마치 아주 거대한 world wind(바람?) 같았습니다. 그리고 우린 계속 올라가고 있었어요. 그곳에서 나오려고 그랬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막 올라가다가 꼭대기 까지 올라갔거든요. 그리고 지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 환상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위해 그것을 허락하신 줄로 믿어요. 주님은 그 터널에서 어떤 방향이던지 간에 빠져나오실 수 있으셨을 거예요. 근데 주님께서 제가 어렸을 때 지구가 우주에서 보았을 때 어떤 모양인지 보고 싶어 했던 것을 아셨던 것 같아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지구를 우주에서 보고 싶었어요. 근데 거기서 지구가 아무것도 아닌 공간 위에 걸려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성경이 말한 것처럼, 욥기 26장 7절에 보면 "땅을 공간에 다시며"라고 나옵니다. (원어: hangeth the earth upon nothing) 그리고 궁금했습니다. 무엇이 지구를 저렇게 붙잡고 있을까? 무엇이 저것을 저렇게 완벽하게 만들까? 하나님께서 그만큼 통제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를 놀라게 한 그 하나님의 힘은 정말 대단합니다! 하나님은 얼마나 힘이 많으신지! 모든 것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통제 안에 있습니다. 사람의 머리카락도 하나님이 모르시고 떨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그리고 참새 한 마리도 하나님 모르게 땅에 떨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이러한 생각이 저를 기쁘게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너무나도 힘이 많으십니다. 아주 압도적이었어요. 이사야서 40:22에 보면 "그는 땅 위 궁창에 앉으시나니"라고 나와 있습니다.(원어 circle) 그러면서 또 생각했습니다. 아니, 어떻게 콜럼버스는 성경도 못 읽었나, 읽었다면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았을텐데... 사람들은 그때 지구가 평판인줄 알았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다시 돌아올때 어떤 열기가 있는 방패를 통하였습니다.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그런 방패였습니다. 그 방패를 통하면서도 저는 하나님의 통제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편 47편 9절에 "세상의 모든 방패는 여호와의 것임이여"라고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 정말 모든 것을 통제하고 계십니다.

저는 주님을 떠나고 싶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임재와 함께 하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캘리포니아로 매우 빠른 속도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놀랄 정도의 엄청난 속도로 저희 집까지 왔습니다. 그리고 집 지붕을 통하여 집 안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이 마루에 누워있는 것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참 놀라운 것을 체험하였습니다. 저는 바닥에 누워있는 저 자신을 보고 "저건 내가 아니다. 어떻게 저게 나지? 난 여기 있는데!"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해 되십니까? 어떤 누구도 두 자신을 볼 수 없습니다. 근데 지금 제가 저기 누워있었는데 그는 정말 제가 아니었습니다. 바울이 성경에 말하죠. 우리는 육신의 장막에 살고 있다고요. 이것은 제게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저기 누운 저 몸은 단지 텐트에 불과합니다. 아무 것도 아니란 말이죠. 일시적인 거예요. 지금 여기 내가 진짜 나 입니다. 영원이 기준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걱정하며 사는 인생. 이건 야고보서 4:14를 보면 안개에 대해 나오죠. 인생이 얼마나 짧은지요. 인생은 짧아요. 길면 100년입니다. 정말 아무 것도 아니예요. 안개처럼 사라지는 거예요. 전 그러면서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위해서 살아야 한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하는 것이 영원토록 유효한 것이죠. 우리는 전도해야 하고 우리는 나가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구원해야 합니다. 우리 삶의 모든 작은 걱정거리 때문에 지치고 힘들어하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는 밖으로 나가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왜냐면요 이 기간은 순식간이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저는 제 몸이 거기 누워있는 것을 보고 정말, 마치 여러분이 자동차에서 내려 그 자동차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아니라 당신의 자동차입니다. 당신을 단지 둘러싼 것입니다. 딱 그렇게 보였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제 몸은 나를 둘러쌌을 뿐이지 진짜 저는 아닙니다.

그러면서 주님께, 주님 절 떠나지 마세요 제발 떠나지 마세요 주님과 조금 만이라도 더 함께 하고 싶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근데 주님은 저를 떠나시고 저는 다시 제 몸으로 돌아왔거든요. 근데 무엇이 저를 다시 몸으로 당기었는데 마치 내 입과 코 속으로 빨려 드려가는 것 같이요. 그리고 주님이 저를 떠나실 때, 모든 두려움과 고문이 다시 제 생각에 돌아왔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도, 완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쫓아낸다라고 쓰여있거든요. 근데 저는 계속 그 완전한 사랑 옆에 있었는데 그 사랑이 저를 떠났습니다. 그가 떠나고 난 뒤 지옥에서 있었던 그 모든 두려움과 공포가 다시 일어났습니다.

그것을 참지 못했습니다. 저는 극치에 몸부림을 쳤고 저는 그것을 견디지 못했고 제 몸이 그런 두려움을 수용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 압박에 저항할 수 없습니다. 우리 몸은 그렇게 강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는 되더라구요. 이것을 내 생각에서 거둬주세요. 보통 같았다면 이런 정신적 충격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종류의 상담 같은 것을 통했어야 했을 텐데 하나님께서 순식간에 그것들을 다 거두어가셨습니다. 기억은 남겨주셨는데 정신적 충격(trauma)과 두려움은 제거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이 많은 것들을 겪고 난 뒤 저는 성경이 이것을 확인시켜주기를 바랬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주님을 모르시는 분이 계시다면 자신에게 한 가지 질문을 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질문하셔야 합니다: 내가 이 사람들을 믿어야 할까? 그들이 본 것이 진짜일까? 그들 그리고 제가 말한 것이요. 근데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지옥에 대해서 말하는 것을 믿어야 할까 질문하셔야 합니다. 당신은 이 기회를 갖고 어떻게 하실 것인가요? 아니야 난 그걸 믿지 않아. 난 그것이 실제가 아니라고 생각해. 이런 생각으로 당신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저버리고 당신의 영원을 가셔야 합니다. 이러신다면 저는 이것이 매우 어리석게 보입니다. 당신은 마귀가 당신을 속이도록 놔두시면 안 됩니다. 그 웃고 있던 생물체 있죠? 마귀가 그렇게 웃을 것입니다. 당신이 지옥에 가게 되면요. 마귀는 웃을 것입니다. 왜냐면 당신에게는 예수님을 영접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이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근데 당신은 그걸 놓친 것이죠. 근데 한 번 지옥을 가면 다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절대 다시 돌아올 수 없습니다. 그곳에서 영원히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어쩌면 당신은 자신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겠죠. 난 그래도 착한 사람이야. 난 그런 곳에 갈만하지 않아, 그 정도는 아니야. 네, 당신은 어쩜 착하고 좋은 사람일 수도 있어요. 다른 사람들에 비해 착한 사람일 수도 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비교할 것은 되지 못합니다. 우리는 우리들을 하나님의 기준에 비교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우리의 기준보다 훨씬 더 높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만일 당신이 이 세상에 살면서 단 한 번이라도 거짓말을 하면 그로 인해 당신은 거짓말쟁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살면서 물건 하나를 훔쳤어도, 종이찝개라던가, 당신 사장님의 시간이라던가, 그 어떤 것이라도 단 한 번 훔쳐도 그것으로 당신은 도둑이 되는 것입니다. 이유 없이 화를 내거나, 당신에게 잘못한 그 누구를 용서하지 못했거나,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었거나, 이 모든 것 중에 하나라도 단 한 번 했다면 그것으로 인해 당신은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은 천국을 가지 못할 것입니다. 보십시오, 우리 모두 못 미칩니다. 그래서 우리의 행위로 할 수가 없습니다.

디도서 3:5에 보면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의 행한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좇아"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비교하느냐에 따라 다른 것입니다. 마치 어떤 여자가 초록색 풀장에 있는 흰 양떼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그녀는 양떼를 보고 그 하얀 것이 보기에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밤이 지나고 눈이 내렸습니다. 다음 아침 양떼를 보는 그녀는 그 양들이 모두 우중충하고 어둑어둑했습니다. 흰눈에 비해서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에 우리를 비교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준은 우리의 기준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러므로 우리에겐 구세주가 필요합니다. 우리의 행위로는 안 되기 때문이죠.


주님은 요한복음 13:16에 말씀 하셨습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분이 지옥에서 건져내실 유일한 길입니다. 이곳에 누구든지 예수님을 모르거나 예수님을 진심으로 내 삶의 구주로 받아드리지 않으셨다면, 한 번도 삶 가운데 입술로 주님이 나의 구세주인 것임을 고백한 적이 없으셨다면, 그런 사람이 있다면 지금 일어나 주시겠어요? 예수님을 위해서요. 마귀가 당신을 보고 웃도록 허락지 마세요. 지금 일어나세요. 기회가 아직 있을 때요. 얼마 동안의 시간이 더 있을지 모릅니다. 내일 내가 죽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그리고 그곳에 가게 될지 모르는 것이죠. 제가 다시 말씀드리고 싶지만, 정말 그 곳은, 그 열기 하나만으로도 견딜 수 없는 곳입니다. 2001년 쌍둥이 타워에서 사람들이 창문 밖으로 서로 손잡고 뛰어내리는 모습을 보셨죠? 얼마나 끔찍 했었을까요? 높은 곳에서 뛰어내린다고 생각해보세요. 무엇이 일어날지 모르는 그런 상황에서요. 그런데 그 사람들은 열기를 견뎌야 했어요. 약 5초만 더 있었어도 그들을 불태웠을 거예요. 그곳은 약 2000 C였어요. 과학자들은 지구 중심은 약 12000C라고 말합니다. 당신은 그런 곳을 영원히 견뎌야 합니다. 당신의 의지로 인해서요. 참 바보스럽지 않은지요?

 

* 관련자료

1. 바울의 묵시록

2. 지옥 체험담 - 미국인 간증

3. 김광전 목사님 천국 지옥 간증

4. 지옥에서의 해방! 

5. 손에스더 전도사 천국지옥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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