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 상단으로 이동합니다.
빛과 흑암의 역사

신앙 자료
검투사의 고백
빌라도 보고서
성경 이야기-1
성경 이야기-2
성경 이야기-3
성경 이야기-4
성서 고고학-1
성서 고고학-2
성서 고고학-3
노아의 방주-1
노아의 방주-2
노아의 방주-3
영원한 복음-1
영원한 복음-2
영원한 복음-3
영원한 복음-4
성경의 숫자
이스라엘 성막
이스라엘 제사법
이스라엘 절기
이스라엘 법궤
이스라엘의 회복
천국의 모습-1
천국의 모습-2
천국의 모습-3
지옥의 실상-1
지옥의 실상-2
지옥의 실상-3
지옥의 실상-4
바빌론 종교-1
바빌론 종교-2
이상적 교회상-1
이상적 교회상-2
기독교 윤리
주요 성경구절-1
주요 성경구절-2
주요 성경구절-3
주요 성경구절-4
한국인의 기원-1
한국인의 기원-2
한국인의 기원-3
한국인의 기원-4
일본인의 기원-1
일본인의 기원-2
일본인의 기원-3
일본인의 기원-4
추천 설교
신앙 위인 기 도 신 학 구약 성경 강해 신약 성경 강해 조직 신학


성경 이야기-4
 

D. 4부

20.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

21. 성경을 위해 순교한 틴데일

22. 킹제임스 성경과 개역한글 성경의 차이

23. 개역한글, 공동번역, 표준새번역, 개역개정판, 현대어, NIV 성경의 역사와 실체

24. 결론

 

 

20. 킹제임스 성경의 우수성

킹제임스 성경은 다음 4가지 면에서 최근에 나온 현대 역본보다 우수합니다.

1. 본문 (Original Language Texts)

2. 번역자 (Translators)

3. 번역 기법 (Translation Technique)

4. 신학 (Theolory)

 

* 그 중 본문의 우수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구약 본문

킹제임스 성경의 구약본문은 "전통 마소라 히브리어 본문"(Traditional Masoretic Hebrew Text)으로 '마소라' 언어는
주전 400년 전부터 사용되오던 말로 '전해져 내려오다'라는 뜻의 '마사르'(Masar)에서 파생된 말입니다.
"전통 마소라 히브리어 본문"은 자음으로만 쓰여져 있는데 모음이 없어서 뜻이 오전될 것을 우려해 자음 옆에 간단한
모음 표시를 했습니다.

이같은 기호들은 '읽는 것을 도와주는 어머니'라는 뜻에서 '마트레스 렉션스'(matres lections)라고 불리었고,
이런 기호를 통해 이방인들도 히브리어를 읽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전통 마소라 히브리어 본문'을 만든 마소라들은 주후 600~700년 경에 자음 본문에 모음 부호를 달아 표준화하는
작업을 마쳤고, 그들이 만든 '마소라 본문'은 킹제임스 구약 성경의 본문으로 채택되었습니다.

이에 반해 현대에 번역된 NASB는 서문에서 키텔(Rudolph Kittel)의 'BIBLIA HEBRAICA' 최신판과 히브리어와
동일한 기원을 지닌 다른 나라의 말들, '사해사본 등을 기초로 만들어졌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키텔의 1937년판 'BIBLIA HEBRAICA'는 '전통 마소라 본문'에 비해 매 페이지마다 15~20 군데의 수정 사항이 있고,
구약 성경 전체에는 2~30,000 군데의 수정 사항이 들어 있습니다.

NIV는 이 밖에도 오리겐이 만든 '70인역'이나 카톨릭의 '제롬의 라틴 벌게이트'를 사용해 구약 본문을 만들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NASB나 NIV도 '마소라 본문'을 사용한다고 밝히고 있지만, 킹제임스 성경에 사용된 '마소라 본문'과는 다릅니다.
킹제임스 성경인 1524년 유대인 랍비들이 출간한 성경을 벤 카임(Abraham Ben Chayyim)이 편집한 '제 2대 랍비
성경'(The Second Great Rabbinic Bible)을 사용했습니다.

이에 반해 독일의 히틀러에게 반 유대주의 사상을 주입시킨 바 있는 키텔(Rudolph Kittel)이 만든 '마소라 본문'은
'전통 마소라 사본'이 아닌 ''레닌그라드 사본'을 기초로 했습니다.
그는 여기서 무려 2~3만군데의 변개를 시도했고, 이름도 '벤 아세르 마소라 사본'이라 하였습니다.

KJV를 제외한 NASB, NIV, NRSV, NKJV, 개역한글, 표준새번역 등은 유대인은 '전통 마소라 본문'인 '벤 카임
마소라 본문'이 아니라 유대인들이 증오한 루돌프 키텔의 '벤 아세르 마소라 사본'을 기초로 했습니다.


2. 신약 본문

킹제임스 성경의 근간이 된 신약 본문은 그리스어 '공인 본문'(Textus Receptus, TR)입니다.
'공인 본문'(共認 本文, Received Text)은 누구나 공통적으로 인정한다는 의미이며, '다수 본문'이기도 합니다.
'공인 본문'은 초대교회로부터 성경대로 믿는 교인이 사용했고, 가장 널리 사용되었다는 의미에서 '보편적 본문'
이라고도 불리며, 카톨릭의 '서방 본문'과 구별된 '비잔틴(동방) 본문'이나, 종교 개혁자들이 사용한 '개혁 본문'
이라고도 불립니다.

킹제임스 성경에 사용된 그리스어 본문은 에라스무스(Desiderius Erasmus), 베자(Theodore Beza),
스테파누스(Robert Stephanus) 등 여러 사람에 의해 수집되고 편집되었습니다.
그 중 다섯 번에 걸쳐 출간된 에라스무스의 '그리스어 신약성경'은 훌륭한 모범작으로 평가되며, 제 2판은 루터에
의해 독일어로 번역되었습니다.

킹제임스(KJV) 성경의 번역자들은 주로 1598년의 베자 성경과 1550년과 1551년의 스테파누스 성경을 주요한
출전으로 사용하였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이 번역된 22년 후인 1663년에 엘제비어 형제가 출간한 그리스어 성경이 최종적인 '공인 본문'(TR)으로
인정받았지만 이들은 에라스무스와 베자의 성경을 기초로 만들었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습니다.
 

이에 반해 NIV, NASB, NKJV 같은 현대 역본들은 웨스트코트와 호르트가 변개된 '소수 본문'으로부터 만든
그리스어 성경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웨스트코트와 호르트가 만든 신약 성경은 '공인 본문'에 비해 9970개 단어를 변개하거나 삭제하거나 추가하였는데
이는 신약 전체 단어의 7%에 해당합니다.

웨스트코트는 영국 성공회 주교였고, 호르트는 케임브리지 대학의 교수였는데, 이들은 강신술에 심취한 신비주의자였고,
지옥이나 마귀를 믿지 않았으며, 창세기를 신화로 생각한 자유주의자였습니다.
웨스트코트와 호르트의 그리스어 성경을 근간으로 만들어진 네슬레 본문은 오히려 934단어나 더 삭제했고, 많은
현대 역본의 본문이 되었습니다.

이만큼 단어가 삭제되면 신약성경의 베드로후서에 해당하는 분량이 없는 것과 같고, 그만큼 내용이 짧은 성경을
읽게 됩니다.
이들은 단순히 단어만 삭제하거나 변개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뉴에이지적 사상에 맞게 내용을 변조하였고,
읽는 이로 하여금 근본된 믿음이나 교리를 갖기 힘들게 하였습니다.

 

 

21. 성경을 위해 순교한 틴데일

14세기에 영국은 영어 성경이 없어서 로마 카톨릭의 교리적 가르침을 그대로 따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때
위클리프가 '제롬의 라틴 벌게이트'를 영문 번역해 보급했습니다.
비록 부패한 '소수 본문'을 번역했지만 카톨릭의 교리와 체제가 성경에 위배됨을 알리기에는 충분했습니다.
인쇄술이 발달하지 않아 일일이 손으로 필사해야해 가격이 비쌌지만 많은 국민들에게 보급이 되었습니다.

위클리프는 성경을 번역했다는 죄로 카톨릭으로부터 이단으로 몰려 정죄를 받고 출회당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A.D. 1384년에 죽을 때까지 성경 번역을 계속하였습니다.
로마 카톨릭은 위클리프 성경을 소지할 것을 금지했고, 이 후 100년동안 많은 사람들이 위클리프 성경을 보거나
소지했다는 이유로 화형당했습니다.

영어 성경이 일반인 사이에 보급되자 이에 위협을 느낀 교황 요한 23세는 콘스탄트 공회를 열어 위클리프 성경을
이단으로 정죄하고, 죽어 무덤에 안치된 위클리프의 유골을 꺼내 불사르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170권의 위클리프 성경이 남아 있는 것을 볼 때에 이들이 얼마나 위클리프 성경을 필사적으로
필사하고 간직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15세기 들어서 독일의 요한 구텐베르크가 인쇄술을 발명하여 성경이 대량 보급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터키의 콘스탄티노플에 있던 많은 그리스어 학자들이 전쟁으로 인해 도시에서 쫓겨나 유럽으로 흩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다수 본문인 '그리스어 신약성경'을 각국의 언어로 번역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러한 변혁의 시기에 영국 평민들에게 성경을 보급하기 위해 '그리스어 신약성경'을 영문 번역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바로
윌리엄 틴데일(William Tyndale)입니다.
틴데일은 A.D. 1484년에 영국 웨일즈에서 태어났고, 옥스퍼드 대학에서 어학과 문학 교육을 받았으며, 성경 연구에
몰두했습니다.

그가 성경적 진리를 주장하자 카톨릭 사제들은 그를 고소했고 그는 카톨릭의 모순을 경험하게 됩니다.
틴데일은 성경을 영문 번역해 평민들에게 보급하기로 마음 먹고, 독일의 함부르크로 갔습니다.
영국의 주교와 사제들은 정탐꾼을 그곳에 보내 그의 일을 방해하였고, 인쇄도 못하게 했습니다.
신변의 위협을 느낀 틴데일은 마틴 루터의 고향인 보름스로 도망 갔고, 1524년에 영어 신약성경을 출간하였습니다.

그는 짐짝 속에 몰래 성경을 숨겨 영국으로 보냈고, 영국 성직자들은 항구에서 성경을 찾아내 불태웠습니다.
틴데일은 인쇄술을 이용해 많은 성경을 영국으로 보냈고, 영국 사람들은 진리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신약 번역을 마치자 구약도 번역에 들어갔고, 마침내 신구약 전체를 인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영국의 성직자들은 왕의 동의를 얻어 틴데일의 신약성경을 금지시켰고, 틴데일의 생명까지 뺏을 음모를 꾸미게 됩니다.

결국 틴데일은 체포되었고, 재판도 없이 이단으로 몰려 사형 선고를 받게 되었습니다.
A.D. 1536년 그는 화형대에 손발이 묶인 채 교수형 집행인의 손에 목이 졸려 죽었고, 그 뒤에 화형을 당했습니다.
그는 죽기 전에 큰 소리로 "주여! 영국 왕의 눈을 열어 주소서!"라고 외쳤습니다.
그가 죽은지 2년만에 영국의 헨리 8세는 각 교회에 큰 성경을 비치하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틴데일은 튜더(Tudors, 헨리7세-1603)가문 출신인 헨리 8세(1491-1547, 1509년에 즉위)에 의해 화형을 당하였지만
그의 딸이었던 엘리자베스 1세(1558-1603) 통치 말기에 영국의 의회가 성경번역을 논의하였고, 엘리자베스 1세 이후
튜더(Tudors)가문이 문을 닫고, 스튜어트(Stuarts,1603-1714)가문의 초대 왕인 제임스1세가 틴데일이 화형을 당한지
75년만인 1611년에 틴데일의 영어번역 성경을 기초로 '킹 제임스 성경'(흠정역, King James Version)이 발행되었습니다.
틴데일이 화형대에서 드린 마지막 기도는 75년이 지난 후 응답되었습니다.

틴데일 이후에 '커버데일 성경', '로저스 성경', '마태 성경', '비숍 성경' 등의 영어 성경이 출간되었는데 내용은
틴데일의 영어 성경과 거의 같았습니다.
틴데일의 번역은 1611년에 출간된 킹제임스 성경에 60% 이상 반영되어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현재 편히 보고 있는 성경은 수많은 순교자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진 것이니 소중히 여겨야겠습니다. 

* 관련자료: 성경번역 때문에 화형 당한 윌리엄 틴데일

 

 

22. 킹제임스 성경과 개역한글 성경의 차이

<킹제임스성경>과 <개역한글판성경>은 큰 차이가 있는가?
무척 큰 차이가 있는데, 신구약을 다 합쳐서 약 30,000군데의 차이가 있습니다.
이 중에는 그리스도의 신성, 피의 속죄, 믿음으로 받는 구원, 삼위일체, 성경의 무오성,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등
기본적인 교리에 있어서 큰 차이를 보이는 구절들이 많습니다.

이토록 큰 차이가 나는 것은 두 성경을 번역한 원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킹제임스성경>은 루터나 칼빈같은 종교개혁자들이 사용한 종교개혁 성경인 <표준원문>에서 번역되었고,
<개역한 글판성경>과 그 외의 모든 한글 성경들은 시내사본과 바티칸사본으로 대표될 수 있는 카톨릭 성경인
알렉산드리아 계열의 원문에서 번역되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최초의 원본에서 수많은 필사본들이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5,366개의 필사본들이 현존하는데, 이 가운데 99%의 필사본들이 "다수필사본"인 헬라어 <표준원문, Textus Receptus>
이며, 나머지 1%가 소수필사본인 알렉산드리아 원문입니다.

이렇게 알렉산드리아 원문이 소수인 이유는 사람들이 틀린 원문을 필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원문에 따라 성경을 판단할 때, 영어 킹제임스성경과 한글 킹제임스성경은 표준원문 계열의 성경이고,
개역한글판성경은 알렉산 드리아 계열의 성경입니다.

현대에는 많은 종류의 성경들이 있습니다.
영어 성경만 해도 90여 종류가 넘으며 한글 성경들도 10여 종류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의 성경들이 전체 필사본의 1% 밖에 안되는 알렉산드리아 원문에서 번역된 성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역한글판 성경>은 그 자체에서도 모순이 발견됩니다.
<개역한글판 성경>의 옹호자들은 최초의 원본이 없기 때문에 완전한 성경이 없는 것은 당연하며,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중심 사상만 전수된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하나님의 말 씀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것입니다.

마태 5/18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킹제임스성경을 올바른 말씀으로 믿는 사람들이 아는 것은 성경은 평범한 한 권의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므로,
사탄은 계속해서 성경을 공격해 왔으나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말씀인 성경을 섭리적으로 보존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시편 12/6~7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라. 흙 도가니에서 단련되어 일곱 번 정화된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이
말씀들을 간수하시리니, 주께서 이 세대로부터 영원토록 그것들을 보존하시리이다.

시편 138/2 내가 주의 거룩한 전을 향하여 경배하고 주의 자애하심과 주의 진리를 인하여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 위에 크게 하셨음이니이다.


다수 필사본인 <표준원문>은 올바릅니다.
이 원문은 알렉산드리아 계열의 원문들이 삭제시키고 변개시킨 내용들이 최초의 원본을 따라서 올바르게 보존되어
있습니다.

이 원문은 중세 암흑시대에도 로마카톨릭이 박해했던 지하교회의 성도들이 사용했고, 루터는 이 원문에서 독일어 성경을
번역했으며, 모든 종교개혁자들은 이 원문과 이 원문에서 번역된 성경을 사용했습니다.
종교개혁은 바로 이 성경으로 시작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킹제임스성경>은 종교개혁성경입니다.

그러나 카톨릭만은 계속해서 알렉산드리아 원문을 고집했습니다.
알렉산드리아 원문은 전체 필사본들 중에서 약 1% 밖에 되지 않는데, 이 필사본들끼리도 서로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 원문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오래된 필사본이라는 이유로 <시내사본>( Sinaiticus, A.D. 350)과 <바티칸사본>
(Vaticanus, A.D. 350)을 가장 우수하게 여기고 있으나, 이 필사본들도 역시 많은 부분들 이 삭제되어 있는
알렉산드리아 원문들입니다.

이렇게 삭제되고 변개된 원문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약속의 말씀으로 보아도 알 수 있으며,
여러 필사본들을 비교해 보아도 분명합니다.
심지어 이 두 사본들보다 더 오래된 필사본들까지도 이 두 사본들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거합니다.
바티칸사본의 경우는 복음서에서만도 237단어, 452구절, 748개의 문장들이 삭제되었습니다.

그 밖에도 바티칸사본과 시내사본은 외경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로마카톨릭이 이 원문을 옹호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문제는 <개역한글판성경>이나 <표준새번역>등의 한글 성경들, NIV,RSV, Living Bible 등의 영어성경들이 모두 변개된
알렉 산드리아 계열의 성경들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개역한글판성경>이 영어 <킹제임스성경>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말하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개역한글판성경>에 그렇게 많은 삭제와 오류가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개역한글판성경>의 난하주를 보면 말씀을 존중하지 않는 여러 가지 실례들을 볼 수 있습니다.
시내사본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관련된 마가복음의 마지막 열 두 구절이 없습니다.
참으로 시내사본이 옳다면 "어떤 사본에는 없음" 보다는 "가장 권위 있고 오래된 시내사본에는 없기 때문에 삭제함"이
올바를 것입니다.

그런데도 <개역한글판성경>은 본문에는 실어 놓고 난하주에는 없을 수도 있는 구절인 것처럼 해 놓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단 말인가?
알렉산드리아 계열의 원문을 따라 보더라도 <개역한글판성경>은 섭리로 보존된 성경이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알렉산드리아 원문에는 외경이 들어 있으나 <개역한글판성경>에는 외경이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개역한글판성경>은 오히려 <공동번역>처럼 외경이 들어 있어야 정상입니다.

고후2/17 이는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키는 많은 사람들 같지 아니하고 오직 진실함에서 난 것같이,
하나님에게서 난 것같이 하나님의 눈앞에서와 그리스도 안에서 말하기 때문이니라.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킴으로써 이익을 취하는 여러 사람들과 같지 않습니다.(고후2:17).
이러한 부패한 원문들에서 번역된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알고 있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일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킹제임스 성경만을 봐야 구원 받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온전한 진리는 구원의 가장 큰 요소이기 때문에 되도록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접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경을 변개시킨 가장 초기의 사람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살고 있던 오리겐(Origen, A.D. 184-254)입니다.
오리겐은 그곳에서 교리 학교를 운영하고 있었는데, 그는 성경이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기가 원치 않는 구절들은 변개시켰던 것입니다.

오리겐은 6란 대조성경인 헥사플라(Hexapla)를 만들었으며, 성경 각 책들이 주석서도 썼습니다.
시내사본과 바티칸사본과 <개역한글판성경>은 오리겐이 만든 헥사플라의 번역본입니다.

그는 예수님의 신성을 믿은 적도 있고 또 때에 따라서는 부인한 적도 있는 인물입니다.
또 그는 예수님께서 육체가 아닌 영적인 몸만을 가지셨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를 흘리셨다는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그가 마음대로 고친 성경이 바로 <개역한글판성경>의 원본이 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기록하고 섭리로 보존하신 그 성경을 찾아 그 성경대로 믿고
그 성경대로 사는 것입니다.(딤후2:5).
종교개혁 성경과 카톨릭 성경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둘 다 하나님의 말씀이 될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는 종교개혁이라는 열매를 맺었고 또 하나는 암흑시대를 주도했습니다.

잠언 30/5 하나님의 말씀은 순수하니, 그는 자기를 신뢰하는 자들에게 방패시니라.

 

 <한글킹제임스성경>,<KJV> vs. <개역한글판성경>,<NIV> 대조표

 

<한글킹제임스성경>, <KJV>

<개역한글판성경>, <NIV>

 차이점

창세기 10:21

셈은 모든 에벨 자손의 조상이요, 형 야펫의 동생이라, 그에게서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Unto Shem also, the father of all the children of Eber, the brother of Japheth the elder, even to him were children born.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Sons were also born to Shem, whose older brother was Japheth; Shem was the ancestor of all the sons of Eber.

셈이 야펫의 동생이라는 성경을 변개시켜 반대로 셈이 야펫의 형이라고 바꾸어 놓았다.

창세기 22:8

...내 아들아, 하나님께서 자신을 번제에 쓸 어린 양으로 마련하실 것이라.

And Abraham said, My son, God will provide himself a lamb for a burnt offering...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Abraham answered, "God himself will provide the lamb for the burnt offering, my son."

아브라함은 하나님 자신이 어린 양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요 1:29,36)

욥기 19:26

내 피부에 벌레들이 내 몸을 멸하여도 내가 내 몸을 입고 하나님을 보리라.

And though after my skin worms destroy this body, yet in my flesh shall I see God:

나의 이 가죽, 이것이 썩은 후에 내가 육체 밖에서 하나님을 보리라.

And after my skin has been destroyed, yet in my flesh I will see God;

변개된 성경은 이 부분에서 육체의 부활을 부인하고 있다.

욥기 41:1

네가 갈고리로 리비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또한 끈으로 그의 혀를 맬 수 있겠느냐?


Canst thou draw out leviathan with an hook? or his tongue with a cord which thou lettest down?

네가 능히 낚시로 악어를 낚을 수 있겠느냐? 노끈으로 그 코를 꿸 수 있겠느냐?

 

Can you pull in the leviathan with a fishhook or tie down his tongue with a rope?

사탄의 정체를 설명하는 성경을 변개시켜 욥기 41장 전체가 악어를 묘사하는 것처럼 만들었다.

시편 12:7

여, 주께서 이 말씀들을 간수하시리니, 주께서 이 세대로부터 영원토록 그것들을 보존하시리이다.

 

Thou shalt keep them, O LORD, thou shalt preserve them from this generation for ever.

여호와여 저희를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영토록 보존하시리이다.

O LORD, you will keep us safe and protect us from such people forever.

대명사 them(말씀)을 us(저희)로 바꿈으로써 말씀의 보존에 대한 약속을 없애 버렸다.

이사야 14:12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How art thou fallen from heaven, O Lucifer, son of the morning!...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How you have fallen from heaven, O morning stsr, son of the dawn!...

사탄의 이름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대치시켰다. 즉 루시퍼를 계명성(새벽별)으로 바꾸었다.(계 22:16 참조)

다니엘 3:25

...불 가운데서 걸어다니고 있는데, 그들이 다치지도 않았으며, 그 넷째의 모습은 하나님아들과 같도다.

 

...walking in the midst of the fire, and they have no hurt; and the from of the fourth is like the Son of God 

...불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그 네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I see four men walking around in the fire, unbound and unharmed, and the fourth looks like a son of the gods.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들을 신들의 아들 즉, 피조된 존재의 아들로 바꾸었다.
 

구약시대에도 예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증명하는 구절인데

변개해서 하나님의 아들들(천사)로 대체했다.

미카 5:2

...네가 비록 유다의 수천 가운데서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통치할 자가 너로부터 내게로 나오리라. 그의 나오심은 예로부터요, 영원부터였느니라.

 

...though thou be little among the thousands of Judah, yet out of thee shall he come forth unto me that is to be ruler in Israel; whose goings forth have been from of old, from everlasting.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though you are small among the clans of Judah, out of you will come for me one who will be ruler over Israel, whose origine are from of old, from ancient times.

변개된 성경은 예수님의 신성을 격하시키고 있다. 예수님의 기운은 영원부터이지, 태초부터가 아니다.

스카랴 11:17

양떼를 버려 둔 우상 목자에게 화 있으리라!...

 

Woe th the idol shepherd that leaveth the flock!... 

화 있을진저 양떼를 버린 못된 목자여...

 

Woe to the worthless shepherd, who deserts the flock!...

적그리스도가 우상 목자라는 사실을 가리고 있다(계 13:14-15).

스카랴 12:10

...그러면 그들은 그들이 찔렀던 나를 쳐다볼 것이며, 그들이 그를 위하여 애통하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외아들을 위하여...

 

...and they shall look upon me whom they have pierced, and they shall mourn for him, as one mourneth for his only son...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They will look on me, the one they have pierced, and they will mourn for him as one mourns for an only child...

"나를"을 "그를"로 변개시켜 구약에서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감춰버렸다.

마태복음 1:6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왕은 우리아의 아내였던 여인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And Jesse begat David the King; and David the king begat Solomon of her that had been the wife of Urias;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and Jesse the father of King David. David was the father of Solomon, whose mother had been Uriah's wife.

밧세바가 솔로몬을 낳았을 때는 다윗의 아내였다(삼하12:24). 변개된 성경대로라면 솔로몬은 간음에 의해 태어난 셈이다.

마태복음 5:22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까닭없이 자기 형제에게 노하는 자는 누구든지 심판의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며...

 

But I say unto you, That whosoever is angry with his brother without a cause shall be in danger of the judgment...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But I tell you that anyone who is angry with his brother will be subject to judgment...

변개된 성경대로 "까닭없이" 가 없다면 예수님도 심판을 받게 된다(막 3:5, 주께서 노하셔서).

마태복음 17:21

그러나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에 의하지 않고는 나가지 아니하느니라."고 하시더라.

Howbeit this kind goeth not out but by prayer and fasting.

없음


없음

 

마태복음 18:11

인자가 온 것은 잃어 버린 자를 구원하려는 것이라.

For the Son of man is come to save that which was lost.

없음

없음

 

마태복음 23:14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들이 과부들의 집을 삼키며 남들에게 보이고자 길게 기도하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더 큰 심판을 받으리라.

 

Woe un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for ye devour widows' houses, and for a pretence make long prayer: therefore ye shall receive the
greater damnation.
 

없음

 

없음

 

마가복음 9:44

그곳에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Where their worm dieth not, and the fire is not quenched. 

없음

없음

 

마가복음 9:46

그곳에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Where their worm dieth not, and the fire is not quenched. 

없음

없음

 

마가복음 11:26

그러나 만일 너희가 용서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죄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고 하시더라.

 

But if ye do not forgive, neither will your Father which is in heaven forgive your trespasses. 

없음

 

없음

 

마가복음 15:28

그리하여 '그가 범죄자들과 더불어 헤아림을 받았다.'고 말한 성경이 이루어졌더라.

 

And the scripture was fulfilled, which saith, And he was numbered with the transgressors. 

없음

없음

 

누가복음 17:36

또 두 사람이 들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고 하시니라.

 

Two men shall be in the field; the one shall be taken, and the other left. 

없음

없음

 

누가복음 23:17

(명절에는 반드시 그들에게 한 사람을 놓아 주게 되어 있더라.)

 

(For of necessity he must release one unto them at the feast.) 

없음

없음

 

누가복음 23:42

예수께 말씀드리기를 ", 주께서 주의 왕국에 임하실 때, 나를 기억하소서."라고 하니

 

And he said unto Jesus, Lord, remember me when thou comest into thy kingdom.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Then he said, "Jesus, remember me when you come into your kingdom."

성령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누구라도 예수를 주라고 부를 수 없다(고전 12:3).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한 것이다.

요한복음 3: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그 아들믿지 않는 자는 생명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하나님의 진노가 그 사람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하더라.

 

He that believeth on the Son hath everlasting life: and he that believeth not the Son shall not see life; but the warth of God abideth on him.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Whoever believes in the Son has eternal life, but whoever rejects the Son will not see life, for God's warth remains on him."

변개된 성경은 이 구절에서 행위를 통한 구원을 가르치고 있다.

요한복음 18:36

...만일 나의 왕국이 이 세상에 속한 것이라면 내 부하들이 싸워서 나를 유대인들에게 넘어가지 않게 하였을 것이라. 그러나 지금은 나의 왕국이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My kingdom is not of this world: if my kingdom were of this world, then would my servants fight, that I should not be delivered to the Jews: but now is my kingdom not from hence.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다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My kingdom is not of this world. If it were, my servents would fight to prevent my arrest by the Jews, But now my kingdom is from another place.

변개된 성경은 이 때부터 주님의 왕국이 영적인 나라로 바뀐 것처럼 되어있다. 
이로써 주님의 왕국이 천년왕국을 거부하는 이단들이 생겨난다. 주님의 왕국은 재림 때 이 땅에 세워질 것이다(계 11:15)

사도행전 8:37

빌립이 말하기를 "만일 당신이 마음을 다하여 믿으면 합당하니라."고 하니, 그가 대답하여 말하기를 "나는 예수 그리스도하나님아들이신 것을 믿나이다."라고 하더라.

 

And Philip said, If thou believest with all thine heart, thou mayest. And he answered and said, I believe that Jesus Christ is the Son of God 

없음

 

없음

 

사도행전 15:34

실라는 오히려 그곳에 머무는 것을 좋게 여기니라.

 

Notwithsanding it pleased Silas to abide there still. 

없음

없음

 

사도행전 17:22

...아테네 사람들이여, 내가 보니 너희는 매사에 너무나 미신적이니라.

 

...Ye men of Athens, I perceive that in all things ye are too superstitious.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성이 많도다.

 

...Men of Athens! I see that in every way you are very religious.

변개된 성경은 미신과 종교를 혼동하고 있다.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미신적인 행위들에 '하나님' 만 같다 붙이면 종교적인 것이 되는 줄 착각하고 있다.

사도행전 28:29

그가 이 말을 마치니, 유대인들이 자리를 뜨더라. 그리고 그들 사이에 상당한 쟁론이 있더라.

 

And when he had said these words, the Jews departed, and had great reasoning among themselves. 

없음

 

없음

 

로마서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행하느니라.

 

There is therefore now no condemnation to them which are in Christ Jesus, who walk not after the flesh, but after the Spirit.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Therefore, there is now no condemnation for those who are in Christ Jesus,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은 정죄함이 없다는 구절을 악용해 예수님을 믿으면 죄지어도 천국 간다는 사상을 전파하게 하는 구절입니다.

그러나 실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온전히 거듭나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않고 성령을 따라 행하는 자입니다.

로마서 16: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The grace of our Lord Jesus Christ be with you all. Amen. 

없음

없음

 

골로새서 1:14

그 안에서 우리가 그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곧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

 

In whom we have redemption through his blood, even the forgiveness of sins: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in whom we have redemption, the forgiveness of sins.

예수님의 피가 빠진 구속은 불가능하다. 예수님의 피는 하나님의 피이기 때문에(행 20:28) 그 피가 반드시 있어야 구속이 가능하다.

또한 죄의 용서함이 아니라 죄들의 용서함이다.

베드로
전서 2:2

갓난 아기들로서 순수한 말씀의 젖을 사모하라. 이는 너희가 그것으로 인하여 자라게 하려 함이니라.

An newborn babes, desire the sincere milk of the word, that ye may grow thereby:

갓난 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영적인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Like newborn babies, crave pure spiritual milk, so that by it you may grow up in your salvation,

순수한 말씀의 젖과 영적인 젖은 다르다.

우리 영혼을 양육시키는 것은 성경에 있는 진리 말씀이지, 신비주의적인 지식이 아니다.

요한일서 5:6-7

이분은 물과 피로 오신 분, 곧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물로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니라. 증거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이시기 때문이라.

 

This is he that came by water and blood, even Jesus Christ; not by water only, but by water and blood, And it is the Spirit that beareth witness, because the Spirit is truth. For there are three that bear record in heaven, the Father, the Word, and the Holy Ghost: and these three are one.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자니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 아니요 물과 피로 임하셨고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This is the one who came by water and blood-Jesus Christ. He did not come by water only, but by water and blood. And it is the Spirit who testifies, because the Spirit is the truth, For there are three that testify:

변개된 성경은 삼위일체를 완전하게 증명할 수 있는 구절을 통째로 제거해버렸다. 뿐만 아니라 6절의 끝 부분을 7절에 놓아 7절이 없어지지 않은 것처럼 속임수를 쓰고 있다.

 

그러므로 이단들이 삼위일체론을 부정해도 이에 대응할 성경구절이 없어 난감해 할 수밖에 없다.

계시록 21:24

그리하여 민족들이 그 도성의 빛 가운데서 걷겠으며 땅의 왕들이 그들의 영광과 그곳으로 가져오리라.

 

And the nations of them which are saved shall walk in the light of it: and the kings of the earth do bring their glory and honour into it.

만국이 그 빛 가운데로 다니고 땅의 왕들이 자기 영광을 가지고 그리로 들어오리라.

The nations will walk by its light, and the kings of the earth will bring their splendor into it.

예수 그리스도의 고귀한 이름에 대한 손상, 그 분의 보혈을 삭제, 그리고는 "구원받은 자들"을 삭제함으로 잘못된 교리를 제시하는 것에도 나름대로의 체계를 지닌다.


 

23. 개역한글, 공동번역, 표준새번역, 개역개정판, 현대어 성경, NIV 성경의 역사와 실체

기독교가 이 땅에 들어온 지 어언 130여 년이 지났습니다.
한국 기독교는 초기부터 성경번역과 함께했기 때문에, 한국 성경의 역사도 130년에 가깝습니다.
이 한 세기 동안 한국교회는 여러 종류의 성서들을 갖게 되었는데, 1882년에 처음으로 번역된 <누가복음>부터 시작해서 지금의 <개역개정판>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성서들은 한글 성서번역사가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a) 최초의 성경 <예수셩교젼셔>에 나타난 변개

최초의 한글 성경은 스코틀랜드 출신의 중국 선교사 존 로스(John Ross)가 번역한 쪽복음 <예수셩교 누가복음젼셔, 1882>이다. 당시 우리 나라는 대원군의 쇄국정책이 막 풀려 문호가 개방된 상태이고, 로스는 중국과 접한 국경 지역인 "고려문"에서 한국 청년들과 만나 이응찬, 서상륜 등의 조력을 받아 한글 성경을 번역하게 되었다.

번역은 1877년에 시작했고, 얼마 되지 않아 그의 매제인 맥킨타이어(J. MacIntyre)가 참여함으로 더 활력을 띠게 되었다. 이어 1883년에는 요한복음이 <예수셩교셩셔 요한늬복음>이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고, 1885년에는 <신약 마가젼복음셔 언회>가, 그리고 1887년에는 <예수셩교젼셔>라는 이름으로 신약이 완간되었다. 이 성경은 영국성서공회(British & Foreign Bible Sociey)의 후원으로 이루어졌고, 여러 사람이 참여하였지만 주로 로스의 주도하에 이루어졌기 때문에 보통 "로스역"이라고 불린다.

로스는 그의 번역 원칙을 1883년 1월에 쓴 편지에서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1) 본문의 뜻과 일치하면서 한국어 어법에도 맞는 절대 직역을 한다.

2) 영어역본보다는 <개역 그리스 성경>을 기준으로 한다.

3) 필요한 경우에는 의역을 한다.

......

6) <개역 그리스 성경>을 그대로 따른다. 요한복음 8:1-11의 '간음한 여인 사건'과 마가복음 16:9-20은 사본상의 문제로 생략한다.

처음 이 성경은 중국어 성경인 <문리, 文理>역본에서 번역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곧 이어 영국에서는 웨스트코트와 홀트가 편수한 헬라어 성경을 보내 주었고, 로스와 맥킨타이어는 <문리>성경에서 번역한 일차 원고를 헬라어 성경으로 2차 번역하게 된다. 당시 영국에서는 <표준원문>의 권위를 뒤엎고 웨스트코트와 홀트의 변개된 헬라어 성경을 편수했고, 역시 <킹제임스성경>의 권위를 뒤엎고 <영어 개역본, RV, 1881>이 만들어지고 있었다. 그러니까 최초의 한글 성경이 1882년에 출간되었으나, 한글 성서는 그 기원부터 RV로 시작하는 영어 성경의 변개 역사와 정확히 맞물려 있었던 것이다.

 

b) <구역성경>에 잘못 붙여진 이름

이어서 1900년에는 그때까지 발간된 성경 단편들을 모아 신약전서가 출간되었는데, 1887년에 나온 <예수셩교젼셔>가 로스의 개인역이라면, 이 성경은 "성서번역자회"라는 이름으로 출간된 최초의 "공역"이라 할 수 있다. 1906년에는 이 성경을 수정하여 다시 <신약젼셔>라는 이름으로 출간했는데, 이를 소위 <공인성경, Authorized Version>이라고 부른다.

주의할 점은 <공인성경>이라고 불렸다고 해서 이 성경이 영어 <킹제임스성경>이나 <표준원문>에서 번역된 성경이라는 말은 아니라는 것이다. 단지 한 개인의 사역(私譯)이 아니라 어떤 단체의 이름으로 펴낸 공역(共譯)으로서 그것이 공식적으로 받아들여지기 시작했다는 의미일 뿐이다.

영어에서는 "Authorized Version"이라는 표현이 오직 <킹제임스성경>에만 사용된다. 이 말은 "공인역본"이라기보다는 "권위역본"이라는 말이다. <킹제임스성경>은 이 두 가지 명칭을 모두 취한다. 왜냐하면 이 성경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주신 권위 있는 성경이기 때문이며, 이 성경은 누구에게나 공인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공인성경"이나 "권위역본"이라는 말은 오직 하나님께서 섭리로 보존하신 바른 성경에만 붙여질 수 있는 이름이다. 따라서 바른 원문에서 번역하지 않은 한글 성경에 "공인성경"이나 "Authorized Version"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절대적으로 잘못되었다고 아니할 수 없다.

영미권에서는 종교개혁 이래로 바른 성경이 자리를 잡아 왔고, <킹제임스성경>은 300년 이상 절대적인 자리를 차지했다. 그러다가 19세기 말, 20세기 초에 이르러 이 성경의 권위를 무너뜨리기 위해 변개된 성서들이 학자들의 권위를 빌려 머리를 들게 되었다. 반면 처음부터 바른 성경이 없었던 우리 나라에서는 변개된 성경이 그 권위의 자리를 고스란히 차지하게 된 것이다.

1906년의 이 <신약젼셔>는 1911년에 구약까지 번역이 완성되어, 한국 교회는 처음으로 신구약성경 전체, 즉 <셩경젼셔>를 갖게 되었다(구약이 처음 나왔을 때는 신구약이 합본된 것이 아니라, <구약젼셔>가 두 권으로 [창세기에서 에스라까지 한 권, 욥기에서 말라키까지 또 한 권] 발행되었고, <신약젼셔>가 별도로 있었다.). 이 성경은 후에 개역성경의 모체가 되었으며, 서로 구분하기 위해 "구역"(舊譯)성경이라고 부른다.

 

c) 개역성경의 오류가 지적된다.

드디어 1938년에 개역성경이 등장했다. 이 이름은 1911년의 성경을 "개역"했다고 해서 불려진 이름이다. 이후 개역성경은 그 이름에 걸맞게 64번의 "개역"을 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는데, 오늘날 사용하는 개역성경은 1956년 판이고, 한글맞춤법통일안에 따라 고쳐진 것이다.

이 성경은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한국 교회에 절대적인 성경으로 자리해 왔다. 1906년에 얻은 "공인 성경"이라는 이름이 <구역성경>을 거쳐 개역성경에까지 이어져 온 것이다. 개역성경은 최근까지 큰 방해 없이 영미권에서 <킹제임스성경>이 누려 오던 절대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흠정역"이라는 이름까지 차지하고 있었다. 적어도 바른 성경인 <한글킹제임스성경>이 이 땅에 나오기 전까지는 그랬다.

하지만 이 개역성경은 한국 교회에 절대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 저기서 비판의 소리를 들어야만 했고, 여러 다른 번역본들의 출현이 요구되는 결과를 낳았다. 예를 들면 생명의 말씀사에서 출간된 <현대인의 성경, 1986>이나 성서교재간행사에서 출간된 <현대어 성경, 1992>, 한국표준성서협회의 <표준신약전서, 1983> 등인데, 이는 미국에서도 수십 종씩 발간되어 쏟아지는 여러 현대 역본들의 조류를 따른 것이다.

그러나 비판의 목소리는 먼저 성서공회 자체 내에서 시작되었다. 그들은 개역성경이 여러 번에 걸친 개정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오역이 많다는 것을 스스로 지적하게 된 것이다. 물론 이것은 그들이 틀린 원문을 사용한 것을 시인했다거나, <킹제임스성경>에 비춰 보니 오역이 많다는 그런 올바른 회개의 목소리가 아니었다. 단지 개역성경은 문체가 고어체이고, 또 한문의 영향을 많이 받아 한글 세대에게는 어려운 부분이 많아 "표현들"을 바꿔야 한다는 것뿐이었다. 한번도 원문에 대한 시비는 대두되지 않았다.

하지만 여기에는 다른 뜻이 숨겨져 있었다. 그것은 개역성경의 판권이 비록 대한성서공회에 있기는 하지만, 사실 개역성경은 대한성서공회에서 번역한 성경이 아니었기에 그들의 이름으로 번역이 나와야 한다는 것이었다. 개역성경은 1911년의 <구역성경>의 개정이었고, 그것은 1906년의 <신약젼셔>를 따른 것이며, 그것이 비록 "성서번역자회"에서 나온 것이긴 하지만, 많은 부분은 서상륜이나 로스역 등 개인역에서 가져온 것이고, 더욱이 "성서번역자회"는 지금의 대한성서공회의 모체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도 없다. 이러한 이유들로 대한성서공회는 개역성경을 바꾸려고 시도했는데, 그 결과로 대한성서공회의 이름으로 처음 나온 성경이 <신약전서 새번역, 1967>이었다. 이 성경은 후에 <표준새번역>의 모체가 된다.

 

d) 에큐메니칼 성서, <공동번역>

그러나 반응은 별로 좋지 못했다. 하긴 아직 신약만 내놓은 <새번역>이 개역성경의 자리를 차지하리라고는 생각치 못했으리라. 이에 성서공회는 <새번역>에 대한 지속적인 작업을 함과 동시에, 전혀 새로운 시도를 하였으니, 그것은 다름아닌 "신, 구교간의 통일된 성경"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름하여 <공동번역 성서, 1977>이다. 이것은 신, 구교간의 연합이라는 한국 교회의 에큐메니칼 운동의 커다란 한 획을 성서공회의 이름으로 긋는 엄청난 사건이라 아니할 수 없다. 성서공회는 기본적으로 카톨릭과 개신교는 하나며, 같은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이상 둘 사이에 다른 성경을 사용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취한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이러한 노력을 기울이지 않아도 개역성경은 원래부터 카톨릭 성서였다. 왜냐하면 그 원문 자체가 로마 카톨릭의 변개된 원문이기 때문이다. 번역에 있어서는 약간의 차이를 보일지 모르나, 삭제된 것이라든지(마 17:21, 행 8:37 등) 그리스도의 신성이 격하된 것이라든지(눅 23:42 등), 삼위일체의 교리를 감춘다든지(요일 5:7), 보혈의 공로를 무시하는(골 1:14) 부분은 원문이 같기에 로마 카톨릭 성서와 개역성경은 똑같이 변개되어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 이들은 모든 표현에 있어서도 로마 카톨릭과 똑같이 되기를 원한 것이다. 따지고 보면 이것은 한국 교회를 로마 교황의 치마폭 안으로 집어 넣으려는 로마의 음모에 넘어간 것이다. 외적으로는 대한성서공회가 이제는 개신교만의 단체가 아니라 로마 카톨릭까지도 관장하는 단체라는 것을 보여 주려는 그들의 숨은 의도였던 것이다.

<공동번역>의 번역위원 중에 대표적인 사람들로 카톨릭측에서는 선종완 신부와 개신교측에서는 문익환 목사를 들 수 있다. 잘 알다시피 얼마 전에 작고한 문익환 목사는 자유주의 목사이자 민중운동가로 유명한 사람이다. 그러나 평가되기로는, 그는 시(詩)문학과 히브리어에 능통한 학자로, 구약번역에 친히 참여한 학자이다. 특히 <공동번역>의 아가서는 그의 문학성과 히브리어 실력이 한껏 발휘된 작품이다. <공동번역>에 관계해서 많은 일화가 있지만 그 중에 이런 이야기도 있다.

문 목사는 구약을 번역하다가 때때로 어떤 단어로 번역해야 할지 몰라 고심한 적이 많았다. 선 신부는 그의 절친한 친구이기도 한데, 그럴 때면 선 신부가 문 목사에게 담배 한 대를 권하며 이렇게 말했다. "한대 피우시고 생각하시죠. 한 대 하시면 어떤 단어를 써야 할지 생각날거요" 그러면 문 목사는 그가 권해 준 담배를 한 대 피우고는 단어를 생각해 내곤 했다고 한다. 선 신부는 다른 신부들과는 달리 담배를 즐기지 않는데, 오직 문 목사의 번역을 위해 담배를 소지하고 다녔다고 한다. 한 마디로 <공동번역>은 시인들이 술 한 잔 하며 풍유를 읊듯이 번역된 책이다.

사실 대한성서공회는 <공동번역>을 출간함과 동시에 개역성경을 폐기시키려고까지 계획했었다. 하지만 이 계획은 뜻대로 되지 않았다. 카톨릭 교회는 이 새로운 성경을 받아들였지만, 대부분의 개신교회는 <공동번역>을 거부하고 개역성경을 옹호한 것이다. 이제 개역성경은 대한성서공회의 성경이 아니라 한국교회의 성경이 되어 버린 것이다. 결과적으로 <공동번역>의 출간은 카톨릭 교회에게 "좋은" 성경을 제공해 준 의의만을 갖게 되었다.

이것은 성서공회의 자존심이 담긴 문제였다. 성서공회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표준새번역>이라는 새로운 성경의 출간에 온 힘을 기울였다. <공동번역>이 자유주의 신학자들과 카톨릭의 참여로 실패한 경험을 살려, <표준새번역>에는 한국교회에서 인정받는 학자들과 보수교단들을 주로 참여시킨 것이다. 성서공회는 이 성경을 소개함에 있어서, 번역에 참여한 학자들과 교단들의 이름을 공개하기까지 했다. 이는 한국교회에 충분히 인정받기 위해서였다.

 

e) <표준새번역>의 실패

하지만 드디어 1993년에 <성경전서 표준새번역>이 출간되었을 때, 한국교회의 반응은 전혀 뜻밖이었다. 한국 교회는 <공동번역>이 나올 때와는 비교도 안되는 엄청난 반대를 한 것이다. 각 기독교 신문들과 잡지들에는 3년 이상 이 성경에 대한 찬반논쟁이 끊이지 않았고, 대한성서공회의 부총무인 민영진 박사는 이에 대해 일일이 답변해 주기에 바빴다.

<표준새번역>에 대한 각계의 비판은 "표현이 세속적이다." "여호와를 주로 바꾸었다." "직역이 아니다." 등 무수했다. 개중에는 논리적이지 못하고, 설득력이 부족한 비판도 있었지만, 중요한 것은 이러한 비판 속에서 개역성경에 대한 한국 교회의 절대적인 의존도를 확인했다는 것이다. 몇몇 교단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교회들은 <표준새번역>을 외면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이것은 성서공회의 자존심 문제였다. 그들은 1983년부터 1992년에 이르기까지 거의 10년 동안 개역성경의 수정이나 교정이 아닌 전혀 새로운 번역, 개역성경의 뒤를 이어 한국의 대표적인 성경으로 자리잡을 이 성경을 만들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여 왔다. 이미 인쇄되어 나온 <표준새번역>이 외면당하자 일단 많은 군인 교회들에 "보급"해 버렸지만, 그들은 이 번역본을 계속해서 선전하고 있다.

<표준새번역>이 "의역"이라는 비판이 가장 많았지만, 오히려 그들은 의역("내용동등성 번역")이 더 좋은 번역이라고 침이 마르도록 주장한다(민영진, "성경번역에 있어서 직역과 의역" [<그 말씀> 93년 5월호, pp.104-112) 의역이면서도 오히려 원문에 더 충실하다고 주장한다. 물론 이 "원문"은 세계성서공회연합회(UBS)에서 출판한 <그리스어 신약전서>(UBS 3판)로(<표준새번역> 서문을 볼 것) 최초의 한글 성경인 <예수셩교젼셔>(로스역)와 마찬가지로 변개된 원문이다.

대한성서공회에서 이처럼 <표준새번역>이 옳다고 주장하면 할수록, 더 깍아 내려지는 성경은 개역성경이다. 그들은 개역성경이 틀린 성경임을 한국 교회에 더 많이 알리려고 힘쓴다. 그래야 그들의 성경인 <표준새번역>이 더 우수한 성경으로 평가받기 때문이다. 성서공회의 목적은 개역성경을 폐지하고 자기들이 번역한 성경이 대표성경이 되게 하는 것이다.

 

f) 성경 변개를 가중시키는 대한성서공회

하지만 아무리 <표준새번역>을 칭찬하고 선전해도 한국 교회의 뿌리깊은 개역성경의 신뢰도는 좀처럼 사라지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이 또 내놓은 성경은 개역성경을 개정한 <개역개정판>이다. 이것은 개역성경의 문체나 이미 익숙해진 표현들은 그대로 놓고 약간만 수정한 것으로, 개역성경에 익숙한 독자들의 구미에 맞춘 것이다. 이 성경은 아직 한국 교회에서 공식적으로 평가되지 않았다. 이 성경이 교회들에게 어떻게 비쳐질지는 아직 미지수다. 그러나 성서공회는 이 성경에만 온 힘을 쏟지 않는다. 이제는 여러 성경들을 함께 내놓는 전략을 취한 것이다.

그들은 지금 <공동번역>과 <표준새번역>의 개정작업도 동시에 하고 있다. 이 중 어떤 것이 성서공회의 공식적인 성경인지는 아직 확연하게 드러나지 않고 있다. 그럴 수도 없는 것이, 비록 그들이 제일 선호하는 어떤 성경이 있다 하더라도 결국 그들에게는 최종권위라는 것이 없기 때문에, 하나만 절대권위로서 내세울 수가 없는 것이다.

분명한 것은 대한성서공회에서 내놓은 모든 성경은 변개된 원문들을 기조로 한, 변개된 성경이라는 것이다. 어떤 성경이 더 잘 번역되었고, 어떤 성경이 좀 잘못 번역되었다는 것을 떠나서, 또 어떤 성경이 의역성경이고 어떤 성경이 직역성경이라는 것을 떠나서 이 성경들은 한결같이 "변개된 성경"이라는 낙인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대한성서공회 외에 타출판사에서 번역한 성경들도 마찬가지다. <표준 신약전서, 1983>의 원문은 네슬 25판이다. <현대인의 성경, 1986>이나 <현대어 성경, 1992>은 영어 <리빙 바이블>을 번역한 것이다.

지금까지 성서공회를 비롯해 여러 단체들에서 성경들을 펴낸다고 했지만, 바른 원문에서 번역한 성경은 <새성경, 1990>(신약, 한글킹제임스성경의 전신)이 나올 때까지 단 한 권도 없었다. 따라서 한국 성경번역의 역사는 원문에 대한 바른 식견 없이 무질서하게 번역되어 온 변개된 성경의 역사, 거기다가 대한성서공회의 이권과 기득권이 합세한 성경 변개의 역사일 뿐이다. 성경은 "주의 말씀은 처음부터 참되며..."(시 119:160)라고 말한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한글 성경은 "처음부터 변질되었으며..."인 것이다.

 

g) 소설 같은 현대어 성경

현대어 성경은 옛 문체로 된 개역한글 성경을 요즘 사람들이 알기 쉽게 표현한다고 만든 성경입니다.
그러나 현대어 성경은 개역한글 성경과 같이 부패한 '소수 본문'을 이용했고, 작가의 상상력에 의해 말씀을 변개해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1986년 생명의 말씀사에서 출간된 <현대인의 성경>과 1992년 성서교재간행사에서 출간된 <현대어 성경>에 대해
살펴봅니다.

"현대인의 성경은 원전의 내용을 최대한으로 보존하면서, 현대 상황에서 그것을 정확하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이 번역문의 이해 증진을 위해 우리는 영어판 리빙 바이블(Living Bible)을 주로 참고하였고 그 외에도 최근의 권위있는 번역본들도 참조하였다...우리는 전통적인 성서관에 따라 번역했으며 신학적으로는 복음적 입장을 견지하였다. 현대인의 성경은 결코 기존 성경들을 대신하려는 것이 아니라...그리스도인들은 말씀의 축복을 받고 불신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시게 하여 복음화운동을 촉진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현대인의 성경> 서문에서 발췌.

서문에서는 온갖 미사여구를 동원하여 변개된 성서를 선전하고 있다. 그러나 <현대인의 성경>은 <개역성경>이 "난해한" 문체로 되었다는 것을 이용해서 젊은이들의 주머니를 노린 실패작에 불과하다. 다음의 구절들은 왜 사람들이 <현대인의 성경>을 외면했는지에 대한 몇 가지 예다.

◎ "영적인 진실한 예배"는 무엇인가?

요한복음 4:24

<현대인의 성경>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래서 예배하는 사람은 영적인 진실한 예배를 드려야 하는 것이다.』

<한글킹제임스성경>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드리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경배드려야만 하리라.』


어떻게보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라."는 개역성경의 번역 보다 나은 듯 싶다. 그러나 "신령과 진정"이라는 말이 결국 인간의 열성 외에는 아무 것도 뜻하지 않는 것처럼 "영적인 진실한 예배"도 아무 것도 뜻하지 않는다. 하나님께는 "영과 진리"로 예배드려야 한다. 영으로 예배드린다는 것은 거듭난 사람이 예배드리는 것을 말하며, 진리로 예배드리는 것은 성경대로, 즉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방법대로 예배드리며 섬기는 것을 말한다.


◎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은 하늘 나라에 못 들어간다?

고린도전서 6:9

<현대인의 성경>
『의롭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모르십니까? 속지 마십시오. 음란한 사람과 우상 숭배자와 간음하는 사람과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과 동성연애자와...』

<한글킹제임스성경>
『불의한 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한다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속지 말라. 음행하는 자들이나 우상숭배하는 자들이나 간음하는 자들이나 여자처럼 행세하는 자들이나 남자동성 연애자들이나』


<현대인의 성경>은 여자를 좋아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주장하지만, 사도바울은 아내(여자)를 사랑하되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위해서 자신을 내어 주신 것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다.

이외에도 많은 구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삭제시키고 첨가하는 행위를 자행하였다. <현대인의 성경>을 번역할 때 주로 참고 했다는 <리빙 바이블, Living Bible>을 번역한 케네스 테일러는 <리빙 바이블>을 번역한 후에 갑자기 언어장애를 겪게 되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변개시킨 테일러의 목소리를 빼앗아 가심으로 그를 징계하신 것이다.

다음으로 스스로 성경이기를 포기한 <현대어 성경>에 대해 살펴보자. 우선 전혀 성경에 나오리라고 상상도 못했던 단어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칠칠치 못한 아내", "도무지 주변머리가 없는 사람", "난봉꾼","미련한 숙맥", "흡혈귀","영세민", "저승사자", "양반"과 "상놈" 등등 쉽사리 발견할 수 있다.

잠언 13:2 "현대어 속담 성경"

<현대어 성경>
『말 한마디로 천냥 빚도 갚을 수 있으나...』

<한글킹제임스성경>
『사람이 입의 열매로 좋은 것을 먹겠으나...』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은 우리나라 속담이다. 어떠한 성경이나 원문에도 그런 말은 없다. 심지어 다른 가짜 성경들에도 그런 말은 없다.

잠언 15:11 "북망산 황천으로 가는 길"

<현대어 성경>
『북망산 황천으로 떨어지는 길도 여호와 앞에 드러나 있거늘...』

<한글킹제임스성경>
『지옥과 멸망이 주 앞에 있거늘...』


잠언 21:22 무속적인 성경

<현대어 성경>
『슬기로워야 싸움이라면 귀신같이 잘 하는 전사들이 지키고 있는 성읍이라도 쳐들어 올라갈 수 있고...』

<한글킹제임스성경>
『현명한 사람은 용사의 성읍에 올라가서...』


<현대어 성경>의 번역자들은 손가는대로, 마음가는 대로 번역해 버렸다. 차라리 이런 식으로 번역할 바에야 "없음"이라고 하는 것이 더 낫지 않겠는가!

<현대어 성경>은 <개역성경>과 정확히 같은 로마 카톨릭 원문을 추종한 성경이다. 간행사에서는 <현대어 성경>이 한국 교회의 뜨거운 사랑을 받기를 소망한다고 했다. 그러나 우리는 <현대어 성경>으로 한국 교회를 뜨겁게 해 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바른 교리를 확립하기는 어려운 것 같다.

 

h) 배교적인 NIV 성경

NIV, 성경을 거부하는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이상적인 최신판 성서로 빠른 속도로 NIV는 배교한 라오디케아 시대의 "표준" 성서가 되고 있다. 그러나 그 성서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배교자를 찾아 내는 기준이 된다. NIV는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는 완벽한 번역본이다.

1. 에큐메니칼 운동을 지지하는 사람
2. 사랑이라는 구실로 진리를 거부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
3. 학자들의 학위를 그 무엇보다도 존중하는, 육신을 자랑하는 사람
4. 토론토나 브라운스빌에서 벌어지는 연극을 좋아하는 사람
5. 부정적 설교를 싫어하는 사람

NIV는 이러한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신뢰할 만한 역본"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아직 성경에 "뿌리를 내리고 터를 닦지" 못한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이 NIV의 "하이라이트"를 소개할까 한다.

1. 이 책을 팔아서 돈을 버는 출판인들은 성 도착에 대한 책들도 함께 출판했으며(<알아 보기>, <레즈비언의 성과 성행위> 등) NIV를 선전할 때와 동일한 열정을 가지고 선전했다 - "총천연색 사진 첨가, 상세한 사랑의 행위 묘사!" 등. 이 회사는 바로 '하퍼-콜린스사'(전 하퍼 앤드 로우사')이다. 이 출판사는 루퍼트 머독이 소유하고 있는 신문사의 계열인데, 언론 재벌인 머독은 누드 사진으로 도배를 하는 <더 선, The Sun>지의 소유주이다.
유유상종이란 말이 있다. 당신의 목사(혹은 여목사)가 NIV를 추천하는 사람은 아닌가?

2. 출판사의 도덕적 수준과 발맞추어 NIV 편집위원회는 고맙게도 "남색하는 자"(sodomite)라는 단어를 본문에서 제거시켰다(신 23:17, 왕상 14:24, 15:12, 22:46, 왕하 23:7) 또 고린도전서 6:9의 "남자 동성연애자"를 "homosexual offender" (동성연애를 공격하는 자)로 바꿈으로써 성 도착자를 공격하면 죄가 되도록 만들었다.
NIV 편집위원회는 자기들 성경을 긍정적으로 비평하는 자리를 마련해서 한 여자 강사를 초빙했는데, 이 강사는 성 도착자인 버지니아 몰렌코트 박사였다. 몰렌코트는 <나의 레즈비어니즘>이라는 책에서 성도착자로서의 자기의 "생활 방식"은 언제나 자신의 일부가 되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3.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키는 사탄의 방법, 즉 삭제(창 2:16, 3:2, 시 91:11, 눅 4:10)에 따라 NIV는 <킹제임스성경>에서 자그만치 64,576 단어를 삭제했다. 그 중에는 "그리스도"가 25번, "주"가 352번, "예수"가 292번, "하나님"이 466번이나 된다. 그리스도의 신성에 대해 약간 편집증적 증세를 보이는 것은 아닌지? "삼위일체 공포증"이라 명명할 수도 있을 것이다.
4. NIV는 예수 그리스도의 칭호인 "새벽별"(계 22:16, 벧후 1:19, 사 14:12)을 사탄에게 붙여 주고 있다. 그뿐 아니라 다윗이 골리앗을 죽인 것이 아니라 '엘하난"이 골리앗을 죽인 것으로 해 놓았다(삼하 21:19). 사무엘상 17장을 읽어 보라. 골리앗을 죽인 사람은 다윗이지 "엘하난"이 아니다. 엘하난은 거기에 나오지 않는다.

5. NIV에는 이집트에서 나온 모든 유대인들이 약속된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죽는 것으로 되어 있다(히 3:16-17). 그들 중 아무도 못들어갔다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그들 중 수천 명이 들어갔다고 말씀한다(신 1:19-27, 4:10-14, 33-38, 5:15, 7:18-19).
그런데도 NIV가 더 명료하고 읽기에 더 쉽다고, 그것이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이라고 말하는가? 어떤 하나님을 말하는가? 고린도후서 4:4의 거짓말하는 하나님(god)인가?

6. NIV에는 언약궤 위에 "자비석"도 없다. NIV에는 "신격"(Godhead)도 없다. NIV는 구약 어디에도 "지옥"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는다. NIV는 신약에서 평균 17절마다 한 단어씩 삭제했으며, 147여 개 구절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을 삭제했다.

"하지만 NIV가 더 이해하기 쉬운데요?"
정말 그런가? "플레슈-킨카이드 난이도 등급 평가 연구"에 따르면 결코 그렇지 않다. 이 연구에 따르면 <킹제임스성경>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 성경으로 판명되었다. 26개 항목에서 <킹제임스성경>은 23점이나 받았지만, NIV는 겨우 8.4점을 받았다. NIV는 <킹제임스성경>의 절반만큼도 읽기에 쉽지 않은 것이다.

거짓말쟁이들은 성경을 번역하는 목적과, 성경을 번역함으로써 실제적으로 그들이 얻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해, 그리고 그들이 믿는다고 고백하는 것(자기들이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과 한편이라는 인식을 심어 주기 위해)에 대해 거짓말을 한 것이다. 그리고 나서 그들은 "플레이보이" 누드 사진을 총천연색으로 싣고 성 도착을 미화하고 장려하는 출판사를 선정함으로써 피날레를 장식한 것이다.

이것이 NIV의 정체다. 그런데도 NIV를 추천하고, 또 그 추천을 받아 들이는 사람이 있는가

BIBLEBELIEVERS / 해외 기사

 

 

24. 결론

이상으로 성경의 역사와 보존, 변개, 과학적 증명 등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성경은 인간의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영감에 의해 기록되었고,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보존되
우리에게 전해진 소중한 책입니다.
성경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유대인 서기관과 성경 학자들이 피와 땀을 흘렸습니다.

저는 반드시 킹제임스 성경만을 봐야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초신자는 개역한글 성경을 보아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깊이를 더할수록 개역한글 성경으로는 한계에 빠집니다.
개역한글 성경에는 알기 힘든 고어와 삭제와 변개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리스도의 신성과 삼위일체, 피의 구속과 재림, 고통 받는 지옥과 죄에 대한 경계에 대해 변개와 삭제가
심합니다.
성경에 있는 모든 말씀은 우리의 구원에 절대적인 영향을 줍니다.
잘못된 성경을 읽음으로써 온전한 구원을 받지 못해 심판에 이른다면 그와 같이 억울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한글로 번역된 킹제임스 성경이나 영문 킹제임스 성경을 사서 보는 것은 전혀 아까운 투자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기 때문에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면 빛이 어두움을 몰아내듯이 죄악된 마음을
불살라 내 자신이 정화되고, 육신의 본능에서 벗어나 영적인 삶을 살게 되며, 굳건한 믿음을 갖게 됩니다.
기존의 교리와 관습에 얽매이지 말고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어 온전한 구원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요한 17/17 아버지의 진리로 그들을 거룩하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딤전 2/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살후 2/10 불의의 모든 속임수로 멸망하는 자들에게로 오는 것이니 그 까닭은 그들이 진리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구원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라
.

요한 17/3 영생은 이것이니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한 5/39 성경을 상고하라. 이는 너희가 성경에 영생이 있다고 생각함이니, 그 성경은 나에 관하여 증거하고 있음이라.

벧전 1/23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라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영원히 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마태 5/18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성취되리라.


마태 24/35 하늘과 땅은 없어져도 내 말들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요일 2/17 세상도, 세상의 정욕도 사라지지만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계시록 21/18~19 이는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들을 듣는 각 사람에게 증거함이니 누구든지 이것들에 더하면
하나님께서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것이요
, 또 누구든지 이 예언의 책의 말씀들에서 삭제하면
하나님께서 생명의 책과 거룩한 도성과 이 책에 기록된 것들에서 그의 부분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 참고 서적 : 성경 (생명공과)

                  성경의 뿌리와 역사 (사무엘 깁 作, 정동수 譯, 두루마리)

* 참고 사이트 : http://wonderfuldesign.com/

* 관련 자료 :

1. 성경의 정경과 외경

2. 뉴킹제임스 성경의 실체

  

 

 

 

   

  


Copyright(c) light and darkness history All rights reserved
aspire7@hanmi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