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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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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문명-2
현대 문명-3
현대 문명-4
시온 의정서
결론


사탄과 마귀

 


위 사진 왼쪽과 중앙은 911 테러 당시 모습을 드러냈던 마귀의 모습이고, 오른쪽은 그 마귀와 모습이 닮은 일본의
하냐(
hannya)라는 전통 도깨비 탈입니다.
양쪽 사진이 얼굴형, 머리 위의 뿔, 눈 코 입 턱 등이 거의 유사하며, 전형적인 마귀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마귀는 원래 자신의 존재를 과시하고 싶어해서 다음 무역센터, 시카고, WACO 같은 재앙의 현장에도 잘 나타납니다.

사탄은 원래 하늘에 있던 지혜와 능력이 충족했던 케루빔이라는 특별한 존재였지만 교만해져서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땅으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를 따르던 수 많은 천사들도 함께 반역해 범죄함으로 심판 받아 추악한 마귀(Devil)가 되었습니다.
사탄은 창세 이래로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였고, 이 땅을 죄와 타락으로 오염시켜 자신의 왕국을 건설하고자 합니다.

 

* 목차

1. 사탄의 원류

2. 케루빔

3. 사탄의 모습

4. 마귀의 모습

5. 사탄과 마귀의 성격

6. 성경 속에 나타난 사탄

7. 모방의 명수 사탄

8. 세상을 거뭐쥐고 조종하는 사탄

9. 거듭나지 않은 자를 사로 잡을 수 있는 사탄

10. 사탄을 숭배하는 직접적인 7 요소

11. 사탄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간접적인 15 요소

12. 결론

 

 

1. 사탄의 원류

에스겔 28/11~19 또 주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말씀하시니라. 인자야, 투로 왕에게 애가를 지어 그에게 말하라.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는 완전한 규모와 충만한 지혜와 완벽한 아름다움을 이루었도다.
네가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 모든 귀한 돌인 홍보석과 황옥과 금강석과 녹보석과 얼룩마노와 벽옥과 사파이어와
에메랄드와 홍옥과 금으로 덮여 있었고 네 북들과 관악기들이 만들어짐이 네가 창조되던 날에 네 안에 예비되었도다.  
너는 기름부음을 받은 덮는 케루빔이라.
내가 너를 그렇게 세웠더니 네가 하나님의 거룩한 산 위에 있었고 네가 불의 돌들 가운데를 위아래로 걸었도다.
너는 네가 창조된 날로부터 죄악이 네게서 발견되기까지 너는 네 길에 완벽하였도다.  
네 상품이 풍부함으로 그들이 폭력으로 네 가운데를 채워서 네가 죄를 지었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리라.
오 덮는 케루빔아, 내가 불의 돌들 가운데로부터 너를 멸하리라.  
네 마음이 너의 아름다움으로 인하여 높아졌고 너는 네 지혜를 네 찬란함으로 인하여 변질시켰도다.
내가 너를 땅에다 던질 것이며 내가 너를 왕들 앞에 두어 그들로 너를 보게 하리라.  
너는 네 죄악이 많음으로 인하여, 즉 네 거래의 죄악으로 인하여 네 성소들을 더럽혔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네 가운데로부터 불을 일으키리니 그 불이 너를 삼킬 것이요, 내가 너를 보는 모든 자들의 목전에서
너를 땅 위에 재가 되게 하리라.  
백성 가운데서 너를 아는 모든 자들이 너를 보고 놀랄 것이며 너는 몰락하여 결코 더 이상 존재하지 못하리라.

위 글은 에스겔 선지자를 통하여 투로 왕의 심판에 대한 말씀임과 동시에 사탄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투로 왕국은 페니키아를 의미하며, 이집트와 바빌론의 문화와 종교를 받아들여 발전시켜서 크레타와 그리스에게
전해준 나라이고, 프리메이슨의 원조인 히람 샤리프가 활동한 나라입니다.
투로 왕국은 바알신을 만들어 냈고, 여신을 숭배하였으며, 인신 제사를 실행해 수 많은 어린이들까지 살해한 사탄을
상징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함께 묶어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탄은 원래 일반천사와는 달리 특별한 존재인 날개 달린 케루빔(그룹)이었습니다.
사탄은 하늘에서 아름다운 완벽한 존재로 태어났고, 지혜와 능력이 출중하였으며, 부귀영화를 누리었습니다.
기름 부음을 받았다는 것은 그가 왕 또는 제사장 직분을 수행했음을 의미합니다.
케루빔은 그들의 날개로 하나님의 성소를 덮는데, 언약괴 모습에서도 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나오는 하나님의 동산 에덴은 아담 당시의 에덴이 아니라 하늘 나라의 정원 즉 천국을 말합니다.
사탄이 창조될 때 하나님은 기뻐하셔서 그를 각종 보석으로 두루셨고, 천사들이 그를 위해 연주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하늘나라의 재물을 관리하면서 욕심이 생겨 부정한 방법으로 탈취하였습니다.
거래의 죄악으로 하늘 성소를 더럽힌 사탄은 하나님의 불 심판을 받아 땅으로 내 쫓김을 당해 몰락하게 됩니다.

이사야 14/12~15 오 아침의 아들 루시퍼야, 네가 어찌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민족들을 연약하게 하였던 네가 어찌 땅으로 끊어져 내렸느냐!
이는 네가 네 마음속에 말하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가서 내 보좌를 하나님의 별들보다 높일 것이요, 내가 또한 북편에
있는 회중의 산 위에 앉으리라.  내가 구름들의 높은 곳들 위로 올라가서 지극히 높으신 분같이 되리라.” 하였음이라.
그러나 너는 지옥까지 끌어내려질 것이요, 구렁의 사면에까지 끌어내려지리라.

계시록 19/20 짐승이 잡히고 또 그 앞에서 기적들을 행하던 거짓 대언자도 그와 함께 잡혔으니 그는 짐승의 표를 받은
자들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을 기적들로 속이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으로 불타는 불못에 던져지고 

계시록 20/10 또 그들을 속인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에는 그 짐승과 거짓 대언자도 있어 영원무궁토록
밤낮으로 고통을 받으리라. 

이사야서에서도 사탄이 나오는데 사탄의 원래 이름은 아침의 아들 루시퍼(Lucifer)로 새벽별을 의미합니다.
지혜와 능력이 뛰어났던 사탄은 교만한 마음이 생겨서 하나님의 자리까지 탐냈습니다.
그래서 자기 휘하에 있는 천사들을 선동해서 하나님께 반역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피조물이 어떻게 창조주와 싸워 이기겠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원수로 갚은 사탄은 패하여 내쫓겨났고, 결국 마귀들과 영원한 불못에 내 던져질 것입니다.

 

 

2. 케루빔

사탄이 타락하기 전의 모습이었던 케루빔(그룹)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에스겔 1/5~10 또 그 가운데서 네 생물의 모습이 나오는데 그들의 생김새는 이러하더라.
그들은 사람의 모습을 가졌으며 각기 네 얼굴을 가졌고 각기 네 날개를 가졌더라.  
그들의 발은 곧은 발이며, 그들의 발바닥은 송아지의 발바닥 같고 그들은 광택나는 놋쇠의 색깔처럼 번쩍이더라.
그들의 사면에 있는 날개 아래에는 사람의 손들이 있고 그들 넷은 얼굴들과 날개들을 가지고 있더라. 
그들의 날개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그들이 갈 때면 회전하지 않고 각기 앞으로 곧장 가더라.
그들의 얼굴 모습을 보면 그들 넷은 사람의 얼굴이요, 오른편에는 사자의 얼굴이며 왼편에 있는 네 얼굴은 황소의
얼굴이요, 또 네 얼굴은 독수리의 얼굴을 지녔더라.  

이스라엘의 에스겔 선지자는 계시를 받기 전에 네 생물(케루빔)과 하나님의 형상을 봅니다.
케루빔은 하나님의 최측근에 거하고, 모든 천사의 으뜸이 되며, 엄청난 능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케루빔은 생명나무를 수호하고, 하늘 성소를 덮고, 하나님을 호위하며 찬양합니다.

네 생물은 기괴한 형상을 하고 있는데 사람형상 비슷하지만 두 쌍의 날개가 있고, 날개 밑에는 각각 손이 있어서
총 4개의 날개와 손이 있습니다.
발은 기둥처럼 곧고, 송아지 발바닥을 가지며, 놋과 같은 색깔로 빛납니다.
네 생물의 네 날개는 서로 맞 닿아 있으며, 거동할 때는 몸을 돌리지 않고 곧장 앞으로 나아갑니다.

네 생물은 4개의 머리를 갖고 있는데, 각 머리는 4방향에 다른 형상의 얼굴을 가지고 있습니다.
앞면은 사람의 얼굴이고, 우측면은 사자의 얼굴, 좌측면은 소의 얼굴, 뒤쪽면은 독수리의 얼굴을 가졌습니다.
또한 4 날개 중에 2 날개는 위로 펴서 서로 맞 닿아 있고, 나머지 두 날개는 몸을 가리면서 맞 닿아 있습니다.
 

에스겔이 본 하나님과 4생물(Cherubim)


에스겔 1/15~21 이제 내가 그 생물들을 보니, 보라, 그 생물들 곁 땅 위에 한 바퀴가 있는데 네 얼굴과 함께 있더라.
그 바퀴들의 생김새와 구조는 벽록색과 같고, 그 넷이 한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그들의 생김새와 구조는 마치 바퀴
중간에 바퀴가 있는 것 같고, 그들이 갈 때면 그들의 네 면으로 가고 갈 때는 회전하지 아니하더라.
바퀴의 둘레는 매우 높아서 무서우며, 네 면 주위에 눈들이 가득하더라.
생물들이 갈 때면 바퀴들도 그들 곁에서 가고, 그 생물들이 땅에서 들리면 그 바퀴들도 들려서 그 영이 가려는 곳은
어디든지 그 생물들도 그들의 영이 가려는 곳으로 가고, 그 바퀴들도 그들을 따라 들려지니 이는 생물의 영이 바퀴들
안에 있음이요, 저들이 가면 이들도 가고, 저들이 서면 이들도 서고, 저들이 땅에서 들리면 그 바퀴들도 그 곁에서
들려지니 이는 그 생물의 영이 그 바퀴들 안에 있음이라.

에스겔이 그 생물들을 보니 그 생물 곁 땅 위에 한 바퀴가 있는데 네 얼굴과 함께 있습니다.
바퀴의 색깔은 벽록색이고, 구조는 바퀴 안에 또 다른 바퀴가 있는 것 같으며, 바퀴의 둘레는 매우 높습니다.
생물들이 행할 때는 바퀴도 방향을 회전하지 않고 바로 행하며, 바퀴 둘레에는 눈이 가득합니다.

생물이 움직일 때에 바퀴도 언제나 곁에서 함께 행하며, 생물의 영이 바퀴 안에 있습니다.
그 영이 어디를 가고자 하면 생물과 바퀴가 함께 땅에서 들려 움직입니다.
생물이 걷거나 바퀴가 굴러 가는 것이 아니라, 둘 다 공중에 떠서 움직입니다.
이로써 네 생물이 어떻게 몸을 돌이키지 않고 사방으로 다닐 수 있는지가 설명됩니다.

 

계시록 4/6~8 보좌 앞에는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그 보좌 가운데와 그 보좌 주위에는 앞뒤로 눈이 가득한
네 짐승이 있더라.
첫째 짐승은 사자 같고, 둘째 짐승은 송아지 같으며, 셋째 짐승은 사람과 같은 얼굴을 가졌고, 넷째 짐승은 날아다니는
독수리 같더라.
네 짐승들은 각각 자기 주위에 여섯 개의 날개를 가졌고 안쪽에는 눈들로 가득하더라.
또 그들은 밤낮 쉬지 않고 말하기를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전에도 계셨고, 지금도 계시며,
앞으로 오실 전능하신 주 하나님이여!” 하더라.  

신약시대에 사도 요한이 천국에 올라가 하나님 곁에 있는 네 생물을 봤는데 이전과 비슷하지만 다른 점이 있습니다.

1. 한 생물이 4개의 얼굴을 가진게 아니라 4 생물이 각각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2. 날개가 4개에서 6개로 2개 더 늘었습니다.
3. 케루빔의 주위에 있던 바퀴가 없어졌습니다.
4. 바퀴에 있던 눈들이 날개 안쪽으로 옮겨왔습니다.

이로써 케루빔과 바퀴가 합체된 것으로 보이며, 날개가 늘어난 것으로 보아 능력이 더해졌고, 4 얼굴이 하나가 되어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각기 다른 개성체로 바뀌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3. 사탄의 모습

사탄은 고대로부터 사람들에게 나타나 신으로 섬겨졌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종교는 사람이 스스로 만들 수 없습니다.
무언가 섬긴다는 것은 그것을 느꼈기 때문이고, 그로부터 도움을 받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구약시대에 유대인에게만 역사하셨기 때문에, 그 외의 고대문명은 모두 사탄과 관계가 있습니다.
일단 사탄은 예전의 모습인 케루빔의 모습으로 많이 나타났습니다.
케루빔의 4 얼굴인 소, 독수리(매), 사자, 사람의 모습으로도 나타났습니다.
염소도 사탄의 대표적인 상징인데, 그 이유는 염소는 소과에 속하는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창세기 3/14 주 하나님께서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 일을 행하였으니 네가 모든 가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평생토록 흙을 먹을지니라.

그 외에 뱀의 모습으로도 나타나는데, 이는 하나님의 저주를 받은 사탄이 뱀의 모습도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반인 반수, 팔 여러 개, 얼굴 여러 개, 날개 달린 사람, 눈 모양을 하는 신은 케루빔의 모습과 일치합니다.
고대 신앙에서는 여러 신이 있지만 위의 모습을 한 신이 항상 최고의 신으로 추대되었습니다.
또한 사탄은 자신이 창조주의 아들 또는 태양신으로 섬겨지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a) 소

소 숭배가 가장 심한 곳은 힌두교를 믿는 인도입니다.
그들은 소고기를 먹지 않으며, 도시에도 소가 다니는데, 길을 막아 차가
막혀도 비켜줄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힌두교도들은 소를 동물이 아닌 신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인도 사람들은 소의 부위마다 신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고, 소의 우유와
똥과 오줌까지도 신성시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는데도 인도에는 세계 최대인 2억마리 정도의
소가 있습니다.
옆 사진은 인도에서 소 숭배 의례를 위해 치장된 소입니다.

옆의 황소 동상은 이집트의 호루스 신으로 태양을 머리 위에 이고 있고,
머리 위에는 뱀도 있습니다.
이집트 최고의 신인 호루스 신은 매(독수리) 신임과 동시에 황소 신입니다.

이집트에서 노예 생활을 했던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많은 이적을 보이며
그들을 인도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간 사이에
예전의 습성에 따라 황금 송아지를 만들고 경배했습니다.

왼쪽 사진은 페니키아의 신 제우스(황소)와 그 위에 올라탄 에우로페입니다.
페니키아의 신화에 의하면 제우스 신이 황소로 변하여 에우로페(Europa)
에게 다가가니 에우로페가 그 등에 올라 탔고, 황소는 바다를 헤엄쳐
크레타 섬으로 건너갔습니다.

이것은 페니키아에서 그리스와 로마에 문명이 전파된 것을 상징하며,
에우로페의 이름을 따서 유럽(Europe)이 생겨나게 됩니다.
제우스는 그리스 신화에서도 최고의 신으로 숭배되며 사탄을 상징합니다.
유럽연합은 황소를 탄 에우로페를 유럽연합의 상징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미국 금융의 중심지인 멘하탄 거리에 있는 황소 동상입니다.
미국 정계와 재계는 이집트 신앙을 계승한 프리메이슨이 휘어 잡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에는 바빌론 여신과 닮은 자유의 여신상이 있고, 워싱턴에는
이집트의 오벨리스크와 똑같은 워싱턴 기념탑이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이 기독교 국가인줄 알고 있지만 물질주의와 이성주의에
파묻혀 기독교는 힘을 잃어 가고 있고, 사회 엘리트들은 대부분 프리메이슨
소속입니다.
멘하탄 소의 역동적인 모습은 이중섭의 소와 비슷합니다.


시편 22/11~13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고난이 가까이 있으나 도울 자가 아무도 없나이다.  
많은 황소가 나를 에워싸고 바산의 힘센 황소들이 나를 둘러쌌나이다.
그들이 내게 입을 벌림이 마치 찢고 울부짖는 사자 같나이다.

다윗이 사울왕에게 쫓기며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면서 "힘센 황소가 나를 둘러싸고 있는데 그 입의 벌림이 울부짖는
사자 같다."고 합니다.
3m가 넘는 거구인 골리앗과 싸워 이겼고, 양의 목자로 늑대와 이리를 쫓아냈던 다윗이 황소가 둘러 둘러싼다고 무서워
하겠습니까?
여기서 황소는 사탄과 그를 따르는 자들을 상징합니다.

 

b) 독수리 (매)

매의 모습을 한 이집트의 신 호루스가 어린 람세스를 보호하는 동상입니다.
호루스는 이집트 최고의 신으로 황소의 모습으로 나타나고, 태양신으로
섬겨지며, 전시안으로도 나타납니다.
고대 신화에서 최고의 신은 주로 창조자가 아니라 창조자에게 반역을 해서
승리하거나, 아버지의 원수를 갚은 신입니다.
이를 위해 창조자나 그 전에 세력을 가지고 있던 신은 항상 나쁜 인물로
묘사됩니다.
호루스는 이집트 신화에서 아버지 오시리스(죽음의 신)를 죽인 삼촌(세트)과
싸워 이겨 왕권을 차지합니다.

 

독수리는 로마 제국의 상징입니다.
군대가 행진할 때도 독수리 상을 앞세웠습니다.
로마는 바빌론과 그리스의 신앙을 계승했고, 황제를 신으로 받들었습니다.
로마는 수 많은 기독교인을 핍박하여 순교케 하였습니다.

독일 나찌의 상징도 독수리입니다.
독수리 문양은 훈장이나 휘장에 사용되었습니다.
나치즘은 파시즘, 오컬트(신비주의), 우생학적 인종 우월주의 등을
바탕으로 카톨릭 예수회의 도움으로 탄생했습니다.

 

미국 1달러 지폐 뒤에 있는 독수리로 미국의 상징이자 프리메이슨의
상징으로, 프리메이슨이 성스럽게 생각하는 13에 맞춰 13개의 화살과
13개의 감람입을 발에 들고 있습니다.
머리 위에는 13개의 별이 있습니다.
독수리가 물고 있는 리본에는 E PLURIBUS UNUM이라고 쓰여 있으며
여럿이 합쳐서 하나가 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정부가 수립되면 한 독재자 밑에서 모든 사람이 노예처럼
복종하면서 산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c) 사자

이집트 카프레왕 피라미드 옆의 신전 옆에 있는 스핑크스입니다.
몸은 사자이고 머리는 파라오의 얼굴입니다.
스핑크스는 몸은 사자이고 머리는 사람 얼굴일 때가 있고, 몸은 사람인데
머리는 사자 얼굴일 때가 있습니다. 

 

이집트에 있는 30m 높이의 폼페이스 필라와 스핑크스로 스핑크스의
사자 모양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스핑크스의 뜻은 '목졸라 죽이는 자' 입니다.
이집트는 파라오를 신과 동등하게 생각하므로, 파라오가 사자의 몸을
한 것은 신의 위치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수메르 지역의 니므롯 신전에서 발견된 반인 반수 기둥입니다.
수메르인은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세계 최초로 문명을 건설하였습니다.
사람 얼굴에 사자 몸과 날개를 달고 있습니다.
현재 대영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를 조각한 것으로 스핑크스의 수수께끼를 오이디푸스가 푸는
조각입니다.
스핑크스가 길을 지나가는 사람에게 수수께끼를 내는데 못 맞춘 사람은
잡아 먹습니다.
아침에는 네발, 점심에는 두발, 저녁에는 세발로 걸어다니는 것이 사람이
란 것을 오이디푸스가 맞추자 스핑크스는 절벽에 부딪쳐 죽습니다.


시편 57/4 내 혼이 사자들 가운데 있으며 내가 불붙는 자들, 곧 사람들의 아들들 가운데 누워 있으니 그들의 이는 창과
화살이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이로다.

 

d) 사람

바빌론에 실제 나타나 다스렸다는 주(Zu)왕으로 문헌대로 재현한 모습입니다.
붉은 얼굴에 뿔이 달려 있습니다.
뿔은 황소의 뿔에서 유래되었습니다.
포악한 붉은 악마가 정말로 존재하는데 사람들은 아무 거리낌 없이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붉은 악마란 말의 원류는 외국 기자가 우리나라 축구 선수들이 반칙을 잘하고
악랄하게 경기한다는 의미에서 붙힌 것으로 결코 좋은 의미가 아닙니다.
스스로 악마라고 칭하는 부끄러운 일이 하루 속히 없어지기를 바랍니다.

 

투로 왕국(페니키아)에서 섬겼던 그 유명한 바알 신입니다.
바알 신은 이스라엘에도 들어와 유대인이 바알 신을 섬기는 바람에 여러 번
하나님께 심판을 받아 이민족의 침입을 받고 결국 포로로 끌려갔습니다.
이스라엘이 선택 받은 민족으로 그 좋은 하나님을 놔두고 왜 그렇게 끈질기게
바알 신을 섬겼는지 이해하기 힘듭니다.
이는 악의 세력이 하나님이 택한 믿는 사람에게 더더욱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자주 발견되는 사탄 모양의 신상 스케치입니다.
날개가 4개이고, 얼굴과 손과 발의 모양이 다른 마귀와 비슷합니다.

이 신상은 영화 엑소시스트에서도 소개가 되어 사탄의 모습임을 암시했습니다.
영화 엑소시스트(Exorcist)는 1949년 미국에서 실제 일어났던 사실을
바탕으로 마귀 들림 현상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영화입니다.

 

 

 

그리스 신화의 제우스

고대 유럽의 로키 신

고대 유럽의 이미르 신

 사탄 모양의 일본 가면

 

e) 염소

고대신앙에서 섬기는 염소신으로 큰 뿔을 가지고 있습니다.
염소는 성경에서도 양과 대비되어 죄인을 상징합니다.
사탄 숭배 집단에서는 사탄을 염소로 표현해
섬기고 있습니다.

 프리메이슨 집단에서 자주 심볼로 사용하는
염소상입니다.
머리 위의 일그러지고 거꾸로 된 오각별 역시
프리메이슨의 상징입니다.


마태 25/31~33 인자가 그의 영광 중에 오고, 또 모든 거룩한 천사들이 그와 함께 오면 그때에 그가 그의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그 앞에 모든 민족들을 모아 놓고 마치 목자가 양들을 염소들에서 갈라놓듯이 그들을 따로 갈라놓으리라.
그리하여 양들은 그의 오른편에, 염소들은 그의 왼편에 세워 두고  

 

f) 뱀 (용)

이집트 파라오의 미이라에 씌우는 마스크로 위에 뱀 두 마리가 있습니다.
이집트 사람들은 뱀을 신성시 했으며 파라오 머리에 달린 뱀은 파라오를
지켜준다고 믿었습니다.

 

마야의 익스텐 신

크레타의 뱀 여신

그리스의 티폰신 (뱀 다리와 날개)

 

 

 서양 붉은 용의 모습

서양 푸른 용의 모습

고구려 사신도에 있는 청룡


계시록 20/2 그가 그 용을 잡으니, 곧 마귀요 사탄인 옛 뱀이라. 그를 천 년 동안 묶어 두니

마지막 때 사탄이 천사장 미가엘과 싸우나 패하고 무저갱에 갇힙니다.
계시록의 옛 뱀은 사탄이고, 용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용은 뱀보다 크기가 크고 하늘을 날아 다니며 불을 내뿜는 것으로 믿어져 왔습니다.
동양과 서양에 모두 용의 전설이 있고, 그 모양까지 흡사한 것은 그러한 존재가 있기 때문입니다.

 

g) 팔 여러 개, 얼굴 여러 개, 날개 달린 사람, 눈 모양

 

힌두교에서 섬기는 가야트리 여신으로 팔이 8개 달려 있고 얼굴은
다섯개 입니다
얼굴에 둥슨 광채가 나는 것은 고대 신앙에 나타나는 신들의 특징입니다.
연꽃은 힌두교와 불교 모두 신성시 여기는 상징입니다.

 

 

 

 마야의 차크 신

 인도의 투루가 여신

그리스 니케(Nike) 신

그리스 이카루스

눈 모양을 한 이집트의 신 호루스입니다.
호루스는 눈 모양으로도 나타나는데, 프리메이슨은 이를 받아 들여 모든
것을 보는 눈, 즉 전시안으로 섬깁니다.
불교나 뉴에이지에서는 이 눈을 제 3의 눈이라 하여 영적인 세계를 접할
수 있는 눈이라 합니다.

프리메이슨의 상징인 피라미드 위의 빛을 발하는 전시안입니다.
피라미드는 이집트 신앙을 상징하고, 계급사회 또는 왕국을 상징합니다.
피라미드 위의 전시안은 빛을 받아 신의 경지에 오른 일루미나티가 세상을
지배하겠다는 뜻으로, 이 그림은 미국 1달러 지폐 뒤에도 있습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전시안은 한 인물을 나타내며, 아무도 모르는 그
실체는 바로 사탄(적그리스도)입니다.

 

 

4. 마귀(악마)의 모습

타락한 천사인 마귀(Devil)는 사탄과 비슷한 모습을 할 때도 있고, 사람이나 동물 모양을 할 때도 있습니다.
이들은 지하에 왕국을 형성하고 있고, 군대와 같은 계급사회를 이루며, 사탄에게 절대 충성합니다.
마귀는 세상 사람들을 타락시키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며, 범죄하게 하고, 서로 싸우게 합니다.
이들은 이러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사탄으로부터 큰 상을 받으며, 그 수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계시록 20/2 그가 그 용을 잡으니, 곧 마귀요 사탄인 옛 뱀이라. 그를 천 년 동안 묶어 두니

사탄도 타락한 천사인 마귀(Devil)이지만 본 단원에서 편의상 두목 사탄과 부하 마귀들(devils)을 구분하도록 하겠습니다.
마귀는 서로 다른 임무를 수행하는데 음란하게 하는 마귀, 마약하게 하는 마귀, 술 취하게 하는 마귀, 도박하게 하는 마귀,
살인하게 하는 마귀, 도둑질하게 하는 마귀, 거짓말 하게 하는 마귀, 의심하게 하는 마귀, 우상숭배 하게 하는 마귀 등이 있습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이들을 도깨비라고 부릅니다.

시편 92/10 그러나 주께서 나의 뿔을 유니콘의 뿔같이 높이셨으니 내가 신선한 기름으로 기름부음을 받으리이다.

유니콘과 같이 이 세상에 없는 동물은 영계에 실제로 있는 생물체입니다.
마귀는 흉칙한 사람 모양이나 갖가지 동물 모양이나 반인 반수 모양 등으로 나타납니다.
주로 나타나는 동물은 원숭이, 코끼리, 고양이, 거북이, 물고기, 말, 새 등입니다.
마귀는 여신으로도 나타나는데, 천사가 모두 남자인데 여신이 나타나는 것은 여자를 신으로 숭배하게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아버지 하나님을 섬기는 것에 대한 반항적인 표시이며, 여신은 사람을 음란하고 타락하게 하며, 성교를 신성시 하게 합니다.
 

서양에서 생각하는 마귀의 모습

서양의 마귀 모양의 마스크

일본의 하냐라고 하는 도깨비 탈

중국 고분 벽화 속의 도깨비

고구려 고분 벽화 속의 도깨비
(양쪽 그림의 손발, 이빨, 눈
모양 등을 보시기 바랍니다.)

oni라고 하는 일본 전통 도깨비

중국 고분 벽화에 그려진 도깨비 얼굴을 한 봉황

악마의 깃발을 휘날렸던 월드컵

피닉스 (불사조)

봉황의 여러 가지 모습

고구려 사신도 주작 (봉황)

베헤모트와 리비아단

해태

수메르 문명의 반인 반수 다곤 신

인도 원숭이 형상의 하누만 신

도깨비 모양의 수미오니

거북이 모양의 일본 카파 신

이집트 챠칼 머리의 아누비스 신

그리스 반인 반수의 키론 신

 

코끼리 모양의 인도 가네사 신

코끼리가 없는 중미 마야의
코끼리 모양의 신

 인도 가루다 신

수메르 이난나 여신

바빌론의 이슈타르 여신

이집트 네프리스 여신

 

크레타섬의 미노스 뱀 여신

그리스의 아프로디테와 아도니스

 로마의 비너스와 아모르

 

욥기 41/1 네가 갈고리로 리비야단을 끌어낼 수 있겠느냐? 또한 끈으로 그의 혀를 맬 수 있겠느냐?

시편 74/14 주께서는 리비야단의 머리들을 산산조각내셔서 광야에 거하는 백성들에게 식물로 주셨나이다.

시편 104/26 거기에 배들이 다니며 리비야단이 있으니 주께서 거기서 노니게 하신 것이니이다.

이사야 27/1 그 날에 주께서 그의 격심하고 크고 강한 칼로 날쌘 뱀 리비야단을 벌하시리니 즉 꼬부라진 뱀 리비야단이라.
또 주께서는 바다에 있는 그 용을 살해하시리라.

리비야단(leviathan)은 바다 속에 사는 용으로 날쌔고 꼬부라진 큰 뱀(마귀의 일종)입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때 리비야단의 머리들을 산산조각내시고, 벌하시며, 죽이실 것입니다.

피닉스(phoenix)는 이집트 신화에 의하면 1,000년에 한번씩 불에서 살아난다는 새로 불새 또는 불사조라고도 합니다.
피닉스가 동양에서는 봉황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했으며, 모습과 전설도 비슷합니다.

벧전 5/8 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 이는 너희의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기 때문이니라.

마귀는 사자처럼 삼킬 자를 찾아 세상을 두루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타락시키고, 신앙인들을 힘들게 합니다.
사람들 간의 미움과 분쟁과 의심과 시기가 실은 마귀의 충동질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신 차리고 깨어있지 않으면 어느새 마귀에 사로잡혀, 나도 모르게 죄에 빠지고 믿음과 멀어지게 됩니다.
이 세상에는 수 없이 많은 마귀들이 있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탄이 그 두목입니다.

이들은 군대와 같이 조직을 갖고 있고, 하나님의 역사를 훼방하며, 사람들에게 죄를 짓게 해 궁극적으로 지옥으로
끌고 오는 것이 이들의 목적입니다.
마귀는 하나님으로부터 심판을 받으면서 천사일 때 가지고 있던 영적인 몸을 뺏겼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몸에 들어가길 원하고 그러기 위해서 인간을 죄 짓게 하고 타락시키며 미치게 만듭니다.

누가 8/30 예수께서 그에게 물어 말씀하시기를 “네 이름이 무엇이냐?”고 하시니, 그가 말씀드리기를 “군단이니이다.”
라고 하더라. 이는 많은 마귀들이 그에게 들어가 있기 때문이라.
(And Jesus asked him, saying, What is thy name? And he said, Legion: because many devils were entered
into him.) kjv

누가복음에는 예수님께서 군대 마귀 들린 사람의 악령을 쫓아내 돼지 떼에게 들어가게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개역한글 성경에는 귀신 들린 자들이라고 하지만, 영문성경(KJV)에는 귀신이 아니라 마귀(devils)입니다.
킹제임스(KJV) 성경은 세계적으로 최고의 권위를 인정 받고, 가장 많이 읽혀지고 있는 성경입니다.
또한 히브리 원문과 헬라 원문을 가장 잘 번역한 영문성경입니다.

Legion은 군단(로마 군단은 3000~6000명)으로 한 사람의 몸에 수 천명의 마귀가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알아보고 마귀들의 감옥인 무저갱으로 쫓아 내지 마시고, 돼지 떼에게 들어가길 간청합니다.
예수님이 이를 허락하자 마귀들은 돼지 떼에게 들어가 호수에 빠집니다.
물 속은 마귀들의 또 다른 처소이기 때문입니다.

 

 

5. 사탄과 마귀의 성격

사탄은 원래 의로운 천사였으나 타락하고 나서는 성격이 삐뚤어져 반항적이고, 파괴적이고, 교만하고, 음란하고,
욕심 많고 교활하며 사악한 존재가 되었습니다.
일말의 양심이나 선한 마음도 가지지 않은 비열한 악의 화신이 되어 조직 폭력배 두목 같이 부하들을 다스립니다.
사탄이 이렇게 된 건 어차피 구원 받을 수 없고, 이왕 버린 몸, 갈 데까지 가보자는 마음입니다.

마태 25/41 그때에 왕이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도 말하기를 '너희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위하여 준비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사탄은 자기 잘못을 회개 하기는 커녕 오히려 하나님을 원망하고 원수를 갚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지구와 사람을 오염시켜 더럽고 냄새나는 추악한 세상으로 만들어 자신의 통치 아래
두어 지상을 하나님의 왕국이 아닌 자신의 왕국으로 건설하려 하고 있습니다.
또한 영원한 불못의 형벌에 혼자 들어 가기 억울하니 한명이라도 더 타락시켜 함께 가자고 선동하는 것입니다.

그럼 사탄과 마귀가 가진 성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a) 사탄은 하나님이 주신 순리를 거역해 반항적이고 파괴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께 경배하며 자연 법칙에 따라 살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사탄은 그러한 순리를 거역해 반항적이고 파괴적인 모습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남자와 여자가 사랑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키우는 것이 순리인데, 동성연애를 하도록 자극해 같은 성끼리
사랑하게 하고, 동거, 자유 성교, 변태적인 성행위, 이혼 등을 통해 가정을 깨뜨리고 아이들이 버려지게 만듭니다.

그리스 카리테스 여신

 

b) 사탄은 남을 괴롭히면서 희열을 느끼는 세디스트입니다.

사탄은 하늘로부터 오는 참 기쁨이 없으니 마음이 괴로울 수밖에 없고, 그래서 가장 저질스런 기쁨인 남을 괴롭히면서
희열을 느낍니다.
구원 받지 못한 영이 지옥에 오면 사탄과 마귀들은 그들을 불에 달구고, 괴롭히면서 희열을 느끼며, 힘을 얻습니다.
다른 사람이 고통 받고 있으면 불쌍히 여기고 도와주는 것이 하나님이 주신 마음(양심)인데 오히려 통쾌하게 여기고
괴롭히는 것을 즐기고 기뻐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인간에게도 나타나 코메디 프로에서 남 망신주고 괴롭히면서 즐거워 합니다.
학교나 직장에서는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왕따시켜 괴롭히고 상처 주면서 고소해 합니다.
왕따 당한 사람은 마음의 상처가 너무 커서 정신병에 걸리거나 자살하고 맙니다.
엽기 사이트에서 사람들은 잔인하게 죽은 사람이나 동물 사진을 보면서 희열을 느낍니다.
이와 같이 타락한 인간도 마귀와 같은 새디즘적이고 잔인한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위 그림은 일본의 전통 민화에 나오는 지옥과 마귀와 고통 받는 영에 대한 그림입니다.
기독교가 들어 오기 전에도 각 나라마다 고통 받는 지옥과 마귀(도깨비)에 대한 개념이 있었습니다.
타락한 천사인 마귀들은 추악한 모습으로 인간 영혼 괴롭히는 것을 유일한 낙으로 삼고 살고 있습니다.
영문 검색 사이트에서
 "jigoku zoshi" 란 검색어로 검색하면 관련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그림에서 말 머리를 한 마귀는 이집트의 말 머리를 한
하피 신과 같습니다.

 

카일의 자옥간증

1981년 미국의 센프란시스코시 금문교에서는 이른 새벽 자살을 하기 위해 다리에서 뛰어내린 카일이 우연히 다리
반대편으로부터 다리 밑을 지나가던 경비정에게 발견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높은 다리에서 떨어진뒤 물에 빠진 카일은 곧장 깊은 물속으로 빠져 들어갔다고 하며, 당시 이 상황을 지켜본
경비대원들은 곧바로 물에 뛰어들어가 그를 찾은 뒤 배 위로 옮겼으나 그의 숨은 이미 넘어간 뒤였습니다.

즉시 인공호흡을 하기 시작한 경비대원들은 몇분 간의 시도 끝에 카일이 물을 토하며 소생하자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고
하며, 만약을 대비해 카일의 손에 수갑을 채운 그들은 카일이 아무말도 하지않고 허공을 쳐다 보고 있자 왜 그러냐고
물으니 그가 방금 지옥에 갔다 왔다는 말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숨이 넘어간 직후 물속에 있는 자신의 죽은 시신을 볼수 있었다는 카일은 누군가 옆에서 '너'라고 불러 돌아보니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양복의 눈알 전체가 검은 신사가 자신을 노려보고 있는것을 보았다고 하며, 순간 그에게
멱살 잡혀 깊은 물속으로 빠져 들어간 카일은 엄청난 지층을 통과해 용암이 펄펄 끓는 지옥에 내동댕이 쳐졌다는
주장을 하였습니다.

지옥에 들어간뒤 시뻘건 요괴들이 날카로운 꼬챙이를 들고 눈코입이 움직이는 사람들의 잘린 목을 고정 시키고 있는
모습을 본 카일은 요괴들 중 한명이 자신의 얼굴을 쳐다보고 기분 나쁘게 웃으며 날카로운 흉기를 든뒤 자신의 목을
절단하려 쫓아오는 모습을 봤다는 증언을 하였습니다.

그때 자신의 눈 앞에 하얀 구멍이 열리는 모습을 본 카일은 쫓아오던 요괴가 무언가 허탈한 표정을 지음과 동시에
보트 위에서 깨어났다는 주장을하였고, 그날의 사건 이후 카일은 신문과 방송을 통해 자신의 사연을 알리고 자살을
방지하기 위한 여러 종류의 강연회들을 가져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c) 사탄은 교만하고 물질욕심이 많습니다.

창조될 당시 지혜가 충족하고 완전했던 사탄은 하나님께 감사치 않고 교만해져 하나님 보좌까지 넘보게 됐습니다.
또한 물질을 관리했던 사탄은 욕심이 생겼고, 부정한 방법으로 하늘의 모든 재물을 차지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우리는 천사는 선하게 창조되었기 때문에 범죄하지 않을 것 같지만 천사 역시 인간과 마찬가지로 자유의지를 가졌기
때문에 선한 쪽을 선택하든 악한 쪽을 선택하든 자기 마음입니다.

완벽한 천사도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지 않으면 악해지고 삐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사탄의 영향을 받은 인간 역시 끝도 없는 물질욕에 사로잡혀 남을 희생시켜 가며 자신의 욕심을 채웁니다.
법원에 가면 집안 식구들끼리 유산 문제로 소송하는 것을 많이 보게 됩니다.
교만과 욕심은 거의 모든 악의 근원이며, 이로 인해 하나님께 불순종하며 타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박국 2/5 그는 교만한 자며 또한 술로 인하여 참으로 범죄하였기에 집에 가만 있지 못하고 그는 자기 욕심을 지옥처럼
넓히며
죽음처럼 되고 만족할 줄 모르며 모든 민족들을 자기에게로 모으고 모든 백성들을 자기에게로 모으나니

 

d) 머리 좋은 사탄은 교활해 음모와 속임수를 쓰고 배반을 일삼습니다.

요한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나와서 너희 아비의 정욕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으며
진리 가운데 거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자기 안에 진리가 없음이라.
그가 거짓말을 할 때는 자신에게서 우러나와 한 것이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또 거짓말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예수님께서 유대인 종교 지도자들이 아비 마귀로부터 나와서 마귀의 정욕을 행한다고 말씀하였습니다.
마귀는 하늘에서 쿠테타를 일으켜 살인한 자였고, 그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는 것은 그 안에 진리가 없고 거짓으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자기 본성에서 우러나와서 하는 것입니다.
사회에서도 머리 좋은 사람이 자기 재능을 건전한데 쓰지 못하면, 사기꾼이 되어 남을 속이고 이익을 취하듯이
사탄은 어리숙한 인간에게 신으로 나타나 자신이 창조주이고 정의로운 신이라고 속여왔습니다.

프리메이슨의 역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음모자들은 갖은 속임수와 음모를 꾸며 가며 자신의 이익을 챙겨왔습니다.
만약 상황이 불리해지면 암살이나 테러나 배반 등 비정상적인 방법과 음모도 서슴치 않습니다.
지상에서 사탄에게 충성해 사후에 큰 상을 받을 줄 알았던 프리메이슨이나 마법사 등은 지옥에서 괴롭힘을 당하면서
사탄에게 '영화를 약속하고 왜 괴롭히냐?'고 따지지만, 사탄은 내 말을 믿은 네가 잘못이라고 하면서 더욱 괴롭힙니다.

 

e) 사탄은 잔인하게 사람을 죽이는 것을 좋아하고, 항상 분노에 차 있습니다.

사탄과 마귀들은 피도 눈물도 없는 존재이고,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고, 엽기적인 행동을 하면서 자신의 힘을 과시합니다.
연쇄 살인범들이 눈 하나 깜짝 안하고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고, 시체를 유기하거나 훼손하는 것은 마귀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경찰에 잡힌 살인범 중에 내 안에 악마가 있는 것 같다고 고백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잔인하고 폭력적이고 엽기적인 영화나 사이트나 컴퓨터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데 흥미를 느끼면 악마가
들어올 확률이 높습니다.
이렇게 사탄이 파괴적인 일을 일삼는 이유는 마음에 사랑과 기쁨이 없고 항상 미움과 분노에 차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과 마귀들은 마음 속에 가득 찬 분노를 끔찍한 일을 저지르면서 해소하는 것입니다.

계시록 12/17 그러자 그 용이 여인에게 분노하여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 즉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싸우려고 나가더라.

 

f) 사탄은 쾌락과 방탕을 추구해 음란하고 변태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선한 영적이고 평안한 기쁨을 누릴 수 없는 사탄은 악한 육체적이고 쾌락적인 기쁨을 추구합니다.
그런데 육적인 기쁨은 곧 싫증나고 식상해서 좀 더 자극적인 기쁨을 원하게 됩니다.
그래서 음란한 마귀들은 사람 속으로 들어가 그 사람을 타락하게 해서 음란하고 변태적인 성행위를 통해 만족을
얻고자 합니다.

현재 인터넷에 범람하고 있는 음란 사이트들은 일반적인 성행위로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힘들자, 변태적인 성행위를
통해 자극적인 화면으로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동성연애, 근친상간, 변태 성행위, 수간, 그룹 성교, 새디즘 등 소돔성보다 더 심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메일이나 휴대전화를 통해 오는 음란한 사이트 광고는 모두 마귀가 주는 유혹이니 과감히 삭제하시기 바랍니다.

골로새서 3/5 그러므로 땅 위에 있는 너희의 지체를 죽이라. 곧 음행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색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살전 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곧 너희의 거룩함이니라. 너희는 음행을 삼가고

 

 

6. 성경 속에 나타난 사탄

구약 시대는 유대인을 둘러싸고 하나님과 사탄의 뺏고 뺏기는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이브를 창조하자 사탄은 시기를 했고, 그들을 범죄하게 해서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했습니다.
하나님이 선악과를 따 먹으면 죽는다고 했는데 사탄은 죽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과 같아질 수 있다고 거짓말 했습니다.
속아 넘어간 아담과 이브는 에덴 동산에서 쫓겨났고, 하나님과의 관계성이 끊어졌으며, 질병과 죽음의 고통을 받았습니다.
이후로 아담과 이브의 원죄를 조건으로 사탄이 인류를 지배하게 됩니다.

하나님과 단절된 아담과 이브의 후손들은 타락했고, 하나님은 홍수심판을 통해 인류를 멸하고 노아가족을 통해 역사하십니다.
그러나 노아의 후손들은 교만해져 바벨탑을 쌓았고, 하나님은 이들의 언어를 달리해 전 세계로 흩으셨습니다.
사람들은 우상을 섬기고 타락하였지만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해 다시 역사를 시작합니다.
아브라함과 이삭의 자손인 야곱의 열두 아들이 이집트에서 민족을 이루었고, 400년 후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이집트에서
탈출시켜 광야에서 율법을 주고 가나안 땅에 정착시킴으로써 이스라엘이란 나라가 탄생하였습니다.

사탄은 유대인 가운데에 구원자(메시야)가 나타나 인류를 회복하고 자신을 멸할 것을 알았기 때문에 유대 민족을 없애려고
끈질기게 노력했습니다.
첫 번째 방법은 이민족을 통해 유대 민족을 침략하는 것이고, 두 번째 방법은 유대인에게 이방 문명을 전해줘 우상을
섬기고 타락하게 해서 하나님으로부터 심판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잘 믿을 때는 나라가 융성했지만, 우상을 섬기면 어김 없이 이민족의 침략을 겪어야 했습니다.
선지자들이 여러 번 나타나 회개하라고 깨우쳐 주었지만 유대인들은 듣기는 커녕 선지자를 참혹하게 죽였습니다.
이스라엘은 다윗과 솔로몬 왕국 시절 가장 번성했지만 그 뒤로는 우상숭배로 왕국이 분열되고 쇠퇴했습니다.
바알신을 섬긴 북 이스라엘은 앗수르에 의해 먼저 멸망했고, 남유다는 바빌론에 의해 멸망했습니다.

나라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모두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갔지만, 다니엘이나 느헤미야 같은 선지자들의 활동으로
이들은 신앙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바빌론은 페르시야에게 멸망했고, 유대인들은 고국으로 돌아와 성전을 건축해 메시야를 맞을 준비를 했습니다.
예수님은 이스라엘의 왕이자 온 세상의 구원주이자 마귀를 멸할 메시야로 베들레헴에서 태어 났고,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셨지만 유대인은 믿지 않았고 오히려 배척했습니다.

요한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나와서 너희 아비의 정욕을 행하고자 하는도다. 그는 처음부터 살인자였으며
진리 가운데 거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자기 안에 진리가 없음이라. 그가 거짓말을 할 때는 자신에게서 우러나와 한
것이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또 거짓말의 아비이기 때문이라.

그러자 예수님은 유대인들이 마귀의 자식이고 사탄과 같이 욕심을 부리기 때문에 구세주인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겉으로는 경건한 체 하지만 속으로는 죄악과 탐욕이 가득했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예수님은 비판하였고,
하층민들이 예수님을 따르자 밥 줄 끊길 것을 염려한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죽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태 23/23 위선자인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박이브 아니스와 커민의 십일조는
바치면서 율법과 공의와 자비와 믿음의(laws, judgment, mercy, and faith) 더 중요한 것을 빠뜨렸기 때문이라.
너희는 이것들도 마땅히 행하고 또 저것들도 저버리지 말아야 하리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신성 모독죄와 율법 파괴자로 낙인 찍고, 민중을 선동하며 로마 빌라도 총독을 윽박 질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데 이 모든 과정에는 사탄이 개입합니다.
예수님을 죽임으로써 승리한 줄 알았던 사탄은 예수님이 자신을 속죄 제물로 희생해 인간의 죄를 용서해 구원하고,
지옥으로 와 흑암의 권세를 이기고 무저갱과 지옥의 열쇠를 빼앗아 3일만에 부활해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 기가 막힙니다.

계시록 1/18 나는 살아 있는 자며, 죽은 자였으나, 보라, 영원 무궁토록 살아 있노라. 아멘. 또한 내가 지옥과 사망의
열쇠들을 가졌노라.

예수님이 보내신 성령의 권능을 덧입은 사도들이 복음을 외쳐 기독교가 창궐하자 사탄은 300년동안 로마제국을 통해
핍박하는데 그래도 꺽을 수 없자 황제를 통해 로마 종교에 기독교를 흡수해 여신숭배와 인간 신격화를 유지시킵니다.
교황숭배, 마리아 숭배 면죄부, 고해성사 등 비성경적인 교리로 뭔가 잘못되었단 것을 깨달은 루터와 칼빈이 16세기에
종교개혁을 하자 로마 카톨릭은 수천만명의 그리스도인들을 학살하며 이를 탄압하나 꺽지 못합니다.

핍박으로 안되자 카톨릭은 산하단체인 예수회를 통해 기독교에 침투해 들어간 다음 분열시켜 싸우게 하고, 자유주의
은사주의를 만들어 근본된 믿음을 버리게 한 다음 다시금 에큐메니컬 운동을 통해 카톨릭 아래로 편입시키려 합니다.
사탄은 엉터리 계시로 수 많은 이단 교회를 만들어 사람들을 미혹해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신비주의 뉴에이지 등을 만들어
사람들을 초능력이나 마법, 명상, 요가, 기수련 등에 심취하게 해서 하나님과 멀어지게 합니다.

세상적으로는 과학 기술을 발달시켜 사람들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하고, 물질주의를 만들어 사람들을 돈의 노예로
만들며, 헛된 유행과 향락과 오락을 보급시켜 세상 사는게 너무 재미가 있어 예수님 믿는 재미 없는 일은 하지 않게 합니다.
정치적으로는 프리메이슨을 통해 선진국의 정권을 잡고, 국제기구를 통해 지역과 세계를 통합시켜 세계정부를 만들며,
경제적으로는 유대인 재벌을 통해 세계은행 IMF 등으로 세계경제를 종속시킵니다.

사탄의 목적은 이 땅에 자신을 섬기는 왕국을 건설하는 것이며, 순수한 기독교인의 씨를 말려 예수님이 다시 오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렇게 바쁘게 활동하고, 수많은 마귀들과 사탄 숭배자들은 그에게 충성하며 목숨 바쳐 일하는데 우리는 여태까지
무엇을 했나 생각하면 한숨이 나옵니다.

현재 천주교와 통합하려는 에큐메니컬 운동에 거의 모든 기독교 교단이 넘어 갔는데도 누구 하나 막는 사람이 없습니다.
온갖 음모와 세계정부 수립을 위한 계획이 착착 진행되고 있는데도 누구 하나 속 시원히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운 역사와 언론에 길들여진 사람들은 먹고 살고 노는데 바빠 하나님의 역사를 걱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일들은 조만간 코 앞에 닥칠 것이고, 내 현실의 문제임과 동시에 영혼 구원의 문제가 될 것입니다.

 

 

7. 모방의 명수 사탄

하나님의 권좌를 탐내다 쫓겨난 사탄은 미련을 못 버리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 행세를 하고, 성경과 비슷한 신화를 만들어
많은 사람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이집트 신화, 바빌론 신화, 힌두교 신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읽어 보면 서로 상당히 비슷합니다.
그뿐 아니라 성경과도 비슷한데, 발견되는 유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a) 성경의 창세기와 비슷한 창조 신화를 가지고 있고, 사람을 흙으로 만듭니다.

위 사진은 바빌론 신화에 나오는 벨티스로 생명수를 지키고 있습니다.
에덴 동산의 생명수를 지키는 것이 케루빔의 사명인 것은 맞지만, 쫓겨나서까지도 이상한 흉내를 내고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를 보면 평화로운 시기에 판도라가 호기심으로 상자를 여는데 그로부터 세상에 근심과 고통이 오게 되었다고
하는데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 먹은 것과 비슷합니다.

창세기 3/24 이같이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의 동산 동쪽에 그룹들(Cherubims)과 사방으로 도는 불타는
칼을 두어 생명 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b) 최고의 신은 홀을 가진 왕으로 묘사됩니다.

인도 비쉬누 신

이집트 하토르 신

이집트 누트 신

홀, 지시봉 등은 왕권의 상징으로 사탄이 지상에서 하나님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시편 45/6 오 하나님이여, 왕의 왕좌는 영원무궁하오며 왕의 왕국의 홀(笏)은 의로운 홀이니이다.

 

c) 최고의 신은 사람을 아내로 맞이하고, 삼위일체로 나타납니다.

위 사진 왼쪽은 힌두교의 창조주 브라흐마(위)와 세상을 유지시키는 비슈뉴(왼쪽), 세상을 파괴하는 시바(오른쪽)입니다.
삼위일체론처럼 한 신에게 경배하면 브라흐마에게 통한다고 하고 있으며, 가장 존경 받는 신은 비슈뉴입니다.
사탄은 창조자보다는 그의 아들로 대접 받는 것을 좋아하며, 진리와 빛(태양)의 신으로 나타납니다.
프리메이슨이 만든 자유의 여신상이 한 손에는 책(진리), 다른 손에는 횃불(빛)을 들고 있는 것을 눈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비슈뉴는 네 개의 팔과 여러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고, 뱀과 사자로도 나타나며, 태양신으로 섬겨져 모양과 습성상
사탄임에 틀림 없습니다. (이집트 신화의 호루스와 비슷함)
비슈뉴는 10 명의 화신을 세상에 보내는데 8번째 화신은 크리슈나로 목동이어서 목자인 예수님과 비슷한 이미지를
보여 줍니다.

9번째 화신은 석가모니라고 해서 불교를 흡수해 버리고, 10번째 화신은 미래에 백마를 타고 세상을 심판하러 올
구원자라고 합니다. (계시록 예수님과 비슷함)
쉬바 여신은 황소를 타고 다니는데, 이는 그리스 신화의 에우로페가 황소(제우스)를 타고 다닌 것과 비슷합니다.
성경과 다른 점은 최고의 신은 항상 창조주에게 반역을 해서 왕좌를 차지한다는 점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창조주나 하늘의 신은 늘 나쁜 신으로 그려지는데 이집트의 호루스는 아버지를 죽인 삼촌 세트를 물리치고,
인도의 비슈뉴는 악마의 제왕 발리를 물리치며, 그리스의 제우스는 자식을 잡아 먹는 티폰신과 전쟁을 해서 이깁니다.
사탄이 악의 신이 이니라 정의의 신이라고 선전하는 것입니다.
고대 신화를 잘 들여다 보면 공통된 목적을 가지고 비슷한 줄거리로 쓰여졌기 때문에 작자가 한 명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d) 신이나 영웅은 나쁜 용이나 뱀이나 사자를 죽여 평화가 찾아오게 합니다.

헤라클레스와 히드라

메두사의 목을 자른 페르세우스

오이디프스와 스핑크스

그리스 신화에서 헤라클레스는 용의 신 에켈로스를 죽이고, 페르세우스는 뱀의 머리를 한 메두사를 죽이며, 오이디프스는
사자 몸을 한 스핑크스를 죽입니다.
정의로운 신이 사탄을 상징하는 것들을 죽이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 이는 사탄이 악을 멸하는 정의로운 신이란 걸
보여주기 위한 역공작이었습니다.
정의의 사자 같은 오이디프스는 결국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를 취하는 부도덕한 일을 함으로써 사탄적인 속내를 드러냅니다.

 

e) 신의 아들은 대개 처녀에게서 태어납니다.

이집트 이시스 신

이집트 호루스 신

이집트의 사랑의 여신 이시스는 남편 오시리스가 세트에 의해 죽어 저승에 갔는데도 신비한 힘으로 잉태해 아들을 낳으니
그가 바로 호루스입니다.
호루스는 사탄의 여러 모양으로 나타나는 이집트 최고의 신입니다.
이는 예수님이 처녀 마리아에게서 성령의 힘으로 잉태될 것을 모방한 것입니다.

이사야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한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f) 세상이 타락해 신들이 홍수로 사람들을 몰살하고, 한 가족만 살아남습니다.

그리스 신화에 의하면 세상이 악해져 서로 싸우고 약탈하고 신에게 경배하지 않자 신들은 세상을 물로 심판해 모든
사람들이 죽는데, 정직하고 신에게 경배하는 데우칼리온과 퓌라 부부만 살아남습니다.
성경의 홍수심판과 노아의 방주 이야기와 비슷합니다.

 

g) 최고의 신은 죽어도 부활합니다.

이집트의 신 오시리스는 왕권을 탐낸 동생의 꾐에 빠져서 죽지만 저승에서 부활해 죽음을 다스리는 신이 됩니다.

 

h) 이 세상은 심판이 있은 후 불로 소멸하고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힌두교에서는 우주가 순환기를 가져 백억년이 지나면 소멸됐다가 다시 생성된다고 믿는데 미래에 우주가 파괴기에
접어들면 백마 탄 구원자가 나타나 사악함을 물리치고 법을 따르는 자를 구원해 새로운 우주를 생성된다고 믿습니다.
이처럼 사탄은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을 따라해 선교사들이 복음을 전하는데 애를 먹게 합니다.

이슬람교의 믿음은 놀랍게도 유대교와 비슷해 유일신을 섬기고, 양을 잡아 제사를 지내고, 돼지고기를 먹지 않으며,
구약 성경까지도 성서로 인정하는데, 문제는 예수님을 구세주가 아닌 선지자로 생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회교 원리주의 국가인 사우디아리비아나 이란 등에서 기독교를 믿으면 심하게 탄압을 받습니다.

 

 

8. 세상을 거뭐 쥐고 조종하는 사탄

에베소서 2/2 전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서 이 세상의 풍조를 따르고 공중 권세의 통치자, 곧 지금은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역사하는 영을 따라 행하였으니

Eph 2/2 Wherein in time past ye walked according to the course of this world, according to the prince of the
power of the air
, the spirit that now worketh in the children of disobedience

공중(air) 권세의 통치자는 사탄을 말하는데 여기서 공중(공간)은 우주 내지는 이 세상을 의미합니다.
불순종의 자녀들은 복음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을 말하고,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역사하는 영은 사탄입니다.
사람들이 구원 받기 전에 이 세상 풍조를 따라 살면 사탄을 따라 사는 것과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세상의 유행과 추세를 따라 사는게 사탄의 뜻에 따라 산다는 얘기입니다.

프리메이슨과 시온의정서 단원을 읽어 보면 아시겠지만 음모 세력은 이 세상 사람들을 타락시키고 바보로 만들기 위해
오래전부터 기획했습니다.
100년전에 쓰여진 시온의정서에서 TV가 발명되기 이전에 시청각 도구를 만들어 사람을 바보로 만들자고 했고,
흥행사업(영화, 스포츠)을 통해 사람의 의식을 지배하며, 퀴즈 쇼를 만들어 사람들을 돈의 노예로 만들자고 했습니다.

실제로 TV는 샤노프라는 프리메이슨 과학자에게 발명되었고, 세상 유행을 이끌어가는 헐리우드 영화사들은 거의 모두
프리메이슨 유대인 소유이고, 미국 프로야구 구단주는 프리메이슨 재벌들이 후원하고 있습니다.
프리메이슨이 소유한 방송사들은 프로 레슬링이나 유치한 저질 코메디 프로나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는 연쇄 살인범에
대한 TV 시리즈를 내 보내고 있습니다.

주식 열풍을 불게 해 사람들을 헛된 꿈에 젖게 하고, 로또 복권을 만들어 벼락 맞아 죽을 확률보다 낮은 확률로 사람들을
들뜨게 하며(복권에 당첨된 사람은 대부분 불행한 삶을 삽니다.), 스포츠 연예 오락을 장려하고, 카지노나 경마 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며, 사람들을 헛된 사치와 유행과 향락에 젖게 하고, 퀴즈 문제 하나 하나에 돈을 걸어 돈이 안 걸리면
문제를 풀 의욕조차 안 생기게 하는데, 이런 모든 현상이 최근 우리나라에도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마태 4/8~10 마귀는 다시 주를 아주 높은 산으로 데리고 가서 세상의 모든 나라들과 그것들의 영광을 주께 보여 주며
말하기를 “네가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내가 이 모든 것들을 너에게 주리라.”고 하니,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사탄아, 여기서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너는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기라.’고 하였느니라.” 하시니,

마귀가 광야에서 예수님을 시험하면서 세상의 모든 나라들과 영광을 예수님께 보여주면서 마귀에게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주겠다고 하자 예수님께서 오직 하나님만 경배하고 섬겨야 한다고 하시면서, '사탄아 여기서 물러가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예수님은 마귀에게 거짓말하지 말라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사탄이 이 세상의 권세를 쥐고 있는 것을 예수님도 인정하신다는 말입니다.

벧후 2/4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천사들조차 아끼지 않으시고 지옥에 던져서 흑암의 사슬에 내어 주어 심판 때까지
가두어 두셨으며

유다서 1/6 또 자기들의 처음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신들의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주께서 영원한 사슬로 묶어
큰 날의 심판 때까지 흑암 속에 가두어 두셨느니라.

창세기 6/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그들이 택한 모든 자를 아내들로 삼으니라.

위 두 구절 모두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를 용서하지 않으시고 마지막 심판 때까지 지옥(흑암)에 가두어 두신다는 말입니다.
마귀들이 지옥에 갇혀 있다면 이 세상을 활보할 수 없을텐데 어떻게 된 일입니까?
이곳은 지옥(hell)에 있는 특별한 감옥인 무저갱(Bottomless pit)이고 거기에 있는 천사들은 노아 시대에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에 반해 아내로 삼아 하나님의 분노를 산 '하나님의 아들들'(천사)입니다.
즉 사탄과 함께 배반한 천사들이 아니고, 노아시대 때 타락해 범죄한 천사들입니다.

계시록 9/2~3 그가 끝없이 깊은 구렁을 여니, 큰 용광로의 연기 같은 연기가 구렁에서 올라오는데 해와 공기가 그 구렁의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워지더라. 또 그 연기에서 메뚜기들이 땅 위로 나왔는데 땅의 전갈들이 지닌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더라.

이들은 무정갱에 갖혀 있다 말세에 한꺼번에 세상으로 쏟아져 나와 사람들을 놀라게 합니다.
마지막 때 천사가 열쇠를 가지고 무저갱을 여니 연기가 피어오르고 마귀(옛 천사)들이 메뚜기 같은 흉칙한 모습으로
변해서 이 세상에 나와 '인 맞지 않은 사람'(성령의 인을 받지 않은 사람)을 다섯 달 동안 매우 괴롭게 합니다.
그들의 대장은 무저갱의 두목인 아바돈(아폴루온)입니다.

 

* 그럼 세상 각 분야에 영향을 끼치는 사탄의 영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a) 정치, 경제

에베소서 6/12 이는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정사들과 권세들과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 악에 대항하는 것이기 때문이니라.
(For we wrestle not against flesh and blood, but against principalities, against powers, against the rulers of the
darkness of this world, against spiritual wickedness in high places.)

사도 바울이 말하기를 우리들의 싸움은 육신을 상대로한 것이 아니라 권력들과 권세들과 이 세상의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인 악에 대항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당시 권력가였던 로마 황제와 유대 지도자들은 기독교인들을 심하게 탄압했는데 이들이 모두 사탄의 영향 아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도 선진국 정치와 세계 경제를 주름잡는 사람들은 사탄숭배 조직인 프리메이슨 소속입니다.

 

b) 사회 문화

딤후 3/1~5 또한 너는 이것을 알라. 마지막 날들에 위험한 때가 이르리니 이는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탐욕을 부리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하나님을 모독하며 부모에게 불순종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타고난 애정이 없으며
협정을 어기며 거짓 고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멸시하며 배신하며 고집이 세며 높은 마음을 품으며
하나님을 사랑하기보다는 쾌락들을 더 사랑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할 것임이니 너는 이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말세 때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사람들이 이기주의 물질만능주의에 빠지고, 자랑하거나 교만해져 하나님을 모독하며, 부모에게
불순종해 학대하기까지 하고, 감사하거나 거룩하지 아니하며, 정이 점점 매말라가고, 협정을 어기거나 거짓 고소하며, 절제하지
못해 사납고, 선한 것을 멸시해 배신하며, 고집이 세고 높은 마음을 품으며, 하나님보다 육체적인 쾌락을 더 사랑하게 됩니다.
2,000년 전에 마치 이 시대를 보면서 얘기하는 것 같아 섬뜩한 느낌이 듭니다.

즉 음모자들이 의도한 대로 사회가 타락하고,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며, 아이들이 학대받거나 버림받고, 이혼율이 급격히
높아지며,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이 난무하고, 음란물이 범람하거나 성매매가 번창하며, 금융 연체자가 급증하며, 실업률이
높아지고, 서로 법정에 고소하고, 폭력적이거나 잔인하고 새디즘적인 일들을 좋아하고, 술 담배 마약 도박 등 각종 중독에
빠지고 있는데도 아무도 이러한 현상이 의도된 것이라는 의심을 하지 않습니다.

 

c) 종교

가장 심각한 것은 종교에 끼치는 영향인데 사탄은 크게 다음 4가지로 역사합니다.
기존 기독교의 변질, 에큐메니컬 운동(연합운동), 이단 교회의 번성, 신흥 종교의 출현 등입니다.
현재 기독교는 순수한 믿음을 저버리고 인간적으로 성경을 해석해 예수님의 신성과 성경의 무오성을 부인하는 자유주의와
성령을 체험하기 위해 해괴한 행동을 하는 은사주의와 물질적 축복을 받기 위한 기복주의에 의해 심각히 오염되었습니다.

이렇게 변질된 기독교는 연합운동에 동참해 배교적으로 하나되고 궁극적으로는 로마 카톨릭 영향권 아래에 들어가게 되는데
현재 거의 모든 교단이 넘어 갔습니다.
목사와 신부가 함께 예배를 드리고, 책을 출판하며, 세미나를 여는 다정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불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주장하는 종교다원주의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로마 카톨릭은 마리아 여신을 숭배하고, 교황을 신으로 섬겨 그의 교시를 성경보다 높게 생각하며, 예수님의 피가 아닌
신부의 고해성사로 죄사함을 받는 거대한 이단 교회란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또한 몰몬교, 여호와의 증인, 크리스천 사이언스, 통일교, 하나님의 교회(안산홍 증인회) 등 여러 이단교회가 일어나
조직적인 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벧후 2/1 그러나 백성 가운데도 거짓 선지자들이 있었던 것처럼 너희 가운데도 거짓 교사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저주받을 이단들을 비밀리에 불러들여서 자기들을 사신 주마저 부인하며, 급격한 파멸을 스스로 불러들이느니라.

이러한 현상은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데 앞으로 거짓 교사들이 나타나 사람들을 이단의 길로 이끄는데, 그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을 부인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재촉할 것입니다.
이단에 대해 여러 말이 있지만 가장 큰 기준으로 삼을 수 있는 것은 '예수님을 유일한 구원주로 인정하고,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써 죄사함 받는 사실을 인정하는가?' 입니다.

그 외에도 수 많은 신흥 종교가 생겨나 증산도, 대순진리회, 요가, 뉴에이지, 라헬리안 무브먼트 등이 사람들을 미혹하고,
신비주의가 유행해 마녀가 쓴 헤리포터 책이 불티나게 팔리고, 초능력과 최면과 점성술이 번성하며, 청소년들은 마법을
쓰는 롤플레이밍 게임에 심취해 있습니다.
그러나 접신행위와 마법과 마술은 하나님이 엄격히 금지하신 것으로 멸망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계시록 9/1 또 자기들의 살인과 마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아니하더라.

계시록 22/15 그러나 개들과 마술사들과 음행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누구든지 거짓말을 즐겨 행하는
자는 모두 다 성 밖에 있으리라.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종교적 오염을 통해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 삼위일체론, 유일한 구원자, 유일한 중보자, 피의 구속,
처녀 탄생, 그가 행한 모든 기적, 몸의 부활과 승천, 심판과 재림 천국과 재림 등 기본적인 교리를 믿지 않게 됩니다.

현재 예수님 믿는다고 핍박받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핍박보다 더 무서운 것이 침투와 오염과 미혹과 유혹이란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요한 16/33 내가 이런 일들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화평을 지니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할 것이나 기운을 내라. 내가 세상을 이겼노라.”고 하시니라.

예수님은 하나님께 죽기까지 순종함으로 십자가에서 세상(죄, 거짓, 사탄)을 이기신 분입니다.
근본된 믿음을 지키는 기독교들인은 세상에서 시험과 환난을 당하나 세상을 이기신 예수님만 믿고 의지하며 담대히
어두움(죄악, 거짓, 사탄)과 싸워 이겨야 합니다.
또한 말세가 될수록 사람이 만든 교리나 전통보다도 성경에 있는 진리 말씀을 중심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9. 거듭나지 않은 자를 사로 잡을 수 있는 사탄

고후 4/3~4 그러나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려졌다면 그것은 구원받지 못한 자들에게 가려진 것이라.
그들 가운데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광채가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느니라.

사도 바울은 사도들이 복음을 외쳐도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는 구원 받지 못한 자들을 무엇인가가 가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그들 가운데 역사하는 이 세상의 신(사탄)이 믿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하나님의 형상이신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한다고 합니다.

즉 아무리 선하고 착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복음에 대해 거부 반응을 보인다면 그건 그 사람의 마음이 아니라 사탄이 주는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비록 불신자이지만 큰 죄를 짓지도 않은 사람이 사탄의 권세 아래 놓여 있고 사탄의 주관을 받고 있다는 것이 이해가 잘
되지 않을 것입니다.

출애굽기 3/6 주께서 또 말씀하시기를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 하시더라. 모세가 자기 얼굴을 가리니 이는 그가 하나님 쳐다보기를 두려워함이더라.

하나님이 모세에게 나타나셔서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창조주 하나님은 거듭난 자의 하나님(God)이고, 거듭나지 못한 자의 신(god)은 사탄이란 말입니다.
실제로 이집트 문명, 메소포타미아 문명, 인더스 문명, 잉카 문명, 마야 문명 등 고대문명 사회에서는 사탄을 최고의
신으로 섬겼습니다.

딤후 2/26 이것은 마귀의 뜻대로 마귀에게 사로잡힌 자들로 하여금 자기 자신을 회복시켜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하려 함이라.

즉 이방인에게 사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나타나 그들에게 계시를 주고, 문명을 전해주며, 보살펴 주고, 섬김을 받는
신의 역할을 한 것입니다.
이 시대에도 사탄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의 환경뿐만 아니라 영(마음)과 혼(생각)과 육신(감정)을 사로 잡고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습니다.

골로세서 1/13 그분께서 우리를 흑암의 권세로부터 구하여 내셔서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옮겨 주셨으니

그래서 사탄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에게 병을 주거나, 경제적으로 어렵게 하거나, 심지어 교통 사고가 나서 죽거나
다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문뜩 떠오르는 생각, 갑자기 솟아 오르는 분노, 끊임 없는 의심, 불안과 공포, 음란한 생각, 우울과 낙심 등이
마귀가 주는 마음이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마가 9/29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에 의하지 않고는 아무것으로도 내보낼 수 없느니라."

누가 10/17 칠십 명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마귀들도 우리에게 굴복하더이다, 하니

누가 11/14 주께서 마귀를 쫓아내셨는데 그것은 벙어리더라. 마귀가 나가고 그 벙어리가 말을 하니 무리가 놀라니라.

그러나 나를 사로 잡는 사탄과 마귀와 악령을 절대로 내 힘으로 쫓아낼 수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더러운 마귀를 쫓아낼 권능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악령을 쫓아낼 수 있습니다.
또한 기독교인이라도 진리와 성령으로 온전히 거듭나지 않으면 사탄의 영향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때문에 많은 기독교인들이 육신의 소욕을 바탕으로한 사탄의 주관을 이기지 못하고 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입니다.

 

* 그럼 악령과 마귀가 인간을 주관하는 형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a) 직접 주관

사탄과 마귀는 직접 주관과 간접 주관을 통해서 인간에게 영향을 끼칩니다.
'직접 주관'은 마귀가 그 사람의 영을 밀치고 들어가 주인이 되어 직접적으로 주관하는 상태입니다.
직접 주관으로 마귀 들린 사람은 자기 의식이 끊어진 상태에서 마귀의 일을 하게 되고, 나중에 자기 정신이 들더라도 자기가
한 일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사도행전 19/12~16 그의 몸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 병자에게 대기만 해도 질병이 떠나고 또한 악령들도
그들에게서 나가더라.  
또 돌아다니며 악령을 쫓아낸다고 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악령들린 사람들에게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서 말하기를
“우리가 바울이 전파하는 예수로 너희에게 엄명하노라.”고 하였더라.
제사장들의 우두머리인 한 유대인 스케바에게 일곱 아들이 있었는데 그들도 그렇게 행하더니
그 악령이 대답하여 말하기를 “내가 예수도 알고 바울도 알지만 너희는 누구냐?”라고 하더라.
그리고 그 악령들린 사람이 그들 위에 뛰어올라 그들을 짓누르니 그들보다 힘이 센지라, 그들이 상처를 입고 벌거벗은
채로 그집에서 도망치더라.  

예수님을 믿지 않은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을 빙자해 마귀를 쫓아내자 마귀 들린 자가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라고 말하며 두 사람에게 덤벼드니 그 사람들이 몸에 상처를 입고 도망갑니다.
이와 같이 마귀가 사람 몸 속에 들어가 완전히 딴 사람이 되어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직접적으로 주관하는 상태입니다.
마귀가 들리면 힘이 강해지기 때문에 여자라도 남자가 제어하기 힘들 정도입니다.
무당이나 마법사나 주술사들은 자진해서 마귀의 영을 불러들여 예언을 하고, 작두 위에 올라가는 초능력을 보입니다.

KBS에서 진행했던 차인표의 블랙박스의 1번 항목의 '내 안에 또 다른 내가 있다.'를 보면 평범한 사람이 갑자기 목소리가
달라지면서 딴 사람이 되어 잔혹하게 살인을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엽기적인 살인이나 연쇄 살인은 거의 모두 마귀가 들려서 하는 것으로 전혀 죄책감 없이 오히려 살인을 즐깁니다.
연쇄 살인범의 공통점은 어릴 때 학대 받은 적이 있다는 것인데, 학대를 견디다 못해 원한을 품게 되고, 자기 정신을 놔
버리면 마귀가 들어오게 되어 끔찍한 일을 저지르게 되는 것입니다.

또한 이 프로그램에서 다중 인격자에 대해 나오는데 한 사람 안에 여러 인격이 있어 교대로 나타나 자기 취향과 성격대로
삽니다. (어리광을 부리는 어린아이였다가 갑자기 담배를 피우는 불량 소녀가 됩니다.)
이중 인격까지는 심리학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데, 괴로운 일이 있을 때 기억을 담당하는 뇌의 해면체 회로를 닫고 다른
성격을 의도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5 명 이상의 다중인격은 도저히 심리학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데, 이들이 같은 사람이 아니라는 가장 큰 증거는
다섯 인격의 글씨체가 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글씨체는 사람이 노력한다고 다르게 바뀌지 않으므로 다른 영이 들어와 그 사람을 지배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직접 주관을 당하지 않으려면 주위 사람이 죽거나, 사업에 실패해 큰 충격을 받거나, 괴롭고 억울한 일을 당할지라도
절대로 내 정신을 놔 버리면 안됩니다.
특히 신비주의에 심취해 유체이탈 같은 것을 시도하면 마귀 들릴 확률이 크므로 절대 시도해서는 안됩니다.

마가 9/21~29 그때 주께서 그 아이의 아버지에게 “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느냐?”고 물으시니, 그가 말씀드리기를
“어릴 때부터니이다. 그 영이 그를 죽이려고 종종 불에도 던지고, 물에도 던졌나이다.
그러나 주께서 무엇인가를 하실 수 있다면, 우리를 가엾게 여겨 도와주소서.”라고 하니라.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믿을 수만 있다면, 믿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니라.”고 하시니
곧 그 아이의 아버지가 울부짖으며 눈물로 말하기를 “주여, 내가 믿나이다. 나의 믿음 없음을 도와주소서.”라고 하더라.
예수께서 무리가 함께 달려오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영을 꾸짖으시며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벙어리이며 귀먹은 영아,
내가 너에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와 다시는 들어가지 말라.”고 하시자
그 영이 소리지르고 그에게 심한 경련을 일으키며 나오더라. 그때 그가 죽은 자같이 되었으므로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그가 죽었다.”고 하니라.
그러나 예수께서 그의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그가 일어나더라.
그후 주께서 그 집에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은밀히 주께 묻기를 “어찌하여 우리는 그 영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라고 하니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이런 종류는 기도와 금식에 의하지 않고는 아무것으로도 내보낼 수 없느니라.”고 하시더라.  

악령은 위와 같이 사람 속에 들어가 자해하게 하고 자살을 시도하게 합니다.
우리가 어려운 일을 겪을 때 자살 충동을 느끼게 하는 것도 마귀가 주는 마음입니다.
마귀는 괴롭히고 죽게 하는 영으로 한 사람이라도 더 지옥으로 끌고 오면 사탄이 주는 상이 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믿음으로 못 할 것이 없다고 하시면서 벙어리, 귀머거리 악령을 쫓아내고 다시는 들어오지 못하게 합니다.

악령의 집은 인간의 몸이기 때문에 악령은 다른 사람 몸에 들어가 살며, 어떤 때는 수백명도 들어가 살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악령 들린 사람은 몸과 마음이 얼마나 괴롭고 힘들겠습니까?
예수님이 악령을 쫓아내니 악령이 경련을 일으키고 떠나가고, 악령 들렸던 사람은 죽은 것 같이 되었습니다.
악령의 힘으로 살던 사람이 악령이 떠나가니 영이 떠난 것처럼 죽은 사람처럼 된 것입니다.

악령에 의해 쫓겨났던 그 사람의 자기 영이 돌아오자 다시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악령이나 마귀는 기도와 금식 이외에는 쫓아낼 수 없다고 하십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악령에 들리지 않는 것인데, 빛이 비추면 어두움이 침입할 수 없듯이, 성령으로 거듭나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사람에게는 마귀가 접근조차 할 수 없습니다.

요일 5/18 누구든지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범죄하지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노니 오직 하나님에게서 난 자는 자기 자신을
지키매 저 사악한 자가 그를 건드리지도 못하느니라.

 

b) 간접 주관

사도행전 5/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야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님께 거짓말을 하고 땅값의
얼마를 감추었느냐?

간접 주관이란 내 의식이 있는 상태에서 마귀가 사람에게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내 의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했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사탄과 마귀가 한 것을 말합니다.
아나니아는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땅 값의 얼마를 감추고 성령님께 거짓말을 했는데 베드로는 그것이 사탄이 마음에
가득하여 거짓말을 한 것이라 하였습니다.

마태 16/21~23 그 때로부터 예수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가야 될 것과,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로부터 많은
고난을 받아야 될 것과 죽임을 당할 것과, 셋째 날에 다시 일으켜질 것을 제자들에게 알려 주기 시작하시더라.
그때에 베드로가 주를 붙들고 말리기 시작하면서 말하기를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이런 일이 결코 주께 있어서는
아니되옵니다.”라고 하니  
주께서 돌아서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시기를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걸림이 되는도다.
이는 네가 하나님의 일들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들을 생각함이라.”고 하시더라.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에 올라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시며 삼일만에 부활하실 것을 말씀하시니, 베드로가
인간적인 생각으로 예수님을 붙들며 말립니다.
그러자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고 소리치십니다.
베드로는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좇았고 예수님을 그리스도이자 하나님의 아들로 시인한 첫 번째 인물입니다.

그런 그가 예수님으로부터 사탄이란 소릴 들었으니 적지 않게 서운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베드로가 인간적인 생각을 하고 예수님을 붙잡고 말린 것은 사탄의 간접 주관을 받아서 한 일입니다.
예를 들어 갑자기 술 먹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친구들을 불러내 술을 먹었다고 가정합니다.
그렇다면 술 먹고 싶은 생각이 내가 한 생각인지, 내 안의 악령이 술 먹고 싶어서 충동질 한 생각인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

악령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그 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감정을 주관해서 성취하고, 그 기분을 함께 즐깁니다.
이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온전히 거듭나서 느낌으로 알거나, 진리로 구분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악령은 나를 괴롭히고 죽게 만들고 결국 지옥으로 이끌지만 성령은 나를 돕고 살게 만들고 결국 천국으로 이끕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통해 나를 감싸는 악령의 지배에서 벗어나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것은 현명한 일입니다.

 

* 다음은 마귀로부터 간접 주관을 받을 경우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1. 하기 싫은 생각이 반복되거나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히거나 무언가에 지나치게 집착한다.
2. 터무니 없는 실수를 하거나, 남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하고 나중에 후회한다.
3. 항상 불안하고 초조하며, 공포감에 사로 잡히거나 근심 걱정이 떠나지 않는다.
4. 갑자기 미움이나 분노가 치솟아 오르면 억제할 수 없고 폭발한다.
5. 삶에 의욕이 없고, 만사가 귀챦으며, 게을러지고, 우울증이나 자살 충동을 느낀다.
6. 담배, 술, 마약, 도박 중독 등에서 내 힘으로 헤어나올 수 없거나, 술주정이 심하다.
7. 음란하고 변태적인 생각이 끊이지 않거나, 동성에게 사랑을 느낀다.
8. 병이 생겨 병원에서 아무리 검사해도 특별한 원인이 없는데 몸과 마음이 괴롭고 힘들며 아프다.
9. 거짓말을 하거나 남을 속이거나 악한 일을 하는 것이 재미있다.
10. 가끔 살인 충동을 느끼며, 엽기 사이트나 폭력영화나 격투기 등에서 잔인한 장면을 보면서 쾌감을 느낀다.
11. 가끔 도둑질이 하고 싶거나, 도둑질을 하면서 희열을 느낀다.
12. 남을 괴롭히거나 흉을 보면서 희열을 느끼거나, 주위 사람을 왕따시킨다.
13. 주위 사람이 예수 믿으라고 하면 심한 거부반응이 일어난다.
14. 배우자나 주위 사람에 대한 불신과 의심이 끊이지 않는다.
15. 나도 모르게 욕이 나오거나,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긴다.
16. 돈에 대한 욕심이 끊임 없이 일어나거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구두쇠란 소리를 듣는다.
17. 불면증이 있거나, 악몽을 꾸거나, 가위 눌리거나, 악령의 음성을 듣거나, 몽유병이 있다.
18. 변덕이 죽 끓듯 하며, 신경질을 부리거나, 무엇이든 꾸준히 하지 못하고 쉽게 싫증을 낸다.
19. 사탄숭배적이거나 파괴적이거나 음란한 롹음악이나 해비메탈 등을 끊을 수 없다.
20. 신비주의, 뉴에이지, 이방종교, 마법, 굿, 점 보는 것 등에서 헤어나올 수 없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사탄과 마귀와 악령의 주관과 괴롭힘을 당하고 살고 있는데 그 실체로 모르고 있습니다.
저도 제 마음과 생각을 다스릴 수 없었고, 항상 불안하고 두려우며, 근심 걱정이 끊이질 않았고, 의욕 상실증에 걸렸으며,
음란에서 벗어나기 힘들었고, 원인 모를 병 때문에 고생했습니다.
예수님 믿고 교회 다니는 내게 왜 이런 일이 생길까 의아했습니다.

요한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고 하시니라.

구원의 핵심은 '거듭남'입니다.
거듭나지 않은 사람에게는 마귀가 나타나 언제든지 그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주관하거나 괴롭힐 수 있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기 위해선 먼저 예수님을 나의 유일한 구원주로 인정하고, 우리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 박혀 흘리신
피로 내 모든 죄들이 씻어져 죄사함 받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또한 내 옛사람(고집, 관념, 욕심)을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박아 장사지내고, 예수님과 함께 부활한 새생명이 되었다고
믿으며, 예수님을 나의 주인으로 영접하고, 은혜와 진리 가운데 거룩히 자라가야 합니다.
거듭났다는 것은 죽었던 내 영이 성령의 도움으로 살아나 육신을 주관하고, 사탄 마귀와 싸워 이길 수 있으며, 예수님의
사랑을 느끼고, 성령 충만하여 주님 뜻대로 살 수 있는 상태입니다.

사탄과 마귀는 정말로 존재하며, 그들은 피도 눈물도 없고, 잔인하고 포악한 존재입니다.
사탄과 마귀로부터 괴롭힘 당할 때의 고통과 괴로움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몸과 마음이 너무 괴롭고 힘든 나머지 오로지 죽고 싶은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악령으로부터 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 꼭 예수님을 구원주로 시인하시고, 진리와 성령으로 온전히 거듭나시기 바랍니다.

사무엘상 16/23 그러므로 하나님으로부터 온 악령이 사울에게 임하면 다윗이 하프를 들고 그의 손으로 하프를 탔으니,
그렇게 하면 사울이 힘을 얻고 나았으며 악령이 그에게서 떠나더라.

이스라엘의 사울왕도 마귀로부터 간접 주관을 받아 마음이 괴로워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사람인 다윗을 불러 하프를 탈 때마다 마귀가 떠나고 제 정신이 들었습니다.
마귀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찬양하는 음악인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진절머리 치게 싫어합니다.
성령의 감동에 의해 쓰여진 찬송가는 가사도 너무 좋아 그 안에 진리가 거의 다 들어 있습니다.

마음이 우울하고, 심란하거나, 괴로울 때는 찬송가나 복음성가를 듣거나 불러 보시기 바랍니다.
나를 감싸고 있던 검은 안개 같은 것이 걷히고, 머리가 맑아지며, 평안한 마음이 들 것입니다.
찬송가는
http://www.cbs.co.kr/christian/bible/ 가시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범람하는 음란물이나 폭력물(오락, 만화, 영화)에 자주 노출되다 보면 마귀의 주관을 받기 쉽습니다.

얼마 전 음란물에 심취한 청소년이 초등학생을 납치해 성폭행하고 살해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폭력적인 롤플레이밍 게임에 심취한 초등학생이 사람을 죽일수록 마법이 세진다는 것을 실제로 믿고, 잠자는 자기 동생을
칼로 살해한 일도 있었습니다.
우리 몸과 마음을 죄와 성별해 거룩히 하지 않으면 예수님이 함께 하실 수 없으며, 마귀가 들어와 역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10. 사탄을 숭배하는 직접적인 7 요소

* 고대신화와 고대문명을 연구하면서 발견한 사탄을 숭배하는 직접적인 요소입니다.

1. 다신 숭배
2. 소, 뱀, 독수리, 사자, 염소 숭배
3. 여신 숭배
4. 인신 제사
5. 성교 신성시
6. 사람 신격화
7. 사탄 숭배

고대 예루살렘에서 몰렉신에게 아이를 희생재물로 바치는 모습

 

* 각 문명과 종교별로 사탄 숭배 요소 포함 여부를 분석하였습니다.

a. 이집트 문명: 1, 2, 3, 6, 7
b. 바빌론(메소포타미아 문명): 1, 2, 3, 4, 5, 6, 7
c. 페니키아: 1, 2, 3, 4, 5, 6, 7
d. 그리스: 1, 2, 3, 7
e. 로마: 1, 2, 3, 6, 7
f. 로마 카톨릭: 3, 6
g. 힌두교: 1, 2, 3, 6, 7
h. 불교: 6
i. 이슬람교: 없음
h. 프리메이슨: 2, 3, 6, 7

바빌론과 페니키아는 사탄 숭배요소를 모두 갖춘 사탄의 왕국입니다.
그래서 다니엘서에서 바빌론은 우상의 순금 머리로 상징되었고, 계시록에서는 사탄을 상징하는 국가로 언급되었습니다.
불교는 힌두교의 모순(카스트 제도, 제사의식)을 개혁한 실존주의 철학에 가깝지만, 나중에 종교화 되어 부처 동상을 만들고
절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윤회사상이나 수행방법에 있어 힌두교의 영향을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이슬람교는 유대교와 거의 흡사하기 때문에 사탄 숭배 요소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방계역사를 하지 않고, 사탄은 모방의 명수라는 점을 고려해 볼 때 하나님의 역사라 보기 어렵습니다.
여호와 내지는 엘로힘이라는 하나님 이름이 있는데 하나님을 '알라'라고 부르고,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성경이 있는데
자기 마음대로 쓴 코란을 경전으로 삼고, 아내를 5명까지 둘 수 있게 한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슬람교의 창시자 마호메드는 문맹으로 글을 읽거나 쓰지 못하며, 사람들로부터 줏어 들은 성경 이야기를 바탕으로 구술로
받아쓰게 해 코란 경전을 만들었습니다.

 

 

11. 사탄의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간접적인 15 요소

* 사탄에게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인간의 행위나 사상입니다.

1. 물질만능주의, 이기주의, 도둑질
2. 성적 타락(간음, 동성연애, 근친상간, 변태, 스와핑, 그룹 성교, 유아 성교, 수간, 세디즘, 메조키즘)
3. 반항, 미움, 복수
4. 교만, 사치, 따돌림
5. 욕심, 권력, 도박
6. 마법, 신비주의, 초능력, 텔레파시
7. 명상, 뉴에이지, 요가, 기 수련, 유체 이탈
8. 쾌락주의, 향락주의, 전자오락, 스포츠, 연예, 영화, 음악
9. 예언, 점, 굿, 타로카드
10. 살인, 잔인, 폭력, 엽기
11. 거짓말, 사기
12. 술, 담배, 마약
13. 윤회 사상, 최면
14. 인본주의, 이성주의
15. 의심, 불신, 무신론, 유물론

계시록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가증스런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마술하는 자들과
우상 숭배하는 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고 하시더라.

 

 

12. 결론

요일 5/19 우리가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온 세상은 악함 속에 놓여 있다는 것이라.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 속해 있지만, 온 세상은 악마의 권세 아래 놓여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많은 불행한 사건과 분쟁과 타락과 자살 등은 마귀의 주관을 받는 사람들에 의해 일어나는 일입니다.
건강한 사람이라도, 돈과 권력이 있는 사람이라도, 목사님이나 집사님이라도 마귀의 주관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나 자신과 구분할 수 없이 내 마음과 생각과 감정과 언행을 주관하는 마귀와 싸워 이길 수 없습니다.

야고보서 4/7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자신을 낮추어 하나님께 복종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에게서 도망하리라.

2000년 전 유대인들이 예수님 죽일 때에도 하나님을 위한 의로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감행한 일입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나 자신을 믿을 수 없다.' 입니다.
거듭나지 않은 상태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으면 오히려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엉뚱한 언행을 하거나
사탄의 주관을 받아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요일 3/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이는 마귀가 처음부터 죄를 짓기 때문이라. 이 목적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셨으니, 곧 마귀의 일들을 멸하시려는 것이라.

죄를 짓는 자마다 마귀에게 속하게 되며, 신앙인이라도 반복해서 죄를 짓는 사람은 자신의 온전히 거듭나지 못했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죄를 조건으로 이 세상을 주관하는 사악한 마귀의 일을 멸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마귀를 이기셨고, 죄를 사하셨으며, 악한 마귀를 몰아낼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요한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그 가지들이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그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이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라.

예수님은 포도나무요 우리는 그의 가지이기 때문에 예수님과 하나 되야 열매를 맺을 수 있고, 예수님을 떠나서는 어떤
선한 일도 할 수 없습니다.
마귀의 권세에서 벗어나기 위해선 자기 고집과 생각과 욕심을 버리고, 오로지 예수님 뜻대로 살겠다고 결심해야 합니다.
내가 구제불능의 죄인임을 깨닫고, 보혈로 죄들을 씻어내며, 오직 예수님만 믿고 의지해야 마귀와 싸워 승리할 수 있습니다.

에베소서 6/11 너희는 마귀의 술책에 대항하여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옷을 입으라.

마귀의 교활한 술책에 맞서기 위해선 하나님의 말씀과 은혜와 사랑과 믿음으로 든든한 전신갑옷을 해 입어야 합니다.
사회에서도 법에 대해 모르면 사기꾼한테 당하듯이, 진리와 진실에 대해 모르면 마귀한테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지런히 연구해 성경 속에 묻혀진 진리와 역사 속에 감추어진 진실과 세상 속에 숨겨진 음모를 알아야 합니다.
성경은 결코 나와 상관 없는 뜬 구름 잡는 옛날 얘기가 아니라, 바로 이 시대 나의 구원과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책입니다.

민수기 33/4 이집트인들은 주께서 그들 가운데서 치신 그들의 모든 첫태생들을 장사지냈으니, 주께서 그들의 신들에게도
심판을 내리셨음이더라.

사탄의 능력은 엄청나서 우리의 힘으론 당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사탄보다 강하십니다.
하나님은 출애굽 당시 열가지 재앙을 내림으로써 이집트의 수호신인 사탄을 굴복시켰고, 엘리야를 통해 갈멜산에서 젖은
장작에 불이 내려 오게 해서 바알(사탄)을 숭배하는 자들을 물리쳤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몸만 죽일 수 있는 사탄보다 우리의 영혼육까지 모두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하나님을 더 두려워 해야 합니다.

마태 10/28 또 너희는 몸은 죽일 수 있으나 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차라리 혼과 몸을 모두 지옥에서
멸하실 수 있는 그분을 두려워하라.

사탄의 목적은 이 땅에 자신의 왕국을 건설해서 모든 사람이 사탄에게 경배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갖은 음모를 꾸미고 있고, 모든 일이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미 세계의 정치, 경제, 언론, 군사, 권력은 사탄숭배 조직인 프리메이슨이 소유하고 있고, 언제든 테러나 전쟁이나 경제공황
등을 통해 마지막 단계를 실행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사탄은 우리가 유일하게 믿고 의지하는 성경까지 오염시켰습니다.
개역한글 성경을 읽어보면 '없음'이라는 구절이 13개가 있는데 원문에 원래 있는 구절을 담대히 삭제했습니다.
그 밖에도 많은 구절 중 일부를 누락하였고, 많은 구절을 변개하였으며, 알기 힘든 고어로 가득 차 있습니다.
예수님의 신성을 떨어뜨렸고, 지옥(hell)을 음부(그늘진 곳)라고 하며 고통스럽지 않다고 속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대한 헐리우드 스튜디오 안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가짜이고 조작된 것인데, 학교에서 배운 역사와 언론에 의해 길들여진 사람들은 아무도 이것들이
가짜란 것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본 사이트에서 전하는 내용이 생소하고 낯설게 느껴져 믿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접하는 정보는 권력자들의 특정 목적과 이익을 위해 의도된 정보입니다.
하지만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고 누구나 깊히 파고 들면, 검은 세력이 조종실에 앉아서 마음대로 조종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실을 밝히기 위해선 인내심을 가지고,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가지며 깊게 파고 들어야 합니다.

마태 10/34 내가 땅에 화평을 보내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보내러 왔노라.

에베소서 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취하라.

예수님은 이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사탄 마귀와 싸워 이길 수 있는 검을 주러 오셨습니다.
종교문제로 집안 식구들과 충돌이 생기고, 친구나 애인과 분란이 생기더라도 믿음으로 밀고 나가야 합니다.
말씀을 검에 비유하는 이유는 말씀은 옳고 그름을 분별해 올바로 살 수 있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말세를 사는 그리스도인은 사탄의 주관과 검은 세력의 음모에 맞서 진리의 검을 가지고 끝까지 싸워 이겨야 합니다.

로마서 16/20 평강의 하나님께서 사탄을 속히 너희의 발 아래서 부수실 것이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 출력용 워드문서 : 사탄과 마귀

* 관련자료 :

1. 둘째 하늘의 악령들

2. 사탄을 이기는 길

3. 악령으로부터 오는 생각들

4. 악한 영들의 접근을 막자

5. 미혹의 영들에게 속지않을 영분별을 위한 도움

6. 제사의 실체에 대한 박효진 장로님의 간증

7. 모든 결박을 끊고 푸는 기도

8. 방패 기도와 하나님의 전신갑주

9. 개인적인 공격들에 대한 대적기도

10. 영분별의 은사

11. 사탄교에 대한 다큐멘터리

12. `붉은 악마`속에 숨겨진 영적 의미!  

13. 사탄교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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