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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사진)

 

요즘들어 전 세계적으로 UFO가 많이 나타나고 있고, 우리나라에도 UFO와 로드가 출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UFO는 반드시 존재하며, 미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부인하는 것은 그들과 결탁해 기술을 이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UFO의 비행은 전자기적으로 반중력장치를 이용하고, 원자력에 의한 이온 추진장치로 가속하는데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많은 사람과 동물이 외계인에게 납치되 생체실험을 당하거나 죽임을 당하고 있습니다.
외계인들은 공룡처럼 인류 이전부터 있었던 지적 생명체로, 운석 충돌로 멸망했으나, 일부가 달과 다른 은하로
피신해 기지를 건설해 지내오면서 고대로부터 중세, 현재까지 꾸준히 나타나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이들의 목적은 프리메이슨과 결탁해 지구를 정복하고, 세계정부를 세우는 것입니다.

 

* 목차

1. UFO 사진

2. 중세의 UFO

3. 로드

4. 미스테리 써클

5. 호클랜드 써클

6. 성경에서 말하는 UFO

 

 

1. UFO 사진

 

 

 

 

 

 

 

 

2. 중세시대에 나타난 UFO

중세시대에도 UFO가 자주 나타나 사람들이 공포에 떨었으며, 그림에도 삽입하였습니다.
성화에도 삽입이 되었지만 당시 그림이 대부분 성화이기 때문이며, 예수님과 UFO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중세시대에 유행했던 흑사병은 UFO가 지나가면 발생했다는 것으로 보아, 외계인들이 페스트균을 만들어
살포한 것으로 보입니다.

1768년 독일의 시인 괴테는 자신의 전기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습니다.
"계란 형태의 수 없이 많은 별들이 깔대기 모양을 하고 너무나 큰 빛을 내면서 나타나 눈을 뜰 수가 없었다."

AD776년 유럽의 시지버그에서는 불란서인들의 요새를 정복하려한 색슨족이 거대한 성벽을 타고 넘을 큰 사다리 수레을 건설한적이 있었습니다.
어두운 밤 대군을 몰고 성벽에 사다리를 걸친 색슨족은 불란서 군인들이 맹렬히 저항을 하는것을 보다 갑자기 하늘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비행물체들이 다채색 조명을 비추며 자신들의 머리위로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고 크게 놀라게 되었습니다.

순간 무기를 버리고 달아난 색슨족은 당시 성안에 있던 불란서인들이 신을 불렀다며 도망을 쳤다고 하지만, 당시 놀란것은 성안에 있던 불란서인들도 마찬가지였다고 전해졌습니다.

이 그림은 1350 년에 유고슬라비아 코소보에 있는 성당에 그려진 그림입니다.
좌우 상단에 보면 UFO로 보이는 비행물체가 있습니다.

15세기에 팔라조 베키오가 그린 성 지오바니오와 함께 있는 성모 마리아란 제목의 그림입니다.
하늘에 돔형 UFO가 보이고 밑에서 사람이 쳐다보고 있습니다.

 

‘UFO’가 그려진 300년 전 동전이 발견되어 언론의 화제에 올랐다. 28일 e미디어와이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680년 프랑스에서 제작된 동전이 발견되었는데 이 동전에 UFO가 선명하게 그려진 것. 이 동전은 지난 미국 희귀화폐수집가 협회의 전 회장인 케네스 E. 브레셋이 50년이 넘게 추적한 끝에 마침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 동전은 당시 시중에서 실제 유통되던 화폐로서의 동전은 아니었고, 당시 프랑스에서 교육-게임용으로 제작되어 사용되던 칩의 일종. 이 동전에는 프랑스의 시골 상공을 날고 있는 비행물체가 그려져 있는데, 그 모습이 현대에 목격된 쟁반 모양의 UFO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해 UFO 애호가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동전에 그려진 UFO는 구름 사이를 유유히 날고 있는 창문이 달린 원형 모양의 비행물체로 묘사되어 있다.

팝뉴스 성문 기자 2005-1-31

 

 

3. 로드 (미 확인 비행 생물체)

로드는 최근 우리나라에서 많이 발견되 사진에 찍히거나 방송용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길이가 수m 정도 되는 막대형 비행체로, 빠른 속도로 날아다녀 육안으로는 관찰이 잘 안됩니다.
로드는 UFO와는 다른 원리로 움직이는 것 같으며, 여태까지 발견되지 않은 생물체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대부분 날벌레나 하루살이를 로드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날벌레가 카메라 앞을 지나가면
빠른 속도로 지나 가는 것같이 보입니다.
또한 카메라 잔상 때문에 실제 보다 길게 보입니다.
그리고 날개가 비대칭이거나 여러 개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확실히 멀리 떨어져 있고, 빠른 속도로 날아 갔고, 날개가 없는 것만이 확실한 로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로드는 90년대 들어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외계인들이 만들어 냈거나, 외계에서 온 생물체로 보입니다.
최근 들어 예전에 없던 외계 생물체가 자주 보이는데 미주 지역에서 발견되는
추카 카브라도 그 예입니다.

차인표의 블랙박스 1

차인표의 블랙박스 2

충주에서 자주 발견되는 로드

 

 

4. 미스테리 써클 (크롭 써클)

영국 등의 밀밭에서 발견되는 미스테리 써클은 밤 사이 거대한 기하학적인 무늬가 그려져 많은 사람을
놀라게 했습니다.

일본 NHK 방송이 레이더, 적외선 카메라 등을 동원해 UFO가 순식간에 그림을 그리는 것을 포착했습니다
위 왼쪽 사진은 UFO가 미스테리 써클을 그리는 동영상이고, 오른쪽은 밀이 쓰러져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사람이 일부로 만들 수도 있지만 단순한 도형이 아닌 고도의 기하학적 무늬를 발자국도 없이 순식간에
중장비 도움 없이 그리기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또한 사람이 일부러 꺽은 밀과 UFO에 의해 꺽인 밀은 위 사진과 같이 다른데, UFO에 의해 꺽인 밀은
둥글게 부풀어 있습니다.


다음 사진의 저작권은
Lucy Pringles에게 있으며, 사용하기 위해선 메일로 저자의 승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1,2번째 줄은 프리메이슨의 상징인 피라미드, 전시안, 삼각형 안의 원, 5 각별, 6각 다윗의 별이 그려져 있습니다.
3번째 줄은 외계인의 얼굴과 금속 디스크, 선악 나무가 새겨져 있습니다.
4번째 줄은 일본 오다 가문의 문장, 아우디와 올림픽과 비슷한 표식, 벤츠와 미쓰비씨와 비슷한 표식, 기업 심볼과
비슷한 표식입니다.
5번째 줄은 해와 달, 프렉탈 이론, 7각별, 외계곤충(전갈)이 새겨져 있습니다.

6번째 줄은 자수와 같은 무늬와 입체 무늬가 새겨져 있습니다.
7,8번째 줄은 프리메이슨에서 중시하는 회오리 이론으로, 자연계에 있는 소용돌이 치는 힘을 상징하며,
회전하는 모양과 피보니치 곡선으로 이루어졌습니다.
9번째 줄은 음과 양이 만나는 태극 무늬와 완전을 상징하는 원이 그려져 있습니다.
10번째 줄은 그 밖의 기하학적 형태입니다.

외계인들은 프리메이슨과 같이 기하학을 존중하며, 소용돌이 이론, 음양의 이론 등을 중시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자연법칙에 관한 과학과 같은 것으로 인간의 구원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5. 호클랜드 써클


위 사진은 호클랜드 지방의 전파 발신 접시 옆의 밀밭에 새겨진 미스테리 써클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새겨논 모양이 인간이 외계인에게 보낸 메시지에 대한 답장이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위 사진 왼쪽은 양쪽 신호를 비교한 것이고 가운데는 합성한 것, 오른쪽은 코드에 대한 설명입니다.
그림 가운데에는 DNA 구조가 표시되 있고, 그 밑에는 자신의 모습이 그려져 있고, 그 밑에는 인간은 지구에
산다고 하는데 반해 외계인은 화성에 산다고 답하고 있습니다.

* 관련자료: 27년만에 외계인이 보낸 메시지 이야기

 

 

6. 성경에서 말하는 UFO

스가랴 5/5~11 내게 말하는 천사가 앞으로 나와서, 나에게 고개를 들고서, 가까이 오는 물체를 주의해 보라고
말하였다.

그것이 무엇이냐고 내가 물으니, 그는, 가까이 오는 그것이 곡식을 넣는 뒤주라고 일러주면서, 그것은 온 땅에
가득한 죄악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 뒤주에는 납으로 된 뚜껑이 덮여 있었다.
내가 보니, 뚜껑이 들리고, 그 안에 여인이 앉아 있는 것이 보였다.

천사는 나에게, 그 여인이 죄악의 상징이라고 말해 주고는, 그 여인을 뒤주 속으로 밀어 넣고, 뒤주 아가리 위에
납뚜껑을 눌러서 덮어 버렸다.

내가 또 고개를 들고 보니, 내 앞에 두 여인이 날개로 바람을 일으키면서 나타났다.
그들은 학과 같은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 그들은 그 뒤주를 들고 공중으로 높이 날아갔다.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저 여인들이 그 뒤주를 어디로 가져 가는 것이냐고 물었다.
그가 나에게 대답하였다. "바빌로니아 땅으로 간다.
거기에다가 그 뒤주를 둘 신전을 지을 것이다. 신전이 완성되면, 그 뒤주는 제자리에 놓일 것이다."
(표준새번역)

스가랴 선지자가 고개를 들고 가까이 오는 물체를 보니 곡식 넣는 뒤주 모양인데 납으로 된 뚜껑이 있는
것으로 보아 UFO로 보입니다.
그 뒤주는 죄악으로 가득찬 것이라고 합니다.
뚜껑을 열고 보니 여인이 앉아 있는데 죄악의 상징이라 합니다.

위 사진은 바빌론에서 섬기는 이슈타르 여신입니다.
날개 달린 여자가 나타나 이 뒤주를 들고 공중으로 높이 날아가 바빌론으로 갑니다.
날개 달린 여자는 바빌론의 이슈타르 여신입니다.
바빌론은 여신숭배, 다신숭배, 인신제사, 성교 신성시 등으로 사탄 숭배 경향이 강한 나라입니다.

* 관련자료 : 'UFO 해커' 입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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