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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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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성경구절-3

 

* 목차 

1. 말세

2. 재림

3. 휴거 (혼인잔치)

4. 천사

5. 사탄, 마귀

6. 세상

7. 물질 (재물, 돈, 욕심, 탐욕)

8. 이단 (거짓 교리, 거짓 종교, 적그리스도, 거짓 선지자)

9. 천국(하늘 왕국), 하나님의 나라(하나님의 왕국)

10. 천년 왕국

11.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12. 지옥 (불못)

13. 이스라엘(유대인)의 범죄

14. 이스라엘의 회복

15. 이스라엘 민족 (유대인)

16. 영원한 복음 (작은 책 복음)

17. 말세의 현명한 종 (동방의 의인)

18. 말세 부흥 (동방의 역사)

19. 세상의 회복 (전체적인 회심)

 

 

1. 말세

마태 24/7~14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고,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으며, 기근과 역병과 지진이 여러 곳에서 있을 것이니, 이 모든 것들이 고통의 시작이니라. 그때에 사람들이 너희를 고난받도록 넘겨주며 죽이리라. 또 너희는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 민족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때에는 많은 사람이 실족하게 될 것이며, 서로 잡아서 넘겨주고 서로 미워하겠으며, 또 많은 거짓 선지자가 일어나서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불법이 성행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이 왕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런 후에야 끝이 오리라.

마태 24/15~22 그런즉 대언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너희가 보거든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지붕에 있는 자는 집에서 무엇을 가져오려고 내려가지 말며 들에 있는 자는 옷을 가지러 되돌아가지 말지어다. 그 날들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오직 너희가 도피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을 것임이니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이때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이후에도 없으리라. 주께서 그 날들을 짧게 하지 아니하시면 어떤 육체도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로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짧게 하시리라.

마태 24/29~31 그 날들의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또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라. 그후에 하늘에 있는 인자의 표적이 나타나리니, 땅의 모든 지파들이 통곡할 것이며, 또 그들은 인자가 권세와 큰 영광으로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라. 또 주께서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시리니, 그들이 하늘 이편 끝에서 저편 끝까지 사방에서 그의 택하신 사람들을 함께 모을 것이라.

마태 24/36~39 그러나 그 날과 시간에 관해서는 아무도 모르나니, 심지어는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나의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그러나 노아의 날들과 같이 인자의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의 날들에 그들이 먹고 마시며, 장가가고 시집가고 하기를, 노아가 방주로 들어가던 날까지 하다가 홍수가 나서 그들을 모두 다 쓸어 버릴 때까지 그들이 알지 못하였던 것같이, 인자의 오는 것도 그러하리라.

마태 24/42~44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이는 어느 시각에 너희 주가 올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이것을 알라.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경점(更點)에 올 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자기 집에 들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이는 생각하지도 않은 시각에 사람의 아들이 오기 때문이니라.

마가 13/8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고,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으며, 또 여러 곳에서 지진이 날 것이요, 기근과 재난이 있을 것이니 이런 일은 고통의 시작일 뿐이라.

마가 13/22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할 수만 있다면 택함받은 사람들까지도 미혹하려고 표적들과 이적들을 보여 주리라.

누가 21/11 큰 지진이 여러 곳에서 있을 것이며, 기근과 역병과 무서운 광경과 큰 표적들이 하늘로부터 있으리라.

누가 21/34~36 너희는 스스로 주의하라. 그리하여 어느 때라도 너희 마음이 방탕과 술 취함과 이생의 염려로  무겁게 되어 그 날이 갑자기 너희에게 임하지 않게 하라. 이는 그 날이 온 땅에 거하는 모든 사람 위에 덫처럼 임할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깨어서 항상 기도하라. 그래야 장차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피하고, 또 인자 앞에 서기에 합당하게 여겨질 것이라.”고 하시더라.

살전 5/4~6 그러나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니 그 날이 너희를 도둑같이 덮치지 못하리라. 너희는 모두 빛의 자녀들이며 낮의 자녀들이라. 우리는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노라.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같이 자지 말고 깨어 있어 정신을 차리자.

살후 2/3~4 아무도 어떤 모양으로든지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배교하는 일이 이르지 않고, 또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지 않고서는 그 날이 오지 아니함이라. 그는 대적하는 자며, 또 하나님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하나님처럼 보여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느니라.

살후 2/9~12 그 불법자가 오는 것은 사탄의 역사에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들과 거짓 이적들과, 멸망하는 자들 안에 있는 모든 불의의 속임수로 오는 것이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강력한 미혹을 보내시어 거짓말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딤전 4/1 이제 성령께서 분명히 말씀하시나니, 마지막 때에 어떤 자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들과 마귀들의 교리들을 따르리라.

딤후 3/1~5 또 이것을 알라. 마지막 날들에 아주 어려운 때가 오리라.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며, 탐욕을 부리며, 자랑하고, 교만하며, 하나님을 모독하고, 부모에게 불순종하며, 감사하지 아니하고,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고, 화해하지 아니하며, 모함하고, 절제하지 못하며, 사납고,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반하고, 분별이 없으며, 자만하고, 쾌락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리니, 이런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딤후 4/3~4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이 건전한 교리를 견디지 못하고, 그들 자신의 정욕에 따라 귀를 즐겁게 해줄 선생들을 많이 두리라. 또한 그들이 그들의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꾸며낸 이야기로 돌리리라.

야고보서 5/1-6 이제 오라, 너희 부자들이여, 너희에게 닥칠 재난으로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너희의 재물은 썩었고, 너희의 의복은 좀먹었으며, 너희의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것들의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어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마지막 날들을 위한 재물을 쌓았도다. 보라, 너희 밭에서 추수한 일꾼들에게 속임수로 주지 않은 품삯이 소리지르며, 추수꾼들의 울부짖음이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너희가 땅에서 쾌락 가운데 살며 방탕함에 빠져 살육하는 날에서와 같이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너희가 그 의인을 정죄하고 죽였으나, 그분은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유다서 1/18~19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기를 "마지막 때에 자신들의 경건치 못한 정욕을 따라 행하는 조롱하는 자들이 있으리라."고 하였느니라. 그들은 분파를 만드는 자들이요, 관능적인 자들이며, 성령이 없는 자들이니라.

 

이사야 13/6~8 너희는 울부짖을지니 이는 주의 날이 가까웠음이라. 그것이 전능하신 분께로부터 멸망으로 오리라. 그러므로 모든 손들이 맥이 빠지고, 모든 사람의 마음이 녹을 것이며, 또 그들은 무서워할 것이요, 고통들과 슬픔들이 그들을 붙들리니 그들이 진통하는 여인처럼 아픔 중에 있으리라. 그들은 서로 보며 놀랄 것이요, 그들의 얼굴들은 불꽃들같이 되리라.

이사야 13/9~11 보라, 주의 날이 오나니 즉 진노와 맹렬한 분노와 더불어 잔인함이 그 땅을 황폐케 하며, 또 그가 거기에서 나온 죄인들을 멸하리라. 하늘의 별들과 그 별무리들이 그들의 빛을 내지 않을 것이요, 해가 솟아도 어두워지겠고, 달은 그 빛을 비추지 아니하리라. 내가 세상을 그들의 악으로 인하여 벌하며, 악인을 그들의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리라. 또 내가 거만한 자의 오만을 그치게 할 것이요, 포악한 자의 거만을 낮출 것이니라.

이사야 34/2~4 이는 주의 격노가 모든 민족들에게 임하며 그분의 분노가 그들의 모든 군대에게 임하여 그분께서 그들을 진멸하시고 그들을 넘겨주사 살육 당하게 하셨음이라. 그들의 죽임 당한 자들은 또한 내던져지며 그들의 사체(死體)에서는 그들의 악취가 솟아오르고 그들의 피로 말미암아 산들이 녹을 것이며, 하늘의 모든 천체(天體)가 해체되고 하늘들은 두루마리같이 함께 말리리니 곧 하늘들의 모든 천체가 떨어지는 것이 포도나무에서 잎사귀가 떨어지는 것 같고 무화과나무에서 무화과가 떨어지는 것 같으리라.

이사야 35/4~5 두려워하는 마음을 가진 자들에게 이르기를, 마음을 강하게 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너희 하나님께서 오셔서 원수를 갚으시리니 곧 하나님께서 보응하시리라. 그분께서 오셔서 너희를 구원하시리라, 하라. 그때에 눈먼 자의 눈이 열리고 귀먹은 자의 귀가 열릴 것이며, 그때에 다리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뛰고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들이 터져 나오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

이사야 51/6 너희는 하늘들을 향하여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펴 볼지니 이는 하늘들이 연기같이 사라지며 땅은 옷같이 해어지고 거기 거하는 자들도 그와 같이 죽을 것임이라. 그러할지라도 내 구원은 영원히 있겠고 내 의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다니엘 12/4 오 다니엘아, 오직 너는 끝이 임하는 때까지 이 말씀들을 닫아 두고 이 책을 봉인(封印)하라. 많은 사람이 이리저리 달음질하겠고 지식이 증가하리라.

요엘 2/1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고 내 거룩한 산에서 경고의 소리를 내어 그 땅의 모든 거민들로 떨게 하라. 이는 주의 날이 오며 그 날이 가까움이라.

요엘 2/30~32 내가 하늘들과 땅에 이적들을 보이리니 피와 불과 연기 기둥들이라. 주의 위대하고 두려운 날이 오기 전에 해가 흑암으로, 달이 피로 변하리라. 그러나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해냄을 받으리니, 이는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 구해냄이 있을 것이요, 남은 자를 주께서 부르시리라.

요엘 3/15~16 해와 달이 어두어지고 별들이 그들의 빛을 거두리라. 또 주께서 시온에서 포효하시고 예루살렘에서 그의 음성을 내시리라. 또 하늘들과 땅이 진동하리라. 그러나 주는 그의 백성의 소망과 이스라엘 자손의 힘이 되시리라.

아모스 8/9~10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그 날에는 내가 정오에 해를 지게 하며 대낮에 땅을 어둡게 하리라. 또 내가 너희의 명절들을 애통으로 너희의 모든 노래들을 애가로 변하게 하리라. 또 내가 모든 허리들에 굵은 베옷을 가져올 것이요, 모든 머리들로 대머리가 되게 하며 또 내가 그 날을 외아들로 인한 애통으로 그 끝을 쓰라린 날로 만들리라.

아모스 8/11~13 주 하나님이 말하노니, 보라, 그 날들이 오리라. 내가 그 땅에 기근을 보내리니 빵의 기근이 아니요, 물로 인한 갈증도 아니라. 오직 주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근이니라. 사람들이 바다에서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방황할 것이요, 사람들이 주의 말씀을 찾으려고 이리저리 달릴 것이나 그것을 찾지 못하리라. 그 날에는 아름다운 처녀들과 청년들이 갈증으로 인하여 기진하리라.

학개 2/22 또 내가 왕국들의 보좌를 전복시키며 이방 왕국들의 세력을 멸망시키고, 병거들과 거기에 탄 자들을 내어 던지리니, 말들과 말 탄 자들이 각기 자기 형제의 칼에 쓰러지리라. 

 

 

2. 재림

마태 16/27 이제 인자가 자기 아버지의 영광으로 자기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때에 그가 각자에게 그들의 행한대로 상 주실 것이라.

마태 24/30  그후에 하늘에 있는 인자의 표적이 나타나리니, 땅의 모든 지파들이 통곡할 것이며, 또 그들은 인자가 권세와 큰 영광으로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라.

누가 12/49 그러므로 너희는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지 않은 시간에 인자가 오리라.

누가 18/8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원한을 속히 갚아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 그가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 볼 수 있겠느냐?고 하시더라.

사도행전 1/11 말하기를 "너희 갈리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너희는 하늘을 쳐다보고서 있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올라 가신 바로 이 예수는 너희가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고 하더라.

살전 1/10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그분의 아들, 즉 다가올 진노로부터 우리를 구해 내신 예수께서 하늘로부터 오심을 기다린다는 것이니라.

딤전 6/14~1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까지 흠 없고 책망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자기 때가 되면 주께서 나타나시리니 그분은 복되시고 유일하신 통치자시요,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라.

디도서 2/13 그 복된 소망, 곧 위대한 하나님이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히브리서 9/28 그리스도께서도 많은 사람의 죄들을 담당하시려고 한 번 드려지셨고, 두 번째는 자기를 바라는 자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시려고 죄 없이 나타나시리라.  

벧후 3/10 그러나 주의 날이 밤에 두둑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들이 굉장한 소리를 내며 사라지고 우주의 구성 요소들이 맹렬한 불로 녹아 내리며 땅과 그 안에 있는 일들이 타버릴 것이라.

요일 2/28 어린 자녀들아, 이제 그 분 안에 거하라.  이는 그가 나타나실 때 우리가 담대함을 가지며, 그가 오실 때 그의 앞에서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계시록 3/11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붙들어서 아무도 너의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계시록 16/15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깨어 있어 자기 옷을 지켜서 벗은 채로 다니지 아니하고, 사람들에게 자기 수치를 보이지 않는 자는 복이 있도다.

계시록 19/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흰 말이 보이더라. 그 위에 앉으신 분은 신실과 진실이라 불리며 의로 심판하고 싸우시더라.

계시록 19/15 그의 입에서는 예리한 칼이 나와서 그것으로 민족들을 칠 것이요 또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릴 것이며,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즙틀을 밟으실 것이라. 

계시록 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라.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도다."라고 하더라.

계시록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에 따라 주리라.

계시록 22/20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 하시는도다. 아멘. 주 예수님이여, 과연 그와 같이 오시옵소서.

 

시편 98/9 주 앞에서 할지라. 이는 그가 땅을 심판하러 오시기 때문이라. 그가 세상을 의로, 그 백성을 공평으로 심판하시리로다.

시편 110/5~6 주의 오른편에 계신 주께서 그의 진노의 날에 왕들을 쳐부수시리라. 그가 이방 가운데서 심판하실 것이요, 시체들로 그곳들을 가득 채우시며 여러 나라의 머리들을 상하게 하시리라.

이사야 2/2~3 마지막 날들에 주의 집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높임을 받으리니 모든 민족들이 그리로 모여들리라. 많은 백성들이 가며 이르기를, 너희는 오라. 우리가 주의 산에 오르고 야곱의 하나님의 집에 이르자. 그분께서 자신의 길들을 우리에게 가르치시리니 우리가 그분의 길들 안에서 걸으리라, 하리니 이는 법이 시온에서 나갈 것이요, 주의 말씀이 예루살렘으로부터 나갈 것임이니라.

이사야 2/11~12 그 날에는 사람의 거만한 모습이 낮아지며 사람들의 오만함이 고개를 숙이고 주만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니, 이는 만군의 주의 날이 교만하고 거만한 자와 높임을 받은 모든 자에게 임하여 그를 낮출 것임이요,

이사야 17/7 그 날에 사람이 자기를 만드신 이를 바라보겠으며 그의 눈이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에게 관심을 두겠고

이사야 24/21 그 날에 주께서 높은 곳에 있는 높은 자들의 군대와 땅 위에 있는 땅의 왕들을 벌하시리라.

이사야 66/15~16 보라, 주가 불과 함께 올 것이며, 회오리바람과 같은 그의 병거들과 더불어 오리니 진노함으로 그의 분노를, 불꽃으로 그의 책망을 나타내리라. 주가 불로, 또 주의 칼로 모든 육체를 징책하리니 주에게 살육당할 자가 많으니라.

스카랴 2/13 오 모든 육체들아, 주 앞에서 잠잠하라. 이는 그가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스카랴 14/4 그의 발이 그 날에 예루살렘 앞 동편에 있는 올리브 산 위에 서시리니, 올리브 산은 그 중간이 동쪽과 서쪽으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생길 것이며, 산의 절반은 북쪽으로, 산의 절반은 남쪽으로 옮겨지리라.

스카랴 14/12 주께서 예루살렘을 대적하여 싸운 모든 백성을 치실 재앙이 이러하리니, 그들이 그 발로 서 있을 때에 그들의 살이 녹아 없어질 것이요, 그들의 눈이 그 구멍 속에서 녹아 없어질 것이며, 그들의 혀가 그 입에서 녹아 없어질 것이라.

말라키 3/5 내가 심판을 위하여 너희에게 가까이 오리라. 내가 마술사들과, 간음하는 자들과, 거짓 맹세하는 자들과, 품꾼을 그의 삯으로 압제하는 자들과, 과부와 아비 없는 자들 압제하는 자들과, 타국인을 외면하는 자들과, 나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들을 대적하여 신속히 증인이 되리라. 

 

 

3. 휴거 (혼인잔치)

마태 22/2 하늘의 왕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왕과 같으니

마태 24/40~41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두 여인이 맷돌을 갈고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떤 시간에 너희 주께서 오실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마태 25/1 그때에 천국은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명의 처녀들과 같으니라.

마태 25/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된 자들은 그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히니

마가 13/26~27 그때에 사람들은 인자가 큰 권세와 영광으로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라. 그리고 나서 주께서 자기 천사들을 보내어 땅의 맨 끝에서부터 하늘의 맨 끝까지 사방에서 그의 택함받은 사람들을 함께 모으시리라.

요한 14/2~3 내 아버지의 집에는 많은 저택들이 있느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리라. 나는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마련하러 가노라.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내가 있는 그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고전 15/51~53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오히려 우리가 모두 변화될 것이니 마지막 나팔에 눈깜짝하는 순간에 그러하리라.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는 몸으로 일으켜지며 우리도 변화되리라. 마지막 나팔에 눈깜짝하는 순간에 그러하리라.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는 몸으로 일으켜지며 우리도 변화되리라.

고후 11/2 이는 내가 경건한 질투로 너희에게 질투를 느낌이라. 내가 너희를 한 남편에게 정혼시켰나니 이는 한 순결한 처녀로 너희를 그리스도께 바치려는 것이라.

살전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 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리고 나서 살아 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올라가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

살전 5/9~10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진노를 받도록 정해 놓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셨기 때문이라.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은 우리가 깨든지 자든지 주와 함께 살게 하시려는 것이라.

살후 2/1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그 앞에 우리가 함께 모이는 일에 관하여 이제 너희에게 간구하노니

요일 3/2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우리가 어떻게 될 것인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이 되리라는 것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그분 그대로 그분을 볼 것이기 때문이라.

계시록 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기 때문에 나도 시험의 때로부터 너를 지키리니, 이는 온 세상에 임하여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는 때라.

계시록 7/9~10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보라 모든 민족들과 족속들과 백성들과 언어들에서 온 아무도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옷을 입고 그들의 손에는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음성으로 소리질러 말하기를 "구원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라고 하더라.

계시록 19/7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그분께 존귀를 돌리세. 이는 어린 양의 혼인식이 다가왔고 그의 아내도 자신을 예비하였음이라.

계시록 19/9 그때 그가 내게 말하기를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초대된 그들은 복이 있다고 기록하라."하고 또 내게 말하기를 "이것들은 참된 하나님의 말씀들이라."고 하더라.

 

시편 68/18 주께서 높은 곳으로 오르시고 주께서 사로잡힌 자들을 잡아가셨으며 주께서는 사람들을 위해서 은사들을 받으셨고 정녕, 거역하는 자들을 위해서도 은사들을 받으셨으니 이는 주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거하려 하심이니이다.

아가서 4/7 내 사랑아, 너는 모두가 어여쁘니 네게는 흠이 없구나

아가서 4/9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네가 내 마음을 빼앗아 갔구나. 네가 한쪽 눈과 네 목의 사슬 한 개로 내 마음을 빼앗아 갔구나.

아가서 4/12 나의 누이, 나의 신부는 잠겨진 동산이요, 닫혀진 우물이며, 봉해진 샘이로다.

이사야 42/16 내가 소경들을 그들이 알지 못했던 길로 데려오며 내가 그들을 그들이 알지 못했던 작은 길들로 인도할 것이요, 나는 그들 앞에 어두움을 빛으로 만들며 굽은 것들을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런 일들을 그들에게 행할 것이며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57/1~2 의인이 멸망하여도 마음에 두는 사람이 없고, 자비로운 사람들이 잡혀가도 의인이 다가올 재앙으로부터 옮겨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도다.  그가 화평으로 들어갈 것이요, 그들은 자기들의 침상에서 쉴 것이니 각자가 정직하게 행한 자라.

스파냐 2/3 그의 공의를 행하는 너희 지상의 모든 온유한 자들아, 너희는 주를 찾으라. 의를 찾고 온유를 찾으라. 너희가 혹시 주의 분노의 날에 숨겨질 수 있으리라.

 

 

4. 천사

마태 18/10 삼가 이 작은 자들 중의 하나라도 업신여기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마태 22/30 이는 부활 때에는 사람들이 장가가지도, 시집가지도 아니하며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천사들과 같기 때문이니라.

사도행전 7/53 너희가 천사들을 통하여 제정하신 율법을 받고도 그것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갈라디아서 3/19 그러면 율법은 무엇을 위한 것이냐? 율법은 범죄들로 인하여 주께서 더하신 것이요, 천사들을 시켜 한 중재자의 손에서 정하신 것으로 약속을 받은 그 씨가 오실 때까지 있을 것이라.

골로새서 2/18 아무도 꾸며낸 겸손과 천사 숭배로 너희를 속여 너희 보상(報償)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그런 사람은 자기가 보지도 아니한 것들 속으로 들어가 자기의 육신적 생각으로 헛되이 우쭐대며

딤전 5/21 내가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와 택하심을 받은 천사들 앞에서 네게 명하노니 너는 어떤 것도 편파적으로 행하지 말고 편견 없이 이것들을 준수하며

히브리서 1/4 그분께서 천사들보다 훨씬 더 뛰어나게 되신 것은 그들보다 더욱 뛰어난 이름을 상속으로 얻으셨음이라. 그분께서 천사들보다 훨씬 더 뛰어나게 되신 것은 그들보다 더욱 뛰어난 이름을 상속으로 얻으셨음이라. 또 다시 그분께서 그 처음 나신 분을 세상에 들어오게 하실 때에 이르시기를,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에게 경배하라, 하시고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이르시기를, 그분께서는 자신의 천사들을 영들로 삼으시고 자신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니라, 하시되

히브리서 1/14 천사들은 모두 구원의 상속자가 될 자들을 위하여 섬기도록 보내심을 받은 섬기는 영들이 아니냐?

히브리서 2/7 주께서 그를 천사들보다 조금 낮추시고 그에게 영광과 존귀로 관을 씌우시고 그를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들 위에 세우시며

히브리서 13/2 나그네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는 이로써 알지 못하는 가운데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기 때문이니라.

벧후 2/11 더 큰 권능과 힘을 가진 천사들조차도 주 앞에서 그들을 대적하여 욕설로 비난하지 아니하느니라.

유다서 1/9 그러나 천사장 미가엘도 모세의 몸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며 논쟁할 때에 감히 그에게 욕설로 비난을 하지 아니하고 다만 이르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 원하노라, 하였느니라.

계시록 1/20 곧 네가 본바 내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과 일곱 금 등잔대의 신비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요, 네가 보는 일곱 금 등잔대는 일곱 교회니라.

계시록 4/6~8 보좌 앞에는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그 보좌 가운데와 그 보좌 주위에는 앞뒤로 눈이 가득한  네 짐승이 있더라. 첫째 짐승은 사자 같고, 둘째 짐승은 송아지 같으며, 셋째 짐승은 사람과 같은 얼굴을 가졌고, 넷째 짐승은 날아다니는 독수리 같더라. 네 짐승들은 각각 자기 주위에 여섯 개의 날개를 가졌고 안쪽에는 눈들로 가득하더라. 또 그들은 밤낮 쉬지 않고 말하기를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앞으로 오실 전능하신 주 하나님이여!” 하더라.  

계시록 5/11 내가 또 보고 들으매 왕좌와 짐승들과 장로들을 둘러싼 많은 천사들의 음성이 있으니 그들의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계시록 8/3 또 다른 천사가 금 향로를 가지고 와서 제단 앞에 서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것은 그로 하여금 그 향을 모든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왕좌 앞에 있는 금 제단 위에 드리게 하려 함이더라.

계시록 21/17 또 그가 그 도시의 성벽을 측량하매 백사십사 큐빗이니 이것은 사람의 치수 곧 그 천사의 치수에 따른 것이라.

계시록 22/6 또 그가 내게 이르기를, 이 말씀들은 신실하고 참되도다. 주 곧 거룩한 대언자들의 하나님께서 자신의 종들에게 반드시 속히 이루어질 것들을 보이시려고 자신의 천사를 보내셨도다.

계시록 22/16 나 예수는 내 천사를 보내어 교회들 안에서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요, 빛나는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왕하 19/35  그 밤에 주의 천사가 나아가 아시리아 사람들의 진영에서 십팔만 오천 명을 치매 사람들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니, 보라, 그들이 다 죽어 송장이 되었더라.

이사야 6/1~3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왕좌에 앉으셨는데 그분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고, 그 위에는 스랍들이 서 있는데 저마다 여섯 날개를 가졌더라. 그가 두 날개로는 자기 얼굴을 가리고 두 날개로는 자기 발을 가리고 두 날개로는 날며, 그들이 서로 크게 외쳐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주여, 그분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이사야 34/16 오 그룹들 사이에 거하시는 만군의 주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는 땅의 모든 왕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니이다. 주께서 하늘과 땅을 만드셨나이다.

에스겔 1/5~10 또 그 가운데서 네 생물의 모습이 나오는데 그들의 생김새는 이러하더라. 그들은 사람의 모습을 가졌으며 각기 네 얼굴을 가졌고 각기 네 날개를 가졌더라. 그들의 발은 곧은 발이며, 그들의 발바닥은 송아지의 발바닥 같고 그들은 광택나는 놋쇠의 색깔처럼 번쩍이더라. 그들의 사면에 있는 날개 아래에는 사람의 손들이 있고 그들 넷은 얼굴들과 날개들을 가지고 있더라. 그들의 날개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들이 갈 때면 회전하지 않고 각기 앞으로 곧장 가더라. 그들의 얼굴 모습을 보면 그들 넷은 사람의 얼굴이요, 오른편에는 사자의 얼굴이며 왼편에 있는 네 얼굴은 황소의 얼굴이요, 또 네 얼굴은 독수리의 얼굴을 지녔더라.  

에스겔 1/15~21 이제 내가 그 생물들을 보니, 보라, 그 생물들 곁 땅 위에 한 바퀴가 있는데 네 얼굴과 함께 있더라. 그 바퀴들의 생김새와 구조는 벽록색과 같고, 그 넷이 한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생김새와 구조는 마치 바퀴 중간에 바퀴가 있는 것 같고, 그들이 갈 때면 그들의 네 면으로 가고 갈 때는 회전하지 아니하더라. 바퀴의 둘레는 매우 높아서 무서우며, 네 면 주위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생물들이 갈 때면 바퀴들도 그들 곁에서 가고, 그 생물들이 땅에서 들리면 그 바퀴들도 들려서 그 영이 가려는 곳은 어디든지 그 생물들도 그들의 영이 가려는 곳으로 가고, 그 바퀴들도 그들을 따라 들려지니 이는 생물의 영이 바퀴들 안에 있음이요, 저들이 가면 이들도 가고, 저들이 서면 이들도 서고, 저들이 땅에서 들리면 그 바퀴들도 그 곁에서 들려지니 이는 그 생물의 영이 그 바퀴들 안에 있음이라.

에스겔 10/8~22 또 그룹들의 날개들 아래 있는 사람의 손의 형체가 그룹들 가운데 나타나더라. 내가 보니, 보라, 그룹들 곁에 네 바퀴가 있는데 이 그룹 곁에도 한 바퀴가 있고 저 그룹 곁에도 한 바퀴가 있으며 그 바퀴들의 모양은 녹주석 색깔을 띤 것 같고, 그들의 모양으로 말하건대 그 네 생물의 모습이 한 가지인데 마치 한 바퀴의 한가운데에 또 한 바퀴가 있는 것 같더라. 그들이 갈 때에는 자기들의 네 측면으로 가되 가면서 돌이키지 아니하고 그 머리가 보는 곳으로 머리를 따라가되 가면서 돌이키지 아니하며, 그들의 온 몸과 등과 손과 날개와 바퀴들 곧 그 네 생물의 바퀴들에는 사방으로 눈이 가득하더라. 바퀴들로 말하건대 내가 듣기로 바퀴들에게 외치기를, 오 바퀴야, 하더라. 그들이 각각 네 얼굴을 가졌는데 첫째 얼굴은 그룹의 얼굴이요, 둘째 얼굴은 사람의 얼굴이며 셋째는 사자의 얼굴이고 넷째는 독수리의 얼굴이더라. 그룹들이 들려지니 이것은 내가 그발 강가에서 본 생물이라. 그룹들이 갈 때에는 그 바퀴들도 그들 곁에서 가고 그룹들이 자기 날개들을 들어올리고 땅을 떠나 올라갈 때에는 그 바퀴들도 그들 곁에서 돌이키지 아니하며, 그들이 서면 이들도 서고 그들이 들리면 이들도 스스로를 들어올리니 이는 생물의 영(靈)이 바퀴들 안에 있었음이더라. 그때에 주의 영광이 그 집의 문지방을 떠나서 그룹들 위에 서니 그룹들이 자기 날개들을 들어올리고 내 눈앞에서 땅을 떠나 올라가는데 그들이 갈 때에 바퀴들도 그들 곁에 있더라. 그들이 각각 주의 집의 동쪽 문 입구에 서 있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영광이 위에서 그들을 덮었더라. 이것은 내가 그발 강가에서 본 생물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 아래 있던 생물이라. 그들이 그룹인 줄 내가 아노라. 그들이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를 가졌으며 그들의 날개들 아래에는 사람의 손의 모습이 있더라. 그들의 얼굴 모습은 내가 그발 강가에서 본 바로 그 얼굴이며 그들의 모양과 그 몸 자체도 그러하더니 그들이 각각 앞으로 곧게 나아가더라. 

 

 

5. 사탄, 마귀

마가 4/15 말씀이 길가에 뿌려졌다는 것은 이들을 가리키는 것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탄이 즉시 와서 마음 속에 뿌려진 말씀을 빼앗아 가는 자들이요,

누가 4/8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이는 기록된바, 너는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길지니라, 하였음이니라, 하시더라.

누가 8/30 예수님께서 그에게 물어 이르시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하시매 그가 이르되, 군단(軍團)이니이다, 하니 이는 많은 마귀들이 그 사람에게 들어갔음이더라.

누가 10/17~18 칠십 명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마귀들도 우리에게 굴복하더이다, 하니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누가 11/18 너희가 말하기를 내가 바알세붑을 힘입어 마귀들을 내쫓는다 하니 만일 사탄 또한 스스로 분쟁하면 어떻게 그의 왕국이 서겠느냐?

누가 13/16 보라, 이 여인은 아브라함의 딸로서 십팔 년 동안이나 사탄에게 매여 있었는데 안식일에 이 속박에서 풀어 주는 것이 당연하지 아니하냐?고 하시더라.

누가 22/3 그때에 열둘의 수에 포함된 가룟이라 하는 유다에게 사탄이 들어가니

누가 22/31 또 주께서 이르시되,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너희를 갖기 원하였으나

요한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나와서 너희 아비의 정욕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으며 진리 가운데 거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자기 안에 진리가 없음이라. 그가 거짓말을 할 때는 자신에게서 우러나와 한 것이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또 거짓말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사도행전 5/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야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님께 거짓말을 하고 땅값의 얼마를 감추었느냐?

사도행전 13/10 이르되, 오 모든 간교와 모든 악독이 가득한 마귀의 자식이여, 모든 의의 원수여, 네가 주의 바른 길들을 굽게 하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로마서 16/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속히 사탄을 너희 발 밑에서 상하게 하시리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고전 10/20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방인들이 제사하는 것은 마귀들에게 하는 것이지 하나님게 하는 것이 아니니라. 나는 너희가 마귀들과 교제하는 자들이 되는 것을 바라지 아니하노라.

고후 4/4 그들 가운데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광채가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느니라.

에베소서 4/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에베소서 6/11~12 너희는 마귀의 술책에 대항하여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옷을 입으라. 이는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정사들과 권세들과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 악에 대항하는 것이기 때문이니라. 

에베소서 6/13~18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전신갑옷을 입으라. 이는 너희가 악한 날에 저항할 수 있으며 또 모든 일을 다 이루기까지 서 있게 하기 위함이니라. 그러므로 서서 진리로 너희의 허리띠를 두르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화평의 복음을 준비한 것으로 너희 발에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짐으로써 능히 너희가 악한 자의 모든 불붙은 화살을 끌 수 있을 것이라. 또한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칼,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모든 성도들을 위해 모든 인내와 간구로 깨어 있으라.

살전 2/18 그러므로 우리가 너희에게 가고자 하였고 특히 나 바울은 한번 두번 가고자 하였으나 사탄이 우리를 막았도다.

딤전 5/15 이는 어떤 사람들이 이미 사탄을 따라 길을 잘못 들었음이라.

딤후 2/26 이것은 마귀의 뜻대로 마귀에게 사로잡힌 자들로 하여금 자기 자신을 회복시켜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하려 함이라.

야고보서 4/7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자신을 낮추어 하나님께 복종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에게서 도망하리라.

벧전 5/8~9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의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기 때문이니라. 믿음 안에 굳게 서서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벧후 2/4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천사들조차 아끼지 않으시고 지옥에 던져서 흑암의 사슬에 내어 주어 심판 때까지 가두어 두셨으며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이는 마귀가 처음부터 죄를 짓기 때문이라. 이 목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셨느니, 곧 마귀의 일들을 멸하시려는 것이라.

요일 3/10 이로써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누구든지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한 자니라.

유다서 1/6 또 자기들의 처음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신들의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주께서 영원한 사슬로 묶어 큰 날의 심판 때까지 흑암 속에 가두어 두셨느니라.

계시록 9/11 그것들에게 다스리는 왕이 있으니 곧 바닥 없는 구덩이의 천사라. 그의 이름은 히브리 말로는 아바돈이나 그리스 말로는 아폴리온이라 하더라.

계시록 12/9 이에 그 큰 용이 내쫓기니 저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세상을 속이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계시록 16/14 이는 그들이 마귀들의 영들이기 때문이라. 그들이 기적들을 행하며 땅과 온 세상의 왕들에게 나아가 하나님 곧 전능자의 저 큰 날에 있을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계시록 18/2 그가 우렁찬 음성으로 힘차게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저 큰 바빌론이여, 마귀들의 거처가 되고 온갖 더러운 영의 요새가 되고 온갖 부정하고 가증한 새들의 집이 되었도다.

계시록 20/2~3 그가 그 용을 잡으니, 곧 마귀요, 사탄인 옛 뱀이라. 그를 천 년 동안 묶어 두니 그를 끝 없는 구렁에 던져서 가두고 그 위에 봉인하여 천 년이 찰 때까지는 민족들을 다시는 미혹하지 못하게 하더라. 그후에는 그가 반드시 잠시 동안 풀려나게 되리라.

계시록 20/7~10 그 천 년이 다 차매 사탄이 자기 감옥에서 풀려나고, 나가서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속이고 그들을 함께 모아 전쟁을 하게 하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그들이 땅의 넓은 곳으로 올라가서 성도들의 진영과 그 사랑 받는 도시를 에워싸매 불이 하늘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내려와 그들을 삼키고, 또 그들을 속인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에는 그 짐승과 거짓 대언자도 있어 영원무궁토록 밤낮으로 고통을 받으리라.

 

신명기 32/17 그들이 하나님께 희생물을 드리지 아니하고 마귀들에게 드렸으니 곧 자기들이 알지 못하던 신들, 너희 조상들이 두려워하지 아니하던 신들, 새로이 일어난 새로운 신들에게 드렸노라.

이사야 14/12~17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 이는 네가 네 마음속에 말하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가서 내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보다 높일 것이요, 내가 또한 북편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서 지극히 높으신 분같이 되리라.” 하였음이라. 그러나 너는 지옥까지 끌어내려질 것이요, 구렁의 사면에까지 끌어내려지리라. 너를 보는 자들이 너를 자세히 살펴보고 너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여 이르기를, 이 자는 땅을 떨게 하고 왕국들을 흔들며 세상을 광야같이 만들고 거기 있는 도시들을 멸망시키며 자기의 죄수들을 가둔 집을 열지 아니한 자가 아니냐? 하리로다.

이사야 27/1 그 날에 주께서 자신의 매섭고 크고 강한 칼로 꿰뚫는 뱀 리워야단 곧 구부러진 뱀 리워야단을 벌하시며 바다에 있는 용을 죽이시리라. 

에스겔 28/11~19 또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말씀하시니라. 인자야, 투로 왕에게 애가를 지어 그에게 말하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완전한 규모와 충만한 지혜와 완벽한 아름다움을 이루었도다. 네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 모든 귀한 돌인 홍보석과 황옥과 금강석과 녹보석과 얼룩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메랄드와 홍옥과 금으로 덮여 있었고 네 북들과 관악기들이 만들어짐이 네가 창조되던 날에 네 안에 예비되었도다. 너는 기름부음을 받은 덮는 케루빔이라. 내가 너를 그렇게 세웠더니 네가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있었고 네가 불의 돌들 가운데를 위아래로 걸었도다. 너는 네가 창조된 날로부터 죄악이 네게서 발견되기까지 너는 네 길에 완벽하였도다. 네 상품이 풍부함으로 그들이 폭력으로 네 가운데를 채워서 네가 죄를 지었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리라. 오 덮는 케루빔아, 내가 불의 돌들 가운데로부터 너를 멸하리라. 네 마음이 너의 아름다움으로 인하여 높아졌고 너는 네 지혜를 네 찬란함으로 인하여 변질시켰도다. 내가 너를 땅에다 던질 것이며 내가 너를 왕들 앞에 두어 그들로 너를 보게 하리라. 너는 네 죄악이 많음으로 인하여, 즉 네 거래의 죄악으로 인하여 네 성소들을 더럽혔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네 가운데로부터 불을 일으키리니 그 불이 너를 삼킬 것이요, 내가 너를 보는 모든 자들의 목전에서 너를 땅 위에 재가 되게 하리라. 백성 가운데서 너를 아는 모든 자들이 너를 보고 놀랄 것이며 너는 몰락하여 결코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하리라.

스카랴 3/1 또 대제사장 여호수아가 주의 천사 앞에 서 있고 사탄이 그를 저지하려고 그의 오른편에 서 있는 것을 그가 내게 보여 주시니라. 

 

 

6. 세상

누가 8/14 가시나무 사이에 떨어진 자들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듣고 나아가다가 이 세상 삶의 염려와 재물과 쾌락으로 숨이 막혀 완전함에 이르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자들이라.

누가 9/25 사람이 만일 온 세상을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버림을 받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요한 7/7 세상은 너희를 미워할 수 없으나, 나는 미워하나니, 이는 내가 세상에 관하여 그 일들이 악하다고 증거하기 때문이라.

요한 8/12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하시매

요한 15/19 만일 너희가 세상에 속한다면 세상은 자기 사람들을 사랑할 것이라. 그러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내가 너희를 세상으로부터 선택하였느니라. 이로 인하여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요한 16/33 내가 이런 일들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화평을 지니게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할 것이나 기운을 내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고 하시니라.

요한 17/16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것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사옵니다.

로마서 2/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로마서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

로마서 12/2 너희는 이 세상과 일치하지 말고 너희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입증하도록 하라.

고전 2/12 이제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난 영을 받았으니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 4/4 그들 가운데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광채가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느니라.

갈라디아서 6/14 그러나 나에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나니 그로 인하여 세상이 나에게 십자가에 못박히고 나도 세상에게 그러하니라.

에베소서 2/2 전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서 이 세상의 풍조를 따르고 공중 권세의 통치자, 곧 지금은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역사하는 영을 따라 행하였으니

딤후 4/10 이는 데마는 현재의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떠났고 그레스겐은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야고보서 4/4 간음하는 남자들과 간음하는 여자들아, 세상과 친구가 되는 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인 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고자 하는 자는 하나님의 원수가 되느니라.

벧후 2/20 만일 그들이 주 곧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을 통하여 세상의 오염에서 벗어난 뒤에 다시 그 안에 말려들어 지게 되면 그들의 나중 결과가 처음보다 더 나쁘리니

요일 2/15~17 세상도, 세상에 있는 것들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를 사랑함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인생의 자랑이요, 아버지께 속한 것이 아니라 세상에 속한 것이기 때문이라. 세상도 세상의 정욕도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일 5/4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자는 누구든지 세상을 이기기 때문이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곧 우리의 믿음이라.

요일 5/19 우리가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온 세상은 악함 속에 놓여 있다는 것이라. 

 

 

7. 물질 (돈, 욕심, 탐욕)

마태 6/19~20 너희 자신을 위하여 땅에다 보물을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이나 녹이 해치며, 또 거기는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서 도둘질하느니라. 오히려 너희 자신을 위하여 하늘에다 보물을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녹이 해치지도 않으며, 또 거기는 도둑들이 뚫고 들어오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마태 6/24~25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이는 그가 한 쪽을 미워하고 다른 쪽을 사랑하거나, 한 쪽을 존중하고 다른 쪽을 업신여기기 때문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요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요하지 아니하냐?

마태 6/31~34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무엇을 입을까 하고 말하며 염려하지 말라.(이런 것들은 모두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에게 이런 모든 것이 필요한 줄 아시느니라. 오직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해 주시리라. 그러므로 내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그 날의 재앙은 그 날로 충분하니라.”

마태 16/25 아브라함이 말하기를 '아이야, 너는 네 생전에 좋은 것을 받았고, 나사로는 나쁜 것을 받았음을 기억하라. 그러나 이제 그는 위로를 받고 너는 고통을 받느니라.'

마태 19/23~24 그후 예수께서 자기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 또다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쉬우니라."고 하시더라.

마가 10/24~25 제자들이 그의 말씀에 놀라더라. 그러자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자녀들아, 재물을 신뢰하는 자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냐?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쉬우니라."고 하시니

누가 12/15 또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주의하고 탐심을 조심하라. 이는 사람의 생명이 자기가 소유한 것의 풍부함에 있지 않음이라."고 하시고

누가 12/19~20 그리고 나서 내 혼에게 말하기를, 내 혼아, 네가 여러 해 동안 쓸 물건들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편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라 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 어리석은 자야, 오늘 밤 네 혼을 네게서 앗아가리니 그러면 네가 장만한 그것들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시니라.

누가 12/29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구하지도 말고 마음에 의심하지도 말라.

누가 12/31 오히려 너희는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 그러면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더하여지리라.

누가 12/33~34 너희가 가진 것을 팔아서 구제하고, 너희 자신을 위하여 헤어지지 않는 돈주머니를 만들라. 고갈되지 아니하는 하늘들의 보물이니, 거기에는 도둑도 접근하지 못하고 좀도 손상시키지 못하느니라.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 마음도 있느니라.

누가 16/13 어떤 종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그가 한편은 미워하고 다른 편은 사랑하거나, 한편은 존경하고 다른 편은 경시하게 됨이라.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 없느니라."고 하시더라.

딤전 6/7~8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며, 아무것도 가지고 갈 것이 없는 것이 분명하니 우리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으면 이것들로 만족할 것이니라.

딤전 6/9~10 그러나 부유하게 되고자 하는 자들은 유혹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빠지리니, 이는 사람들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악의 뿌리니. 이것을 욕심내는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방황하다가 슬픔으로 자신들을 찔렀도다.

야고보서 1/15 그러므로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면 사망을 낳느니라.

야고보서 5/1-6 이제 오라, 너희 부자들이여, 너희에게 닥칠 재난으로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너희의 재물은 썩었고, 너희의 의복은 좀먹었으며, 너희의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것들의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어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마지막 날들을 위한 재물을 쌓았도다. 보라, 너희 밭에서 추수한 일꾼들에게 속임수로 주지 않은 품삯이 소리지르며, 추수꾼들의 울부짖음이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너희가 땅에서 쾌락 가운데 살며 방탕함에 빠져 살육하는 날에서와 같이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너희가 그 의인을 정죄하고 죽였으나, 그분은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시느니라. 

계시록 18/2~3 그가 큰 음성으로 힘있게 외쳐 말하기를 “큰 바빌론이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마귀들의 거처가 되었고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이요, 모든 더럽고 가증한 새의 소굴이로다. 이는 모든 민족들이 그녀의 음행으로 인한 진노의 포도주로 취한 까닭에 땅의 왕들이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또 땅의 상인들은 그녀의 사치의 풍요함으로 부유하게 되었도다.”라고 하더라.

 

시편 112/9~10 그가 재물을 흩어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히 지속되며 그의 뿔은 명예로 높여지리라. 악인이 그것을 보고 슬퍼하며 이를 갈고 녹아지리니 악인의 욕망은 패망하리로다.

잠언 10/2 불의의 재물은 무익하나, 의는 죽음에서 구해 내느니라.

잠언 11/4 재물은 진노의 날에 유익하지 않으나, 의는 죽음에서 구해 내느니라.

잠언 11/24 재물은 흩을지라도 늘어나나, 지나치게 아끼면 궁핍하게 되느니라.

잠언 11/28 자기의 재물을 신뢰하는 자는 넘어질 것이나, 의로운 자는 가지처럼 번성하리라.

잠언 15/16~17 소유가 적어도 주를 두려워하는 것이 큰 재물로 인하여 고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나물로 마련한 저녁에 사랑이 있는 것이 살진 수소가 있으나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잠언 18/1 욕망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분리된 사람은 모든 지혜를 찾아 혼잡케 하느니라.

잠언 21/6 거짓말하는 혀로 재물을 얻는 것은 죽음을 찾아다니는 자들에 의해 이리저리 흔들리는 헛된 것이니라.

잠언 23/4~5 부자가 되려고 애쓰지 말라. 네 자신의 지혜를 그칠지니라. 네 눈을 허무한 것에 주목하려느냐? 재물은 반드시 스스로 날개를 만들어 하늘을 향하여 독수리처럼 날아가리라.

잠언 28/6 정직하게 행하는 가난한 자가 사악하게 행하는 부자보다 나으니라.

잠언 30/8~9 내게서 허황된 것과 거짓을 제해 주시고, 나를 가난하게도 마시고 부하게도 마시며, 내게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소서. 이는 내가 배불러 주를 부인하며 말하기를 "주가 누구냐?" 할까 함이며, 또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함이니이다.

전도서 5/8 네가 어느 지역에서 가난한 자들을 압제함과 재판과 정의를 심하게 왜곡하는 것을 볼지라도 그 일을 이상히 여기자 말라. 가장 높은 자보다 더 높은 이가 지켜보시며 그들보다 더 높은 이가 있음이라.

전도서 5/15 그가 모태에서 나올 때 벌거벗었으니 그가 왔던 그대로 돌아가며 수고하여 얻은 것은 아무것도 손에 가지고 가지 못함이라.

미카 6/10~15 사악한 자의 집에 아직도 사악한 보물이 있으며 부족하여 가증한 되가 있느냐? 내가 사악한 저울과 속이는 추를 담은 자루를 지니고 다니는 자들을 깨끗하다 하겠느냐? 이는 그곳의 부자들이 폭력으로 가득하고 그곳의 거주민들이 거짓을 말하며 그들의 혀가 그들의 입에서 속임수로 가득하기 때문이로다. 그러므로 나도 너를 쳐서 병들게 하고 네 죄들로 인하여 너를 황폐하게 하리니 네가 먹어도 만족하지 못하고 네 한가운데서 내던져지며 네가 굳게 붙잡아도 건지지 못하리니 네가 건져 내는 것을 내가 칼에 내어 주리라. 네가 씨를 뿌려도 거두지 못하고 올리브를 밟아도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 못하며 단 포도즙이 있어도 포도즙을 마시지 못하리라. 

 

 

8. 이단 (거짓 교리, 거짓 종교, 적그리스도, 거짓 선지자)

마태 7/15~17 거짓 선지자들을 조심하라.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은 약탈하는 이리들이라. 너희는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게 되리니, 사람이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거둘 수 있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느니라.

마태 16/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줄 표적이 없도다.” 하시고 그들을 떠나가시니라.

마태 24/23~24 그때에 만일 누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은 저기 있다.’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서 큰 표적들과 이적들을 보여 주어, 할 수만 있다면 그 택함받은 자들도 미혹하리라.

고후 2/17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키는 많은 사람들 같지 아니하고 오직 진실함에서 난 것같이, 하나님에게서 난 것같이 하나님의 눈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기 때문이니라.

고후 11/4 만일 누가 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또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너희가 받아들이지 않은 또 다른 영을 받거나 너희가 영접하지 않은 또 다른 복음을 전파하면 너희가 그를 잘 용납하는도다.

고후 11/13~15 그러한 자들은 거짓 사도들이요, 기만하는 일꾼들이요, 자신들을 그리스도의 사도들로 가장하는 자들이라. 이것은 놀랄 일도 아니니 이는 사탄도 자신을 빛의 천사로 가장하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사탄의 종들이 의의 종으로 가장한다 하더라도 큰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종말은 그들의 행위대로 될 것이니라.

고후 11/19~20 너희는 현명하다고 하면서도 어리석은 자들을 기꺼이 용남하는구나. 누가 너희를 종으로 삼거나 삼키거나 착취하거나 스스로 높이거나 얼굴을 쳐도 너희는 용납하는구나.

갈라디아서 1/7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너희를 교란시키는 어떤 사람들이 있어서 그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개시키려는 것이라.

빌립보서 3/2 개들을 주의하고 악한 일꾼들을 주의하며 살을 베어 내는 자들을 주의하라.

골로새서 2/8 아무도 너희를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노략질하지 못하도록 주의하라. 그것들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유치한 원리를 따른 것이며 그리스도를 따른 것이 아니니라.

살후 2/9~12 그 불법자가 오는 것은 사탄의 역사에 따라 모든 능력과 표적들과 거짓 이적들과, 멸망하는 자들 안에 있는 모든 불의의 속임수로 오는 것이니, 이는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강력한 미혹을 보내시어 거짓말을 믿게 하심은 진리를 믿지 않고 불의를 좋아하는 모든 자로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딤전 4/1~2 이제 성령께서 분명히 말씀하시나니, 마지막 때에 어떤 자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들과 마귀들의 교리들을 따르리라. 그들 자신의 양심이 화인을 맞아 위선으로 거짓을 말하리라.

딤후 4/3~4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이 건전한 교리를 견디지 못하고, 그들 자신의 정욕에 따라 귀를 즐겁게 해줄 선생들을 많이 두리라. 또한 그들이 그들의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꾸며낸 이야기로 돌리리라. 

디도서 3/9~11 그러나 어리석은 논쟁들과 족보 이야기와 다툼과 율법에 대한 언쟁을 피하라. 그런 것은 무익하고 헛된 것이니라. 이단 종파에 속한 사람은 한두 번 훈계한 후에 거절하라. 내가 알거니와 그러한 자는 타락하고 죄를 지어 스스로 정죄받는 자니라.

벧후 2/1~3 그러나 백성 가운데도 거짓 선지자들이 있었던 것처럼 너희 가운데도 거짓 교사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저주받을 이단들을 비밀리에 불러들여서 자기들을 사신 주마저 부인하며, 급격한 파멸을 스스로 불러들이느니라. 또한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파멸의 길을 따르리니 그들로 인하여 진리의 길이 비방을 받을 것이라. 그들은 탐욕을 품고 지어 낸 말로 너희에게서 이득을 취하리니, 이제 그들의 심판은 예로부터 지체하지 않으며 그들의 멸망은 졸지 아니하느니라.

벧후 3/16 그의 모든 편지에서도 이런 것에 관하여 말하고 있으나 그 가운데는 깨닫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어 무식한 자들과 견고하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들처럼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요일 2/22~23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 외에 누가 거짓말쟁이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자가 곧 적그리스도니라. 누구든지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가 없으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가 있느니라.

요일 4/1~3 사랑하는 자들아, 모든 영을 다 믿지 말고 그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시험하라. 이는 많은 거짓 선지자들이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을 너희가 이렇게 알지니,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모든 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신으로 오신 것을 시인하지 아니하는 모든 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그것이 오리라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지금 그것이 이미 세상에 있느니라.

요이 1/9~11 범죄하고 그리스도의 교리 안에 거하지 아니하는 자마다 하나님이 없으나, 그리스도의 교리 안에 거하는 그 사람은 아버지와 아들이 있는 것이라. 어떤 사람이 너희에게 오되 이 교리를 가지고 오지 아니하면 그를 집에 영접하지도 말고 그에게 문안하지도 말라. 이는 그에게 문안하는 자는 그의 악한 일들을 참여하는 자임이라.

유다서 1/4 이는 알지 못하는 가운데 기어 들어온 자들이 몇 있기 때문이라. 그들은 옛적부터 이 정죄를 받도록 주께서 미리 정하신 자들이요, 경건치 아니한 자들이니 곧 우리 하나님의 은혜를 색욕(色慾)거리로 바꾸고 유일하신 주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자들이라.

 

예레미야 5/31 대언자들은 거짓되이 대언하고 제사장들은 자기 방법으로 다스리며 내 백성은 그렇게 하는 것을 사랑하니 그 마지막에는 너희가 어찌하려느냐?

예레미야 14/14 주께서 내게 이르시되, 대언자들이 내 이름으로 거짓을 대언하는도다.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고 그들에게 명령하거나 말하지도 아니하였거늘 그들이 너희에게 거짓 환상과 점술과 허무한 것과 자기 마음의 속임수를 대언하는도다.

예레미야 23/36 다시는 주의 엄중한 경고를 언급하지 말라. 각 사람의 말이 자기에게 엄중한 경고가 되리니 이는 너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 곧 만군의 주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시켰음이니라, 하라.

예레미야 29/8~9 만군의 주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 가운데 있는 너희의 대언자들과 너희의 점쟁이들이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고 너희가 꾸고자 하여 꾼 꿈들에 귀를 기울이지 말지니 이는 그들이 너희에게 내 이름으로 거짓되이 대언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였느니라. 주가 말하노라.

미카 3/5 내 백성으로 하여금 잘못하게 하는 대언자들은 자기 이로 물면서도 외치기는, 화평이라, 하며 또 자기 입에 넣어 주지 아니하는 자를 향하여는 전쟁을 예비하는도다. 이런 대언자들에 관하여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러므로 밤이 너희에게 이르리니 너희가 환상을 보지 못할 것이요, 어둠이 너희에게 이르리니 너희가 예언하지 못하리라. 이 대언자들 위로 해가 지므로 그들 위에는 낮이 어둡게 되리라. 그런즉 선견자들이 부끄러워하며 점치는 자들이 당황할 것이요, 참으로 그들이 다 자기 입술을 가리리니 이는 하나님의 응답이 없기 때문이라.

미카 3/11 이 도성의 지도자들은 뇌물을 받고서야 다스리며, 제사장들은 삯을 받고서야 율법을 가르치며, 예언자들은 돈을 받고서야 계시를 밝힌다. 그러면서도, 이런 자들은 하나같이 주께서 자기들과 함께 계신다고 큰소리를 친다. '주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니, 우리에게 재앙이 닥치지 않는다'고 말한다.

스카랴 11/17 양떼를 버려 둔 우상 목자에게 화 있으리라! 칼이 그의 팔과 그의 오른 눈에 임하리니, 그의 팔은 바싹 마르고 그의 오른 눈은 완전히 어둡게 되리라. 

 

 

9. 천국(하늘 왕국), 하나님의 나라(하나님의 왕국)

마태 4/17 그 때부터 예수께서 전파하기 시작하여, 말씀하시기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하시더라.

마태 5/3~10 "영이 가난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유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굶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자비로운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자비를 얻을 것임이요, 마음이 순결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라 불릴 것임이요, 의로 인하여 박해를 받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가 1/15 말씀하시기를 “그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도다.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고 하시니라.

마가 10/24 제자들이 그분의 말씀에 깜짝 놀라더라. 그러나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얘들아, 재물을 신뢰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누가 6/20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자기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하나님의 왕국이 너희 것임이요,

누가 16/16 "율법과 선지서들은 요한까지요, 그 후로는 하나님의 나라가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 안으로 밀려들어 가느니라.

누가 17/21 또 사람들이 ‘보라, 여기 있다!’ 또는 ‘보라, 저기 있다!’고도 말하지 못하리니, 보라, 이는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 안에 있기 때문이라.”고 하시더라.

로마서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다만 성령 안에서 의와 화평과 기쁨이라.

고전 4/20 이는 하나님의 나라는 말에 있지 아니하고 능력에 있음이라.

고전 6/9~10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할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속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여성화된 남자나 남자와 더불어 자신을 욕되게 하는 남자나 도둑질하는 자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욕하는 자나 착취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리라.

고전 15/50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살과 피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없으며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상속받지 못하느니라.

갈라디아서 5/21 시기와 살인과 술 취함과 흥청댐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내가 또한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같이 미리 말하노니, 이런 일들을 행하는 자들은 결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리라.

에베소서 5/5 너희가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을 일삼는 자나 부정한 자나 탐욕을 부리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결코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왕국에서 아무 상속도 받지 못하리라.

 

 

10. 천년왕국

고전 15/26~28 주께서 모든 원수를 자기 발 아래 두실 때까지 통치하셔야 하리니 멸망받게 될 마지막 원수는 사망이라. 만물이 그분께 복종할 때에 그때 아들 자신도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그분께 복종하시리니 이는 하나님께서 만물 안에서 모든 것이 되시려 하심이라.

계시록 20/4 또 내가 보니 왕좌들과 그 위에 앉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심판이 맡겨졌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 베인 자들의 혼들이 있는데 그들은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 위에나 손 안에 짐승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라. 그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되

계시록 20/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는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이들을 다스리는 권능이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분과 함께 통치하리로다.

 

시편 67/4 오, 민족들이 즐거워하고 기쁨으로 노래하게 하소서. 이는 주께서 백성들을 의롭게 판단하시며 땅 위의 민족들을 통치하실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셀라.

시편 82/8 오 하나님이여, 일어나시어 땅을 판단하소서. 이는 모든 민족들이 주의 유업이 될 것임이니이다.

이사야 2/3 많은 백성들이 가며 이르기를, 너희는 오라. 우리가 주의 산에 오르고 야곱의 하나님의 집에 이르자. 그분께서 자신의 길들을 우리에게 가르치시리니 우리가 그분의 길들 안에서 걸으리라, 하리니 이는 법이 시온에서 나갈 것이요, 주의 말씀이 예루살렘으로부터 나갈 것임이니라.

이사야 11/6~9 그때에 이리도 어린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염소 새끼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젊은 사자와 살진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아이가 이들을 이끌며,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 새끼들이 함께 누우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으며, 젖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놀며 젖 뗀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로되 그것들이 내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상하게 하거나 멸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물들이 바다를 덮는 것같이 주를 아는 지식이 땅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이사야 24/23 만군의 주께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서 그리고 그의 장로들 앞에서 영광스럽게 통치하실 때 그때에 달이 치욕을 당하고, 태양도 부끄러워 하리라.

이사야 43/18~21 너희는 이전 일들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들을 깊이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나리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참으로 내가 광야에 길을 내며 사막에 강들을 내리니 들짐승 곧 용들과 올빼미들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들을 내고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들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그들이 내 찬양을 보이리로다.

이사야 65/19~25 내가 예루살렘을 기뻐하며 내 백성을 기뻐할 것임이라. 슬피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다시는 그 안에서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거기에는 날수가 많지 않은 어린아이나 자기의 날들을 채우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으리니 이는 아이가 백 세에 죽을 것임이라. 그러나 죄인은 백 세가 되어도 저주받은 자가 될 것이니라. 그들이 집을 지어 그 집에 거하겠고 포도원을 세워 그 열매를 먹을 것이며, 그들이 짓되 다른 사람이 거하지 아니하며 그들이 심되 다른 사람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날수가 나무의 날수와 같을 것임이라. 나의 택한 자는 자기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이며, 그들이 헛되이 수고하지 아니하겠고 열매를 맺은 것이 고난이 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주께 복 받은 자의 씨요, 그들의 후손도 그들과 같을 것임이라. 그때에는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할 것이요, 그들이 말하는 도중에 내가 들을 것이며,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흙이 뱀의 양식이 될 것이니 나의 거룩한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해치거나 상하게 하지 아니하리라. 주가 말하노라.

미카 4/1~3 그러나 마지막 날들에는 주의 집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세워지며 작은 산들 위로 높임을 받고 백성이 그리로 밀려들어가리라. 많은 민족들이 오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주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집에 이르자. 그분께서는 자신의 길로 우리를 가르치실 것이요, 우리는 그분의 길에서 걸으리라, 하리니 이는 법이 시온에서 나갈 것이요, 주의 말씀이 예루살렘으로부터 나갈 것임이라. 그분께서 많은 백성들 가운데서 심판하시며 멀리 있는 강한 민족들을 꾸짖으시리니 그들이 자기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민족이 민족을 치려고 칼을 들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배우지 아니하고, 오직 각 사람이 자기의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에 앉으리라.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아무도 없으리니 이는 만군의 주의 입이 이 일을 말씀하셨음이라.

스카랴 8/3~6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으로 돌아왔은즉 예루살렘 한가운데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도시라 일컬음을 받겠고 만군의 주의 산은 거룩한 산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예루살렘 거리에는 여전히 늙은 남자들과 늙은 여자들이 거하되 그들이 나이가 많으므로 각각 손에 지팡이를 잡을 것이요, 도시의 거리에는 소년들과 소녀들이 가득하여 그 거리에서 뛰놀리라.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 날들에 이 일이 이 백성 중의 남은 자들의 눈에는 놀랍게 보일지라도 내 눈에야 어찌 놀랍겠느냐?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스카랴 8/20~23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백성과 많은 도시의 거주민들이 거기로 올 것이라. 한 도시의 거주민들이 다른 도시로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속히 가서 주 앞에서 기도하고 만군의 주를 찾자. 나도 가겠노라, 하겠으며 참으로 많은 백성들과 강한 민족들이 와서 예루살렘에서 만군의 주를 찾고 주 앞에서 기도하리라.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그 날들에는 언어가 다른 모든 민족들 중에서 열 사람이 나와서 유대인의 옷자락을 붙들고 말하기를,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니 이는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하심을 우리가 들었음이라, 하리라, 하시니라.

스카랴 14/9~11 주께서는 온 땅을 치리할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한 분 주께서 계실 것이며, 그의 이름 하나만 있으리라. 그 온 땅이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쪽 림몬까지 평원처럼 바뀔 것이요, 예루살렘은 높여져서 그곳에 사람이 거하게 되리니, 베냐민 문으로부터 첫째 문 자리와 모퉁이 문까지와, 하나느엘 망대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데까지라. 그 안에 사람들이 거하리니, 더 이상의 파멸은 없을 것이며, 예루살렘에는 안전하게 사람이 살리라.

스카랴 14/16~21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모든 민족들 중에서 살아 남은 모든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곧 만군의 주께 경배하며 장막절을 지키리라. 땅의 모든 가족들 중에서 그 왕 곧 만군의 주께 경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모든 자들에게는 주께서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만일 이집트 가족이 올라가서 그곳에 이르지 아니하면 비를 받지 못하리니 곧 주께서 장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이교도들을 치시는 재앙을 거기에 내리시리라. 장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모든 민족들이 받을 벌과 이집트가 받을 벌이 이러하니라. 그 날에는 말 방울에도, '주께 거룩', 이라 기록될 것이요, 주의 집에 있는 솥들은 제단 앞의 대접들과 같으리니 참으로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솥이 만군의 주께 거룩한 것이 될 것이요, 희생물을 드리는 모든 사람이 와서 이 솥들 중에서 취하여 그 가운데서 고기를 삶으리라. 그 날에는 만군의 주의 집에 가나안 사람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11.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

벧후 3/13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분의 약속에 따라 의가 거하는 새 하늘들과 새 땅을 기다리는도다.

계시록 3/12 이기는 자는 내가 내 하나님의 성전에서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다시는 나가지 아니하리라. 또 내가 내 하나님의 이름과 내 하나님의 도시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을 그 위에 기록할 것이며 나의 새 이름을 그 위에 기록하리라.

계시록 21/1~2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사라지고 바다도 더 이상 있지 아니하더라. 나 요한이 보매 거룩한 도시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데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자기 남편을 위하여 단장(丹粧)한 것 같더라.

계시록 21/16~17 그 도시는 네모 반듯하게 놓여 있으며 길이와 너비가 같더라. 그가 그 갈대로 도시를 측량하니 만 이천 스타디온이요, 도시의 길이와 너비와 높이가 같더라. 또 그가 그 도시의 성벽을 측량하매 백사십사 큐빗이니 이것은 사람의 치수 곧 그 천사의 치수에 따른 것이라.

계시록 21/22~23 또 내가 그 안에서 성전을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전능자와 어린양께서 그 도시의 성전이시기 때문이라. 그 도시에는 해와 달이 빛을 비출 필요가 없으니 이는 하나님의 영광이 그 도시를 밝혀 주고 어린양께서 그 도시의 광체(光體)이시기 때문이라.

계시록 22/2 그 도시의 거리 한가운데와 강의 양쪽에는 생명 나무가 있어 열두 종류의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내고 그 나무의 잎사귀들은 그 민족들을 치유(治癒)하기 위하여 있더라.

 

이사야 65/17~18 보라, 내가 새 하늘들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이 기억되거나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그러나 너희는 내가 창조하는 것으로 영원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움으로 창조하고 그 백성을 기쁨으로 창조하노라.

이사야 66/22 이는 내가 만들 새 하늘들과 새 땅이 내 앞에 항상 있을 것같이 너희 씨와 너희 이름도 항상 있을 것임이라. 주가 말하노라.

 

 

12. 지옥 (불못)

마태 5/22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아무 까닭 없이 자기 형제에게 화를 내는 자는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되고 누구든지 자기 형제에게 라가라 말하는 자는 공회의 위험에 처하게 되거니와 누구든지, 너 어리석은 자여, 하고 말하는 자는 지옥 불의 위험에 처하게 되리라.

마태 5/29~30 또 만일 너의 오른쪽 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던져 버리라. 네 지체 가운데 하나가 손상되는 것이 네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또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잘라 던져 버리라. 네 지체 가운데 하나가 손상되는 것이 네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태 10/28 또 너희는 몸은 죽일 수 있으나 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차라리 혼과 몸을 모두 지옥에서 멸하실 수 있는 그분을 두려워하라.

마태 11/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임을 받았으나 지옥에까지 떨어지리로다. 이는 네 안에서 행한 능력 있는 일들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도시가 이 날까지 남아 있었을 것임이라.

마태 13/49~50 세상의 끝에도 그러하니라. 천사들이 나아와서 악인들을 의인으로부터 가려내어, 그들을 불타는 큰 용광로 속으로 던지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고 있으리라."고 하시더라.

마태 23/33 너희 뱀들아, 독사들의 세대야, 어떻게 너희가 지옥의 저주에서 피할 수 있겠느냐?

마가 9/12 네 손이 너를 실족케 하거든 잘라 버리라. 두 손을 가지고 결코 꺼지지 않는 불 속인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나으니라. 그곳에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누가 12/5 오직 너희가 마땅히 두려워할 분을 내가 미리 너희에게 알려 주리니 곧 죽인 뒤에 지옥에 던져 넣는 권능이 있으신 그분을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분을 두려워하라.

누가 16/23~24 그가 지옥에서 고통 중에 눈을 들어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품에 있는 나사로를 보고 그가 소리질러 말하기를 '아버지 아브라함이여,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나사로를 보내시어 그가 자기 손가락 끝에 물을 적셔 내 혀를 식히게 하소서. 내가 이 불꽃 가운데서 고통을 받고 있나이다.'라고 하니

계시록 14/11 그 고통의 연기가 영원 무궁토록 올라가리라.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계시록 19/20 짐승이 잡히고 또 그 앞에서 기적들을 행하던 거짓 대언자도 그와 함께 잡혔으니 그는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을 기적들로 속이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으로 불타는 불못에 던져지고

계시록 20/10 그들을 미혹하던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그곳에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영원 무궁토록 밤낮 고통을 받으리라.

계시록 20/14 사망과 지옥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이라. 누구든지 생명 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민수기 16/32~33 땅이 그 입을 벌려 그들과 그들의 집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들의 모든 물건을 삼키매, 그들과 그들에게 속한 모든 것이 산 채로 구덩이에 빠지며 땅이 그들 위에서 닫히니 그들이 회중 가운데서 멸망하니라.

신명기 32/22 이는 내가 분노하는 중에 불이 일어나서 가장 낮은 지옥까지 태우고 땅과 그 소출을 소멸시키며 산들의 기초들도 불붙게 할 것임이라.

삼하 22/6 지옥의 고통이 나를 에워싸고 사망의 올가미들이 나를 앞질러 갔도다.

시편 9/17 악인은 지옥으로 돌려질 것이요, 하나님을 잊어버린 모든 민족들도 그러하리라.

시편 55/15 사망으로 그들을 덮치게 하고, 그들을 산 채로 지옥으로 내려가게 할지라. 이는 사악함이 그들의 처소와 또 그들 가운데 있음이라.

시편 139/8 내가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주께서 거기 계시오며 지옥에 내 침상을 펼지라도, 보소서, 주께서 거기 계시나이다.

이사야 5/14 그러므로 지옥이 자기를 확장하고 한량없이 자기 입을 벌렸은즉 그들의 영광과 그들의 큰 무리와 그들의 영화(榮華)와 기뻐하는 자가 다 거기로 내려가리로다.

이사야 14/9~11 밑에서 나온 지옥이 너로 인하여 움직이며 네가 오므로 너를 맞이하되 지옥이 너로 인하여 죽은 자들 곧 땅의 모든 우두머리들을 일으켜 세우며 민족들의 모든 왕들을 그들의 왕좌에서 일어서게 하였으므로 그들이 다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도 우리처럼 연약하게 되었느냐? 너도 우리같이 되었느냐? 하리로다. 네 영화(榮華)가 무덤으로 내려갔으며 네 비올라 소리도 그러하도다. 벌레가 네 밑에 널리 퍼져 있고 벌레들이 너를 덮었도다.

이사야 14/15 그러나 너는 지옥까지 끌어내려질 것이요, 구렁의 사면에까지 끌어내려지리라.

이사야 66/24 그들이 나가서 나를 거역하여 범법했던 사람들의 시체들을 볼 것이라. 이는 그들의 벌레가 죽지 아니하며 그들의 불도 꺼지지 아니할 것임이니 그들은 모든 육체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에스겔 31/16 내가 그를 구덩이로 내려가는 자들과 함께 지옥에 내던질 때에 민족들로 하여금 그의 떨어지는 소리로 말미암아 요동하게 하였은즉 물을 마시는 에덴의 모든 나무 곧 레바논의 최상급 가장 좋은 나무들이 땅의 아랫부분에서 위로를 받으리라.

에스겔 32/21 힘센 자들 중에서 강한 자가 자기를 돕는 자들과 함께 지옥의 한가운데로부터 그에게 말하리니 그들은 이미 내려간 자들이요, 칼에 죽임을 당하여 할례 받지 못한 채 누워 있는 자들이라.

아모스 9/2 그들이 땅을 파고 지옥으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그들을 붙잡을 것이요, 그들이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그들을 끌어내릴 것이며 

요나 2/2 이르되, 내가 내 고난으로 인하여 주께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말을 들으셨고 지옥의 뱃속에서 부르짖었더니 주께서 내 목소리를 들으셨나이다.

 

 

13. 이스라엘(유대인)의 범죄

마태 23/34~35 보라, 이 때문에 내가 선지자들과 지혜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너희에게 보내노라. 그러면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고 십자가에 처형할 것이며, 더러는 너희의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성읍에서 저 성읍으로 쫓아다니며 박해하리라. 그리하여 땅에 쏟아진 의로운 모든 피가 너희 위로 돌아오리니,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너희들이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죽인 바라키아의 아들 사카랴의 피까지니라.

살전 2/15~16 그들은 주 예수와 자기들의 선지자들을 죽였고 우리를 박해하였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들을 대적하여 우리가 이방인들의 구원을 위하여 말하는 것을 금지시킴으로써 항상 자신들의 죄들을 채우니, 이는 그들에게 임한 진노가 극에 달하였음이니라.

계시록 2/9 내가 너의 행위와 궁핍을 아노라. 자칭 유대인이라고 말하는 그들의 모독을 아노니, 그들은 유대인이 아니요, 오히려 사탄의 회당이니라.

계시록 3/9 보라, 자칭 유대인이라고 하지만 아니요, 오히려 거짓말하는 자들을 내가 사탄의 회당에 속한 자들로 만들었으니, 보라. 내가 그들을 오게 하여 너의 발 앞에 경배하게 하여서,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을 알게 하리라.

 

이사야 63/10 그러나 그들은 반역하였고, 주의 거룩한 영을 괴롭혔으니, 그러므로 주께서 그들의 원수가 되셔서 그들을 대적하여 싸우셨도다.

이사야 64/4 그들은 무덤들 사이에 거하고, 은밀한 장소에서 유숙하며, 돼지고기를 먹고, 가증한 것들로 만든 국물을 그들의 그릇에 담고 말하기를 "네 자리에 서 있고, 내게 가까이 오지 말라. 나는 너보다 더 거룩함이라." 하느니라. 이런 자들은 내 코의 연기요, 종일 타는 불이라.

예레미야 2/13 이는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범하였음이니, 즉 그들이 생명수의 근원인 나를 버렸음이요, 또 물통들을 만든 것인데 물을 저장하지 못할 깨진 물통이라.

예레미야 5/27~28 새장에 새들이 가득함같이 그들의 집에는 속임이 가득하도다. 그러므로 그들이 크게 되고 부유하게 되며, 기름지고 빛이 나는도다. 참으로 그들이 사악한 자들의 행위보다 더한 일을 행하며 사정 곧 아버지 없는 자들의 사정을 공정하게 재판하지 아니하되 형통하며 궁핍한 자들의 권리를 공정하게 재판하지 아니하는도다.

예레미야 6/13 이는 그들이 가장 작은 자로부터 가장 큰 자에 이르기까지 다 탐욕에 빠졌으며 대언자로부터 제사장에 이르기까지 다 거짓되이 행하기 때문이라.

예레미야 6/19 오 땅아, 들으라. 보라, 이 백성이 내 말들과 내 법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거절하였으므로 내가 그들 위에 재앙을 가져오리니 이것은 곧 그들의 생각의 열매니라.

예레미야 7/18 자녀들은 나무를 모으고 아버지들은 불을 피우며 여인들은 가루를 반죽하여 과자를 만들어 하늘의 여왕에게 바치고 다른 신들에게 음료 헌물을 부음으로 나의 분노를 일으키느니라.

예레미아 9/13~14 주가 말하노라. 그 까닭은 그들이 내가 그들 앞에 세운 내 법을 버리고 내 음성에 순종하지 아니하며 그 안에서 걷지 아니하고, 오히려 자기 마음에서 상상한 것을 따르며 자기 조상들이 자기들에게 가르친 바알들을 따라 걸었기 때문이라.

예레미아 13/10 이 악한 백성이 내 말 듣기를 거절하고 자기 마음에서 상상하는 대로 걸으며 다른 신들을 따라가고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경배하나니 그들이 전혀 쓸모 없는 이 띠와 똑같이 되리라.

예레미야 16/11~12 너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주께서 이르시되, 그 까닭은 너희 조상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 걸으며 그들을 섬기고 그들에게 경배하며 나를 버리고 내 법을 지키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 너희가 너희 조상들보다 더 악하게 행하였으니 이는, 보라, 너희 각 사람이 자기의 악한 마음이 상상하는 대로 걸으며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예레미야 32/35 힌놈의 아들의 골짜기에 바알의 산당들을 세워 몰렉을 위하여 자기 아들딸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였느니라. 이것은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것도 아니요, 또 그들이 이런 가증한 짓을 행하여 유다로 하여금 범죄하게 한 것은 내가 생각한 것도 아니니라.

에스겔 16/15~16 그러나 네가 네 아름다움을 신뢰하고 네 명성으로 인하여 창녀 짓을 행하되 지나가는 모든 사람에게 네 음행을 쏟아 부었으므로 네 아름다움이 그들의 것이 되었도다. 네가 네 의복 중에서 취하여 여러 색깔로 네 산당(山堂)들을 단장하고 그 위에서 창녀 짓을 행하였으니 이와 같은 일은 앞으로 있지도 아니할 것이며 그렇게 해서도 아니될 것이라.

에스겔 22/6~14 보라, 이스라엘의 고관들이 각자 자기 권세대로 피를 흘리려 네 안에 있었도다. 그들이 네 안에서 아비와 어미를 경히 여겼으며 네 가운데서 타국인을 학대하였으며 네 가운데서 아비 없는 자와 과부를 괴롭혔도다. 너는 나의 거룩한 물건들을 멸시하였으며 나의 안식일들을 모독하였도다. 네 안에는 피를 흘리도록 소문을 옮기는 자들도 있으며, 네 안에는 산 위에서 먹는 자들도 있으며, 네 가운데서 그들은 추잡한 짓을 행하는도다. 네 안에서 그들은 자기 아비들의 벌거벗은 것을 드러내었으며, 네 안에서 그들이 불결함으로 인하여 따로 떨어져 있는 여자와 관계를 가졌으며, 어떤 자는 자기 이웃의 아내와 더불어 가증한 짓을 하였고, 또 어떤 자는 자기 며느리를 추잡하게 더럽혔으며, 네 안의 어떤 자는 자기 누이 즉 자기 아비의 딸과 관계를 가졌느니라. 네 안에서 그들이 피흘리려고 선물을 받았으며, 너는 고리와 이자를 취하였고, 네 이웃의 것을 강탈함으로 탐욕스럽게 취하였으며, 나를 잊었도다.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보라, 그러므로, 네가 취한 부정직한 소득과 네 가운데 있던 네 피에 대하여 내 손으로 쳤노라. 내가 너를 다루는 날에 네 마음이 견디어 낼 수 있으며 네 손이 튼튼할 수 있겠느냐? 나 주가 그것을 말하였으니 그것을 행하리라.

에스겔 22/26~29 그녀의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위반하고 내 거룩한 것들을 더럽혔으며, 거룩한 것과 불경한 것 사이에 차이를 두지 않았고, 그들은 불결한 것과 정결한 것 사이에도 차이를 보이지 아니하였으며, 나의 안식일들로부터 그들의 눈을 감추었으니, 내가 그들 가운데서 모독을 받았느니라. 그 가운데에 있는 그녀의 고관들은 먹이를 약탈하는 이리 같아서 부정직한 이익을 취하려고 피를 흘리며 혼들을 멸하였고, 그녀의 선지자들은 잘 이겨지지 않은 회반죽으로 그들을 발랐으며, 허망한 것을 보며 그들에게 거짓 점술을 행하여 주가 말하지 않았을 때도 말하기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하였느니라. 그 땅의 백성들이 억압하여 강탈하며 가난하고 궁핍한 자들을 괴롭혔고 타국인을 부당하게 학대하였도다.

아모스 2/4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유다의 세 가지 범죄 곧 네 가지 범죄로 인하여 내가 그 형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그 까닭은 그들이 주의 율법을 멸시하며 주의 명령들을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들의 거짓 곧 자기 조상들이 따라가던 그 거짓으로 말미암아 잘못하였기 때문이라.

아모스 2/6~8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의 세 가지 범죄 곧 네 가지 범죄로 인하여 내가 그 형벌을 돌이키지 아니하리니 그 까닭은 그들이 은을 위해 의로운 자를 팔며 신 한 켤레를 위해 가난한 자를 팔았기 때문이니라. 그들이 가난한 자의 머리 위에 있는 땅의 티끌을 탐내며 온유한 자의 길을 굽게 하고 한 남자와 그의 아버지가 같은 젊은 여자에게로 들어가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려 하며, 또 모든 제단 옆에서 전당 잡은 옷 위에 스스로 눕고 자기들의 신(神)을 섬기는 집에서 정죄받은 자들의 포도주를 마시느니라.

아모스 5/11~14 너희가 가난한 자를 짓밟고 그에게서 밀의 무거운 조세를 거두었나니 그러므로 너희가 비록 다듬은 돌로 집들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하지 못할 것이요, 좋은 포도원을 세웠으나 그 포도원의 포도즙을 마시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의 범죄가 많고 너희의 큰 죄가 많음을 내가 알기 때문이니라. 사람들이 의인을 괴롭히며 뇌물을 받고 성문에서 가난한 자를 외면하여 그들의 정당함을 묵살하느니라. 그러므로 이런 때에는 분별 있는 자가 침묵을 지키나니 이는 이때가 악한 때이기 때문이니라. 너희가 살려면 선을 구하고 악을 구하지 말지어다. 주 만군의 하나님께서 너희가 말한 것과 같이 너희와 함께하시리라.

미카 3/2~3 너희가 선을 미워하고 악을 사랑하고 그들에게서 가죽을 뜯어내며 그들의 뼈에서 살을 뜯어내고 너희가 또 내 백성의 살을 먹고 그들에게서 가죽을 벗겨 내는도다. 그들이 백성의 뼈를 부수어 잘게 다지기를 마치 냄비와 솥 안에 넣을 고기처럼 하는도다.

미카 5/8 또 야곱의 남은 자들은 많은 백성들의 한가운데서 이방인들 중에 있으리니 그들은 숲의 짐승들 중의 사자 같고 양떼들 중의 젊은 사자 같으리라. 그런즉 그가 지나가면 밟고 갈기갈기 찢으리니 능히 건져 낼 자가 없으리라. 네 손이 네 대적들 위로 들려져서 네 모든 원수를 끊으리로다.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는 내가 네 말들을 네 한가운데서 끊고 네 병거들을 멸하며, 네 땅의 도시들을 끊고 네 요새를 다 무너뜨리며, 또 내가 마술을 네 손에서 끊으리니 네게 다시는 점쟁이가 없을 것이며, 내가 또한 네 새긴 형상들과 서 있는 형상들을 네 한가운데서 끊으리니 네가 다시는 네 손으로 만든 것을 섬기지 아니하리라.

미카 7/3~4  또 그들이 두 손으로 열심히 악을 행하나니 통치자와 재판관은 대가를 요구하며 지위가 높은 자는 자기의 악한 욕심을 말하여 그들이 그 일을 감추느니라. 그들 중에 가장 선한 자라도 찔레 같고 가장 곧바른 자라도 가시 울타리보다 날카롭도다. 네 파수꾼들의 날 곧 너를 징벌하는 날이 이르렀나니 이제는 그들이 당황하리로다.

스파냐 3/1~4 화 있을진저, 불결하고 더러운 곳, 학대하는 그 도시여! 그녀가 목소리에 순종하지 아니하며 징계하는 것을 받지 아니하고 주를 신뢰하지 아니하며 자기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지 아니하였도다. 그녀 안에 있는 통치자들은 울부짖는 사자요, 그녀의 재판관들은 뼈를 갉아먹되 이튿날까지 기다리지 아니하는 저녁때의 이리요, 그녀의 대언자들은 경솔하고 속이는 자들이요, 그녀의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침해(侵害)한 자들이로다. 

 

 

14. 이스라엘의 회복

누가 2/34 또 시므온이 그들에게 축복하고 주의 모친 마리아에게 말하기를 "보라, 이 아기는 이스라엘에 있는 많은 사람의 패망과 흥성을 위하여, 또 비방받을 표적을 위하여 세워졌으니

로마서 11/12 그들의 실족함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고 그들의 쇠퇴가 이방인들의 부요함이 되었다면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은 어떠하겠느냐?

로마서 11/25~26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는 것으로 여기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에 대해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곧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이르기까지 이스라엘이 부분적으로 눈멀게 된다는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와 같이 "구원자가 시온에서 와서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제거하리라.

 

신명기 30/1~6 내가 네 앞에 둔 이 모든 것 즉 복과 저주가 네게 임하므로 네가 주 네 하나님께서 쫓아내신 모든 민족들 가운데서 이것들을 생각하고 너와 네 자손들이 주 네 하나님께로 돌아와 내가 이 날 네게 명령한 모든 것에 따라 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여 그분의 음성에 순종하면 주 네 하나님께서 너의 포로 된 것을 돌이키시고 너를 불쌍히 여기사 주 네 하나님께서 너를 흩으신 그 모든 민족들로부터 너를 모아 되돌아가게 하실 것이요, 네게 속한 자 가운데 누가 하늘 맨 끝에 있을지라도 주 네 하나님께서 거기서 너를 모으시고 거기서 너를 데려오시리라. 주 네 하나님께서 네 조상들이 소유했던 땅으로 너를 돌아오게 하시리니 네가 그 땅을 소유할 것이며 또 그분께서 네게 선을 행하사 네 조상보다 너를 더 번성하게 하실 것이며 주 네 하나님께서 네 마음과 네 씨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시고 네 마음을 다하며 네 혼을 다하여 주 네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사 너로 하여금 살게 하실 것이며 주 네 하나님께서 네 원수들과 너를 미워하고 핍박하던 자들에게 이 모든 저주가 임하게 하시리니 네가 돌아와서 다시 주의 음성에 순종하고 내가 이 날 네게 명령하는 그분의 모든 명령을 행하리라.

이사야 10/20~21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과 야곱의 집에서 도피한 자들이 다시는 자기를 친 자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주 곧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진실하게 의지하리니, 남은 자들 곧 야곱의 남은 자들이 강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리라.

이사야 11/11~12 그 날에는 주께서 다시 두 번째로 손을 펴사 남아 있는 그의 백성의 남은 자들을 회복시켜 앗시리아와 이집트와 파드로스와 쿠스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의 섬들로부터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 또 그분께서 민족들을 향하여 기(旗)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쫓긴 자들을 모으시며 땅의 사방에서 유다의 흩어진 자들을 함께 모으시리니

이사야 14/1 이는 주가 야곱에게 자비를 베풀고 이스라엘을 여전히 택하여 그들을 그들의 본토에 둘 것이요, 타국인들은 그들에게 연합하게 되어 야곱의 집에 붙어 있게 될 것임이라.

이사야 44/21~22 오 야곱과 이스라엘아, 이 일들을 기억하라. 이는 네가 나의 종임이라. 내가 너를 조성하였으니 너는 나의 종이라. 오 이스라엘아, 너는 나를 잊어서는 안되느니라. 내가 짙은 구름 같은 네 허물들을, 구름 같은 네 죄들을 지워 버렸으니 내게로 돌아오라. 이는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라.

이사야 48/9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나의 노함을 늦출 것이며, 나의 영예를 위하여 내가 너에 대해 참아서 너를 끊어 버리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51/11 그러므로 주의 구속받은 자들이 돌아오리니 노래하며 시온으로 올 것이요, 또 영원한 기쁨이 그들의 머리 위에 있으리이다. 그들은 기쁨과 즐거움을 얻을 것이며, 슬픔과 탄식은 달아나리이다.

이사야 54/7 잠시 동안 내가 너를 버렸으나 큰 자비로 내가 너를 모을 것이니라.

이사야 60/18~22 폭력이 네 땅에서, 황폐함과 멸망이 네 접경 안에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하리니, 오직 네가 네 성벽들을 구원이라, 네 성문들을 찬양이라 부르리라. 태양이 더이상 낮에 네 빛이 되지 아니할 것이요, 달도 광명으로 네게 빛을 내지 아니하리니, 오직 주께서 네게 영원한 빛이 되시며 네 하나님이 네 영광이 되시리라. 네 태양은 더이상 지지 아니하며 네 달도 물러가지 아니하리니, 이는 주가 너의 영원한 빛이 될 것이며 또 네 슬픔의 날이 끝나게 될 것임이라. 네 백성도 모두 의롭게 될 것이요, 그들이 영원히 땅을 상속받으리니, 이 땅은 내가 영광을 받기 위하여 심은 가지요 내 손의 작품이니라. 작은 자가 일천이 되겠고 약한 자가 강한 민족이 되리라. 나 주가 자기 때에 그것을 속히 이루리라.

이사야 61/3 시온에서 애곡하는 자들에게 재 대신 아름다움을 주고 애곡 대신 기쁨의 기름을 주며 근심의 영 대신 찬양의 옷을 주어 그들로 하여금 주께서 심으신바 의의 나무라 일컬음을 받게 하고 그분께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사야 62/4 사람들이 다시는 너를 버림받은 자라 부르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폐한 땅이라 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뷸라라 하리니 이는 주께서 너를 기뻐하시며 네 땅이 결혼하게 될 것임이라.

예레미야 23/5  주가 말하노라. 보라, 날들이 이르리니 내가 다윗에게 한 의로운 가지를 일으킬 것이요, 한 왕이 통치하고 형통하여 땅에서 공의와 정의를 집행할 것이며, 그의 날들에 유다는 구원을 받겠고 이스라엘은 안전히 거할 것이요, 그의 이름 곧 그를 일컬을 이름은 이것이니 곧 주 우리의 의라.

예레미야 24/6 이는 내가 내 눈을 그들에게 영원히 두며, 내가 그들을 다시 이 땅으로 인도할 것임이라. 또 내가 그들을 세우고 넘어뜨리지 아니하며, 내가 그들을 심고 뽑아 내지 아니하리라.

예레미야 30/5~7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우리가 소리를 들었으니 이것은 떨고 두려워하는 소리요, 평안의 소리가 아니로다. 이제 너희가 아이를 배어 산고를 겪는 남자가 있는가 물어 보고 알아보겠느냐? 내가 보거니와 남자마다 산고를 겪는 여인같이 자기 손을 허리에 대며 모든 얼굴이 창백하게 변함은 어찌된 일이냐? 아아, 슬프도다! 이는 그 날이 너무 커서 그와 비길 날이 없기 때문이니 그 날은 곧 야곱의 고난의 때로다. 그러나 그가 그 고난에서 구원을 받으리로다.

예레미야 30/10~11 그러므로, 오 내 종 야곱아, 너는 두려워 말라. 주가 말하노라. 오 이스라엘아, 놀라지 말라. 보라, 내가 너를 먼 곳으로부터 구원하고, 네 씨를 그들의 사로잡힌 땅으로부터 구원하리니, 야곱이 돌아와서 편히 쉬고 평안할 것이요, 아무도 그를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라. 주가 말하노라. 이는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너를 구원할 것이요 내가 너를 흩어 버렸던 모든 민족들의 결말은 있게 할지라도, 내가 너의 결말은 있게 하지 않겠노라. 그러나 내가 너를 공의로 바로잡으리니, 처벌하지 않은 채 그대로 두지는 아니하리라.

예레미야 31/7~11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너희는 야곱을 위하여 기쁨으로 노래하고 민족들의 우두머리 민족 가운데서 외칠지어다. 너희는 널리 알리고 찬양하며 이르기를, 오 주여, 주의 백성 곧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구원하소서, 하라. 보라, 내가 그들을 북쪽 나라에서 데려오고 땅의 경계에서 모으되 눈먼 자와 다리 저는 자와 아이 밴 여자와 아이를 배어 산고를 겪는 여자를 그들과 함께 모으리니 큰 무리가 거기로 돌아오리라. 그들이 슬피 울며 올 것이요, 내가 그들의 간구를 듣고 그들을 인도하여 물 있는 강가에서 곧은 길로 걷게 할 것인즉 그들이 거기서 걸려 넘어지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이스라엘의 아버지요, 에브라임이 나의 처음 난 자이기 때문이라. 오 민족들아, 너희는 주의 말을 듣고 먼 섬들에서 이것을 밝히 알리며 이르기를, 이스라엘을 흩으신 이께서 그를 모으시고 목자가 자기 양떼를 지키듯 그를 지키시리니 이는 주께서 야곱을 구속(救贖)하시되 그보다 강한 자의 손에서 그를 구속하셨음이니라.

예레미야 31/33~34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의 집과 맺을 언약은 이것이니 곧 그 날들 이후에 내가 내 법을 그들의 속 중심부에 두고 그들의 마음 속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주가 말하노라. 다시는 그들이 각각 자기 이웃이나 자기 형제를 가르쳐 말하기를, 너는 주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의 가장 작은 자로부터 가장 큰 자에 이르기까지 다 나를 알 것임이요, 또 내가 그들의 불법을 용서하고 다시는 그들의 죄를 기억하지 아니할 것임이라. 주가 말하노라.

예레미야 32/40 또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그들에게서 돌아서지 아니하리라 하는 영존하는 언약을 그들과 맺고 나를 두려워 함을 그들의 마음 속에 두어 그들이 나를 떠나지 아니하게 하며, 참으로 내가 그들을 기뻐하므로 그들에게 복을 주고 내 마음을 다하며 혼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확고히 심으리라.

에스겔 11/19~20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너희 속에 한 새로운 영을 넣어 주며 그들의 육신에서 돌같이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같이 연한 마음을 주어 그들로 하여금 내 법규 안에서 걷게 하고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에스겔 36/23~28 나는 이방 가운데서 더렵혀진, 즉 너희가 그들 가운데서 더럽힌 나의 위대한 이름을 거룩하게 하리니 내가 그들의 눈 앞, 너희 안에서 거룩하게 될 때에 이방은 내가 주인 줄 알리라.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내가 너희를 이방 가운데서 빼내고 모든 나라에서 너희를 모아 너희의 본토로 데려오리라. 그때에 내가 정결한 물을 너희 위에 뿌려 너희를 정결하게 하되 너희의 모든 더러움과 모든 우상으로부터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또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고 새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 육신에서 돌같이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너희에게 살같이 연한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하여금 내 법규 안에서 걷게 하리니 너희가 내 법도를 지켜 행하리라. 그리한즉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에스겔 37/5~14 주 하나님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숨을 너희 속으로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내가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너희 위에 살이 생기게 하며 너희를 살갗으로 덮고 너희 속에 숨을 넣으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내가 주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령을 받은 대로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시끄러운 소리가 나며, 보라, 흔들림이 있어 그 뼈들이 함께 와서 뼈마다 자기 뼈에 이르더라. 내가 또 보니, 보라, 힘줄과 살이 그 뼈들 위에 생기며 그 위에 살갗이 덮였으나 그것들 속에 숨은 없더라. 그때에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너는 바람에게 대언하라. 바람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오 숨아, 사방의 네 바람으로부터 와서 이 죽임 당한 자들 위에 숨을 불어 그들로 하여금 살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분께서 명령하신 대로 대언하였더니 숨이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살아서 자기 발로 서는데 심히 큰 군대더라. 그때에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사람의 아들아, 이 뼈들은 이스라엘의 온 집이라. 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은 말랐고 우리의 소망은 잃어버린바 되었으며 우리로 말하건대 우리는 끊어졌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보라, 오 내 백성아, 내가 너희 무덤들을 열고 너희로 하여금 너희 무덤들에서 나오게 하며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오 내 백성아, 내가 너희 무덤들을 열고 너희를 너희 무덤들에서 이끌어 올릴 때에 내가 주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또 내가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하여금 살게 하겠고 너희를 너희 자신의 땅에 두리니 나 주가 이것을 말하고 이행한 줄을 너희가 알리라. 주가 말하노라.

에스겔 37/21~24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보라, 내가 이스라엘의 자손을 그들이 가서 거하던 이교도들 가운데서 취하여 내고 사방에서 그들을 모아 그들의 땅으로 데려오며, 이스라엘의 산들이 있는 그 땅에서 그들을 한 민족으로 만들어 한 왕이 그들 모두에게 왕이 되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겠고 다시는 두 왕국으로 나뉘지 아니하리라. 그들이 다시는 자기 우상들과 역겨운 것들과 그 어떤 범죄로도 자기 자신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내가 그들의 모든 거처 곧 그들이 범죄하던 곳에서 그들을 구원하고 정결하게 씻으리니 그리한즉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 종 다윗이 그들을 다스리는 왕이 되리니 그들 모두에게 한 목자가 있으리라. 그들이 또한 내 법도 안에서 걸으며 내 법규를 지켜 행하리라.

에스겔 38/8 여러 날 후에 네가 감찰받게 되리니, 말년에 네가 칼로부터 되찾고 많은 백성 가운데서 모아진 그 땅에 이르러, 항상 황폐하였던 이스라엘의 산들을 대적하리라. 그러나 그 땅은 민족들에서 나왔으니, 그들 모두는 안전하게 거하리라.

호세아 5/15 그들이 자기 범죄를 인정하고 내 얼굴을 구하기까지 내가 가서 내 처소로 돌아가리라. 그들이 자기들의 고난 중에서 나를 일찍 찾으리라.

호세아 6/1~3 오라, 우리가 주께로 돌아가자. 이는 그분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이틀 후면 그분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 셋째 날에는 우리를 일으켜 세우시리니 우리가 그분의 눈앞에서 살리로다. 우리가 계속해서 주를 알고자 하면 그때에 우리가 알게 되리라. 그분의 나아오심은 아침같이 예비되어 있나니 그분께서는 비같이 곧 땅에 내리는 늦은 비와 이른 비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아모스 9/14~15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사로잡힌 자를 다시 데려오리니, 그들이 황폐한 성읍들을 세워 그 곳에 거주할 것이요, 또 그들이 포도원들을 경작하며 그 포도주를 마시겠고, 그들은 또한 정원들을 만들어 그 열매들을 먹으리라. 내가 그들을 그들의 땅에다 심으리니, 그들이 다시는 내가 그들에게 주었던 그들의 땅에서 뽑히지 아니하리라. 주 너의 하나님이 말하노라.

요엘 2/23 너희 시온의 자녀들아, 그때에 즐거워하고 주 너희 하나님을 기뻐하라. 이는 그가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절히 주셨으며, 또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려 주시되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첫달에 내리게 하실 것임이라.

요엘 3/18~20 그 날에는 산들이 새 포도즙을 떨어뜨리고 작은 산들이 젖을 흘리며 유다의 모든 강에 물이 흐르고 주의 집에서 샘이 흘러나와 시팀 골짜기에 물을 대리로다. 이집트는 황폐한 곳이 되고 에돔은 황폐한 광야가 되리니 이는 그들이 유다 자손에게 폭력을 행사하고 그들의 땅에서 무죄한 피를 흘렸음이니라. 그러나 유다는 영원히 거하며 예루살렘은 대대로 거하리니 이는 전에 내가 정결하게 하지 않았던 그들의 피를 이제 정결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며 또 주가 시온에 거하기 때문이니라.

미카 2/12 오 야곱아, 내가 반드시 네 모든 자들을 모으리라. 내가 반드시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모으리라. 내가 그들을 보스라의 양같이 모으리라. 내가 그들을 보스라의 양같이 모으며, 그들의 우리 가운데 있는 양떼처럼 함께 모으리라. 그 모인 사람의 수가 많음으로 인하여 그들이 큰 소리를 내리라.

스파냐 3/8~13 주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일어나서 그 탈취물에 이르는 날까지 너희는 나를 기다리라. 이는 내가 왕국들을 모으고 민족들을 모아서 그들 위에 내 격노 곧 내 맹렬한 분노를 다 부으려고 결심하였음이니 온 땅이 내 질투의 불에 삼킴을 당하리라. 그때에 내가 그 백성에게 순수한 말을 돌려주어 그들로 하여금 다 주의 이름을 부르며 한 마음으로 섬기게 하리니 내게 탄원하는 자들 곧 나의 흩어진 자들의 딸이 이디오피아의 강들 건너편에서부터 내게 헌물을 가져오리라. 그 날에는 네가 내게 범죄한 모든 행위로 인하여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때에 내가 네 한가운데서 네 교만을 기뻐하는 자들을 제거할 터이므로 네가 다시는 내 거룩한 산으로 인해 거만하지 아니할 것임이라. 내가 또한 고난을 당해 가난한 백성을 네 한가운데 남겨 두리니 그들이 주의 이름을 신뢰하리라.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이 불법을 행하지 아니하고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며 그들의 입에는 속이는 혀도 보이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먹고 누울지라도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을 것임이라.

스파냐 3/19~20 보라, 그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한 자를 다 없애고 다리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고 그들로 하여금 수치를 당하던 모든 땅에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그때에 내가 너희를 다시 데리고 오리니 그때는 곧 내가 너희를 모으는 때라. 이는 내가 너희 눈앞에서 너희의 포로 된 것을 돌이킬 때에 너희를 땅의 모든 백성 가운데서 명성과 칭찬을 받는 자로 삼을 것임이라. 주가 말하노라.

스카랴 2/12 주께서는 거룩한 땅에서 유다에게 그의 몫을 유업으로 주실 것이며 예루살렘을 다시 택하시리라.

스카랴 8/7~8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백성을 동쪽 지방과 서쪽 지방으로부터 구원하여 내고, 그들을 데려다가 예루살렘 한가운데 거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스카랴 8/13 오 유다의 집아, 이스라엘의 집아, 너희가 이교도들 가운데서 저주가 된 것같이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로 하여금 복이 되게 하리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오직 너희 손을 강하게 할지니라.

스카랴 10/6 내가 유다의 집을 강건하게 하며 요셉의 집을 구원하고 또 그들을 긍휼히 여기므로 그들을 데려다가 자리에 앉히리라. 그리하면 그들이 내가 전에 내쫓지 아니한 것같이 되리니 이는 내가 주 그들의 하나님이요, 그들의 말을 들을 자이기 때문이니라.

스카랴 10/8~9 내가 그들을 위해 휘파람을 불어 그들을 모으리니 이는 내가 그들을 구속(救贖)하였음이라. 그들이 전에 불어나던 것같이 불어나리라. 내가 그들을 백성들 가운데 뿌리리니 그들이 먼 나라에서도 나를 기억하겠고 자기 자녀들과 함께 살다가 다시 돌아오리라.

스카랴 12/10 또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의 거민들 위에 은혜와 간구의 영을 부어 주리라. 그러면 그들은 그들이 찔렀던 나를 쳐다볼 것이며, 그들이 그를 위하여 애통하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외아들을 위하여 애통함같이 할 것이요, 그들이 그를 위하여 비통에 잠기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첫 아들을 위하여 비통에 잠기듯 하리라.

 

 

15. 이스라엘 민족 (유대인)

로마서 2/28~29 이는 겉으로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겉으로 육체에 행하는 할례가 그 할례가 아니기 때문이라.  오직 속으로 유대인이 유대인이요, 할례는 마음의 할례이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하니라. 이런 사람에 대한 칭찬은 사람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나느니라.

로마서 3/29 하나님은 오직 유대인의 하나님만 되시느냐? 또한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냐? 물론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나니

로마서 9/4~5 그들은 이스라엘인들이라. 그들에게는 양자됨과 영광과 언약들과 율법을 주심과 하나님을 섬김과 약속들이 있고 조상들도 그들의 조상이며 육신으로는 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영원히 송축받으실 하나님이시라. 아멘.

고전 1/22 이는 유대인들은 표적을 요구하고 그리스인들은 지혜를 추구하나 우리는 십자가에 못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기 때문이라. 그분은 유대인들에게는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요, 그리스인들에게는 어리석은 것이로되

골로새서 3/11 거기에는 그리스인이나 유대인이나 할례자나 무할례자나 바바리인이나 스구디아인이나 매인 자나 자유로운 자가 없나니 오직 그리스도만이 모든 것이요, 모든 것 안에 계시느니라.

 

신명기 7/6~7 이는 네가 주 네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기 때문이라. 주 네 하나님께서 지면 위의 모든 백성들보다 너를 높여 자신을 위하여 특별한 백성으로 택하셨나니 주께서 너희를 사랑하시고 너희를 택하신 것은 너희가 다른 백성보다 수가 많기 때문이 아니니라. 너희는 모든 백성들 중에서 수가 가장 적으니라.

이사야 43/1 그러나, 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주께서 이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오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께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이는 내가 너를 구속(救贖)하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기 때문이니 너는 내 것이니라.

이사야 43/10 주가 말하노라. 너희는 나의 증인이요, 내가 택한 나의 종이니 이것은 너희로 하여금 나를 알고 나를 믿으며 내가 그인 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 이전에 지어진 신이 없었으며 나 이후에도 없으리라.

이사야 44/8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그때부터 네게 말하여 밝히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느냐? 참으로 다른 신은 없나니 나는 다른 신을 알지 못하노라.

이사야 44/21 오 야곱 곧 이스라엘아, 너는 내 종이니 이것들을 기억하라. 내가 너를 지었으니 너는 내 종이니라. 오 이스라엘아, 너는 내게서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예레미아 3/14 오 타락한 자식들아, 돌이키라. 주가 말하노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장가들었음이라. 내가 너희에게서 성읍 중 하나와 족속 중 둘을 취하여 너희를 시온으로 데려오리라.

호세아 2/19~20 또 내가 너를 내게 영원히 정혼시키리니, 정녕, 내가 너를 의와 공의와 자애와 자비들로 내게 정혼시키리라. 내가 신실함으로 너를 내게 정혼시킬 것이니 네가 주를 알게 되리라.

 

 

16. 영원한 복음 (작은 책 복음)

요한 16/25 이런 일들은 내가 너희에게 비유로 말하였노라. 그러나 그 때가 오면 그때에는 더 이상 비유로 말하지 아니하고 아버지에 관하여 분명히 알려 주리라.

로마서 8/29~30 그분께서는 미리 아신 자들을 자기 아들의 형상과 일치하게 하시려고 또한 예정하셨으니 이는 그를 많은 형제들 가운데서 첫 태생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그리하여 예정하신 이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이들을 또한 의롭게 하시고, 의롭게 하신 이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고전 6/17 그러나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고전 13/9~10  이는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또 부분적으로 예언하지만 온전한 것이 오면 그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끝날 것이기 때문이라.

고전 13/12 지금은 우리가 유리를 통해 희미하게 보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때에는 내가 알려진 것처럼 알게 되리라.

고후 5/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느니라. 이는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면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고 우리가 판단하기 때문이라.

갈라디아서 4/19 나의 어린 자녀들아, 너희 안에 그리스도가 형성될 때까지 내가 다시 산고를 치르노라.

골로새서 1/24 이제 내가 너희를 위하여 받는 나의 고난들을 기뻐하고 또 그리스도가 고통받으신 이후에 있는 것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신에 채우노라.

골로새서 3/3~4 이는 너희가 죽었고 또 너희의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기 때문이라. 우리의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그때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가운데 나타날 것이라.

딤전 2/6 그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자신을 몸값으로 내어 주셨으니 때가 이르면 증거되리라.

히브리서 4/9~11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에게 한 안식이 남아 있도다. 그의 안식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께서 자기 일에서 쉬신 것같이 그도 자기 일에서 쉬었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그 안식에 들어가도록 힘써야 하리니 이는 아무도 똑같은 믿음 없음의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히브리서 6/1~3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한 교리의 초보를 떠나 온전함을 향해 나아가야 하리니, 죽은 행실들에게서 회개함과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침례들과 안수함과 죽은 자들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리의 기초를 다시 놓지 말지니라. 실로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히브리서 9/6~10 이제 이런 것들이 그렇게 마련되어 있어서 제사장들이 언제나 첫째 성막 안으로 들어가서 하나님께 예배하는 일을 수행하나 둘째 성막은 대제사장이 일 년에 한 번 혼자 들어가되 피 없이는 들어가지 아니했으니, 이 피는 자기 자신과 백성들의 잘못들을 위해서 드리는 것이라. 성령께서 이것을 통해 보여 주시는 것은 첫째 성막이 서 있는 동안에도 지성소로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라. 그것은 현재를 위한 모형이었으니, 그에 따라 예물들과 희생제물들을 드려도 양심에 관해서는 섬긴 자를 온전케 할 수 없었도다. 이 예배는 오직 먹는 것과 마시는 것, 여러 가지 씻는 것과 육신의 율례들에 근거한 것으로 이것들은 개혁의 때까지만 부과된 것이로다.

히브리서 10/19~20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로 인하여 담대하게 지성소에 들어가나니, 그가 우리를 위해 바치신 새롭고 살아 있는 길로 휘장, 곧 그의 육체를 통하여 들어가느니라.

벧전 1/5 너희는 마지막 때에 나타내려고 예비하신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받고 있느니라.

벧후 1/19 또 우리에게는 더 확실한 대언의 말씀도 있으니 너희 마음 속에서 날이 새어 샛별이 떠오를 때까지 너희가 어두운 곳에서 비치는 빛을 대하듯 이 말씀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잘하는 것이니라.

계시록 10/8~11  또 내가 하늘로부터 들은 그 음성이 내게 다시 말하여 이르기를 “가서 바다와 땅 위에 서 있는 그 천사의 손에 펴 놓은 작은 책을 가지라.”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그 천사에게 가서 그에게 말하기를 “그 작은 책을 내게 주소서.”라고 하였더니, 그가 나에게 말하기를 “집어서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겠지만 네 입에는 꿀처럼 달 것이라.”고 하더라. 그리하여 내가 천사의 손에서 그 작은 책을 가져다가 먹으니, 내 입에는 꿀처럼 다나 먹고 나니 내 배에는 쓰더라. 그때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많은 백성들과 민족들과 언어들과 왕들 앞에서 다시 예언해야 하리라.”고 하더라. 

계시록 14/6~7 또 내가 보니, 다른 천사가 하늘 한가운데로 날아가는데 그가 땅에 사는 자들과 모든 민족과 족속과 언어와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지고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분의 심판의 때가 이르렀음이라.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의 원천들을 지으신 그분께 경배드리라.”고 하더라.

계시록 22/10 또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봉인하지 말라. 이는 그 때가 가까움이라.

 

이사야 42/9~10 보라, 이전 일들이 이루어졌으며, 내가 새 일들을 선포하나니 그 일들이 시작되기 전에 내가 그 일들을 너희에게 말하노라. 바다에 다니는 너희들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과 섬들과 그 거민들아, 새 노래로 주께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그를 찬양하라.

이사야 42/16 내가 소경들을 그들이 알지 못했던 길로 데려오며 내가 그들을 그들이 알지 못했던 작은 길들로 인도할 것이요, 나는 그들 앞에 어두움을 빛으로 만들며 굽은 것들을 곧게 할 것이라. 내가 이런 일들을 그들에게 행할 것이며 그들을 버리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48/6 네가 들었으니 이 모든 일을 보라. 그런데도 너희가 그것을 선포하지 않겠느냐? 내가 이제부터 새 일들, 즉 네가 알지 못했던 감추어진 일들을 네게 보이노라.

이사야 52/7 좋은 소식들을 가져오며 화평을 선포하고 번영의 기쁜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선포하여 시온을 향하여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도다." 하는 자의 발이 산들 위에 있을 때 어찌 그리도 아름다운가!

예레미야 31/22 오 너 타락한 딸아, 언제까지 방황하겠느냐? 이는 주가 땅에 새로운 것을 창조하였음이니 여자가 남자를 두르리라.

예레미야 33/3 나를 부르라. 그리하면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능력 있는 일들을 네게 보이리라.

 

 

17. 말세의 현명한 종 (동방의 의인)

마태 24/45~47 그러면 그의 주인이 자기 집을 다스릴 자로 세워, 정한 시기에 그들에게 양식을 나눠주게 할 신실하고 현명한 종이 누구겠느냐? 그의 주인이 와서 종이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보리니, 그 종은 복이 있도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주인이 그의 모든 재산을 다스리는 자로 세울 것이라.

누가 12/42~44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주인이 자기 집을 다스리게 하여 제때에 그들에게 양식을 나눠 줄 신실하고 현명한 청지기가 누구겠느냐? 그의 주인이 와서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볼 그 종은 복이 있도다. 내가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노니, 주인이 그 사람에게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다스릴 자로 삼으리라. 

요한 4/35~36 또 거두는 사람은 삯을 받고 영원한 생명에 이르는 열매를 모으느니라. 이는 뿌리는 사람과 거두는 사람이 다함께 즐거워하려 함이라. 이렇듯 한 사람은 심고 한 사람은 거둔다는 그 말이 옳도다.

계시록 3/21 이기는 자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나와 함께 앉을 자격을 주리니, 이는 내가 이겨서 내 아버지와 함께 그의 보좌에 앉은 것과 같으니라.

 

이사야 41/2 누가 동방에서 의인을 일으켜서 그를 자기 발 앞에 불렀으며, 민족들을 그 앞에 주어서 왕들을 다스리게 하였느냐? 그가 그들을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날아가는 그루터기 같게 하였도다.

이사야 41/25 내가 한 사람을 북쪽으로부터 일으켰으니 그가 오리라. 태양이 뜨는 곳으로부터 그가 내 이름을 부르리니 그가 와서 통치자들을 마치 회반죽을 이김같이, 토기장이가 진흙을 밟음같이 하리라.

이사야 42/1~7 내가 드높이는 나의 종을 보라. 나의 택한 자, 그 안에서 내 혼이 기뻐하는도다.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두었으니 그가 이방인들에게 심판을 가져오리라.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음성을 높이지 아니하며 그의 음성이 길거리에서 들리지도 않게 하리라. 그는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며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고, 그는 심판을 진리로 가져오리라. 그가 땅에 심판을 세우기까지는 쇠하거나 낙담하지 아니할 것이니 섬들이 그의 율법을 기다리리라. 하늘들을 창조하시고 그것들을 펼치셨으며, 땅을 펴셨고, 거기에서 소산을 내시고, 그 위에 있는 백성들에게 호흡을 주시며, 그 안에 다니는 자들에게 영을 주신 분이신 하나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 주가 의로 너를 불렀으니 내가 네 손을 붙들고 너를 지킬 것이며, 백성의 약속과 이방인들의 빛으로 너를 주어 앞 못보는 눈들을 뜨게 하며, 감옥에 갇힌 자들을 이끌어 내며, 암흑 속에 앉은 자들을 감옥에서 이끌어 내게 하리라.

이사야 46/11 내가 동쪽에서 굶주린 새를 부르고, 먼 나라로부터 나의 계획을 집행할 사람을 부를 것이라. 정녕 내가 그것을 말하였으니 그것을 또한 이루어지게 할 것이요, 내가 그것을 의도하였으니 내가 또한 그것을 행하리라.

이사야 60/1~3 일어나라, 빛을 비추라. 이는 네 빛이 왔고, 주의 영광이 네 위에 솟아났음이라.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심한 어두움이 백성을 덮으리라. 그러나 주가 네 위에 일어날 것이요,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라. 이방인들이 네 빛으로 올 것이요, 또 왕들도 너의 솟아나는 광명으로 오리라.

이사야 65/13~15 이러므로 주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느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먹을 것이로되 너희는 주릴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마실 것이로되 너희는 목마를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기뻐할 것이로되 너희는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니라. 보라, 나의 종들은 마음이 기뻐서 노래할 것이로되 너희는 마음이 슬퍼서 소리를 지르고 영이 괴로워서 울부짖을 것이며, 또 너희가 남길 너희 이름은 내가 택한 자들에게 저주거리가 될 것이니 이는 주 하나님께서 너를 죽이고 자신의 종들을 다른 이름으로 부르실 것임이니라.

이사야 66/21 주가 말하노라. 나는 또한 그들 가운데서 택하여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삼으리라.

다니엘 12/2~3 땅의 흙 속에서 잠자는 많은 사람들이 깨어날 것이며, 얼마는 영원한 생명을 얻겠고, 얼마는 수치와 영원한 모욕을 받으리라. 현명한 자들은 창공의 광명처럼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의로 돌이키는 자들은 별들처럼 영원 무궁토록 빛나리라.

다니엘 12/10 많은 사람들이 정결케 될 것이며 희게 되고 연단되리라. 그러나 악인들은 악하게 행하리라. 악한 자들 중 아무도 깨닫지 못할 것이나 현명한 자들은 깨달으리라.

호세아 14/9 누가 현명하여 이런 일들을 깨닫겠느냐? 누가 총명하여 그것들을 알겠느냐? 주의 길들은 올바르니 의인이 그 안에서 행하리라. 그러나 범죄자들은 그 길에서 넘어지리로다.

아모스 3/7 실로 주 하나님은 선지자인 그의 종들에게 그의 비밀을 나타내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행치 아니하느니라.

스카랴 6/15 멀리 있는 자들이 와서 주의 성전을 건축하리니, 너희는 만군의 주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것을 알게 되리라. 만일 너희가 주 너희 하나님의 음성에 충실하게 복종하면 이같이 되리라.

말라키 2/6 그의 입에 진리의 법이 있었고, 그의 입술에는 죄악이 발견되지 않았으며, 그가 화평과 공평 안에서 나와 함께 행하며, 많은 사람들을 죄악으로부터 돌이켰도다.

말라키 3/16~17 그때에 주를 두려워하는 자들이 종종 서로 말하니 주께서 경청하시고 그것을 들으셨으며, 주를 두려워하는 자들과 그의 이름을 존중하여 생각하는 자들을 위하여 한 기념의 책이 그의 앞에 기록되어 있느니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니, 내가 나의 보석들을 만드는 그 날에 그들이 나의 것이 되리라. 내가 그들을 아껴 두리니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자기 아들을 아낌 없이 하리라.

말라키 4/2~3 그러나 내 이름을 두려워하는 너희에게는 의의 태양이 그의 날개에 치유를 가지고 솟아오르리니, 그리하면 너희는 나가서 외양간의 송아지들처럼 자라리라. 또 너희는 악인들을 짓밟으리니, 이는 내가 이것을 행하는 날에 그들이 너희 발바닥 밑에 재가 될 것이기 때문이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말라키 4/5~6 보라, 내가 주의 크고 무서운 날이 오기 전에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비들의 마음을 자식에게로 돌이켜, 내가 와서 땅을 저주로 치지 않게 하리라. 

 

 

18. 말세 부흥 (동방의 역사)

마태 21/4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에게서 빼앗아 그 소출을 가져올 민족에게 주리라.

로마서 10/19~20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였느냐? 먼저 모세가 말하기를 “내가 백성이 아닌 그들로 인하여 너희로 질투하게 하며 어리석은 민족으로 인하여 너희로 진노하게 하리라.” 하였으며, 이사야는 매우 담대히 말하기를 “내가 나를 찾지 않은 자들에게 발견되었으며 나에게 묻지 않은 자들에게 나타났느니라.” 하였고

야고보서 5/7~8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오실 때까지 인내하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받을 때까지 오랫동안 인내하느니라. 너희도 인내하고 마음을 굳건히 하라. 주의 오심이 가까우니라.

계시록 7/2 또 내가 보니, 다른 천사가 동쪽에서 올라오는데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장을 가지고 있더라. 그가 땅과 바다를 손상시킬 권세를 받은 네 천사에게 큰 음성으로 소리질러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인 그들의 이마에 인장으로 표시할 때까지 땅이나 바다나 또는 나무들을 손상시키지 말라."고 하더라.

 

신명기 32/21 그들이 하나님이 아닌 자로 나를 자극하여 질투하게 하며 자기들의 헛된 것으로 내 분노를 일으켰으니 나도 백성이 아닌 자들로 그들을 움직여 질투하게 하며 어리석은 민족으로 그들의 분노를 일으키리라.

시편 57/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하프야, 깰지어다. 나도 직접 새벽을 깨우리로다.

이사야 11/9 그들은 나의 모든 거룩한 산에서 해치거나 파괴시키지 않으리니 이는 마치 물들이 바다를 덮음같이 세상이 주의 지식으로 충만할 것임이니라.

이사야 26/2 너희는 성문들을 열어서 진리를 지키는 의로운 민족이 들어오게 하라.

이사야 33/6 지혜와 지식이 네 때의 안정과 구원의 힘이 될 것이요, 주를 두려워함은 그의 보배로다.

이사야 42/9~10 보라, 이전 일들이 이루어졌으며, 내가 새 일들을 선포하나니 그 일들이 시작되기 전에 내가 그 일들을 너희에게 말하노라. 바다에 다니는 너희들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들과 섬들과 그 거민들아, 새 노래로 주께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그를 찬양하라.

이사야 43/18~21 너희는 이전 일들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들을 깊이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나리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참으로 내가 광야에 길을 내며 사막에 강들을 내리니, 들짐승 곧 용들과 올빼미들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들을 내고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들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그들이 내 찬양을 보이리로다.

이사야 55/4 보라, 너는 네가 알지 못하는 한 민족을 부를 것이요, 너를 알지 못하던 민족들이 네게 달려올 것이니 주 너의 하나님 때문이요,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을 위해서니라. 이는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였음이니라.

이사야 60/3 이방인들이 네 빛으로 올 것이요, 또 왕들도 너의 솟아나는 광명으로 오리라.

이사야 61/5 타국인들이 일어나 너희 양떼를 먹일 것이요, 외국인의 아들들이 너희의 경작자와 포도원 가꾸는 사람이 되리라.

이사야 65/1 나를 구하지 아니하던 자들이 나를 찾아내었으며 나를 찾지 아니하던 자들이 나를 발견하였나니 내가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지 아니하던 한 민족에게 말하기를, 나를 볼지어다. 나를 볼지어다, 하였노라.

호세아 6/3 우리가 계속해서 주를 알고자 하면 그때에 우리가 알게 되리라. 그분의 나아오심은 아침같이 예비되어 있나니 그분께서는 비같이 곧 땅에 내리는 늦은 비와 이른 비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요엘 2/23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그때에 즐거워하며 주 너희 하나님을 기뻐하라. 이는 그분께서 너희에게 이른 비를 적당히 주셨기 때문이며 또 너희를 위해 비를 내려 주시되 이른 비와 첫째 달의 늦은 비를 내려 주실 것이기 때문이니

요엘 2/28~29 그후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으리라. 그러면 너희 아들들과 너희 딸들이 예언할 것이요, 너희 노인들은 꿈들을 꿀 것이며, 너희 청년들은 환상을 보리라. 또 그 날들에는 내가 남종들과 여종들 위에도 내 영을 부어 주리라.

하박국 2/14 마치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땅이 주의 영광의 지식으로 가득 차리라. 

스카랴 2/11 그 날에는 많은 민족들이 주께 합류하여 내 백성이 되리라. 그러면 내가 네 가운데 거하리니, 너는 만군의 주께서 나를 네게 보내신 것을 알리라.

말라키 1/11 이는 해 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 내 이름이 이방인들 가운데서 위대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에 향을 피우며 순결한 제물이 드려질 것이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가운데서 위대하게 될 것임이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19. 세상의 회복 (전체적인 회심)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디도서 2/11~13 이는 구원을 가져다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 우리를 가르치시되 경건치 아니한 것과 세상에 속한 정욕들을 거부하고 이 현 세상에서 맑은 정신을 가지고 의롭고 경건하게 살며 저 복된 소망 즉 위대하신 하나님 곧 우리의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스런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음이라.

벧후 3/9 주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대하여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디신 것이 아니며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않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계시록 11/15 그 후에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하늘에서 큰 음성들이 있어 말하기를 "이 세상의 나라들이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의 왕국들이 되어서 그분이 영원 무궁토록 통치하시리라."고 하더라.

계시록 21/24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시편 22/27~28 세상의 모든 끝들이 기억하고 주께로 돌이키리니 민족들의 모든 족속들이 주 앞에 경배하리이다. 이는 왕국이 주의 것이요, 주께서 민족들 가운데 통치자시기 때문이니이다.

시편 82/8 오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땅을 심판하소서. 이는 주께서 모든 민족들을 상속하실 것임이니이다.

에스겔 18/23 악인이 죽는 것을 어찌 내가 조금이라도 기뻐하겠느냐?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그가 자기 행실에서 돌이켜 사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요나 4/10~11 이에 주께서 이르시되, 네가 수고하지도 아니하고 자라게도 하지 아니한 박 넝쿨 곧 하룻밤 사이에 났다가 하룻밤 사이에 없어진 그 박 넝쿨을 불쌍히 여겼거든 하물며 저 큰 도시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간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 명이 넘고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니느웨를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스카랴 3/9 내가 여호수아 앞에 놓은 돌을 보라. 한 돌 위에 일곱 눈이 있으리라. 보라, 내가 거기에 새길 것을 새기리라.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또 내가 그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거하리라.

말라키 4/5~6 보라, 크고 두려운 주의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대언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그가 아버지들의 마음을 자녀들에게로 돌아오게 하며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들에게로 돌아오게 하리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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