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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숫자

 

성경을 읽다 보면 3, 4, 6, 7, 12, 14, 40, 70, 666 등의 숫자가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숫자가 쓰인 용도를 보면 일정한 연관성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각 숫자가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숫자는 영계와 육계를 이어주고, 창조의 중요한 원리이며, 진리와 과학의 기반이 됩니다.
성경에 자주 쓰이는 숫자가 가지는 의미와 그 용도에 대해 참고적으로 알아 보겠습니다.

 

* 목차

A. 0 (영적인 수, 없음)

B. 1 (하나님의 수, 처음, 유일, 절대, 단일, 통일, 고독)

C. 2 (분리, 짝, 결합, 조화, 사랑, 증인, 분쟁)

D. 3 (하늘 수, 영적인 완전 수, 부활 수, 확정, 거룩, 삼각형)

E. 4 (땅의 완전수, 창조, 물질, 질서, 안정, 방향, 세상, 실용, 방어, 사각형)

F. 5 (결합, 은혜, 영적, 초월, 오감, 절반의 완성, 오각형)

G. 6 (땅의 완성수, 창조의 수, 구원의 수, 사람의 수, 불완전, 일하는 기간, 육각형)

H. 7 (완전수, 땅의 완전, 안식, 거룩, 성취, 언약, 예수님의 수, 완전한 구원 수, 인생의 수)

I. 8 (부활, 할례, 새 출발, 새 생명, 더 높은 차원, 하늘에서의 완전, 영적인 세계, 승리, 모든 방면)

J. 9 (신성, 불완전, 부족)

K. 10 (서열적인 완전 수, 명령, 행함, 기본 단위, 조직, 모든 존재, 충만)

L. 11 (부족한 조직의 수, 심판의 수, 긴박함, 말세)

M. 12 (통치 조직, 거룩한 백성, 이스라엘 12 지파, 12 사도, 전체적인 완전 수)

N. 13 (왕국, 통치)

O. 14 (완전한 기간)

P. 15 (영적인 성숙, 초막절, 연장된 기간)

Q. 18 (고난의 기간, 불행의 수)

R. 40 (고난 시험 연단 성장 준비 금식 통치 기간)

S. 70 (완벽한 통치의 수, 인생의 수)

T. 666 (짐승의 수, 사탄의 수, 악의 완전 수, 세상의 수)

U. 144,000 (완전한 무리의 총합, 하나님의 완벽한 백성의 수)

 

 

A. 0 (영적인 수, 없음)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하는 것은 수없이 많은 사람의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논쟁은 언제나 핵심을 벗어나서 하고 있습니다.
과학에 대한 것은 과학과 관련된 것으로 논쟁을 하여야 하듯이 하나님에 대한 논쟁은 하나님과 관련된 것으로 논쟁을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과학과 관련이 있는 것은 과학책에 있고 하나님과 관련있는 것은 성경책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존재 여부를 안다는 것은 성경을 떠나서는 알 수 없습니다.
곧 성경을 분석하므로 그 성경이 타당성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없다고 결론을 내리는 사람은 성경에서 타당성을 찾지 못한 것입니다.

곧 성경은 비 과학적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면 성경의 범위가 어디까지 미치는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들과 있다고하는 자들의 논쟁을 보면 성경과 과학은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은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다고 말하며 그 만드신 만물에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나타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만물을 연구하는 것이 과학입니다.
그렇다면 과학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연구하는 학문이 됩니다.
곧 과학은 성경의 한 분야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과학은 성경과 분리될 수 없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경 속에서만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에서도 하나님은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과 과학이 말하는 하나님은 같은 하나님이니 그것은 일치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먼저 하나님이 있다고 말하는 성경에서는 하나님은 어떠한 하나님인가?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으며 알파와 오메가라고말하고 있습니다.
알파와 오메가는 처음과 나중이여 시작과 끝이란 말이며 만물이 하나님에게서 나와서 하나님에게로 돌아간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능력과 신성을 만물에서 찾을 수 있을까?
만물을 연구하는 학문이 과학이었고 과학의 모든 법칙은 수학으로 표기됩니다.
이것은 과학과 수학은 그 법칙이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수학의 법칙에는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나타나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수학의 법칙은 어떻게 분석할 것인가?
수학은 곧 물리학이란 말과 같이 수를 다스리는 수리학입니다.
그러므로 수학이란 수를 다스리는 법칙입니다.

이 법칙에는 가감승제의 법칙이 있습니다.
가감승제의 부호는 +, -, x,/(나누기)입니다.
그러므로 가감승제와 수에는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나타나 있는 것입니다.

능력은 다스리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감승제는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따라서 수는 하나님의 신성을 나타내게 됩니다.

먼저 능력의 모습에서 가감의 법칙에서 +와 -는 상대적인 성이며 수의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가감의 법칙은 성리학적인 법칙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성리학적인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이 성리학적인 능력은 수에 생명을 주듯이 생물을 창조하며 상대성 원리의 능력을 지닙니다.

그러나 승제의 법칙은 성을 다스립니다. 곧 (+)x(-)=(-)가 됩니다. 여기에는 X에 의하여 +는 -로 변환된 것입니다.
곧 승제의 법칙은 성력을 억제하며 변환시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성을 변환 할 수 있는 승제의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승제의 능력은 성을 변환하는 것으로 가감의 법칙으로 볼 때는 이적이요 기적입니다.

이러한 이적과 기적은 성경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다음에서 하나님의 신성을 보게 됩니다.
곧 하나님의 신성은 수와 관련이 있는 것입니다.
이 성은 상대적인 그러한 성은 아닙니다.

수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가감승제의 법칙에 의하여 다스려지는 수가 있고 가감승제의 법칙으로 다스릴 수없는 성이 있습니다.
곧 성을 붙일 수 있는 수가 있고 없는 수가 있습니다.
성이 없는 수는 0 이며 성이 있는 수는 0 외의 모든 수입니다.
성이있는 모든 수는 성이 없는 0 에서 상대적으로 무한대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무한대의 수도 쌍소멸하여 0 가 됩니다. 곧 0 는 알파와 오메가로 모든 수의 시작이여 끝입니다.
그리고 모든 수는 0 에서 나와서 0 로 돌아갑니다.
이것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신성과 일치하는 것입니다.

먼저 0와 수열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상대적인 수열은 0에서부터 무한대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무한대의 상대적인 수는 쌍소멸합니다.

곧 상대적인 수는 0에서 나와서 0로 돌아갑니다.
그러므로 0는 상대적인 수의 근원으로서의 알파이고 수의 소멸로서의 오메가입니다.

여기에서 상대적인 수가 0에서 나와서 0로 돌아간다는 것은 0안에는 상대적인 성과 수가 공존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것은 물리학적으로 표현하면 에너지 질량의 보존의 법칙과 일치합니다.
곧 성과 수가 합처져 0밖으로 나올 때는 상대적인 수이나 안에서는 다릅니다.

곧 0안에서는 수는 수대로 성은 성대로 존재하는 것으로 수는 절대수 곧 성이 없는 수가 됩니다.
그러므로 0는 상대적인 수의 분기점이며 성과 수의 분기점입니다.
따라서 0의 세계는 상대적인 창조 이전의 상태를 말하는 것입니다.
0는 세상의 창조 이전의 모습이며 세상이 다시 그 상태로 회복되는 모습입니다.

그러나 수리학적으로 볼 때 0안에는 수학의 모든 부호가 다 들어있습니다.
예를 들면 (+3)/(-3)x0=0으로 좌변의 모든 것은 우변의 0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창조의 재료가 하나님과 상관없이 존재했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왔다는 것으로 알파와 오메가가 된 것입니다.

1~9까지의 수에는 상대적인 성이 있으나 0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시공의 상대성이 없는 영원을 상징하는 0으로서 영원성과 상통합니다.
그러나 천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0의 위치가 아니라 수의 위치가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만물을 창조하시고 만물에는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이 나타나 있다는 말과 수학이 일치하니
하나님은 존재하는 것입니다.

이를 다시 확인하기 위하여 수학과 과학을 대조하면 더욱 분명해집니다.
(-3)은 성을 가진 수 입니다. 이것을 물리학에 적용하면 -전자에 해당합니다.

전자는 광자와 전하가 결합된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성은 전하요 수는 광자입니다.
그러므로 전자는 가감의 법칙의 적용을 받게 됩니다.

곧 전자의 상소멸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승제의 법칙은 원자의 구조에서 발견됩니다.

원자는 +핵과 -전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자는 +핵의 주위를 회전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의 법칙에 의하면 결합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결합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성을 다스리는 또 다른 것이 존재함을 의미합니다.

그것을 에너지라 합니다.
이 에너지의 법칙이 승제의 법칙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이 법칙은 다음에서 다시 확인됩니다.

핵외의 -전자에 결손이 생기면 핵내의 +전자가 핵외로 튀어나와 -전자가 됩니다.
곧 성의 변환이 일어납니다.
이상과 같은 것은 모두 가감승제의 법칙이 실제적으로 과학에 그대로 적용됨을 보여줍니다.

그렇다면 수학에서 나타나는 모든 것이 만물에 그대로 존재함을 알게 됩니다.
곧 0 와 같은 존재가있는가 하면 수와 같은 존재가 있는 것입니다.

피다고라스가 만물은 수라고 하였다면 0은 신으로 하나님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정말로 있는 것입니다.

* 출처 : 성경과 과학

 

 

B. 1 (하나님의 수, 처음, 유일, 절대, 단일, 통일, 고독)

1은 시간적으로는 0(현재)으로부터 정방향으로 시작을 의미하며, 공간적으로는 1차원 즉 점을 의미합니다.
디지털 세계의 기본이 되는 2진수에서 1은 0(없음)과 대비되어 '있음'을 나타냅니다.
이방종교의 다신론과 달리 기독교에서 1은 유일한 창조자 되시는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국가에서 왕이나 대통령이 한명이듯이 이 우주에서 진정한 왕 되신 통치자는 하나님 한분만 있는 것을 의미합니다.

1 이 가진 의미로는 첫째, 처음, 으뜸, 왕, 유일, 우두머리, 절대, 존재, 통일, 연합, 외로움, 고립 등이 있습니다.
1은 홀로 있기 때문에 외롭고 고독해서 사랑의 대상체인 다른 1을 만들거나 파생해서 2를 만들게 됩니다.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하실 때 홀로 있는 것이 보기 좋지 않아서 아담의 갈빗대를 취해 이브를 만든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아들 예수님을 낳으셨고, 삼위일체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이 되는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분은 영문으로는 God이고 히브리어로는 엘(El)로 직역하면 신(神)에 해당합니다.
'신'(神)이란 인간과 대비되는 권능을 가진 영적 존재를 의미합니다.
사나 사탄도 영적인 존재이지만 우주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시고 소유하신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 뿐입니다.
하나님은 다른 영적 존재와 구분짓기 위해 자신을 이스라엘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만군의 하나님이라 칭하셨습니다.

시편 86/10 이는 주께서 위대하시며 경이로운 일들을 행하심이니 주만이 홀로 하나님이시니이다.

이사야 37/16 오 그룹들 사이에 거하시는 만군의 주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는 땅의 모든 왕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니이다. 주께서 하늘과 땅을 만드셨나이다.

이사야 44/8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그때부터 네게 말하여 밝히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느냐? 참으로 다른 신은 없나니 나는 다른 신을 알지 못하노라.

고전 8/4 그러므로 우상들에게 바친 희생물을 먹는 것에 관하여는 우리가 우상은 세상에서 아무것도 아니며 하나님
한 분 외에는 다른 신이 없는 줄 아노라.

그래서 성경에 위대하고 경이로운 일을 행하시는 주만이 홀로 하나님이시라고 합니다.
만군의 주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모든 왕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자 하늘과 땅을 만드신 분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의 증인이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며,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다고 하십니다.
사도 바울은 우상(가짜 신)은 아무것도 아니며, 하나님 한 분 외에 다른 신이 없다고 했습니다.

마태 23/9 땅에 있는 자를 너희 아버지라 일컫지 말라. 이는 너희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분이시기 때문이라.

고전 8/6 우리에게 오직 한 분 하나님,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분께로부터 났고 우리도 그분 안에 있으며 또 한 분
주 예수 그리스도가 계시니 만물이 그분을 통하여 있고 우리도 그분을 통하여 있느니라.

고후 1/3 하나님을 송축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가운데서 우리를 위로하시는 분이시라. 그러므로 우리 자신이 하나님께 받은 위로로써 어떠한 고난 중에
있는 사람들도 위로할 수 있는 것이라.

하나님(신)은 주로 창조자 소유자 권능자 주관자를 의미하지만 아버지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아버지를 의미할 때도 있고, 삼위일체 하나님을 의미할 때도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한 분 아버지와 한 분 예수 그리스도가 있으며, 만물이 그분으로부터 났고 그분 안에 있으며 그분을 통하여 있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와 지위와 능력이 동등하시며 같은 본성(성품)을 소유하고 계시지만 아버지의 아들이십니다.

창세기 2/21~23 주 하나님께서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그가 잠들매 하나님께서 그의 갈비뼈 중에서 하나를 취하시고
그 대신 살로 채우시며 주 하나님께서 남자에게서 취한 그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녀를 남자에게로 데려오시니 아담이
이르되, 이제 이것은 내 뼈 중의 뼈요, 내 살 중의 살이라. 그녀를 남자에게서 취하였으니 여자라 부르리라, 하니라.

창세기 3/15 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또 네 씨와 여자의 씨 사이에 적대감(敵對感)을 두리니 여자의 씨는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하나님은 아담의 갈비뼈로부터 여자를 만드시고, 여자를 아담의 동반자로 주셨습니다.
그녀가 남자로부터 취하여졌으므로 아담은 그녀를 남자로부터 나왔다는 의미에서 여자(Woman)라 칭하였습니다.
원래 하늘의 법칙은 남자(아버지)로부터 생명이 나오는 것이지만 땅의 법칙은 여자로부터 생명이 나오게 됩니다.
아담이 타락한 후 하나님은 여자의 씨(인간의 후손, 예수님)가 적그리스도의 머리를 상하게 하고, 뱀(사탄)은 예수님의
발꿈치를 십자가에서 상하게 할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이사야 44/24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부터 너를 지은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모든 것을 지은 주니 곧 홀로 하늘들을
펼치고 친히 땅을 넓게 펼치며

예레미야 23/24 주께서 말씀하시느니라. 내가 보지 못하도록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는 자가 누구냐? 주가 말하노라.
내가 하늘과 땅을 가득 채우지 아니하느냐?

시편 139/8 내가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주께서 거기 계시오며 지옥에 내 침상을 펼지라도, 보소서, 주께서 거기 계시나이다.

하나님은 우주만물과 모든 피조물을 홀로 지으신 창조주이실 뿐만 아니라 하늘과 땅을 가득 채우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이 보지 못하도록 자신을 은밀히 숨길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하늘 꼭대기에서부터 지옥 밑바닥까지 충만히 계십니다.
따라서 우주만물은 하나님 안에 있고, 하나님은 우주만물 속에 충만히 거하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사야 44/6 이스라엘의 왕인 주 곧 이스라엘의 구속자(救贖者)인 만군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로마서 11/36 이는 만물이 그분께로부터 나와 그분을 통하여 그분께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분께 영원히 있으리로다. 아멘.

하나님(예수님)은 알파요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마지막이십니다.
이는 하나님이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이라는 것으로 하나님이 시간과 공간의 창조자요 지배자란 뜻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모든 것이자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이 되시며, 모든 원인과 결과, 모든 목적과 수단이 되신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우주만물은 예수님으로부터 나와 예수님을 통하여 있고 결국 예수님께로 돌아가 영광이 그분께 영원히 있게 됩니다.

 

하나님 뜻대로 선하고 거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크리스챤은 없습니다.
문제는 나의 믿음이 그대로 실행이 되지 않는다는데 있습니다.
이는 사람이 진리와 성령으로 온전히 거듭나지 아니하면 육신의 본능과 사탄의 주관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형제를 미워하는 것, 끊임 없는 욕심과 의심, 악하고 음란한 생각이나 언행 등은 내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문제입니다.

이러한 죄성은 내 의식에 있지 않고 육신의 본능과 관련해 나의 잠재의식 속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잠재의식은 내 의식과 상관 없이 깊숙한 곳에 자리잡고 있다가 특정한 자극이 주어지면 나도 모르게 튀어 나오게 됩니다.
따라서 죄가 그치기 위해선 나의 옛 사람이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는 수밖에 없습니다.
죄는 짓지 않으려고 노력한다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존재 자체가 없어져야 그치게 됩니다.

평상시 착하던 사람도 빚에 몰리거나 죽음에 위협에 처하면 불안과 공포를 느끼게 되고, 결국 자신이 살기 위해서
남의 것을 빼앗거나 사기행각을 벌이는 등 범죄를 저지르게 됩니다.
요즘 자신이 살자고 자기 가족 이름으로 보험을 들고 사고를 가장해 살해하거나 청부살인을 의뢰하는 경우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 앞길을 가로막고 예수님을 3번이나 부인한 것도 삶에 대한 욕망과 죽음에 대한 공포 때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죄의 근원은 인간의 살고자 하는 욕망과 죽음에 대한 공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 속에 2명이 빠지면 허우적 대다가 결국 자신이 살기 위해 상대방을 물 속에 집어 넣게 됩니다.
따라서 살고자 하는 욕망과 죽음에 대한 공포가 그치면 죄에 대한 욕망이 그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자기를 부인하라고 한 것은 자신의 존재를 부인하라는 것으로 자신을 죽은 자처럼 여기라는 것입니다.
이미 죽은 자에게는 살고 싶은 욕망이 없으며, 죽음에 대한 공포도 없습니다.

마태 26/37~39 베드로와 세베대의 두 아들을 데리고 가실 때에 비로소 슬퍼하시며 몹시 괴로워하시더라. 그때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혼이 심히 슬퍼 죽을 지경이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나와 함께 깨어 있으라, 하시고 조금 멀리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오 내 아버지여, 가능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누가 22/42~44 이르시되,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뜻이 아니옵고 오직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나이다, 하시니 하늘로부터 한 천사가 그분께 나타나 그분을 강건하게 하더라. 그분께서
고뇌에 차서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큰 핏방울같이 되어 땅에 떨어지더라.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살고 싶은 욕망과 죽음에 대한 공포를 기도로 싸워 이기셨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은 자는 남과 분리하는 나의 존재에 대한 개념이 없어지며, 하나님 안에서 발견되는 참 생명만이 남게 됩니다.
사리사욕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뜻만 남으므로 예수님과 같이 자신을 희생하며 남을 위하고 섬기고 용서하는 구원의 열매인
사랑만이 남게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45/18 이는 하늘들을 창조하신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친히 땅을 조성하고 만들고 견고하게 하였으되
땅을 헛되이 창조하지 아니하고 사람이 거하도록 조성하였느니라. 나는 주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there is none else)

마태 19/17 그분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하느냐? 한 분 곧 하나님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오직 네가 생명에 들어가려거든 명령들을 지키라, 하시니

구원은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 놓으신 하나님의 의를 믿음으로 그 믿음이 내 안에서 실현되어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이가 없다는 것은 오직 하나님만 실제로 존재하시고, 다른 것은 일시적 가상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 존재하시고 하나님 한 분만 선하신 것이 진리이기 때문에 나의 존재와 나의 의를 십자가에서 끝내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와 의와 하나 되는 것이 이 시대에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C. 2 (분리, 짝, 결합, 조화, 사랑, 증인, 분쟁)

1이 남성수라면 1로부터 나온 2는 여성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이 홀수의 기원이라면 2는 짝수의 기원입니다.
홀수는 안정적이지만 균형이 맞지 않고, 짝수는 불안정하지만 균형이 맞습니다.
2는 상대적인 개념으로 자연계에서 남성과 여성, 낮과 밤, 빛과 어두움, 높음과 낮음, 강함과 약함, 태양과 달 등으로 나타납니다.

신체에 짝을 이루는 곳으로는 눈, 귀, 콧구멍, 가슴, 팔, 다리, 신장, 폐 등이 있습니다.
반면 홀로 있는 기관으로는 코, 입, 뇌, 머리, 몸, 심장, 간, 위장, 방광, 생식기 등이 있습니다.
인체의 대부분의 기관은 1개 또는 2개이지 3개 이상 있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이와 같이 생물은 1과 2가 서로 조화를 이루며 구성되는데 1이 절대적(공격적)이라면 2는 상대적(방어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는 선함과 악함, 성령과 육신, 의와 불의, 천사와 악마, 예수님과 사탄, 천국과 지옥 등이 대비되어 악에서 떠나 선을
지향하는 것이 구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2명씩 역사하신 경우가 많은데 아담과 이브, 모세와 아론, 여호수아와 갈렙, 다윗과 솔로몬, 엘리야와
엘리사, 침례인 요한과 예수님, 바울과 바나바 등입니다.

이는 한명이면 외롭고 쓸쓸하지만 둘이면 서로 위로하고 도우며 한명이 넘어지면 다른 한명이 일으켜주기 때문입니다.
군대에서도 2명씩 정찰을 보내고 전투기도 2대씩 비행합니다.
2는 부정적인 이미지도 있는데 분리, 분쟁, 투쟁, 싸움, 전쟁, 불화, 이중성 등입니다.
따라서 2는 1보다 이상적이면서도 불안정하고 분쟁적 요소를 갖고 있기 때문에 다시 1로 돌아가거나 3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1 → 2 → 1 → 3 → 4

위 도식은 자연계의 원리이자 영적인 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은 절대적이지만 외롭고 쓸쓸하기 때문에 또다른 1을 파생해 사랑의 대상체로 만듭니다.
2는 1보다 이상적이고 서로 협력하지만 분쟁과 갈등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다시 합쳐져 1로 돌아가야 합니다.
사랑으로 연합된 1은 또다른 1을 낳아 3을 만들어 안정적인 구도를 갖게 되며, 외부의 1을 받아들여 완성을 보게 됩니다.

창세기 2/24 그러므로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자기 어머니를 떠나서 자기 아내와 결합하리니, 그들이 한 몸이 될 것임이니라.

하나님은 완벽한 아담을 창조했지만 홀로 있는 것이 보기 좋지 않아 남자인 아담으로부터 여자인 이브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남자가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결합하면 둘이 한 몸이 된다는 원리를 선포하셨으며, 한 몸이 된 부부는 다시 나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랑으로 하나 된 부부는 자식(생명)을 낳아 가정을 이루게 되며, 자식이 장성하면 며느리나 사위를 받아들여 완성을 보게 됩니다.

고전 6/17 그러나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마태 6/10 아버지의 왕국이 임하옵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이와 같이 예수님도 홀로 완전하시지만 사랑의 대상체인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을 십자가에서 희생하셨습니다.
예수님을 구원주로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아내 내지는 지체가 되는데 예수님과 성도가 합쳐져 한 영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미 하늘나라에서는 아버지로부터 아들 예수님이 나오시고, 아버지와 예수님은 하나 되셨으며,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성령님이
나오신 뜻이 이루어졌습니다.

고전 11/2 이는 내가 경건한 질투로 너희에게 질투를 느낌이라. 내가 너희를 한 남편에게 정혼시켰나니 이는 한 순결한
처녀로 너희를 그리스도께 바치려는 것이라.

따라서 땅에서 성도가 예수님과 하나 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면 하늘의 뜻과 땅의 뜻이 만나 완성을 보게 됩니다.
우리가 구원 받는 목적은 영적으로 순결한 처녀로 성장하여 신랑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결혼하기 위해서입니다.
구원 받은 성도는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의 가정(아버지, 아들, 성령님)에 신부로 초대되어 혼인잔치를 치루고 영원히 완벽한
한 가정을 이루게 됩니다.

히브리서 8/5 이 제사장들이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들의 본보기와 그림자라. 이것은 곧 모세가 성막을 만들고자 할 때에
하나님께 권고 받은 바와 같으니 이는 그분께서 이르시되, 너는 조심하여 산에서 네게 보여 준 양식에 따라 모든 것을 만들라,
하시기 때문이라.

이 땅에 있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들의 본보기와 그림자입니다.
마치 아파트를 짓기 전에 미리 볼 수 있게 하는 모델 하우스와 같은 것입니다.
모델 하우스는 아파트 내부 구조와 비슷하지만 임시적인 곳이고, 사람이 들어가 살 수 없는 곳입니다.
남녀가 서로 사랑하고 결혼하며 자식을 낳아 키우고 결혼시키는 것은 모두 하늘에 있는 일들을 알기 위한 본보기일 뿐입니다.

따라서 모델 하우스 같은 육적인 세계에 계속 집착하고 머무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나이가 들면 어린 아이의 일을 버리듯이 육적인 사람은 혼적으로 성장하고 혼적인 사람은 영적인 사람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사람은 영과 혼과 육을 갖고 있어서 신적 요소와 인간적 요소와 동물적 요소를 모두 갖춘 특이한 존재입니다.
이성에 따라 사는 인간과 본능에 따라 사는 동물은 유한한 존재이므로 예수님을 통해 신의 영역으로 들어가야 영생할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 5/31~32 이런 까닭에 남자가 자기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결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신비가 크도다.
그러나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요한 15/26 그러나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위로자,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영이 오시면 그가 나에
관하여 증거하시리라.

요한 16/17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니라. 이는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위로자께서 너희에게 오시지 아니할 것임이라. 그러나 내가 떠나면 그분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사랑은 둘이 하나 되는 것이며, 생명(성령)은 하나 된 둘이 파생하는 존재입니다.
남녀가 서로 사랑하면 결혼해 하나 되고, 하나 된 남녀는 아이(생명)를 낳게 됩니다.
이와 같이 아버지와 예수님은 사랑으로 하나 되셨고, 하나 된 아버지와 예수님은 성령님을 파송하십니다.
둘이 하나 되기 위해선 자신의 희생이 필요하며, 서로가 자신을 비워 상대방을 받아들이고, 상대방의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고전 13/4~7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하며 사랑은 시기하지 아니하고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고 무례하게
행하지 아니하며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지 아니하고 급히 성내지 아니하며 악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를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고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뎌 내느니라.

사랑이란 이성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특이한 감정으로, 남자는 사랑 하기를 원하고, 여자는 사랑 받기를 원합니다.
남녀가 서로 사랑하면 상대방을 열렬히 좋아하고, 같이 있고 싶어지며, 항상 생각나고, 자신을 희생하며 위하고 섬기게 되고,
잘못을 용서하며, 자신의 것을 다 주어도 아깝지 않고, 상대방을 기쁘게 해 주면서 자신도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이러한 육적인 사랑이 영적으로도 예수님과 인간 사이에 그대로 재현되며, 사랑이 식으면 곧바로 분쟁과 다툼이 시작됩니다.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의 사랑을
나타내셨느니라.

사랑은 점차 성장하게 되는데 사람이 어릴 때에는 부모로부터 사랑을 받아야 하고, 젊을 때에는 남녀가 사랑을 서로 주고 받으며,
부모가 되면 자식에게 일방적으로 사랑을 쏟아 붓게 됩니다.
육신의 사랑은 이기적인 사랑이고, 혼의 사랑은 중립적인 사랑이며, 영의 사랑은 이타적인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와 용서를 보여 주셨고, 구원 받은 성도도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길 원하십니다.

 

* 둘과 관련된 성경구절

출애굽기 25/19 한 그룹은 이쪽 끝에 다른 그룹은 저쪽 끝에 만들어 긍휼의 자리 양 끝에 그룹들을 만들지니라.

출애굽기 34/1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두 개를 처음 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처음 판들에 있던
말들을 내가 그 판들 위에 쓰리니

레위기 5/7 만일 그가 어린양을 가져올 능력이 없거든 자기가 범한 범법으로 인하여 산비둘기 두 마리나 집비둘기 새끼 두
마리를 주께 가져오되 하나는 죄 헌물로 삼고 다른 하나는 번제 헌물로 삼아

신명기 17/6 죽일 자를 두 증인이나 세 증인의 입으로 죽일 것이요, 한 증인의 입으로는 죽이지 말 것이며

스카랴 4/3 그 등잔대 곁에 두 올리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잔의 오른쪽에 있고 다른 하나는 그 왼쪽에 있나이다.

 

마가 6/7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기 시작하시며 부정한 영들을 제압하는 권능을 주시고

누가 10/1 이 일들 후에 또 주께서 다른 칠십 명도 세우사 친히 가시고자 하는 각 도시와 각 지역으로 둘씩 둘씩 앞서 보내시니라.

계시록 11/3~5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능을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대언하리라. 그들은 땅의
하나님 앞에 서 있는 두 올리브나무요, 두 등잔대니 만일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 그들의
원수들을 삼킬 것이요,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반드시 이런 식으로 죽임을 당하리라.

 

 

D. 3 (하늘 수, 영적인 완전 수, 부활 수, 확정, 거룩, 삼각형)

3은 1 다음의 최초의 홀수이자 2에서 1이 더해진 수입니다.
1은 점을 이루고, 2는 선분을 이룬다면 삼각형은 최초의 도형(면)을 이룹니다.
삼각형은 뒤틀릴 수 없는 완벽한 구조로 기계나 건축에서 많이 이용됩니다.
3은 완전함을 의미하는데 과거 현재 미래, 원인 과정 결과, 처음 중간 마지막 등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요일 5/6~8 이분은 물과 피로 오신 분, 곧 예수 그리스도시라. 물로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니라. 증거하시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이시기 때문이라. 이는 하늘에서 증거하시는 이가 세분이시니,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이시요, 이 세 분은 하나이시라.
또 땅에서 증거하는 것도 셋이니, 성령과 물과 피요, 이 셋은 하나 안에서 일치하느니라.

성경에서 3은 하늘 수 또는 하늘에서 완전 수로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하나님을 나타냅니다.
이 세 분은 지위와 능력에 있어서 동등하시고 같은 본성을 소유하고 계시며 서로가 서로 안에 거함으로써 하나 되셨습니다.
이는 우리가 이성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으로 하나님의 독특한 존재양식입니다.
하늘나라를 흉내내기를 좋아하는 사탄도 삼위일체 하나님을 모방해 비슷한 이집트 바빌론 인도 그리스 신화를 만들었습니다.

출애굽기 25/31 너는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되 두들겨서 만들고 그 대와 가지들과 잔들과 둥근 꽃받침들과 꽃들을 하나로
만들고 여섯 가지가 등잔대 옆에서 나오게 하되 세 가지는 이쪽에서 나오게 하고 세 가지는 저쪽에서 나오게 하며

성막에 쓰이는 금등잔대는 금덩어리를 두들겨서 만드는데 여섯가지 중 세가지 씩 양쪽에서 나게 합니다.
성경에서 3은 이집트에서 흑암이 드리운 3일 기간, 요나가 고래 뱃속에서 보낸 3일, 예수님에게 경배하러 온 3명의 동방박사,
예수님이 부활하시기 이전에 무덤 속에 계셨던 3일 등에서 나타납니다.
3은 어두움과 사망에서 벗어나 빛과 생명으로 인도되는 부활의 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사야 6/3 그 위에는 스랍들이 서 있는데 저마다 여섯 날개를 가졌더라. 그가 두 날개로는 자기 얼굴을 가리고 두 날개로는
자기 발을 가리고 두 날개로는 날며 그들이 서로 크게 외쳐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주여, 그분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계시록 4/8 네 짐승이 저마다 자기 둘레에 여섯 날개를 가졌고 안쪽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전능자여,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앞으로 오실 이시라, 하고

3은 뭔가 확실히 결정짓는데 법정이나 의회에서 의사봉을 3번 두드리고, 가위바위보도 3번으로 결정하기를 좋아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호위하는 스랍과 하나님을 호위하는 케루빔은 3번 거룩하다고 함으로써 거룩하심을 확정합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3번 부인함으로써 변명의 여지가 없어졌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예수님을 사랑하는지를
3번 물어보셨습니다.

예수님이 무덤 속에 3일 동안 계신 것은 죽음에 대한 확정 즉 장사됨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은 보통 예수님의 죽으심만 중시하고 장사됨은 간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끔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나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죽은지 3일이 지나 부패된 시체는 다시 살아나지 않기 때문에 땅 속에 장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해 연합해 거듭났다고 자부하는 그리스도인이 다시 죄를 짓고 배교하며 세상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는 죽음에 연합함은 단번에 되지만 장사됨은 일정기간 동안 무덤 속에서 옛사람이 완전히 소멸되기까지 누워있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색의 3원색은 빨강 노랑 파랑이고, 빛의 삼원색은 빨강 녹색 파랑입니다.
인간도 영과 혼과 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신과 인간과 동물(자연)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기름부음 받은 자를 의미하는 메시야인데 이스라엘의 왕과 대언자(선지자)와 대제사장 역할을 하셨습니다.

마태 27/38 그때에 그분과 함께 두 명의 강도가 십자가에 못박히니 하나는 오른편에, 다른 하나는 왼편에 있더라.

마태 25/33 그리하여 양들은 그의 오른편에, 염소들은 그의 왼편에 세워 두고

스카랴 3/1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주의 천사 앞에 서 있고 사탄은 그의 오른쪽에 서서 그를 대적(對敵)하는 것을 그분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예수님과 함께 두명의 강도가 좌우에 못박혔는데 한명은 회개를 했고, 다른 한명은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심판 때에도 의인(양)은 예수님 오른편에 있을 것이고, 죄인(염소)은 예수님의 왼편에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심판자를 정점으로 의인은 그의 오른편에 죄인은 그의 왼편에 서게 됩니다.
대제사장 여호수아가 주 앞에 섰을 때 사탄이 그의 오른쪽에 선 이유는 사탄의 위치가 주가 보시기에 왼쪽이기 때문입니다.

 

 

E. 4 (땅의 완전수, 창조, 물질, 질서, 안정, 방향, 세상, 실용, 방어, 사각형)

4는 하늘의 완전수 3에 1이 더해진 수로 땅의 완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4는 땅에서의 4방향인 동서남북을 의미하고, 시간적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을 나타냅니다.
1이 점, 2가 선, 3이 면을 나타낸다면 4는 입체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4는 질서 정연한 것을 의미해서 도시를 바둑판 모양(사각형)으로 설계하고, 시도 4행시를 짓습니다.

성막과 성소도 사각형으로 짓고, 성막 문을 동쪽으로 합니다..
우리 주위에 있는 책상 걸상 장롱 침대 문 책 모니터 컴퓨터 등이 대부분 사각형을 바탕으로한 직육면체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옛날에 성을 쌓을 때에도 주로 사각형으로 짓고, 주로 각 방향에 1개씩 4개의 문을 만듭니다.
구원 받은 성도가 마지막 때 가게 될 새 예루살렘도 정육면체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창세기에는 에덴에 흐르는 4개의 강이 나오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호위하는 4명의 케루빔과 세라핌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행적을 서술한 복음서는 마태 마가 누가 요한의 4가지의 복음서입니다.
성경에 땅의 사방, 제단의 사면, 온 세상을 의미할 때 4 방향을 이용합니다.
말세의 4 천사도 땅의 4 모퉁이에서 땅의 사방의 4 바람을 붙잡아 바람이 땅이나 바다에 불지 못하게 합니다.

 

* 4와 관련된 성경구절

창세기 2/10 강 하나가 에덴에서 나가 동산을 적시고 거기서부터 갈라져 네 개의 근원이 되었으니

레위기 1/5 그는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를 잡을 것이요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은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문 앞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신명기 6/14 너희는 다른 신들 곧 네 사면에 있는 백성의 신들을 좇지 말라

이사야 11/12 또 그분께서 민족들을 향하여 기(旗)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쫓긴 자들을 모으시며 땅의 사방에서 유다의
흩어진 자들을 함께 모으시리니

 

마태 24/31 그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자기 천사들을 보내리니 그들이 그의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의
네 바람으로부터 함께 모으리라.

계시록 4/6 왕좌 앞에 수정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왕좌 한가운데와 왕좌 둘레에 네 짐승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시록 7/1 이것들 후에 내가 보니 네 천사가 땅의 네 모퉁이에 서서 땅의 사방의 네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어떤 나무에도 불지 못하게 하더라.

 

 

F. 5 (결합, 은혜, 영적, 초월, 오감, 절반의 완성, 오각형)

5는 2와 3을 더한 수이거나 4에 1이 더해진 수입니다.
2는 여성적인 수이고 3은 남성적인 수이므로 5는 결합 내지는 완전을 의미하는 수입니다.
또한 땅의 완성수 4에 1이 더해진 수이므로 초월 내지는 영적인 수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직각 삼각형에서 밑변과 높이가 3과 4라면 빗변은 5가 됩니다.

성경에서 5는 모세오경 즉 구약을 의미하고 4는 사대복음 즉 신약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5는 은혜의 수로 많이 쓰이는데 누가복음 7장에는 500 데나리온과 50 데나리온 빚진자의 은혜로 탕감 받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5번째 7일인 오순절에 은혜로 성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절에 베데스다 연못에 다섯 주랑(
柱廊, 여러 개의 기둥만 나란히 서 있고 벽이 없는 복도)이 있다고 하는데 이
역시 하나님의 은혜와 5를 연관시키고 있습니다.

동양에서는 음양오행(陰陽五行)이라 하여 음양으로부터 오행(木火土金水)이 나와 우주만물의 구성원리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자연계에 5가지로 이루어진 요소로는 인간의 오감(시각, 후각, 미각, 청각, 촉각)이 있습니다.
5는 우리 한 손의 다섯 손가락이나 한 발의 다섯 발가락으로 친숙하기도 합니다.
식물에 있어서 꽃은 대개 4개의 잎을 갖고 있고, 열매는 대개 5개의 씨방을 갖고 있습니다.
5는 완성수 10의 절반을 의미하기도 하므로 절반의 완성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 다섯과 관련된 성경구절

창세기 43/34 요셉이 자기 앞에서 음식을 취해 그들에게 주되 베냐민에게는 다른 사람보다 다섯 배나 주매 그들이 마시며
요셉과 함께 즐거워하였더라.

창세기 45/22 또 그들에게 다 각각 옷 한 벌씩을 주되 베냐민에게는 은 삼백 개와 옷 다섯 벌을 주고

출애굽기 26/37 시팀나무로 그 현수막을 걸 기둥 다섯 개를 만들어 금으로 입히고 그 갈고리들도 금으로 만들며 또 그 기둥들에
쓰기 위해 밑받침 다섯 개를 놋으로 부어 만들지니라.

출애굽기 36/31 그가 또 시팀나무로 가로지르는 막대기들을 만들었으니 곧 성막의 이쪽 면의 널빤지들에 쓰기 위해 다섯 개요,
성막의 저쪽 면의 널빤지들에 쓰기 위해 다섯 개요, 서쪽을 향한 성막 면들의 널빤지들에 쓰기 위해 다섯 개더라.

민수기 3/46~47 이스라엘 자손 중 처음 난 자가 레위 사람보다 이백칠십삼 명이 더 많은즉 그들을 대속(代贖)하기 위하여
너는 그 머리 수대로 오 세겔씩 취하되 성소의 세겔에 따라 취할지니 (일 세겔은 이십 게라니라.)

민수기 7/17 화평 헌물의 희생물로 소 두 마리와 숫양 다섯 마리와 숫염소 다섯 마리와 일 년 된 어린양 다섯 마리라.
이것은 아미나답의 아들 나손이 드린 헌물이었더라.

왕상 7/39 또 그가 물두멍 열 개를 놋으로 만들었는데 물두멍마다 사십 바스를 담게 하였으며 각 물두멍의 크기를 사 큐빗으로
하고 열 개의 받침대 위에 각각 물두멍을 한 개씩 놓으니라.또한 받침대 다섯 개는 그 집의 오른쪽에 두었고 다섯 개는 그 집의
왼쪽에 두었으며 그 집의 오른쪽에 동남쪽을 향하여 바다를 두었더라.

왕상 7/49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곳 앞 오른쪽과 왼쪽에 다섯 개씩 둘 순금 등잔대와 또 금으로 된 꽃과 등잔과 부집게며

대하 4/8 또 상 열 개를 만들어 성전 안에 두었으니 오른쪽에 다섯 개요, 왼쪽에 다섯 개며 또 금으로 대야 백 개를 만들었더라.

 

마태 14/19 무리에게 명령하사 잔디에 앉게 하시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취하사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축복하시고
나누어 자기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누가 7/41~42 그분께서 이르시되, 빚을 준 어떤 사람에게 빚진 사람 둘이 있어 하나는 오백 데나리온을 빚지고 하나는 오십
데나리온을 빚졌는데 그들이 전혀 갚을 것이 없으므로 빚 준 사람이 두 사람 다 너그러이 면제해 주었나니 그런즉 말해 보아라.
두 사람 중에 누가 그를 더 사랑하겠느냐? 하시니

누가 12/6 참새 다섯 마리가 이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그 중의 하나도 잊혀지는 일이 없느니라.

누가 12/52 이는 이제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하며 둘이 셋과 할 것임이니

요한 4/18 이는 네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기 때문이니 그 점에서 네 말이 참되도다.

요한 5/2 예루살렘의 양(洋) 시장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연못이 있는데 거기에 주랑(柱廊) 다섯 개가 있고

고전 14/19 그러나 교회에서는 내가 알지 못하는 언어로 만 마디 말을 하느니 차라리 이해하면서 다섯 마디 말을 하여 내
목소리로 다른 사람들도 가르치리라.

계시록 9/5 또 그들을 죽이지는 말고 다섯 달 동안 고통만 받게 하라는 명령을 그것들에게 주시니 그것들이 주는 고통은 마치
전갈이 사람을 쏠 때에 주는 고통과 같더라.

 

 

G. 6 (땅의 완성수, 창조의 수, 구원의 수, 사람의 수, 불완전, 일하는 기간, 육각형)

6은 1+2+3의 값이자 1×2×3의 값이자 3×2의 값입니다.
6은 완성수로 하나님은 천지를 6일 동안 창조하셨고, 6번째 날에 짐승과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도형으로는 물과 탄소의 결정인 6각형이 있고, 정육면체도 6개의 면이 있습니다.
6은 시간의 표시 단위인 24시 60분 60초와 관련이 있고, 각도 표시 단위인 360도 60도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6번째 날인 금요일에 6시간 동안 십자가에 못 박히셨다가 운명하셨습니다.
또한 성경이 신구약 총 66권이므로 6은 인간의 구원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첫 번째 기적인 가나 혼인잔치에는 6개의 항아리가 나옵니다.
6은 일하는 수로 구약시대에 농사도 6년 동안 짓고 1년은 쉬며, 노예도 6년 동안 부리다가 7년째 해방시켜 줍니다.

 

* 여섯과 관련된 성경구절

창세기 30/20 레아가 이르되, 하나님께서 내게 좋은 지참금을 주셨도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와 함께 거하리라, 하고 그의 이름을 스불론이라 하였으며

출애굽기 23/10~11 너는 여섯 해 동안 네 땅에 씨를 뿌려 그 열매를 거두어들이되 일곱째 해에는 그 땅으로 하여금 안식하게
하고 묵혀 두어서 네 백성 가운데 가난한 자들이 먹게 하라. 그들이 남긴 것은 들의 짐승들이 먹으리라. 네 포도원과 올리브원도
그와 같이 할지니라.

출애굽기 25/32 여섯 가지가 등잔대 옆에서 나오게 하되 세 가지는 이쪽에서 나오게 하고 세 가지는 저쪽에서 나오게 하며

민수기 7/3 그들이 주 앞에 드린 헌물은 덮개 있는 수레 여섯 대와 소 열두 마리니 통치자 두 명에 수레가 한 대씩이요, 각 사람에
소가 한 마리씩이라. 그들이 그것들을 장막 앞에 가져온지라.

민수기 35/13 너희가 줄 도시들 중에서 여섯 도시를 도피성으로 만들되

신명기 15/12 네 형제 곧 히브리 남자나 히브리 여자가 네게 팔려서 여섯 해 동안 너를 섬겼거든 일곱째 해에 그를 놓아주어
너를 떠나 자유롭게 가게 할 것이요,

여호수아 6/3 너희 모든 군사는 그 도시를 에워싸고 도시 주위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할지니라.

룻기 3/17 또 룻이 말하기를 "그가 이 보리 여섯 되를 내게 주며 말하기를 '네 시어머니에게 빈손으로 가지 말라.' 하더이다."
하더라.

역대상 20/6 또 가드에서 싸움이 있었는데 거기에 키 큰 자 하나가 있더니 그의 손가락과 발가락은 모두 스물네 개로 손과
발마다 여섯 개씩 있더라. 그도 거인의 아들이었더라.

욥기 5/19 그분께서 여섯 가지 환난 중에서 너를 건지시며 참으로 일곱 가지 환난 중에서도 재앙이 결코 네게 손을 대지 못하게
하시고

에스겔 46/4 안식일에 통치자가 주께 드리는 번제 헌물은 흠 없는 어린양 여섯 마리와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라.

 

요한 2/6 거기에 유대인들의 정결하게 하는 관례(慣例)에 따라 물 두세 통 드는 돌 항아리 여섯 개가 놓여 있더라.

계시록 4/8 네 짐승이 저마다 자기 둘레에 여섯 날개를 가졌고 안쪽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전능자여,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고 앞으로 오실 이시라, 하고

 

 

H. 7 (완전수, 땅의 완전, 안식, 거룩, 성취, 언약, 예수님의 수, 완전한 구원 수, 인생의 수)

성경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7은 3(하늘 수)와 4(땅 수)가 합쳐진 것으로 완전 수를 의미합니다.
7은 또한 6에 1이 더해진 수로 6일 동안 일하고 하루 쉼으로써 완전한 기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 땅에 7로 이루어진 요소로는 음(도레미파솔라시), 색(빨주노초파남보), 주(일월화수목금토) 등입니다.
여성의 생리주기도 4×7=28일로 7의 배수이며, 7일 단위로 생체주기가 바뀝니다.

7이 가장 많이 등장하는 계시록에서는 7개의 별, 7 교회, 7 등잔, 7 영, 7 눈, 7 봉인, 7 나팔, 7 대접, 7 뿔 등이 나옵니다.
인류 역사 6000년 이후 말세가 되면 천년 동안 예수님이 이땅에서 통치하시므로 도합 7000년이 인류의 역사입니다.
7은 예수님 또는 구원과 많이 관련되므로 예수님의 수 또는 완전한 구원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7년째 이가 다시 나고, 14년에 사춘기가 시작되며, 21년에 성장을 멈추고, 평균수명이 70년이므로 7은 인생의 수입니다.

 

* 일곱과 관련된 성경구절

창세기 2/2 일곱째 날에 하나님께서 자신이 만든 일을 마치시고 자신이 만든 모든 일을 떠나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창세기 4/15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이런 까닭에 누구든지 가인을 죽이는 자는 일곱 배로 보복을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아무도 그를 찾아 죽이지 못하게 하시니라.

창세기 7/2~3 너는 모든 정결(淨潔)한 짐승 중에서 수컷과 그 암컷을 일곱 마리씩 취하고 또 정결하지 않은 짐승 중에서 수컷과
그 암컷 두 마리를 취하며, 공중의 날짐승 중에서도 수컷과 암컷을 일곱 마리씩 취하여 씨가 온 지면에 살아 남게 하라.

창세기 21/30 아브라함이 이르되, 이는 네가 내 손에서 이 암양 새끼 일곱 마리를 받을 것임이니 이로써 이것들이 내가 이 우물을
팠음에 대하여 내게 증거가 되리라, 하고

창세기 41/26 좋은 암소 일곱 마리는 일곱 해요, 또 좋은 이삭 일곱 개도 일곱 해니 이 꿈은 하나이니이다.

출애굽기 2/16 이제 미디안의 제사장에게 딸 일곱이 있더니 그들이 와서 물을 길어 구유에 채우고 자기 아버지의 양떼에게
먹이려 하는데

출애굽기 12/15 너희는 칠 일 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을 것이요, 그 첫째 날에 너희 집에서 누룩을 제거할지니 이는 누구든지
첫째 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누룩 있는 빵을 먹는 혼은 이스라엘에서 끊어질 것임이라.

출애굽기 20/10 일곱째 날은 주 네 하나님의 안식일인즉 그 날에는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거하는 나그네나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출애굽기 21/2 네가 히브리 사람 종을 사면 그가 여섯 해 동안 섬길 것이요, 일곱째 해에는 거저 나가 자유로운 몸이 될 것이며

출애굽기 23/11 일곱째 해에는 그 땅으로 하여금 안식하게 하고 묵혀 두어서 네 백성 가운데 가난한 자들이 먹게 하라.
그들이 남긴 것은 들의 짐승들이 먹으리라. 네 포도원과 올리브원도 그와 같이 할지니라.

출애굽기 24/16 주의 영광이 시내 산 위에 머무르고 구름이 엿새 동안 산을 덮더니 일곱째 날에 그분께서 구름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시니라.

출애굽기 25/37 너는 그 등잔대의 등잔 일곱 개를 만들고 사람들로 하여금 그 등잔들에 불을 붙여 그 맞은편으로 빛을 발하게
할지니라.

레위기 4/6 손가락을 그 피에 담그고 주 앞 곧 성소의 휘장 앞에서 그 피를 일곱 번 뿌릴 것이며

레위기 8/11 또 제단 위에 일곱 번 뿌리고 또 그 제단과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멍과 그 받침에 발라 그것들을 거룩히 구별하고

레위기 13/27 일곱째 날에 제사장이 그를 살펴보고 만일 병이 넓게 피부에 퍼졌으면 그를 부정하다 선언할지니 이것은 나병이니라.

레위기 14/51 백향목과 우슬초와 주홍색 실과 살아 있는 새를 가져다가 죽인 새의 피와 흐르는 물에 그것들을 담가 그 집에
일곱 번 뿌릴 것이요,

레위기 23/16 일곱번째 안식일 다음 날까지 오십 일을 세어 새 음식 헌물을 주께 드리되

레위기 23/27 또한 이 일곱째 달의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거룩한 집회라. 너희는 너희 혼을 괴롭게 하며 불로 예비하는
헌물을 주께 드리고

레위기 23/34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이 일곱째 달의 십오일은 장막절이니 주를 위하여 칠 일 동안 지킬지니라.

레위기 25/8 너는 일곱 안식년을 셀지니 칠 년이 일곱 번인즉 일곱 안식년의 기간이 사십구 년이라.

레위기 26/18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내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면 너희 죄들로 인하여 내가 너희를 일곱 배나 더
벌하리라.

민수기 6/9 어떤 이가 갑자기 그 옆에서 죽어 거룩히 구분하여 드린 그의 머리를 더럽히거든 그는 자기를 정결하게 하는 날에
자기 머리를 밀되 일곱째 날에 밀 것이며

민수기 19/19 그 정결한 자가 셋째 날과 일곱째 날에 그 부정한 자들에게 뿌리고 일곱째 날에는 자기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자기 옷을 빨고 물로 목욕할지니 그리하면 저녁때에 정결하게 되리라.

민수기 28/11 너희의 달들이 시작되는 때에는 어린 수소 두 마리와 숫양 한 마리와 일 년 되고 흠 없는 어린양 일곱 마리로
주께 번제 헌물을 드리되

민수기 31/24 너희는 일곱째 날에 옷을 빨고 정결하게 된 뒤에 진영에 들어올지니라.

신명기 7/1 주 네 하나님께서 너를 인도하사 네가 가서 소유할 땅으로 들이시고 네 앞에서 여러 민족 곧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 등 너보다 크고 힘이 강한 일곱 족속을 내쫓으실 때에

신명기 15/1 너는 칠 년이 끝날 때마다 면제(免除)할지니

신명기 15/12 네 형제 곧 히브리 남자나 히브리 여자가 네게 팔려서 여섯 해 동안 너를 섬겼거든 일곱째 해에 그를 놓아주어
너를 떠나 자유롭게 가게 할 것이요,

신명기 16/3 그것과 아울러 누룩 있는 빵을 먹지 말고 칠 일 동안은 누룩 없는 빵 곧 고난의 빵을 그것과 아울러 먹을지니라.
이는 네가 이집트 땅에서 급히 나왔음이니 이로써 네 평생 동안 네가 이집트 땅에서 나온 날을 항상 기억할 것이니라.

신명기 16/15 주 네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에서 너는 칠 일 동안 주 네 하나님을 위하여 엄숙한 명절을 지키라. 이는 주 네
하나님께서 네 모든 소출과 네 손의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임이니 그러므로 너는 반드시 기뻐할지니라.

신명기 28/7 네 원수들이 일어나서 너를 치려 하면 주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쳐서 패하게 하시리니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여호수아 6/4 일곱 명의 제사장은 일곱 개의 양뿔 나팔을 들고 언약궤 앞에서 갈 것이요, 일곱째 날에는 너희가 도시를 일곱 번
돌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여호수아 18/5 그들이 그 땅을 일곱 몫으로 나누되 유다는 남쪽으로 자기 지역 안에 거하고 요셉의 집은 북쪽으로 자기 지역
안에 거하니

사사기 16/7 삼손이 그녀에게 이르되, 말린 적이 없는 푸른 버드나무 가지 일곱 개로 나를 결박하면 내가 약하게 되어 다른
사람과 같게 되리라, 하니

룻기 4/15 이 아이는 네게 생명의 회복자가 되며 네 노년에 너를 봉양할 자가 되리니 이는 너를 사랑하며 네게 일곱 아들보다
더 나은 네 며느리가 이 아이를 낳았음이라, 하니라.

삼상 16/10 이새가 자기의 일곱 아들을 다 사무엘 앞으로 지나가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주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삼하 12/18 일곱째 날에 그 아이가 죽으니라. 다윗의 신하들이 아이가 죽은 것을 왕에게 고하기를 두려워하니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보라, 아이가 살아 있을 때에 우리가 말하여도 왕이 우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셨거늘 아이가 죽은 것을
고하면 얼마나 자기 자신을 괴롭게 하리요? 하였음이라.

왕상 18/44 일곱번째 이르러서는, 그가 이르되, 보소서, 바다에 사람의 손만 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하니 그가 이르되,
올라가서 아합에게 말하기를, 비에 막히지 아니하도록 마차를 준비하고 내려가소서, 하라, 하니라.

왕하 4/35 이에 엘리사가 돌아서서 집안에서 이리저리 다니고 다시 아이 위에 올라가 자기 몸을 펴서 엎드리니 아이가 일곱 번
재채기를 하고 눈을 뜨므로

왕하 5/10 엘리사가 사자(使者)를 그에게 보내어 이르되, 가서 요르단 강에서 몸을 일곱 번 씻으라. 그리하면 네 살이 다시
나와 네가 깨끗하리라, 하니라.

역대하 13/9 너희가 아론의 아들들 곧 주의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쫓아내고 너희를 위하여 다른 땅의 민족들의 풍속을 따라
제사장들을 세우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므로 누구든지 어린 수소 한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가지고 와서 자기 자신을 거룩히
구분하기만 하면 신들이 아닌 자들의 제사장이 될 수 있도다.

역대하 29/21 수소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와 어린양 일곱 마리와 숫염소 일곱 마리를 가져다가 왕국과 성소와 유다를 위하여
죄 헌물로 삼고 아론의 아들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주의 제단 위에 드리게 하니

에스라 3/1 이스라엘 자손이 여러 도시에 거하다가 일곱째 달이 이르매 백성이 한 사람같이 예루살렘에 함께 모이니

느헤미야 8/14 율법에 기록된 것을 찾은즉 주께서 모세를 통하여 명령하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은 일곱째 달 명절에 초막(草幕)에
거할지니라 하였고

느헤미야 10/31 혹시 이 땅의 백성이 안식일에 제품이나 양식을 가져와 팔려 할지라도 우리가 안식일이나 성일에는 그들에게서
사지 아니하겠고 또 일곱째 해를 안식년으로 삼고 모든 빚 징수하는 일을 삼가리라 하였고

에스더 1/10 일곱째 날에 왕의 마음이 포도주로 인하여 즐거워졌을 때에 아하수에로 왕이 자기 눈앞에서 섬기는 일곱 명의
시종장 곧 므후만과 비스다와 하르보나와 빅다와 아박다와 세달과 가르가스에게 명령하되

욥기 5/19 그분께서 여섯 가지 환난 중에서 너를 건지시며 참으로 일곱 가지 환난 중에서도 재앙이 결코 네게 손을 대지 못하게
하시고

욥기 42/13 또 그가 아들 일곱과 딸 셋을 두었더라.

시편 12/6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단련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시편 79/12 오 주여, 또한 우리의 이웃들이 주를 모욕한 그 모욕을 그들의 품에 일곱 배나 갚으소서.

시편 119/164 주의 의로운 판단들로 인하여 내가 하루에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

잠언 9/1 지혜가 자기 집을 짓고 자기의 일곱 기둥을 깎아 만들며

잠언 24/16 이는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사악한 자는 넘어져서 해악에 빠질 것임이니라.

잠언 26/25 그가 좋게 말할지라도 믿지 말 것은 그의 마음 속에 일곱 가지 가증한 것이 있기 때문이니라.

전도서 11/2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몫을 나누어 줄지니 이는 무슨 재앙이 땅 위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니라.

이사야 4/1 그 날에 일곱 여자가 한 남자를 붙들고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의 빵을 먹으며 우리의 옷을 입으리니 다만 우리로
하여금 당신의 이름으로 불리게 하여 우리의 수치를 없애게 하라, 하리라.

이사야 30/26 또 주께서 자신의 백성의 터진 곳을 싸매시고 그들의 맞은 곳을 치유(治癒)하시는 날에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빛은
일곱 배나 되어 일곱 날의 빛과 같으리라.

에스겔 40/22 그 창들과 둥근 천장들과 종려나무들의 치수는 동쪽을 바라보는 문의 치수와 같으며 그 문에 이르려면 일곱 계단을
올라가야 하고 그 계단들 앞에 그 둥근 천장들이 있으며

다니엘 3/19 이에 느부갓네살이 분노가 가득하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향해 자기의 얼굴 모습을 바꾸더라. 그러므로
그가 명령하여 말하되 그 용광로를 평소보다 일곱 배나 더 뜨겁게 하라 하고

다니엘 4/16 또 그의 마음을 바꾸어 사람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게 하고 짐승의 마음을 그에게 주며 일곱 때가 그의 위로
지나가게 하라.

다니엘 9/25 그러므로 너는 알고 깨달을지니라. 예루살렘을 회복하고 건축하라는 명령이 나가는 때로부터 통치자 메시아에
이르기까지 일곱 주(weeks)와 육십이 주가 있을 것이요, 이 곤란한 때에 거리와 성벽이 다시 건축될 것이며

아모스 5/8 너희는 일곱 별과 오리온을 만드시고 사망의 그늘을 아침으로 바꾸시며 낮을 밤으로 어둡게 하시고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그분을 찾을지니 그분의 이름은 주시니라.

미가 5/5 이 사람은 평강이 되리라. 그 앗시리아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 우리의 궁궐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명의 목자와
여덟 명의 우두머리를 일으켜 그를 치리니

스카랴 3/9 만군의 주가 말하노라. 내가 여호수아 앞에 놓은 돌을 보라. 한 돌에 일곱 눈이 있느니라. 보라, 내가 거기에 새길
것을 새기며 이 땅의 불법을 하루에 제거하리라.

스카랴 4/10 작은 일들의 날을 멸시한 자가 누구냐? 이는 사람들이 스룹바벨의 손에 다림줄과 그 일곱 눈이 함께 있음을 보고
기뻐할 것임이니 이 일곱 눈은 이리저리 온 땅을 두루 달리는 주의 눈이라, 하셨느니라.

 

마태 12/45 이에 가서 자기보다 더 사악한 다른 영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나쁘게
되니라. 이 사악한 세대도 참으로 그와 같이 되리라.

마태 18/22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까지만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마가 16/9 이제 예수님께서 주(週)의 첫날에 일찍 일어나신 뒤에 전에 일곱 마귀를 내쫓아 주신 막달라 사람 마리아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시니

요한 4/52 이에 그가 낫기 시작한 시각을 물은즉 그들이 말하되, 어제 일곱 시에 열병이 떠났나이다, 하매

사도행전 6/3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는 너희 가운데서 정직하다는 평판이 있고 성령님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 일곱을 찾아내라.
우리가 이 일을 그들에게 맡기고

히브리서 4/4 이는 그분께서 일곱째 날에 관하여 어느 곳에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에 자신의 모든 일을
떠나 안식하셨느니라, 하셨으며

유다서 1/14 아담으로부터 일곱번째 사람인 에녹도 이들에 대하여 대언하여 이르되, 보라, 주께서 자신의 수만(數萬) 성도와
함께 오시나니

계시록 1/4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게 편지하노니 지금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앞으로 오실 분과 그분의 왕좌 앞에
계신 일곱 영과

계시록 1/13 이 일곱 등잔대의 한가운데에 사람의 아들 같으신 이가 발까지 내려온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두르고 계시는데

계시록 1/16 그분의 오른손에는 일곱 별이 있으며 그분의 입에서는 양날 달린 날카로운 검이 나오고 그분의 용모(容貌)는 해가
세차게 빛나는 것 같더라.

계시록 1/20 곧 네가 본바 내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과 일곱 금 등잔대의 신비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천사들이요, 네가 보는
일곱 금 등잔대는 일곱 교회니라.

계시록 3/1 사데에 있는 교회의 천사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진 이가 이것들을 말하노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아 있다는 이름은 가지고 있으나 죽은 자로다.

계시록 4/5 그 왕좌로부터 번개들과 천둥들과 음성들이 나오고 왕좌 앞에는 일곱 등불이 타고 있으니 이것들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계시록 5/1 또 내가 보매 왕좌에 앉으신 분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과 뒷면에 글이 적혀 있고 일곱 봉인(封印)으로 봉인되어
있더라.

계시록 5/6 내가 또 보니, 보라, 왕좌와 네 짐승의 한가운데와 장로들의 한가운데에 어린양께서 서 계시는데 전에 죽임을 당하신
것 같더라. 그분께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계시록 8/2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더니 그들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계시록 10/4 일곱 천둥이 음성을 내어 말할 때에 내가 기록하려고 하다가 들으니 하늘로부터 한 음성이 나서 내게 이르기를,
일곱 천둥이 말한 것들을 봉인하고 기록하지 말라, 하더라.

계시록 10/7 일곱째 천사가 음성을 내는 날들 곧 그 천사가 나팔을 불기 시작할 때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종 대언자들에게 밝히
드러내신 것같이 하나님의 신비가 이루어지리라, 하더라.

계시록 12/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나타나니, 보라, 큰 붉은 용이 있는데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머리들 위에 일곱
왕관이 있더니

계시록 13/1 내가 바다의 모래 위에 서서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올라오는데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뿔들 위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 위에는 신성 모독하는 이름이 있더라.

계시록 15/7 네 짐승들 중의 하나가 영원무궁토록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진노를 가득히 담은 일곱 금 대접을 그 일곱 천사에게 주니

계시록 17/3 영(靈) 안에서 나를 이끌어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한 여자가 주홍색 짐승 위에 탔는데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계시록 17/9 지혜 있는 생각이 여기에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그 여자가 앉아 있는 일곱 산이라.

계시록 17/10~11 또 일곱 왕이 있으니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으며 다른 하나는 아직 오지 아니하였으되 오면 반드시
잠시동안 머물리라.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는 그 짐승은 여덟번째니 그 일곱 중에 속한 자라. 그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I. 8 (부활, 할례, 새 출발, 새 생명, 더 높은 차원, 하늘에서의 완전, 영적인 세계, 승리, 모든 방면)

8은 땅의 완전 수 7에 1이 더해져 이 세상을 초월한 하늘(영적인 세계)의 완전 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7음계의 '도레미파솔라시'에서 한음이 더해지면 한 옥타브(차원)가 높은 새로운 도가 나옵니다.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팔복을 말씀하셨는데 이는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8가지 성품이 필요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새로운 첫째 날인 일요일(주일, 원래 일요일이 시작일임)에 부활하셔서 신약시대에 영적인 세계를 열어 놓으셨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해 주의 첫날인 일요일(8번째 날)에 모여 떡을 떼었습니다.
주일(일요일)은구약시대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기억하기 위한 안식일(토요일)과는 다릅니다.

구약시대 율법에 의하면 아들이 태어나면 여덟째 날에 아이의 포피를 베어 할례를 받았는데 이는 육적인 몸을 벗고 영적인
존재가 된다는 뜻입니다.
7이 예수님의 수이고 천년왕국에 해당한다면 8은 하나님 아버지의 수이고 새하늘과 새땅과 새예루살렘에 해당합니다.
동양에서
 팔방(八方)은 동·서·남·북의 사방(四方)에 북동·북서·남동·남서의 사우(四隅)을 더한 여덟 방위를 나타냅니다.
8이 가진 의미로는 부활, 할례, 새 출발, 새 생명, 더 높은 차원, 하늘에서의 완전, 영적인 세계, 승리, 모든 방면 등입니다.

 

* 여덟과 관련된 성경구절

창세기 17/12 너희 대대로 모든 사내아이는 집에서 태어난 자든지 또는 네 씨에서 난 자가 아니라 타국인에게서 돈으로 산
자든지 다 난 지 팔 일이 되면 너희 가운데서 할례를 받을지니라.

출애굽기 22/29~30 너는 네 익은 과일과 네 즙의 처음 것 드리기를 더디 하지 말며 네 아들들 가운데 맏아들을 내게 줄지니라.
네 소와 양도 그와 같이 하되 칠 일 동안은 그 어미와 함께 있게 하고 여덟째 날에 내게 줄지니라.

출애굽기 26/25 그것들은 널빤지 여덟 개와 은으로 만든 밑받침 열 여섯 개니 이 널빤지 밑에도 두 개의 밑받침이요, 저 널빤지
밑에도 두 개의 밑받침이니라.

레위기 12/3 여덟째 날에는 그 아이의 포피(包皮) 살을 베어 할례를 베풀 것이요,

레위기 14/10 여덟째 날에 그는 흠 없는 어린 숫양 두 마리와 일 년 되고 흠 없는 어린 암양 한 마리와 또 음식 헌물로 고운 밀가루
십분의 삼 에바에 기름을 섞은 것과 기름 일 로그를 취할 것이요,

레위기 22/27 수소나 양이나 염소가 태어나거든 칠 일 동안 그 어미 밑에 있게 하라. 여덟째 날 이후에는 불로 예비하는 헌물로
주께 드리면 내가 받으리라.

역대하 7/8~9 또 그때에 솔로몬과 그와 함께한 온 이스라엘 곧 하맛 입구에서부터 이집트 강까지의 큰 회중이 칠 일 동안 명절을
지키고 여덟째 날에 그들이 엄숙한 집회를 열었으니 이는 그들이 이레 동안 제단을 봉헌하고 또 이레 동안 이 명절을 지켰음이더라.

느헤미야 8/18 또 에스라는 첫째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날마다 하나님의 율법 책을 낭독하고 그들은 칠 일 동안 명절을 지키고
여덟째 날에 규례대로 엄숙한 집회를 열었느니라.

에스겔 40/34 그 둥근 천장들은 바깥뜰을 향하였고 그 기둥들 위에 종려나무들이 이쪽 저쪽에 있으며 그 문으로 올라가는 데에는
여덟 계단이 있더라.

에스겔 40/41 그 문 옆으로 이쪽에 상 네 개가 있고 저쪽에 상 네 개가 있어 사람들이 그 여덟 개의 상 위에서 자기들의 희생물을
잡았더라.

 

마태 28/1 안식일이 끝나고 주(週)의 첫날이 밝아오기 시작할 때에 막달라 사람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돌무덤을 보러 가매

요한 20/26  여드레가 지나서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님께서 오사
한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벧전 3/20 이 영들은 일찍이 노아의 날들에 방주를 예비하는 동안 곧 하나님께서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불순종하던 자들이라.
방주 안에서 물로 말미암아 구원 받은 자가 몇 안되니 곧 여덟 혼이라.

벧후 2/5 옛 세상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오직 의의 선포자인 여덟번째 사람 노아만 구원하시고 경건치 아니한 자들의 세상에
홍수를 내리셨으며

 

* 난해 구절

전도서 11/1~2 너는 네 빵을 물들 위에 던지라. 이는 여러 날 뒤에 네가 그것을 찾을 것임이니라.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몫을
나누어 줄지니 이는 무슨 재앙이 땅 위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니라.

계시록 17/15 또 그가 내게 이르되, 네가 본 물들 곧 음녀가 앉아 있는 물들은 백성들과 무리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니라.

마태 19/21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완전하게 되려거든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寶貨)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거늘

누가 18/22 이때에 예수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그에게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성경에서 물들은 사람들을 상징하는데 전도서에서 빵을 물들 위에 던지라는 것은 먹을 것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라는 의미입니다.
그리하면 하늘에 보화가 쌓여 영원히 보상 받을 것이므로 나누어진 것들을 다시 찾을 것이란 말입니다.
일곱(땅의 완전 수)이나 여덟(하늘의 완전 수)에게 몫을 나누어주라는 것은 구원의 완성인 사랑(구제)과 생명(선교)에 재물을
사용하라고 한 것으로 이같이 하면 개인적 재앙이나 말세의 대재앙으로부터 피하게 될 것입니다.

미가 5/5 이 사람은 평강이 되리라. 그 앗시리아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 우리의 궁궐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명의 목자와
여덟 명의 우두머리를 일으켜 그를 치리니
(And this man shall be the peace, when the Assyrian shall come into our land : and when he shall tread in our palaces,
then shall we raise against him seven shepherds, and eight principal men.)

미가서 5장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는 이스라엘의 구원주 메시야 즉 예수님에 대한 장입니다.
그런데 앗시리아 사람이 이스라엘 땅에 들어와 궁궐들을 밟을 때에 우리가 일곱 명의 목자와 여덟 명의 우두머리를 일으켜 그를
친다고 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이민족의 침입을 받을 때 하나님을 의지하면 항상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이민족을 물리쳐 주셨습니다.

일곱의 완성은 목자이고, 여덟의 완성은 왕입니다.
목자와 왕은 모두 예수님의 역할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목숨을 버리시는 선한 목자이고, 부활하신 이후에는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만왕의 왕이자 만주의 주십니다.
이는 구원 받은 성도를 외부세력(사탄 환난 등)이 공격할 때 우리가 목자이자 왕이신 예수님의 도움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삼상 16/10~12 이새가 자기의 일곱 아들을 다 사무엘 앞으로 지나가게 하나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주께서 이들을 택하지
아니하셨느니라, 하고 또 이새에게 이르되, 네 아들들이 다 여기 있느냐? 하니 이새가 이르되, 아직 막내가 남았는데 그가 양을
지키나이다, 하니 사무엘이 이새에게 이르되,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라. 이는 그가 여기에 오기 전까지 우리가 앉지 아니할
것임이라, 하니 이에 그가 사람을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이제 그는 혈색이 좋으며 아름다운 용모를 지녔고 보기에 잘생겼더라.
주께서 이르시되,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하시니라.

삼상 17/12 이제 다윗은 베들레헴유다의 에브랏 사람 이새라 하는 자의 아들이었더니 이새에게는 여덟 아들이 있었으며 그는
사울 시대에 사람들 가운데 늙은 사람으로 통하였더라.

사울이 배역하고 나서 사무엘이 이스라엘의 왕을 찾기 위해 이새의 집을 방문해 그의 아들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이새가 그의 아들 일곱을 사무엘 앞을 지나가게 하였으나 하나님은 외모보다 마음을 보시기 때문에 택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자 양을 지키고 있던 막내를 데려왔는데 그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하니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게 됩니다.
따라서 이새에게는 여덟 아들이 있었는데 그 중 일곱은 땅에 속한 사람이었고 한 명 다윗은 하늘에 속한 사람이었습니다.

계시록 12/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나타나니, 보라, 큰 붉은 용이 있는데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머리들 위에 일곱
왕관이 있더니

계시록 13/1 내가 바다의 모래 위에 서서 보니 바다에서 한 짐승이 올라오는데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뿔들 위에는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들 위에는 신성 모독하는 이름이 있더라.

계시록 17/11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는 그 짐승은 여덟번째니 그 일곱 중에 속한 자라. 그가 멸망으로 들어가리라.

6, 7, 8, 10 등이 완성 내지는 완전 수인데 이는 선의 완전 수이자 악의 완전 수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말세의 용과 짐승의 외모에 일곱 머리, 열 뿔, 일곱 왕관, 열 왕관 등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악의 결정체인 짐승(적그리스도)은 여덟 번째이자 일곱 중에 속한 자란 것은 영적인 세계와 육적인 세계의 악의 왕이란 뜻입니다.
말세가 되면 선한 알곡과 열매가 영글듯이 악의 세력도 절정에 달해 가시와 엉겅퀴와 쭉정이와 나쁜 열매를 맺게 됩니다.

 

 

J. 9 (신성, 불완전, 부족)

9는 3의 제곱이자 10에서 1 부족한 수입니다.
따라서 9는 하늘 수 3이 두 번 곱해졌으므로 신성한 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이 3시에 십자가에 달려 6시부터 날이 어두워지고 9시에 돌아가셨으니 3의 배수와 관련된 수를 기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10명의 문둥병자를 고쳐주었는데 1명만 돌아와 감사를 표시하고 나머지는 자기 길로 돌아갔다는 점에서 9는 불완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 아홉과 관련된 성경구절

레위기 25/22 너희가 여덟째 해에는 씨를 뿌리려니와 묵은 열매를 먹을 것이며 아홉째 해 곧 그 열매들이 들어오기까지 묵은
열매를 먹으리라.

민수기 29/26 다섯째 날에는 수소 아홉 마리와 숫양 두 마리와 일 년 되고 흠 없는 어린양 열네 마리를 드릴 것이며

민수기 34/13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이것은 너희가 제비뽑아 상속할 땅이라. 주께서 이 땅을 아홉 지파와
반 지파에게 주라 명령하셨나니

 

마태 18/12 너희 생각은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남겨 두고 산 속에 들어가 길 잃은 그 양을 찾지 아니하겠느냐?

마태 27/45~46 이제 여섯 시부터 어둠이 온 땅을 덮어 아홉 시까지 계속되더니 아홉 시쯤에 예수님께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것은 곧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누가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하늘에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 사람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으로 인하여 더 기쁨이 있으리라.

누가 17/17 예수님께서 응답하여 이르시되, 열 사람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였느냐? 그런데 그 아홉 사람은 어디 있느냐?

사도행전 3/1 이제 아홉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함께 성전으로 올라갈 때에

사도행전 10/3 하루는 아홉시쯤 되어 환상 중에 하나님의 천사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는 것을 분명히 보매

갈라디아서 5/22~24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친절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니
그러한 것을 반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육신과 함께 그 애착과 정욕을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K. 10 (서열적인 완전 수, 명령, 행함, 기본 단위, 기본 조직, 모든 존재, 충만)

10은 1+2+3+4=10 이 된 수로 서열적(순서적)으로 완전을 의미하고, 우리가 사용하는 십진수의 기반이 됩니다.
인간은 10개의 손가락과 10개의 발가락을 갖고 있기 때문에 10을 단위로 셈하는 것이 친숙합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주신 10개의 명령인 10계명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민족을 통치할 때에도 십부장 백부장 천부장을 둠으로써 10을 단위로 사용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비유를 들 때도 열 드라크마, 십 므나 등 10을 단위로 사용하셨습니다.

 

* 10과 관련된 성경구절

창세기 18/32 아브라함이 또 이르되, 오 주여 노하지 마시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아뢰리이다. 거기서 열 명을 찾으면 어찌
하시려나이까? 하니 그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열 명으로 인하여 멸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출애굽기 18/21 그대는 또 온 백성 중에서 능력이 있는 자들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하고 탐욕을 미워하는 자들을 예비하고
백성 위에 세워 천 명의 치리자와 백 명의 치리자와 쉰 명의 치리자와 열 명의 치리자로 삼아

출애굽기 26/1 너는 또한 성막을 만들되 가늘게 꼰 아마 실과 청색과 자주색과 주홍색 실로 짠 열 개의 앙장(仰帳)으로 만들며
정교한 솜씨로 만든 그룹들을 수놓아 앙장들을 만들지니

신명기 4/13 주께서 자신의 언약을 너희에게 밝히 보여 주시고 그것을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곧 열 가지 명령이며 그분께서
두 돌판에 그것들을 친히 쓰셨느니라.

왕상 7/24 그 가장자리 밑에는 돌아가며 둥근 장식들이 있는데 일 큐빗마다 열 개씩 있어서 그 바다를 둘렀는데 이 둥근 장식들은
바다를 부어 만들 때에 두 줄로 부어 만든 것이더라.

왕상 7/27 또 그가 놋으로 받침대 열 개를 만들었으니 각 받침대의 길이가 사 큐빗이요, 넓이가 사 큐빗이요, 높이가 삼 큐빗이라.

왕상 7/38 또 그가 물두멍 열 개를 놋으로 만들었는데 물두멍마다 사십 바스를 담게 하였으며 각 물두멍의 크기를 사 큐빗으로
하고 열 개의 받침대 위에 각각 물두멍을 한 개씩 놓으니라.

역대하 4/7 또 그가 등잔대의 형태에 따라 금으로 등잔대 열 개를 만들어 성전 안에 두었으니 왼쪽에 다섯 개요, 오른쪽에
다섯 개며

대하 4/8 또 상 열 개를 만들어 성전 안에 두었으니 오른쪽에 다섯 개요, 왼쪽에 다섯 개며 또 금으로 대야 백 개를 만들었더라.

전도서 7/19 지혜가 지혜로운 자를 도시 안에 있는 열 명의 용사보다 더 강하게 하나니

 

누가 15/8 어떤 여자에게 드라크마 열 개가 있는데 한 개를 잃어버리면 등잔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을 때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17/12~13 그분께서 어떤 마을로 들어가시매 나병 환자 열 사람이 그분을 만나 멀찍이 떨어져 서서 목소리를 높여 이르되,
예수님이여,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하거늘

누가 19/13 자기 종 열 사람을 불러 십 므나를 건네주며 이르되, 내가 올 때까지 장사하라, 하니라.

 

 

L. 11 (부족한 조직의 수, 심판의 수, 긴박함, 말세)

11은 완벽한 조직의 수인 12에서 1이 부족한 수입니다.
따라서 유다가 배신해서 제자가 11명으로 줄었을 때 제비뽑기로 맛디아를 충원해 12명의 제자를 채웠습니다.
11은 또한 12시간을 완성으로 보았을 때 1시간 전으로 마지막 때, 말세, 긴박함 등을 의미합니다.
하루를 24시간으로 보면 밤이 12시간이고 낮이 12시간이므로 11은 시대가 바뀌기 전 심판이 임박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 관련문서 : 신비의 숫자 11과 세계무역센터 폭파

 

* 11과 관련된 성경구절

창세기 32/22 그 밤에 그가 일어나 자기의 두 아내와 두 여종과 열 한 아들을 데리고 얍복 여울을 건너더니

창세기 37/9 요셉이 또 다른 꿈을 꾸고 그 꿈을 자기 형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보소서,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경의를 표하더이다, 하니라.

출애굽기 26/7 너는 염소털로 앙장(仰帳)들을 만들어 성막을 덮는 덮개가 되게 하되 열한 개의 앙장을 만들지니라.

민수기 29/20 셋째 날에는 수소 열한 마리와 숫양 두 마리와 일 년 되고 흠 없는 어린양 열네 마리를 드릴 것이며

 

마태 20/6 또 열한 시쯤에 나가 보니 놀고 서 있는 다른 자들이 있으므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온 종일 여기서
놀고 서 있느냐? 하니

마태 28/16 그 뒤에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님께서 정해 주신 산에 들어가

마가 16/14 그 뒤에 열한 제자가 음식 앞에 앉았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것과 마음이
완악(頑惡)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가 일어난 뒤에 자기를 본 자들의 말을 그들이 믿지 아니하였음이더라.

누가 24/33 그 즉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와 또 그들과 함께한 자들이 다 같이 모여

사도행전 1/26 제비를 뽑으니 제비가 맛디아 위에 떨어지니라. 이에 그가 열한 사도와 함께 계수되니라.

사도행전 2/14 ¶ 그러나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서서 소리를 높여 이르되, 유대 사람들과 예루살렘에 거하는 모든 사람들아,
이것을 너희에게 알게 하리니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M. 12 (통치 조직, 거룩한 백성, 이스라엘 12 지파, 12 사도, 전체적인 완전 수)

12는 3(하늘 수)와 4(땅 수)가 곱해진 수로 전체적인 완전 수를 의미합니다.
12는 또한 완성 수 6이 두 번 더해진 수로 하나님의 통치 조직을 의미합니다.
구약시대에서는 이스라엘 12지파와 12진설병이 있었고,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의 12제자와 새예루살렘의 12문이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12는 1년을 나누는 12개월에 쓰이고, 하루의 시간은 낮 12시간과 밤 12시간으로 이루어졌습니다.

 

* 12와 관련된 성경구절

창세기 35/22 이스라엘이 그 땅에 거할 때에 르우벤이 가서 자기 아버지의 첩 빌하와 함께 누우니 이스라엘이 이것을 들었더라.
이제 야곱의 아들이 열두 명이니

창세기 42/32 우리는 우리 아버지의 아들들로 열두 형제인데 한 명은 없어지고 막내는 이 날 우리 아버지와 함께 가나안 땅에
있나이다, 하였더니

창세기 49/28  이들이 다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였더라. 이같이 그들의 아버지가 그들에게 말하고 그들에게 축복하되 각 사람의
축복에 따라 그가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

출애굽기 24/4 모세가 주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산 밑에 제단을 쌓고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대로 열두
기둥을 세우고

출애굽기 28/21 이 보석들에 이스라엘 자손의 이름이 있게 하되 그들의 이름에 따라 열두 개의 이름이 도장을 새긴 것같이 있게
할지니 곧 각 보석에 열두 지파에 따라 각각의 이름이 있게 할지니라.

레위기 24/5~6 너는 고운 밀가루를 취하여 납작한 빵 열두 개를 굽되 빵마다 십분의 이 에바로 하여 주 앞의 순수한 상 위에
한 줄에 여섯 개씩 두 줄로 진열하고

민수기 7/3 그들이 주 앞에 드린 헌물은 덮개 있는 수레 여섯 대와 소 열두 마리니 통치자 두 명에 수레가 한 대씩이요, 각 사람에
소가 한 마리씩이라. 그들이 그것들을 장막 앞에 가져온지라.

민수기 7/84 이것은 제단에 기름을 바르던 날에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이 드린 제단의 봉헌물이라. 은 쟁반이 열두 개요, 은 대접이
열두 개요, 금 숟가락이 열두 개니

민수기 7/86 또 향을 가득 담은 금 숟가락이 열두 개니 성소의 세겔에 따라 각각 무게가 십 세겔이라. 그 숟가락들의 금이 모두
백이십 세겔이요,

민수기 7/87 또 번제 헌물로 수소가 열두 마리요, 숫양이 열두 마리요, 일 년 된 어린양이 열두 마리요, 또 그 음식 헌물이며
죄 헌물로 염소 새끼가 열두 마리이고

민수기 17/6 이에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매 그들의 통치자들이 각각 자기 조상 집에 따라 막대기를 하나씩 취하여
그에게 주었으니 모두 열두 개더라. 그 중에 아론의 막대기가 있더라.

여호수아 4/8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수아가 명령한 대로 행하되 주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의 지파 수대로
요르단 강 한가운데서 열두 개의 돌을 취하여 자기들이 머물 장소로 가져다가 거기에 두었더라.

삼하 2/15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에게 속한 베냐민의 열두 명과 다윗의 신하 가운데 열두 명이 그 수대로 일어나서 나아가니

왕상 4/7  솔로몬이 또 온 이스라엘 위에 열두 관원을 두매 이들이 왕과 왕실을 위하여 음식물을 예비하되 각 사람이 일 년 중
자기가 맡은 달에 양식을 예비하였으니

왕상 7/25 이 바다를 열두 마리 소 위에 놓았으니 세 마리는 북쪽을 향하였고 세 마리는 서쪽을 향하였으며 세 마리는 남쪽을
향하였고 세 마리는 동쪽을 향하였더라. 이 소들 위에 바다를 놓았고 이 소들의 뒷부분은 다 안으로 향하게 하였더라.

왕상 10/20 또 사자 열두 마리가 있어 그 여섯 계단의 이쪽과 저쪽에 섰으니 어떤 왕국에도 이같이 만든 것이 없었더라.

왕상 19/19 이에 엘리야가 거기서 떠나 사밧의 아들 엘리사를 만나니 그가 열두 겨리 소들을 앞세우고 밭을 가는데 자기는
열두째 겨리와 함께 있더라. 엘리야가 그의 곁을 지나가며 겉옷을 그 위에 던졌더니

 

마태 9/20 보라,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血漏症)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그분 뒤로 와서 그분의 옷자락에 손을 대니

마태 10/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사 부정한 영들을 대적하여 그들을 내쫓으며 온갖 질환과 온갖 질병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태 11/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에게 명령하기를 마치시고 그들의 도시들에서 가르치시며 선포하시려고 거기를 떠나시니라.

마태 14/20 그들이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가득 거두었으며

마태 19/2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물을 새롭게 하는 때 곧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의 왕좌에 앉을 때에 나를 따라온 너희도 열두 왕좌에 앉아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를 심판하리라.

마태 26/53 너는 내가 지금 내 아버지께 기도하여 당장이라도 열두 군단(軍團)이 넘는 천사들을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생각하느냐?

마가 5/42 이에 소녀가 즉시 일어나서 걸으니 이는 그녀의 나이가 열두 살이기 때문이더라. 사람들이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마가 6/7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사 둘씩 둘씩 보내기 시작하시며 부정한 영들을 제압하는 권능을 주시고

누가 2/42 그분께서 열두 살 되셨을 때에 그들이 이 명절의 관례대로 예루살렘에 올라갔다가

요한 11/9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낮에 열두 시간이 있지 아니하냐? 사람이 만일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걸려
넘어지지 아니하고

계시록 12/1 하늘에 큰 이적(異蹟)이 나타나니 한 여자가 해로 옷 입고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 위에는 열두
별의 왕관이 있더라.

계시록 21/12~14 그 도시에는 크고 높은 성벽이 있고 열두 문이 있는데 그 문들에 열두 천사가 있고 그 문들 위에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으니 곧 이스라엘 자손의 열두 지파의 이름들이라. 동쪽에 세 문, 북쪽에 세 문, 남쪽에 세 문, 서쪽에 세 문이 있으며
그 도시의 성벽에는 열두 기초석이 있고 거기에 어린양의 열두 사도의 이름들이 있더라.

계시록 21/21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문마다 한 개의 진주로 되어 있고 그 도시의 거리는 순금인데 투명한 유리 같더라.

계시록 22/2 그 도시의 거리 한가운데와 강의 양쪽에는 생명 나무가 있어 열두 종류의 열매를 맺되 달마다 그 열매를 내고
그 나무의 잎사귀들은 그 민족들을 치유(治癒)하기 위하여 있더라.

 

 

N. 13 (왕국, 통치)

13은 12에 1이 더해진 수입니다.
즉 이상적인 통치조직 12에 지도자 1이 더해져 완벽한 왕국 내지는 집단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12지파 중 요셉지파는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따라 2지파로 나뉘어 이스라엘은 총 13개 지파가 있었습니다.
이 중 성막 봉사를 위해 생업에 종사하지 않는 레위지파를 지도자로 삼아 12지파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신약시대에도 예수님을 지도자로 삼아 12제자가 따랐으므로 총 13명이 됩니다.
13은 나쁘지 않은 수인데 프리메이슨이 13을 자신들이 독점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불길한 수라는 소문을 퍼뜨렸습니다.
하나님의 왕국을 상징하는 피라미드에서 선분(8)과 점(5) 또는 면(5)의 합은 13입니다.
이스라엘의 솔로몬 왕은 13년 동안 자신의 집을 건축하여 완성하였습니다.

 

* 13과 관련된 성경구절

창세기 14/4 저들이 열두 해 동안 그돌라오멜을 섬기다가 열세째 해에 반역을 일으키매

창세기 17/25, 그의 아들 이스마엘이 십삼 세에 자기 포피의 살에 할례를 받았더라.

민수기 29/13 너희는 번제 헌물 곧 불로 예비하는 희생물을 드려 주께 향기로운 냄새로 삼되 어린 수소 열세 마리와 숫양 두
마리와 일 년 된 어린양 열네 마리를 다 흠 없는 것으로 드릴 것이며

왕상 7/1 한편 솔로몬이 십삼 년 동안 자기 집을 건축하여 온 집을 완성하니라.

에스겔 40/11 또 그가 그 문 입구의 넓이를 측량하니 십 큐빗이며 그 문의 길이는 십삼 큐빗이며

 

 

O. 14 (완전한 기간)

14는 완전수 7이 두 번 더해진 수입니다.
야곱이 외삼촌 라반의 딸 레아와 라헬을 얻기 위해 7년씩 총 14년을 봉사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첫째 달(4월) 14일 저녁에 양을 잡아 출애굽을 기념하는 유월절을 지켰습니다.
또한 유월절(14일)로부터 21일까지 7일동안 누룩 없는 빵을 먹었습니다.
마태복음에 기록된 예수님의 족보에는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14대이고, 다윗부터 바빌론 포로시대까지 14대이며,
바빌론 포로시대부터 예수님까지 14대입니다.

 

* 14와 관련된 성경구절

창세기 31/41 내가 외삼촌의 집에서 이와 같이 이십 년을 지냈으니 곧 외삼촌의 두 딸을 위하여 십사 년을 또 외삼촌의 가축을
위하여 육 년을 외삼촌께 봉사하였거니와 외삼촌께서 내 품값을 열 번이나 바꾸셨나이다.

창세기 46/22 이들은 라헬이 야곱에게 낳은 아들들이니 모두 열네 혼이라.

출애굽기 12/6 같은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저녁때에 이스라엘 회중의 전체 집회에서 그 양을 잡고

출애굽기 12/18 첫째 달 곧 그 달 십사일 저녁부터 그 달 이십일일 저녁까지 너희는 누룩 없는 빵을 먹을 것이요,

민수기 9/5 그들이 첫째 달 십사일 해 질 때에 시내 광야에서 유월절을 지키되 이스라엘 자손이 주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다 행하였더라.

민수기 29/13 너희는 번제 헌물 곧 불로 예비하는 희생물을 드려 주께 향기로운 냄새로 삼되 어린 수소 열세 마리와 숫양 두
마리와 일 년 된 어린양 열네 마리를 다 흠 없는 것으로 드릴 것이며

민수기 29/32 일곱째 날에는 수소 일곱 마리와 숫양 두 마리와 일 년 되고 흠 없는 어린양 열네 마리를 드릴 것이며

왕상 8/65 그때에 솔로몬과 그와 함께한 온 이스라엘 곧 하맛 입구에서부터 이집트 강까지의 큰 회중이 이레와 이레 동안 곧
열나흘 동안 주 우리 하나님 앞에서 명절을 지키더니

에스겔 43/17 선반의 길이는 십사 큐빗이요, 네모 반듯한 네 면의 넓이는 십사 큐빗이고 그 턱은 반 큐빗이며 밑바닥은 일
큐빗이고 그 층계들은 동쪽을 바라보게 할지니라.

 

마태 1/17 그러므로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세대요, 다윗부터 바빌론으로 끌려갈 때까지 열네 세대요, 바빌론으로 끌려간
때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세대라.

 

 

P. 15 (영적인 성숙, 초막절, 연장된 기간)

15는 영적인 수 5가 하늘의 완전 수 3만큼 곱해진 수입니다.
일곱째 달 15일부터 7일간은 이스라엘의 3대 절기인 초막절로 나뭇가지로 초막을 짓고 7일동안 아무 일도 하지 않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립니다.
초막절은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장막을 짓고 산 것을 기념한 것임과 동시에 미래에 있을 7년 대환난을 예표합니다.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이 걸려 하나님께 기도하자 하나님이 그의 수명을 15년 연장해 주셨습니다.

 

* 15와 관련된 성경구절

민수기 29/12 일곱째 달 십오일에는 너희가 거룩한 집회로 모일 것이요, 아무 노동도 하지 말 것이며 이레 동안 주를 위하여
명절을 지킬 것이니라.

왕하 20/6, 내가 네 날들에 십오 년을 더하여 주며 또 내가 너와 이 도시를 아시리아 왕의 손에서 구원하고 나와 내 종 다윗을
위하여 이 도시를 보호하리라, 하셨다, 하라.

이사야 38/5 너는 가서 히스기야에게 말하기를, 주 곧 왕의 조상 다윗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보라, 내가 네 날들에 십오 년을 더하여 주며

 

 

Q. 18 (고난의 기간, 불행의 수)

18은 불완전 수 9가 두 번 더해진 수로 좋지 않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구약시대에는 주로 이스라엘 민족이 이민족에게 지배당한 기간이거나 멸망당한 햇수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실로암 망대에서 깔려 죽은 사람은 18명입니다.
예수님이 회당에서 고쳐준 여인도 18년 동안 악령에 들려 몸이 구부러진 여인이었습니다.

 

* 18과 관련된 성경구절

사사기 3/14 이스라엘 자손이 모압 왕 에글론을 십팔 년 동안 섬기니라.

사사기 10/8 그들이 그 해에 이스라엘 자손을 괴롭히고 학대하였으며 또 십팔 년 동안 요르단 저편 길르앗에 있는 아모리 족속의
땅에 거하는 온 이스라엘 자손을 학대하였고

왕하 19/35 그 밤에 주의 천사가 나아가 아시리아 사람들의 진영에서 십팔만 오천 명을 치매 사람들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니,
보라, 그들이 다 죽어 송장이 되었더라.

예레미야 52/29 느부갓네살의 제십팔년에 그가 예루살렘에서 팔백삼십이 명을 포로로 사로잡아 갔으며

 

누가 13/4 또 실로암에서 망대가 무너져 깔려 죽은 저 열여덟 사람이 예루살렘에 거하는 모든 사람보다 더 큰 죄인이었다고
생각하느냐?

누가 13/11 보라, 열여덟 해 동안이나 병약(病弱)하게 하는 영에 붙잡혀 몸이 구부러지고 전혀 펴지 못하는 한 여자가 있더니

누가 13/16 그러면, 보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가 열여덟 해 동안이나 사탄에게 매여 있었으니 안식일에라도 그 매인
것에서 풀어 주는 것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R. 40 (고난 시험 연단 성장 준비 금식 통치 기간)

성경에 40은 한 인물이나 민족이 뜻을 이루기 위해 고난과 시험을 받고 연단을 받아 성장하는 기간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40년 동안 광야에서 시험 받았고, 예수님도 광야에서 40일 동안 금식하며 마귀로부터 시험 받으셨습니다.
또한 모세가 40세에 사역을 시작했고,40년 동안 광야에서 연단 받고 80세에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에서 탈출시켰습니다.
다윗왕과 솔로몬왕이 40년 동안 이스라엘을 통치하였듯이 40은 통치 기간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그 외에 홍수 심판 때 40일 동안 비가 내렸고, 모세가 율법을 받는데도 40일이 걸렸으며, 매도 40대까지만 때립니다.
구약시대는 4천년이고, 요나가 니느웨성에서 경고한 기간도 40일이며, 부활하신 예수님은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 40과 관련된 수

창세기 7/4 이는 이제 이레 후에 내가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땅 위에 비가 오게 하여 내가 만든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멸할
것임이라.

창세기 25/20 이삭은 사십 세에 리브가를 취하여 아내로 삼았으니 리브가는 밧단아람의 시리아 사람 브두엘의 딸이요, 시리아
사람 라반의 누이더라.

창세기 50/3 야곱을 위하여 사십 일을 채웠으니 이는 향료를 넣는 데 이 같은 날수가 걸리기 때문이더라. 이집트 사람들이
칠십 일 동안 그를 위해 애곡하니라.

출애굽기 16/35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되 곧 가나안 땅의 경계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출애굽기 24/18 모세는 구름 가운데로 들어가서 산 위로 올랐으며 밤낮 사십 일을 산에 있었더라.

출애굽기 26/21 은으로 밑받침 마흔 개를 만들지니 곧 이 널빤지 밑에도 두 개의 밑받침을 만들고 저 널빤지 밑에도 두개의
밑받침을 만들지니라.

출애굽기 34/28 모세가 주와 함께 밤낮 사십 일을 거기 있으면서 빵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그분께서는
언약의 말씀들 곧 열 가지 명령을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민수기 14/33~34 너희 자녀들은 너희의 행음(行淫)을 짊어지고 너희 사체가 광야에서 소멸되기까지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헤매리라. 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 수 곧 사십 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 년 동안 너희가 너희 불법들을
담당할지니 이로써 내가 약속을 깨뜨린 것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민수기 32/13 주의 분노가 이스라엘을 향해 불같이 타올라 그분께서 그들로 하여금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방황하게 하셨으므로
주의 눈앞에서 악을 행한 그 세대가 결국 소멸되었느니라.

신명기 8/2 주 네 하나님께서 이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너를 인도하신 그 모든 길을 기억할지니 이것은 그분께서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 속에 무엇이 있는지 또 너희가 그분의 명령을 지키려 하는지 그렇지 아니한지 알고자 하심이라.

신명기 9/9 그때에 내가 돌판들 곧 주께서 너희와 맺으신 언약의 돌판들을 받으려고 산에 올라가 밤낮 사십 일을 산에 거하며
빵도 먹지 아니하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더니

신명기 25/3 마흔 대까지는 때리게 하려니와 그것을 넘기지는 못할지니 만일 그것을 넘겨 많은 매로 그보다 더 때리면 네가
네 형제를 비천한 자로 여기는 것이 될까 염려하노라.

사사기 8/28 이와 같이 미디안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굴복하여 다시는 그 머리를 들지 못하였으므로 기드온 시대에 사십 년 동안
그 땅이 평온하였더라.

사사기 13/1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주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였으므로 주께서 그들을 사십 년 동안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
넘겨주시니라.

삼하 5/4 다윗이 삼십 세에 통치하기 시작하여 사십 년 동안 통치하였으되

왕상 2/11 다윗이 이스라엘을 통치한 날들이 사십 년이라. 그가 헤브론에서 칠 년을 통치하였고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을
통치하였더라.

왕상 7/38 또 그가 물두멍 열 개를 놋으로 만들었는데 물두멍마다 사십 바스를 담게 하였으며 각 물두멍의 크기를 사 큐빗으로
하고 열 개의 받침대 위에 각각 물두멍을 한 개씩 놓으니라.

왕상 11/42 솔로몬이 예루살렘에서 온 이스라엘을 통치한 기간이 사십 년이라.

에스겔 29/12 내가 이집트 땅을 황폐한 나라들 한가운데서 황폐하게 하며 그녀의 도시들도 피폐하게 된 도시들 가운데서
사십 년 동안 황폐하게 하고 이집트 사람들을 민족들 가운데로 흩으며 여러 나라로 흩어 버리리라.

에스겔 41/2 문의 넓이는 십 큐빗이요, 문의 양쪽은 한 쪽이 오 큐빗이요, 다른 쪽도 오 큐빗이며 그가 그곳의 길이를 측량하니
사십 큐빗이요, 넓이가 이십 큐빗이며

에스겔 46/22 그 뜰의 네 구석에서 뜰들이 연결되어 있으며 그 길이는 사십 큐빗이요, 넓이는 삼십 큐빗이라. 이 네 구석이
한 치수더라.

요나 3/4 비로소 요나가 그 도시로 들어가 하루 동안 다니며 외쳐 이르되, 이제 사십 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였더라.

 

마가 1/13 그분께서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시며 사탄에게 시험을 받으시고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그분을 섬기더라.

누가 4/2 사십 일을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 이 날들에 그분께서 아무것도 잡수시지 아니하시매 날들이 다 지난 뒤에
주리시니라.

사도행전 1/3 그분께서 수난을 받으신 뒤에 또한 자신이 살아 계심을 절대확실(絶代確實)한 많은 증거들로 그들에게 보여 주시고
사십 일 동안 그들에게 보이시며 하나님의 왕국에 관한 것들을 말씀하시니라.

사도행전 7/30 사십 년이 지난 뒤에 주의 천사가 시내산 광야에서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거늘

사도행전 13/21 그 뒤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께서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 동안 주셨다가

히브리서 3/17 그러면 사십 년 동안 하나님께서 누구로 인하여 근심하셨느냐? 범죄하여 그 사체(死體)가 광야에 쓰러진 자들이
아니냐?

 

 

S. 70 (완벽한 통치의 수, 인생의 수)

70은 완전 수 7과 서열적 완전 수 10이 곱해진 수입니다.
따라서 70은 완전한 조직 또는 완벽한 통치의 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세가 70명의 장로들을 세워 이스라엘 민족을 다스렸고, 예수님도 12제자 외에 70명을 세워 파송하셨습니다.
70은 또한 인간의 평균수명으로 인생의 수라고 할 수 있으며, 이스라엘 민족이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간 기간입니다.

 

* 70관 관련된 성경구절

출애굽기 1/5 이미 요셉이 이집트에 있었으므로 야곱의 허리에서 나온 혼(魂)이 모두 일흔 혼이었더라.

출애굽기 24/9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의 장로 칠십 명이 올라가서

민수기 11/16 주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장로들 중에서 네가 백성의 장로와 그들을 다스리는 관원(官員)으로 알고
있는 자 칠십 명을 내게로 모으고 회중의 성막으로 데려와 거기서 너와 함께 서게 하라.

민수기 11/25 주께서 구름 가운데 내려오사 그에게 말씀하시고 모세 위에 있는 영을 취해 칠십 명의 장로들에게도 주시니 그
영이 그들 위에 임한 때에 그들이 대언을 하고 멈추지 아니하였더라.

신명기 10/22 이집트에 내려간 네 조상들이 칠십 명이었으나 이제는 주 네 하나님께서 너를 하늘의 별들같이 많게 하셨느니라.

역대하 29/32 회중이 가져온 번제 헌물의 수는 수소가 칠십 마리요, 숫양이 백 마리요, 어린양이 이백 마리니 이것들은 다 주께
번제 헌물로 드리는 것이며

역대하 36/21 이로써 예레미야의 입으로 하신 주의 말씀이 성취되어 마침내 그 땅이 자기의 안식을 누렸으니 이는 그 땅이
황폐한 동안 안식을 지키고 칠십 년을 마쳤음이더라.

시편 90/10 우리의 햇수의 날들이 칠십 년이요, 강건하면 팔십 년이라도 그 햇수의 위력은 수고와 슬픔뿐이니 이는 그 위력이
곧 끊어지매 우리가 날아가 버리기 때문이니이다.

이사야 23/15 그 날에 두로가 한 왕의 날수에 따라 칠십 년 동안 잊혀질 것이요, 칠십 년이 끝난 뒤에 두로가 창녀같이 노래하리라.

예례미야 25/11 그리하여 이 온 땅이 폐허가 되고 놀랄 일이 될 것이며 이 민족들은 칠십 년 동안 바빌론 왕을 섬기리라.

예례미야 25/12 주께서 말씀하시느니라. 칠십 년이 끝나면 내가 바빌론 왕과 그 민족과 갈대아 사람들의 땅을 그들의 불법으로
말미암아 벌하여 영원한 폐허가 되게 하되

예례미야 29/10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빌론에서 칠십 년이 차면 내가 너희를 돌아보고 너희를 향한 나의 선한 말을 이행하여
너희를 이곳으로 돌아오게 하리니

에스겔 8/11 이스라엘의 집 장로들 가운데 칠십 명이 그것들 앞에 서 있으며 사반의 아들 야아사냐도 그들의 한가운데 서 있고
그들이 저마다 자기 손에 향로를 들었는데 짙은 구름 같은 향이 위로 올라가더라.

에스겔 41/12 이제 서쪽 끝의 분리된 곳 앞에 있는 건물은 너비가 칠십 큐빗이고 그 건물의 벽은 돌아가며 두께가 오 큐빗이고
길이가 구십 큐빗이더라.

다니엘 9/2 곧 그의 통치 제일년에 나 다니엘이 여러 책을 통하여 주의 말씀이 대언자 예레미야에게 임하사 알려 주신 그 햇수를
깨달았나니 곧 그분께서 예루살렘이 황폐한 가운데 칠십 년을 채우시리라, 하신 것이니라.

다니엘 9/24 주께서 네 백성과 네 거룩한 도시에게 칠십 이레를 정하셨나니 이것은 범죄가 그치고 죄들이 끝나며 불법에 대하여
화해를 이루고 영존하는 의를 가져오며 환상과 대언을 봉인하고 또 지극히 거룩하신 이에게 기름을 붓고자 함이라.

스가랴 1/12 이에 주의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오 만군의 주여, 주께서 예루살렘과 유다의 도시들을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주께서 그들에게 격노하신 지 이렇게 칠십 년이 되었나이다, 하매

 

누가 10/1 이 일들 후에 또 주께서 다른 칠십 명도 세우사 친히 가시고자 하는 각 도시와 각 지역으로 둘씩 둘씩 앞서 보내시니라.

누가 10/17 칠십 명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마귀들도 우리에게 굴복하더이다, 하니

 

 

T. 666 (짐승의 수, 사탄의 수, 악의 완전 수, 세상의 수)

계시록 13/15~18 또 그가 짐승의 형상에게 생명을 주는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형상으로 말도 하게 하고, 그 짐승의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다 죽이도록 하니라. 그가 모든 자, 즉 작은 자나 큰 자, 부자나 가난한 자, 자유자나 종이나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지닌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사거나
팔 수 없게 하더라. 지혜가 여기에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숫자를 헤아려 보라. 그것은 한 사람의 숫자이니,
그의 숫자는 육백육십육이니라.

마지막 때 거짓 선지자가 나타나 사람들로 하여금 짐승(적그리스도)의 형상에게 경배하게 하고, 경배하지 않는 자는 죽입니다.
또한 모든 사람에게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나 짐승의 이름이나 짐승 이름의 숫자를 지닌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물건을 사거나 팔 수 없게 합니다.
짐승의 숫자는 한 사람의 숫자인데 그의 숫자는 666입니다.

미래에 우리에게 현실적으로 닥칠 문제이므로 666과 짐승의 표에 대해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같은 수가 연달아 3번 있는 것은 그 숫자의 결정체이자 완성이란 뜻입니다.
6은 땅 짐승 인간 불완전 등을 상징하므로 666은 이 세상 구성요소의 결정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 세상의 과학기술 문명은 절정에 달했고, 육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한 타락과 죄악도 절정에 달해 있습니다.

그럼 짐승의 표란 무엇일까요?
이 표는 현재 개발되어 가축이나 사람에게 삽입되고 있는 생체 칩(마이크로 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COMPUTER를 6을 기본단위로 알파벳순으로 더하면 18+90+78+96+126+120+30+108=666 입니다.
'mark of beast'(짐승의 표)도 6을 단위로 더하면 78+6+108+66+90+36+12+30+6+114+120=666 입니다.

6과 12는 미국 도량의 단위이기도 한데 다른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Bio-Implant(생체 칩)=666   Sorceries(마법) = 666   Necromancy(강신술)=666   Witchcraft(주술)=666   Lustful(음탕한)=666

Corrupt(부정한)=666         Insanity(광기)=666       Horrors(공포)=666   Treacheries(배반)=666   Slaughter(도살)=666

Calculation(계산)=666   Stubborn(완고한)=666   Illusion(환각)=666   Son of Sin(죄의 아들)=666   A Perdition(파멸)=666

Geneticist(유전학자)=666   Quarrels(싸움)=666   Kissinger(키신저)=666

6을 단위로 곱한 이유는 6이 바로 짐승(동물)의 수이기 때문입니다.
6은 여성 수(2)와 남성 수(3)이 곱해진 수입니다.
6은 6의 약수인 1,2,3을 더한 수이고, 물과 눈과 탄소의 결정이 육각형이므로 땅에서는 완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실 때 6번째 날에 짐승을 만드셨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예수님은 6번째(원래 일요일이 시작일임) 날인 금요일에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오전 9시(유대 시간 제삼시)에 못 박히셔서
오후 3시(유대 시간 제구시)에 운명하셨으니 6시간 동안 십자가에 못 박히셨습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실 때 6일동안 창조하시고 마지막 하루를 안식하셨습니다.
6이 땅의 완성수라고 한다면, 7(6+1(안식))은 땅의 완전수이고, 8(7+1(초월))은 하늘의 완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신·구약 합쳐서 66권입니다.
6과 6을 더하면 12지파나 12제자에서 사용된 12가 나옵니다.(황도12궁, 12달)
이를 놓고 볼 때 6은 원래 나쁜 수가 아니라 창조의 수, 사람(동물)의 수, 구원의 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6과 66의 경우에는 좋은 의미로도 쓰이지만 666은 좀 다릅니다.

6행 6열의 마방진은 태양을 상징하는데, 각 선상의 수의 합은 111이고, 마방진의 모든 수를 더하면 666입니다.
마방진은 가로, 세로 nxn칸에 1부터 n의 제곱 까지의 자연수열을 한 번씩 써 넣어 행과, 열, 대각선의 각 방향의 합이
모두 같도록 만든 정방행렬을 말합니다.
각 줄의 합은 수학적으로 풀어보면 n(n^2+1)/2 가 되어야 합니다.
마방진은 고대 중국과 우리나라, 서양에 모두 존재했습니다.

태양은 원래 하나님을 상징하는데(시편 84/11), 지상의 왕인 사탄은 자신을 태양이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집트, 바빌론, 로마 등에서 최고의 신은 태양신이었고, 태양신은 사탄을 의미했습니다.
이집트의 호루스신과 바빌론의 샤마시 신, 그리스의 아폴로 신은 태양신으로 섬겨졌습니다.
따라서 666은 사탄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태양을 상징하는 6×6 마방진으로 모든 수를 더하면 666입니다.

 

 

U. 144,000 (완전한 무리의 총합, 하나님의 완벽한 백성의 수)

계시록 7/4 또 내가 인 맞은 자의 수에 대하여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에서 인 맞은 자가 십사만 사천이더라.

계시록 14/1 또 내가 바라보니, 보라, 어린양께서 시온 산 위에 서 계시고 그분과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
안에는 그분의 아버지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더라.

계시록 14/3 그들이 왕좌 앞과 네 짐승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 같은 것을 부르니 땅에서 대속(代贖) 받은 십사만 사천 외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계시록에 십사만 사천명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계시록 7장의 십사만 사천명은 마지막 때 예수님을 구원주로 시인하고 구원 받는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반면 계시록 14장의 십사만 사천명은 온전히 거듭나 대환난 이전에 하늘나라로 휴거돼 예수님과 혼인잔치를 치룰 성도들입니다.
십사만 사천명이 실제 숫자를 의미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영적인 의미가 강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계시록 21/17 또 그가 그 도시의 성벽을 측량하매 백사십사 큐빗이니 이것은 사람의 치수 곧 그 천사의 치수에 따른 것이라.

다니엘 7/10 불이 강같이 흘러 그분 앞에서 나오고 그분을 섬기는 자들은 천천(千千)이요, 그분 앞에 서 있는 자들은
만만(萬萬)이라. 그분께서 심판을 베푸시는데 책들이 펴져 있더라.

계시록 5/11 내가 또 보고 들으매 왕좌와 짐승들과 장로들을 둘러싼 많은 천사들의 음성이 있으니 그들의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44,000(십사만 사천)은 12×12×1,000의 값이 되는 수입니다.
12는 하나님의 통치 조직의 완전수인데 144는 12가 두 번 곱해졌으니 완전 중에 완전을 의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새예루살렘 성벽의 두께는 144 큐빗인 것입니다.
1,000은 충만한 수를 의미하므로 144에 1,000이 곱해졌다는 무수히 많은 완벽한(거룩한) 무리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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