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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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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다원주의 비판
해방신학 비판
구약 성경 강해 신약 성경 강해 조직 신학


기복주의 비판-2
 

기복주의는 신앙의 본질을 영혼의 성장이나 구원에 두지 않고, 육신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물질적인 축복을
받는 것을 위주로 하는 신앙 습성입니다.
특히 한국인은 뿌리 깊은 기복주의적인 습성으로 인해 모든 종교에서 기복주의적인 습성을 보임으로써
종교의 본질이 왜곡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 있는 진리를 탐구하거나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성을 유지하는 것보다 당장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하나님을 찾고 매달리는데 연연합니다.
세상적인 교회에서는 교인들의 이러한 습성에 편승하여 교리적인 설교보다는 축복적인 설교를 하고, 교회에
많이 바쳐야 더 큰 복을 받는다는 비성경적인 관습을 만들게 됩니다.

요한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전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말들은 영이요, 생명이라.

고전 15/50 그러나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으며, 썩을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상속받을 수 없느니라.

로마서 8/13 너희가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이나 성령을 통하여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라.

그러나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영의 구원을 위한 것이지 육신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포함한 모든 복음은 영에 관한 말씀이지 육신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썩을 육신은 영원한 천국을 상속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육신을 따라 살면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성령을 통하여 몸의 행실을 죽이면 영혼이 살게 됩니다.

또한 신앙의 본질은 나를 위해 예수님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위해 내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뜻을 위해 육신을 희생하고 예수님을 위하고 섬기고 사랑하면 예수님이 내 앞날을 책임져 주십니다.
그러나 내 육신을 위해 예수님을 이용하는 이기적인 신앙은 예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을 위해 아무 사심 없이 헌신할 때 예수님은 내가 필요한 것을 알아서 채워 주십니다.

갈라디아서 4/16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진리를 말함으로써 너희의 원수가 되었느냐?

사람들은 진리를 알고 싶어하면서도 막상 진리를 듣기는 싫어합니다.
바울 사도도 진리를 전파하기 시작하니까 오히려 교인들과 원수가 되었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참된 진리는 육신의 본성과 반대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육신이 원하는대로 살면서 천국에 가고자 하는 경향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 여기서는 한국 기복주의의 원조라 할 수 있는 S 교회의 교리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S 교회 교리의 가장 큰 문제는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이 육신적인 축복을 받기 위함이라고 가르친다는 점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목적이 육신이 건강해지고, 돈을 많이 벌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세상에서
성공하는 것처럼 오해하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참된 목적은 예수님의 죽으심에 믿음으로 연합해 죄의 몸을 멸하고, 예수님과 함께
일으켜진 거듭난 새생명이 되는 것입니다.

S 교회는 성령체험과 기복주의로 크게 성장했는데 이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교회에서 충족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교회에서 죄 짓지 말고 경건하게 살라는 말씀보다는 영적 체험을 주거나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산다는 설교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인간의 본성은 악하기 때문에 사람들은 보통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듣는 것을 싫어합니다.
구약시대에도 많은 선지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이스라엘의 잘못을 지적했지만 대부분 듣기는 커녕
귀를 막고 싫어하거나 잔인하게 선지자들을 죽였습니다.
이 시대에도 그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진리보다는 거짓을 좋아하고, 금욕보다는 쾌락을 추구하며, 영적인 것보다는 물질적인 것을
좋아하고, 예수님의 재림보다는 이 세상을 사모하게 됩니다.
세상적 교회는 기업과 같은 마케팅 전략으로 운영되며, 성경적 진리에 대해 잘 알려주지도 않고, 자신들이
만든 교리를 주입시켜 우민화 함으로써 말 잘 듣는 목사 추종 세력으로 양성시킵니다.

디모데후서 4/4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이 건전한 교리를 견디지 못하고, 그들 자신의 정욕에 따라 가려운 귀를
즐겁게 해 줄 선생들을 많이 두리라. 또한 그들이 그들의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꾸며낸 이야기로 돌리리라.

빌립보서 3/18~19 내가 자주 너희에게 말하였고 지금도 눈물로 말하지만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들로 행하고 있느니라. 그들의 종말은 파멸이며 그들의 하나님은 자기들의 배요, 그들의 영광은 자기들의
수치 속에 들어 있고 그들은 땅의 것들을 생각하느니라.


성경은 마지막 때 이러한 현상에 대해 명확히 명시하는데, 사람들이 기독교의 근본된 교리가 믿어지지 않고
하지 말라는 것이 많으므로 싫어하고, 자신의 정욕을 충족시켜 주는 축복적이고 향락적인 설교를 해 주는
선생(목사)들을 많이 둘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진리에서 돌이켜 성경에 근거 없이 목사의 사업을 위해 꾸며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는 것은 십자가의 원수가 되는 것이고, 파멸의 길입니다.

골로새서 3/5 그러므로 땅 위에 있는 너희의 지체를 죽이라. 곧 음행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색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성경에 있는 진리대로 믿지 않고, 내 욕심에 따라 내가 믿고 싶은대로 믿는 것이 바로 다름 아닌 우상숭배란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이스라엘이 출애굽을 하고 광야에서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간 사이 참지 못하고 금송아지를 만들었는데
이는 사탄의 형상이 아니라 출애굽 시킨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만든 것입니다.
그러나 모세는 금 송아지를 보고 십계명 돌판을 내 던지며 대노했고, 금 송아지를 만든 사람들은 참혹하게
죽어갔습니다.

마태 7/21~23 나에게 ‘주여, 주여.’ 하고 부르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되느니라. 그 날에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아니하였으며, 주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며, 또 주의 이름으로 많은 경이로운
일들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라고 말하리니, 그때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하되 ‘나는 너희를 전혀 알지
못하니, 너희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고 하리라.

 

S 교회는 삼중축복을 중심교리로 내 세우고 있습니다.
S 교회의 홈페이지에 게시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영적 축복

죄 없으신 주님께서 십자가 형벌을 받으신 것은 바로 우리 모두의 죄와 허물을 대속하기 위함이었다.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이 "다 이루었다"라고 외치셨을 때, 우리는 우리의 모든 과거, 현재, 미래의 죄를 청산받고 마치 단 한 번도 죄를 짓지 않은 사람처럼 부끄러움 없이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법적 자격을 얻게 되었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원수 되었던 관계가 청산되고 올바른 관계로 회복된 것이다.
이로써 인간은 하나님과의 교제를 다시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 때 우리 영의 창문이 활짝 열려 성령이 임하시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위해 예비해 놓으신 그 모든 지식이 창문을 통해 비치는 밝은 태양처럼 우리 마음속에 들어오게 된다.
그리하여 우리는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깊은 지식을 깨닫게 되고(고전 2:9,10), 그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을 분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롬 12:2).

 

2. 환경적 축복

아담은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서 쫓겨났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렇게 쫓겨난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십자가에 달리시고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으셨다(마 27:46).
성경은 예수님의 환경적인 난과 저주의 대속에 대하여 분명하게 선언하고 있다(고후 8:9; 갈 3:13).
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아들이 우리 대신 저주를 짊어지시고 피 흘리심으로 저주의 세력을 멸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으면 미움, 불안과 초조, 공포와 절망, 좌절감과 죽음, 죄책, 정죄 등 모든 가시들이 제거된다.
그리고 마음속에 평화의 강물이 흐르고 삶 속에 축복의 강물이 흐르게 된다.

 

3. 육체적 축복

아담의 타락으로 다가온 육체적 질병과 죽음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완전하게 회복되었다.
이제 우리는 육체의 남은 생애를 사는 동안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에 입각해서, 우리를 도적질하고 파괴하는 질병에 대한 치료와 건강의 회복을 단호하게 주장할 수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죽은 우리의 육체를 부활시킴으로 우리는 연약함과 죽음을 완전히 극복하고 영생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

예수님께서 죽으셨다가 부활하셔서 살려 주는 영이 되었으므로 예수님을 구주로 모신 사람, 즉 그리스도의 영이 있는 사람은 그 육체가 부활할 생명의 씨앗을 얻게 된다(고전 15:42-45).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죽어서 썩어 없어지지 않는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실 때 주 안에서 죽은 자가 먼저 일어나고 살아 남은 자도 변화되어 공중 으로 끌려 올라가 주와 함께 영원히 살게 되는 것이다(살전 4:16,17).

 


 

이에 대해 성경을 바탕으로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삼중 축복은 '삼박자 구원론'이란 이름으로 예수를 믿으면 구원과 함께 '물질축복', '건강축복'을
받는다는 교리였으나 각계의 비판이 일자 현재 표현이 많이 완곡해진 것 같습니다.

 

1. 영적 축복 (구원)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회복된다는 것은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이 한 마디로 구원에 관한 명확한 설명을 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구원은 먼저 자신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못한 죄인이고, 내 스스로의 행위로 구원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내 어떤 행위로도 하나님께로부터 의롭다 칭함을 받을 수 없었으나, 오직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칭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됩으로써 멸망할 수밖에 없던 내가 구원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추게 된 것입니다.
믿음은 구원의 관문으로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들음으로써 생겨나게 됩니다.

아담의 타락 이후로 모든 사람은 원죄와 자범죄에 묶여서 죄를 조건으로 사로 잡는 흑암의 권세에서 내
스스로의 힘으로 빠져 나올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내 모든 죄를 가져갈 어린 양으로 오셔서, 내 죄를 대신해 저주를 받으사 십자가에 달려 피
흘림으로 내 죄에 대한 영원한 보응을 이루셨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달리셨고, 그가 흘린 피로써 내 모든 죄가 눈보다 더 희게
씻어진다는 사실을 믿으면, 내 모든 죄가 사해지고, 죄를 조건으로 나를 사로 잡던 흑암의 권세에서
빠져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죄사함'이며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해 완전하고 영원한 속죄제사를 드렸다는 대속 (代贖, expiation)과,
예수님이 죄인된 나를 피로써 값을 치루고 흑암의 권세에서 건지셨다는 구속 (球贖, redemption)을 확실히
믿는 것입니다.

죄사함으로 흑암의 권세에서 빠져 나와, 하나님의 관계성이 끊어짐으로써 죽었던 내 영을 성령의 도움으로
다시 살리는 것이 '거듭남'입니다.
거듭남은 육신의 본성과 죄에 사로잡혔던 내가 죽고, 진리와 은혜로 온전한 의인이 되어 새사람이 되는
과정입니다.
거듭남은 구원의 핵심이며, 주님을 내 안에 모셔 주님 뜻대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거듭남으로써 내 영이 내 육신을 주관할 수 있고, 성령에 따라 살 수 있으며, 마귀 사탄과 싸워 이길 수
있습니다.
거듭남으로써 하나님의 일꾼으로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거듭나지 않은 상태에서 신앙생활을 하면 늘 힘들고, 마귀의 시험과 유혹에 넘어가며, 오히려 하나님을
대적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대해 확실히 알아야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환경적 축복 (물질축복)

삼중 복음에서 가장 많은 비판을 받는 부분으로 예수님을 믿음으로 물질적인 축복을 받는다는 내용입니다.
자칫 복 받기 위해 예수님을 믿는 듯한 기복신앙으로 빠지기 쉬운 대목입니다.
실제로 C 목사님은 온드라스 부흥집회 때 예수님을 믿음으로 가난에서 벗어날 것이란 설교를 했고, 요즘
설교에서 예수님을 믿으면 세상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하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라는 구절은 성경에 거의 없고, 오히려 시험과 환난을
당할 것이며, 핍박을 받게 되고, 모든 것을 버리더라도 주를 따르고, 이 세상에 속하지 말고 나오라는
성경구절이 훨씬 많습니다.

요한3서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개역)

요한3서 1/2 사랑하는 자여, 무엇보다도 네 혼이 잘됨같이 네가 번성하고 강건하기를 바라노라.(킹제임스)

제 기억으로 예수님 믿음으로 이 세상에서 잘 될 것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 성경구절은 사도 요한이 가이오라는 형제에게 보낸 편지의 구절 중 하나 뿐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구절은 편지 서두의 인사말이고, 영혼이 잘 됨 같이 반드시 범사에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잘 되기를
간구(I wish)한다고 합니다.
단지 개인의 희망사항일 뿐 하나님의 계명은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뒤의 구절을 읽어 보면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하는 것을 기뻐한다고 하였습니다.

그에 반해서 어떤 희생을 치루더라도 예수님을 믿고 따라야 한다는 구절을 찾아 보겠습니다.

마태 10/34~39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화평을 주기 위해 온 것이 이니고 마귀와 싸워 이길 진리의 검을 주기 위해 오셨습니다.
만약 집안 식구들이 교회 다니는 것을 반대하면 집안 식구와 원수가 되서라도 믿음을 포기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신앙의 기본자세는 사도들이 그랬듯이 예수님이 지셨던 고난의 십자가를 나도 나눠 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먹고 사는데 연연하지 않고, 핍박을 받거나 죽는 한이 있어도 믿음을 지키고 복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디모데후서 3/ 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사도 바울은 예수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은 세상으로부터 핍박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사도 바울은 수 없이 뭇매를 맞고, 옥에 갇혔습니다.
이 세상 권세는 사탄이 쥐고 있기 때문에 옳은 소리를 하면 믿지 않는 자의 분노를 일으키게 됩니다.

마태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그러나 사람들은 고난을 당하기보다 편한 삶을 추구하기 때문에 성경에 적힌 의의 길은 외면하고 자기 편한
대로만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세상과 타협해 멸망으로 가는 길에는 다수가 몰려 가지만 생명으로 가는 좁고 험난한 길을 찾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마태 12/24~25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한 알의 씨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아나하면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나 자신의 고집과 관념과 세상을 향한
욕심을 버려 새 생명을 덧 입지 아니하고는 영생할 수 없습니다.

요한 17/16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예수님이 사탄이 소유한 세상에 속하지 않음 같이, 그리스도인도 세상에 속하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의 시류와 유행 등에 휩 쓸리지 말고, 말씀을 사랑하며, 주님만 믿고 의지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세상으로부터 완전히 등지라는 것은 아닙니다.
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 것과 공부하는 것은 열심히 해야 합니다.

하지만 세상 사람들처럼 로또 열풍에 휩쓸리거나 경마나 카지노에 빠진다던지, 비싼 돈을 들여 명품의류나
핸드백을 장만해 사치를 한다든지, 세상의 헛된 유행을 좇아 다닌다던지, 음란물이나 게임 등에 심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한 세상에 너무 욕심을 부려 돈 벌기 위해서나 성공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든지, 술과 담배에
찌들어 산다든지, 성적으로 타락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재물은 먹고 살 만큼만 있으면 되고, 거듭난 사람은 천국에 소망을 두고 있기 때문에 단순노동을 해도 기쁘고
즐겁습니다.

요한 1서 5/19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그런데 온 세상은 악마의 세력 아래 놓여
있습니다.

이 세상은 마귀 사탄이 권세를 쥐고 있고, 실제적으로도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에게 조종 당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즐거움과 잘못된 사상은 나를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결국은 지옥으로 이끄려는 마귀의
계략에서 나왔습니다.

에베소서 6/12 우리의 싸움은 피와 살을 가진 사람들을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통치자와 권세자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을 상대로 하는 것입니다.


의로운 성도는 힘과 권력이 아니라 믿음과 인내로 악한 세력의 미혹에 넘어가지 않고, 마지막 때가 오기 전에
한 명이라도 구원의 방주에 태움으로써 마귀와 대적하는 것입니다.

요한1서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이 오신 것은 이러한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서입니다.
신약시대의 역사는 예수님을 필두로 수 많은 의로운 성도들이 악한 세력으로부터 핍박 받고 순교하는
역사였습니다.

지금도 마귀는 성도들을 육적으로 핍박하지는 않지만 물질문명과 무신론, 뉴에이지와 신비주의, 향락산업과
이단종교 등으로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멀어져 세계정부가 세워질 때 적그리스도에게 경배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6,000년 동안 진행되 온 빛과 흑암의 싸움의 최후의 승리자는 예수님이며, 예수님은 끝까지 믿음을
지킨 성도를 구원하고 악의 세력을 멸절하기 위해 다시 오실 것입니다.

 

3. 육체적 축복 (건강 축복)

성경에 예수님 믿으면 육신이 건강해진다는 구절은 없습니다.
사도들 중 가장 열심이었던 바울도 죽는 날까지 질병에 시달렸렸고, 의사 누가를 데리고 다녔습니다.
바울은 자신의 동료인 트로피모를 치유할 수 없었으며(딤후 4:20), 사랑하는 제자 디모데의 병을 치유할
수 없어 약을 권하였습니다.(딤전 5:23)

몸이 아프면 일단 기도에 의지하지만, 병원 가서 치료 받고 약 먹으며 고치는 것이 원칙입니다.
또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술 담배 안 하고, 운동하면 큰 병 걸릴 일이 거의 없습니다.

요한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구원 받는 것은 진짜 나인 영이지 육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영에 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하셨지 결국 죽게 될 육신에 관한 말씀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또한 아무리 건강하고 무병장수해도 늙어 죽는 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고린도후서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아무리 세상적으로 잘 살아도 육신에만 소망을 둔 사람은 병들고 노쇠한 자신의 모습을 보면 허무하고 처량한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크리스챤이 흰 머리가 생기고, 주름살이 생기며, 기력이 쇠해지더라도 희망을 가질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내 영은 날로 성장하며 새로워지기 때문입니다.

 


 

현재 죄에 대한 경계나 성별된 삶, 고통스러운 지옥과 예수님의 심판과 재림을 외치는 교회는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의 설교는 세상적인 교훈을 위주로 하는 육적인 설교내용입니다.
목회자는 성도들의 잘못을 지적하고 옳은 길로 인도해야 하는데, 자신부터가 부정세습이나 치부로 깨끗지
못하니 바른 소리를 할 수 없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교회 다니는 것만으로는 구원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오직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통해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약성경에 있는 모든 말씀을 무시하지 말고, 그대로 믿고 지켜야 합니다.
교리나 전통이나 형식보다도 진리 말씀을 중심함으로써 온전한 구원을 받으시길 바립니다.

요한 13/34 내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이는 너희가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빌립보서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복종했던 것처럼 내가 있을 때뿐만 아니라
내가 없는 지금도 더욱더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온전히 이루라.

히브리서 6/1~2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에 대한 교리의 초보를 떠나 온전함을 향해 나아가야 하리니,
죽은 행실들에게서 회개함과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침례들과 안수함과 죽은 자들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리의 기초를 다시 놓지 말지니라.

계시록 22/14~15 그의 계명들을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그들이 생명 나무에 대한 권리를 가지며
또 그 문들을 통하여 도성 안으로 들어가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나 개들과 마술사들과 음행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누구든지 거짓말을 즐겨 행하는 자는 모두 다 성 밖에 있으리라.

 

* 관련서적

내가 틀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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