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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말세와 재림
천국과 지옥
현대 교회 문제
삼위 일체론


말세와 재림

 

계시록 22/20 이것들을 증거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속히 오리라, 하시는도다.
아멘. 주 예수님이여, 과연 그와 같이 오시옵소서.

예수님은 이 땅에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고, 그 때에 큰 환난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지구 상에 의인과 악인이 함께 살고 있지만 말세에는 악인과 마귀들은 심판 받아 불못에 던져지고,
의인은 예수님과 함께 새하늘과 새땅에서 영원히 복락을 누리며 산다는 것이 말세의 핵심 내용입니다.
그럼 우리는 말세와 재림에 대해 자세히 알고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1. 말세는 어느 때에 일어납니까?

마태 24/36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계시록 22/10 또 그가 내게 이르되, 이 책의 대언(代言)의 말씀들을 봉인하지 말라. 이는 때가 가깝기 때문이라.

누가 12/40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너희가 생각지 않은 시간에 인자가 오리라."고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말세의 정확한 때는 오직 하나님 아버지만 아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정확한 때를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말세가 가까우므로 성경의 대언의 말씀을 봉인하지(숨기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성경에 있는 말씀을 중심으로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상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마태 24/32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마태 24/43 그러나 이것을 알라. 만일 그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간에 올 것인지 알았더라면 그가 깨어 있어
자기 집을 뚫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였으리라.

무화과 나무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알 듯이 여러가지 징조와 상황을 종합해 보면
말세의 때를 대략 예측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도둑처럼 몰래 온다고 하셨으므로 항상 깨어 있어 준비 없이 그 때가 닥치지 않도록 대비해야 합니다.
말세의 여러 가지 징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a) 거짓 그리스도가 많이 나타나 사람들을 미혹합니다.

마태 24/5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라.'고 말하며 많은 사람을 미혹하리라.

예수님은 말세에 많은 자칭 그리스도(재림주)가 나타나 많은 사람들을 미혹케 할 것이라 하였습니다.
진짜가 오기 전에는 먼저 가짜가 나타나 미혹하게 마련입니다.
현재 국내에만 50명 전세계적으로 250명이나 되는 사상 유례없는 많은 자칭 재림주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체계적인 교리와 조직적인 선교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사람이 진리와 성령으로 온전히 거듭나기 전에는 진리와 비진리를 구분할 수 없으므로 웬만한 사람은 이단강좌를
몇 번 듣다 보면 거의 다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능력과 예수님의 신성을 부인하고, 성경을 인간적 관점에서 자의적 또는 상징적으로 해석해
교주가 하나님 또는 재림주라고 합니다.

마태 7/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으며,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거짓 종교 지도자를 구분하는 방법 중 하나는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듯이 그들의 행동 결과로 그 사람이
진실한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진리를 얘기하는 것 같아도 그들은 사탄이 시켜서 하는 일이니 결국 속내를 드러내게 됩니다.
헌금을 강요하거나, 독재적으로 운영되거나, 음란한 행동을 하거나, 예수님 대신에 인간을 중심하는 일을 할 것입니다.

사도행전 1/11 또 그들이 이르되, 너희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느냐? 너희를 떠나 하늘로
들려 올라가신 바로 이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하늘로 들어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니라.

마태 24/30  그후에 하늘에 있는 인자의 표적이 나타나리니, 땅의 모든 지파들이 통곡할 것이며, 또 그들은 인자가
권세와 큰 영광으로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라.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떠나 하늘로 승천하실 때 천사들이 나타나 제자들에게 다시 오실 예수님은 하늘로 올라가심을
본 그대로 오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권세와 큰 영광으로 하늘의 구름을 타고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게 오십니다.
그러므로 재림주는 절대 땅에서 다른 인간의 모습으로 오시지 않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고후 11/14~15 이것은 결코 놀랄 일이 아니니 이는 사탄도 자기를 빛의 천사로 가장하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사탄의
사역자들 또한 의의 사역자로 가장한다 하여도 결코 큰 일이 아니니라. 그들의 마지막은 그들의 행위대로 되리라.

그럼 왜 이렇게 갑자기 많은 이단들이 출현하게 되었을까요?
그건 사탄이 예수님이나 천사를 가장해 나타나 사람들에게 거짓 계시를 주기 때문입니다.
몰몬교는 UFO를 타고 나타난 흰 옷 입은 사람의 계시를 받고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마지막은 그들의 악한 행위대로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요한 19/30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식초를 받으신 뒤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여 숨을 거두시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분명히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온전히 구원 받을 수 있는 방법을 다 제시하시고, 영을 살릴 수 있는 말씀을 전해 주시고 가셨습니다.
따라서 성경에 근거 없는 교리를 전하거나 자의적으로 성경을 해석하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이단들은 주로 성경에 적힌 그대로 믿지 않고,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비유적으로 해석해 진리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13/13 또 큰 이적들을 행하는데 심지어는 사람들 앞에서 불을 하늘에서 땅 위로 내려오게 하더라.

마태 24/26~27 그러므로 사람들이 너희에게 이르되, 보라, 그리스도가 사막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그리스도가 은밀한 방에 있다, 하여도 그 말을 믿지 말라. 이는 번개가 동쪽에서 나서 서쪽까지 번쩍이는 것같이
사람의 아들이 오는 것도 그러할 것임이요,

말세에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는 땅에서 오지만 엄청난 능력과 기적으로 사람들을 미혹할 것입니다.
그래서 아예 재림주가 세상 어디에 있다 해도 눈과 귀를 막고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이 볼 수 있게 수많은 천사들과 함께 본연의 찬란한 모습으로 구름 위에서 흰말을 타고 하늘에서
내려오시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적그리스도와 악인들을 심판할 것입니다.

계시록 19/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흰 말이 보이더라. 그 위에 앉으신 분은 신실과 진실이라 불리며 의로
심판하고 싸우시더라.

계시록 19/15 그의 입에서는 예리한 칼이 나와서 그것으로 민족들을 칠 것이요 또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릴 것이며,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즙틀을 밟으실 것이라.
 

 

b) 전쟁과 기근과 지진과 전염병이 빈번히 일어납니다.

마태 24/7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고,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으며, 기근과 역병과 지진이 여러 곳에서 있을
것이니

누가 21/11 큰 지진이 여러 곳에서 있을 것이며, 기근과 역병과 무서운 광경과 큰 표적들이 하늘로부터 있으리라.

히브리서 12/26 그 때에는 그분의 음성이 땅을 뒤흔들었거니와 이제는 그분께서 약속하여 말씀하시기를 "내가 또 한 번
땅뿐만 아니라 하늘까지도 뒤흔들리라."고 하셨느니라.

20세기 들어서 1·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 중동전쟁, 베트남 전쟁, 걸프전, 유고 내전, 아프카니스탄 전쟁, 이라크 전쟁에
이르기까지 거의 전쟁이 끊일 날이 없었습니다. (
관련자료)
21세기부터는 국경없는 테러와의 전쟁으로 온 지구촌이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러시아와 체첸,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테러와 보복으로 끊임 없는 분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지진의 원인은 맨틀의 대류로 인한 암석권에 있는 판(plate)의 움직임 때문이고 이로 인해 땅이 흔들리게 됩니다.
1970년까지 진도 6.5 이상의 세계 1년 평균 지진 발생건수가 6건 이던 것이 1990년 이후 60건으로 10배로 증가한 것으로
봐서 지각이 매우 불안정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995년의 일본 고베 대지진은 2천 6백명의 사망자를, 2004년 동남아 지진해일은 15만명 이상의 사망자를 낳았습니다.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홍수와 가뭄, 다국적 기업의 횡포 등으로 인해 현재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남미 등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기근으로 굶어 죽고 있습니다.
중남미와 아시아 등에 경제위기가 오는 것은 국제 금융가들이 부패한 정치세력과 결탁해 경제위기를 조장하고 공기업과
천연자원을 헐값에 팔아넘기며, 값 싼 공산품과 농산물을 강제로 수입시켜 자급자족 시스템을 붕괴시키기 때문입니다.

최근 들어 AIDS, 에볼라, 탄저균, 괴질, 사스, 조류독감, 광우병, 구제역 등 전염병이 창궐하고 있습니다.
이 중 일부는 미국 연구소에서 만들어 인구를 줄이기 위해 일부러 퍼뜨린 것도 있고, 인류가 독한 항생제를 쓰면서
돌연변이된 바이러스도 있으며, 환경오염과 비정상적인 동물사육으로 새롭게 발생한 질병도 있습니다.
말세에는 항생제도 듣지 않는 치명적인 질병이 점점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c) 사람들이 물질만능주의와 쾌락에 빠져듭니다.

딤후 3/1~5 또 이것을 알라. 마지막 날들에 아주 어려운 때가 오리라.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며, 탐욕을
부리며, 자랑하고, 교만하며, 하나님을 모독하고, 부모에게 불순종하며, 감사하지 아니하고,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고, 화해하지 아니하며, 모함하고, 절제하지 못하며, 사납고,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반하고, 분별이
없으며, 자만하고, 쾌락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리니, 이런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말세 때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사람들이 이기주의, 물질만능주의에 빠지고, 교만해져 하나님을 진심으로 믿지 않고, 부모를
거역해 학대하고 살해하기까지 하며, 거룩하지 않고 타락하며, 정이 점점 메말라가며, 분하고 원통해 서로 고소하고,
절제하지 못해 사나우며, 악한 것을 좋아하고, 남을 속이고 사기치며, 조급하고, 하나님보다 쾌락을 더 사랑하게 됩니다.
마치 이 시대를 보면서 얘기하는 것 같아 섬뜩한 느낌이 들며, 하나님은 이 같은 자들에게서 돌아서라고 하십니다.

 

d) 왕래가 빨라지고 지식이 증가합니다.

다니엘서 12/4 오 다니엘아, 오직 너는 끝이 임하는 때까지 이 말씀들을 닫아 두고 이 책을 봉인(封印)하라.
많은 사람이 이리저리 달음질하겠고 지식이 증가하리라.
(But thou, O Daniel, shut up the words, and seal the book, even to the time of the end :
many shall run to and fro, and knowledge shall be increased.) kjv

다니엘이 마지막 때에 관해 받은 계시로 많은 사람들이 이리저리 달음질하고 지식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이리저리 달음질한다는 것은 먼 곳을 빨리 왕래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는 사람들이 비행기나 자동차를 타고 다녀서 빨리 왕래하고, 인터넷이 보급되며 과학 기술이 발달해
지식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e) 먼저 기독교인들이 배교하고, 적그리스도가 나타난 다음에 예수님이 재림하실 것입니다.

살후 2/3~4 아무도 어떤 모양으로든지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이는 먼저 배교하는 일이 이르지 않고, 또 죄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지 않고서는 그 날이 오지 아니함이라. 그는 대적하는 자며, 또 하나님이라고 불리는 모든 것과
하나님의 성전에 앉아 하나님처럼 보여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하느니라.

딤전 4/1 마지막 때에 어떤 자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들과 마귀들의 교리를 따르리라.

딤후 4/3~4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이 건전한 교리를 견디지 못하고, 그들 자신의 정욕에 따라 귀를 즐겁게 해줄 선생들을
많이 두리라. 또한 그들이 그들의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꾸며낸 이야기로 돌리리라.

말세에는 먼저 교인들을 미혹하는 일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배반하여 거짓교리를 따릅니다.
적그리스도의 세계정부가 들어선 다음에 예수님이 그들을 멸하고 의로운 자를 구원하기 위해 하늘에서 오실 것입니다.
마지막 때에는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들(은사주의)과 마귀들의 교리(이단교리)를 따르게 됩니다.
교회에서도 건전한 교리를 견디지 못하고 자신의 정욕에 따라 귀를 즐겁게 해줄 선생으로부터 꾸며낸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이미 자유주의, 은사주의, 교권주의, 기복주의, 성공주의, 해방신학 등으로 기독교의 근본 교리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결정적으로 에큐메니컬운동과 종교통합운동을 통해서 기독교와 천주교와 타종교가 연합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루터와 칼빈이 천주교의 모순을 극복하려고 종교개혁을 했고, 현재까지 천주교는 변한 것이 없는데 교회 지도자들과
교회 연합회는 스스로 근본 교리를 버리고 교황제도 안으로 편입되려 하고 있습니다.

 

f) 말세가 오기 전에 전 세계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전파됩니다.

마태 24/14 이 왕국의 복음이 모든 민족들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선포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현재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에 복음이 전파되었고, 활발한 선교활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성경 또한 2,000여개 언어로 번역되어 누구든 자국어로 된 성경을 구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전 세계에 모든 민족들에게 왕국 복음이 전파되어 예수님 믿을 기회가 없어 예수님을 못 믿었다고 핑계를 댈 수
없을 때 세상의 끝이 올 것입니다.

 

g) 부자들이 가난한 사람을 착취해 돈을 법니다.

야고보서 5/1-6 이제 오라, 너희 부자들이여, 너희에게 닥칠 재난으로 인하여 울고 통곡하라.
너희의 재물은 썩었고, 너희의 의복은 좀먹었으며, 너희의 금과 은은 녹이 슬었으니, 이것들의 녹이 너희에게 증거가
되어 불같이 너희 살을 먹으리라. 너희가 마지막 날들을 위한 재물을 쌓았도다.
보라, 너희 밭에서 추수한 일꾼들에게 속임수로 주지 않은 품삯이 소리지르며, 추수꾼들의 울부짖음이 만군의 주의 귀에
들렸느니라.

너희가 땅에서 쾌락 가운데 살며 방탕함에 빠져 살육하는 날에서와 같이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너희가 그 의인을 정죄하고 죽였으나, 그분은 너희에게 대항하지 아니하시느니라.

말세에 부자들이 가난한 일꾼들에게 제대로 급료를 지불하지 않고 착취해 큰 돈을 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모은 재물은 다 헛된 것이고, 마지막 때에 심판을 재촉할 것입니다.
현재 개발도상국에서는 많은 노동자와 어린이, 부녀자들이 제대로 임금을 받지 못하고 힘겨운 노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도 노동자들이 일에 상응한 대가를 받지 못하고 있고, 세계적인 대기업들은 노동착취로 인한 잉여가치로,
금융회사는 투기로 부(富)를 축적하여 왔습니다.

 

 

2. 말세엔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성경에 말세에 대한 내용은 이사야서, 다니엘서, 마태, 마가, 누가복음, 데살로니가전서, 베드로후서, 요한계시록 등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이 중 요한계시록이 말세에 관해 가장 상세하게 묘사하고 있으나 고도의 상징과 실제 사실이 복합돼 있어 해석이
매우 난해합니다.

요한계시록은 팟모 섬에 유배되어 있던 사도 요한이 기도 중 영으로 천국에 가서 예수님으로부터 미래에 관한 계시를
보고 듣고 기록한 서신입니다.
현재 시대적 상황과 성경 내용을 종합해서 확실한 것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a) 말세엔 엄청난 환난이 옵니다.

마태 24/21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을 것임이니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이때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이후에도 없으리라.

말세에는 '일곱 봉인의 재앙', '일곱 나팔의 재앙', '일곱 대접의 재앙'이 이어집니다.

계시록 6/2 내가 보니, 보라, 흰 말 한 마리(a white horse)가 있는데 그 위에 탄 자가
활을 가졌더라. 그에게 한 면류관(a crown)이 주어졌고 그는 나가서 정복하고 정복하려
하더라.

마태 24/45 그러면 그의 주인이 자기 집을 다스릴 자로 세워, 정한 시기에 그들에게
양식을 나눠 주게 할 신실하고 현명한 종(
a faithful and wise servant)이 누구겠느냐?

계시록 19/11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흰 말(a white horse)이 보이더라. 그 위에 앉으신 분은 신실과 진실이라 불리며 의로 심판하고 싸우시더라.

딤후 4/7~8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
a crown of righteousness)이 마련되어 있어 의로운 재판관이신
주께서 그 날에 그것을 내게 주실 것이며 또 나뿐만 아니라 그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사람에게도 주실 것이라.

야고보서 1/12 시험을 견뎌 내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는 그가 시련을 거친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
the crown of life)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벧전 5/3~4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자들을 지배하려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
너희가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
a crown of glory)을 받으리라.

일곱 봉인은 계시록 6장의 내용으로 예수님이 말세에 천국에서 일곱 가지 봉인을 하나씩 열어 가십니다.
첫째 봉인은 흰말 한 마리가 있고, 그 위에 활을 가지고 탄자가 면류관을 받고 나가서 정복하고 또 정복하려고 한다고 합니다.
이는 말세의 신실하고 현명한 종으로부터 전파된 말씀에 의해 전 세계적으로 일어날 예수님의 복음사역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흰 말은 계시록 19장의 예수님이 타신 흰 말과 문자적으로 동일하며, 예수님의 복음사역을 위해 쓰임 받는 종을 의미합니다.
면류관(crown, 스테파노스)은 시험과 환난을 이긴 승리의 상징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지는 월계관을 뜻합니다.

계시록 14/6~7 또 내가 보니, 다른 천사가 하늘 한가운데로 날아가는데 그가 땅에 사는 자들과 모든 민족과 족속과 언어와
백성에게 전할 '
영원한 복음'을 가지고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분께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분의 심판의 때가 이르렀음이라.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의 원천들을 지으신 그분께 경배드리라.”고 하더라.

스카랴 1/10 은매화나무들 사이에 선 사람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들은 주께서 여기저기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이라,
하니라.

스카랴 6/5 그 천사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이것들은 하늘들의 네 영(靈)인데 온 땅의 주 앞에 서 있다가 나아가는 것이라,
하더라.

예수님은 마지막 때 사탄과 싸워 이길 수 있고, 온전한 구원을 이룰 수 있는 '영원한 복음'(작은책 복음)을 주실 것입니다.
흰 말이 적그리스도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하늘 상징'(흰 말)을 사탄의 상징으로 사용한 예가 없으며, 적그리스도는 후 삼년 반에 등장합니다.
스카랴서 1장과 6장에도 흰말이 나오는데, 주께서 여기저기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이자 하늘들의 영이라고 합니다.

창세기 49/24 요셉의 이 더욱 강하고 그의 손의 팔이 야곱의 막강한 하나님의 손으로 말미암아 강해졌으니 (거기에서 목자,
곧 이스라엘의 돌이 나오도다.)

창세기 1/28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다산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또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날짐승과 땅 위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지배하라, 하시니라.

활은 칼과 함께 고대전쟁의 주요 무기인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사탄과의 영적 전쟁을 수행함을 의미합니다.
정복한다는 것은 지배하고 다스린다는 의미로, 사람이 온전히 거듭나면 자기 육신을 정복하고 땅도 정복하게 됩니다.
일곱 봉인은 모두 반드시 재앙이라고 할 수 없으며, 봉인을 연다는 것은 비밀이 열린다는 의미입니다.
구약 선지서에서는 메시야가 재림하시기 전에 진리와 성령을 중심으로 한 세계적인 부흥이 있어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성경적 해석에 의하면 흰 말은 '예수님의 복음사역'을 상징하고, '적그리스도'는 추측적 해석입니다.

이사야 11/9 그들은 나의 모든 거룩한 산에서 해치거나 파괴시키지 않으리니 이는 마치 물들이 바다를 덮음같이 세상이
주의 지식으로 충만할 것임이니라.

이사야 42/1~7 내가 드높이는 나의 종을 보라. 나의 택한 자, 그 안에서 내 혼이 기뻐하는도다. 내가 나의 영을 그에게 두었으니 그가 '이방인'들에게 심판을 가져오리라. 그는 외치지 아니하며 음성을 높이지 아니하며 그의 음성이 길거리에서 들리지도 않게 하리라. 그는 상한 갈대를 꺽지 아니하며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고, 그는 심판을 진리로 가져오리라.
그가 땅에 심판을 세우기까지는 쇠하거나 낙담하지 아니할 것이니 섬들이 그의 율법을 기다리리라.
하늘들을 창조하시고 그것들을 펼치셨으며, 땅을 펴셨고, 거기에서 소산을 내시고, 그 위에 있는 백성들에게 호흡을 주시며,
그 안에 다니는 자들에게 영을 주신 분이신 하나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 주가 의로 너를 불렀으니 내가 네 손을 붙들고 너를 지킬 것이며, 백성의 약속과 이방인들의 빛으로 너를 주어 앞 못보는
눈들을 뜨게 하며, 감옥에 갇힌 자들을 이끌어 내며, 암흑 속에 앉은 자들을 감옥에서 이끌어 내게 하리라.

요엘 2/28~29 그후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으리라. 그러면 너희 아들들과 너희 딸들이 예언할 것이요, 너희 노인들은 꿈들을 꿀 것이며, 너희 청년들은 환상을 보리라. 또 그 날들에는 내가 남종들과 여종들 위에도 내 영을 부어 주리라.

하박국 2/14 마치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땅이 주의 영광의 지식으로 가득 차리라.

스카랴 2/11 그 날에는 많은 민족들이 주께 합류하여 내 백성이 되리라. 그러면 내가 네 가운데 거하리니, 너는 만군의 주께서 나를 네게 보내신 것을 알리라.

 

둘째 봉인에 붉은 말이 나오는데 그 위에 앉은 자에게 땅에서 평화를 제거하는 권세를 주므로 그들이 큰 칼로 서로 죽입니다.
이는 말세에 국지전과 세계적인 전쟁이 일어남을 의미합니다.

전세계 국방비의 50%에 해당하는 국방비를 쏟아 붓고, 최첨단 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유일의 초강대국 미국은 전세계를
정복해 식민지화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가장 큰 걸림돌인 중국이나 러이사와 세계전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만약 전쟁을 하지 않으면 미국은 엄청난 재정적자와 무역수지 적자로 인한 6조 4천억 달러의 빚이 점점 늘어나는 것을
국민의 세금을 다 쏟아 부어도 해결하지 못할 것이며, 결국 파산해 중국에게 왕좌를 내주고 영국처럼 과거의 영광을 뒤로
하고 약소국으로 전락하게 됩니다.
그렇기 전에 전쟁을 일으켜 세계를 정복하고 채무 불이행을 선언해야 그들의 권력을 영속화 할 수 있습니다.

2010년 경 미사일 방어계획(MD)가 완성되고 나면 몇 년 이내에 미국은 중국과 부족한 석유자원이나 무역불균형이나
대만독립문제로 세계전쟁 내지는 핵전쟁을 일으킬 것입니다.
핵전쟁이 일어나면 중국이 쏜 미사일은 대부분 대기권이나 우주에서 레이져나 미사일로 요격되는 반면 미국이 쏜 핵탄두는
정확하게 중국을 강타해 폐허로 만들 것입니다.

셋째 봉인을 열 때 검은 말이 나오고 그 위에 탄 자가 손에 저울을 가집니다.
밀 한 되가 한 데나리온이라고 하고, 보리 석 되가 한 데나리온이라고 하는데 한 데나리온은 노동자의 하루 임금입니다.
적은 식량을 사는데 큰 댓가를 지불하는 것으로 보아 말세에 흉년과 기근이 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기름(성령)과 포도주(보혈)는 손상시키지 말라는 것은 거듭난 성도는 환난 가운데서도 보호를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핵전쟁, 환경오염으로 인해 흉년이 올 것이고, 세계경제공황이 일어나서 물가가 폭등해
많은 돈을 줘야 식량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넷째 봉인을 여니 창백한 말 한 마리가 있는데 그 위에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고, 지옥이 그 뒤를 따르니, 그들에게 칼과
굶주림과 사망과 땅의 짐승들로 땅의 사분의 일을 죽일 권세가 주어집니다.
이는 전쟁과 흉년이 계속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인데, 미국이 전 세계에 무장해제와 항복을 권유하지만 인도와 같이 미국에
저항하는 나라와 잔여 전쟁을 벌이고, 전쟁과 환경오염으로 기근이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다섯째 봉인이 열리니 하늘 제단 아래에서 복음을 전파하다 순교한 혼들이 주님께 땅에 있는 악인들을 심판해 그들의 피를
갚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이에 주님은 그들 각자에게 긴 흰 옷을 나누어 주시면서 순교자의 수가 가득 채워지기까지 잠시 더 쉬라고 말씀하십니다.

여섯째 봉인은 가장 유명한 지진이 나고, 해가 검어지며, 달이 피같이
되고, 별들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이 두루마기처럼 말려 쓸려가고,
산과 섬이 자리를 옮긴다는 내용으로 마태복음에도 나옵니다.

이를 상징적 의미로 해석하는 분도 계신데 바로 뒷구절을 보면 왕들과
위대한 자들과 부자들과 힘 있는 자들이 각자 토굴과 산들의 바위틈에
숨어서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한다는 말이 나옵니다.

선진국에서는 핵전쟁이나 대형 재난을 대비해 깊은 산 속에 깊은 굴을
파서 식량과 자원 등을 비축해 놓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들어 갈 수 있는 인원은 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고위
정치인, 군인, 기업가, 전문가, 과학자, 의사, 부자 등 소수의 엘리트들만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이로써 우리는 말세에 대형 자연재해가 일어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화산이 대규모로 폭발하거나 운석이 떨어지면 분진 때문에 해와 달이 빛을 잃을 것입니다.
별들이 떨어진다는 것은 지구 지축이 변하거나 운석이 떨어지는 의미로 볼 수 있고, 산과 섬이 옮긴다는 것은 대규모
지각변동이 있을 것을 나타냅니다.

어린 양이 일곱째 봉인을 여실 때에 하늘에서 반 시간쯤 정적이 흐르고, 일곱 천사가 하나님 앞에 서서 일곱 나팔을 받습니다.
다른 천사가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금향로를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는 금제단에 드리게 됩니다.
그 향의 연기가 성도들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에서 하나님 앞으로 올라갑니다.
그 천사가 향로를 가져다가 제단 불을 담아 땅에 쏟으니 음성들과 천둥들과 번개들과 지진이 일어납니다.
그때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을 불려고 준비합니다.

 

계시록 8,9장에서는 일곱 나팔의 재앙이 이어집니다.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가 섞인 우박과 불이 땅에 쏟아지므로
땅의 삼분의 일과 모든 푸른 풀이 타버립니다.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거대한 산이 불에 타서 바다에 던져지므로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됩니다.
또한 바다에 생명을 가진 피조물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파괴됩니다.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하늘에서 등불처럼 타는 큰 별이 강들의 삼분의 일과 물들의 원천에 떨어집니다.
그 별의 이름은 쑥(
Wormwood)이라 하고, 물의 삼분의 일이 쑥이 되니 그 물이 쓰게 됨을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습니다.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와 달와 별들의 삼분의 일이 강타를 당하여 어두워지므로 낮과 밤의 삼분의 일이 비추지 못합니다.

이는 이스라엘의 출애굽 당시에 모세를 통해 하나님이 이집트에서 내렸던 재앙과 비슷합니다.
하늘 한 가운데로 날아가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땅에 있는 자들에게 화가 있다고 3번 언급하는데 이는 세 천사가 앞으로
불려는 3번의 나팔 때문입니다.

다섯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하늘에서 별 하나가 떨어지며 열쇠를 받아 '끝 없이 깊은 구렁'(무저갱)의 문을 여니,
용광로의 연기 같은 것이 올라 오고, 그 연기로 말미암아 어두어집니다. 
그 연기에서 메뚜기(황충)가 땅 위로 나오는데 땅의 전갈과 같은 권세를 받고, 이마에 하나님의 인장이 표시되지 않은
사람을 죽이지는 않고, 다섯달 동안 전갈이 사람을 쏘는 것과 같은 고통을 주게 됩니다.

그 날들에는 사람들이 죽으려고 해도 죽을 방법을 찾지 못하고, 죽음도 그를 피해 갑니다.
메뚜기들의 모양은 전쟁을 위해 준비한 말들 같고, 머리에는 금 면류관 같은 것을 썼으며, 얼굴은 사람의 얼굴과 같고,
머리카락은 여인의 머리카락 같고, 이는 사자의 이빨 같습니다.
흉배는 철흉배 같고, 날개 소리는 전쟁터로 달려가는 많은 말들이 끄는 병거 소리 같으며, 전갈과 같은 꼬리에 쏘는 침이
있고,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치는 권세가 있습니다.

그들에게 자신들을 다스리는 왕이 있으니 끝 없는 구렁의 천사요, 그의 이름은 히브리어로 아바돈이며, 헬라어로는
'아폴루온'(아폴로)입니다.
이들은 노아 홍수 전 인간과 결혼해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무저갱에 갇혀 있던 타락한 천사로 마지막 때 한꺼번에 쏟아져
나와 믿음 없는 사람을 괴롭힐 것입니다.
마귀들은 몸을 빼앗겨서 영만 있는 상태이므로 사람들은 그들을 보지 못하고, 원인 모를 병으로 괴롭고 아플 것입니다.

창세기 6/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이 아름다운 것을 보고 그들이 택한 모든 자를 아내들로 삼으니라.

욥기 1/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주 앞에 섰고 사탄도 그들 가운데 왔더라.

벧후 2/4 하나님께서는 죄를 지은 천사들조차 아끼지 않으시고 지옥에 던져서 흑암의 사슬에 내어 주어 심판 때까지
가두어 두셨으며

유다서 1/6 또 자기들의 처음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신들의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주께서 영원한 사슬로 묶어 큰 날의
심판 때까지 흑암 속에 가두어 두셨느니라.

노아 시대에 홍수심판이 일어난 이유는 '하나님의 아들들'(천사)이 '사람들의 딸들'(인간 여자)의 아름다운 것을 보고 반해
천사들이 택한 여자를 아내로 삼아 인간 혈통을 오염시켰기 때문입니다.
욥기서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천사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때 죄(처음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신들의 처소를 떠남)를 지은 천사들을 용서치 않으시고 무저갱에 던져서
영원한 사슬로 묶어 놓아 큰 날의 심판 때까지 흑암 속에 가두어 두셨는데 이들이 말세에 한꺼번에 지상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여섯 번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하나님 앞에 있는 금 제단의 네 뿔에서 한 음성이 나서 여섯째 천사에게 "큰 강
유프라테스에 결박하여 놓은 네 천사를 풀어주라."고 하니 그 네 천사가 풀려납니다.
그러자 사람들의 삼분의 일을 죽이려고 그 연, 월, 일, 시를 위해 예비된 이억의 기병대가 나오게 됩니다.
그들은 불과 청옥과 유황으로 된 흉배를 지녔으며, 말들의 머리는 사자들의 머리 같고, 그들의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며, 이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사람들의 삼분의 일이 죽게 됩니다.

그것들의 힘은 그들의 입과 꼬리에 있으니, 이는 그들의 꼬리가 뱀 같고 머리가 달렸으며, 그것으로 상하게 합니다.
이러한 재앙으로 죽지 않은 사람들은 자기들의 손으로 행한 행실을 여전히 회개하지 않고, 마귀들과 금, 은, 동, 돌과
나무로 된 우상들에게 경배하기를 그치지 않으며, 자기들의 살인과 마술과 음행과 도둑질을 회개하지 않습니다.

숫자나 모양으로 봐서 이 역시 세상 군대가 아니라 물 속에 있던 괴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세상에 없는 괴물이 나와 괴롭힌다니 이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지구 땅 속과 바다 밑에는 이전에 지구에 살았던 지적 생물체인 외계인이 살고 있으며, 이들은 오래 전에 사탄과
손을 잡고 하나님을 대적하다 운석충돌로 멸망했지만 가끔 세상으로 나와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그것이 바로 UFO이며, 이들은 우리보다 훨씬 앞선 과학기술 문명을 갖추고 있습니다.
UFO는 강력한 전자기장을 이용한 반중력장치와 원자력에 의한 이온추진장치를 이용해 비행합니다.
외계인들은 간혹 인간이나 가축을 납치해 생체실험을 하기도 합니다.
이억의 기병대가 다양한 색깔의 빛을 발산하고 흉갑(금속)으로 덮혀 있는 것은 전형적인 UFO의 특징이며, UFO가 떠난
자리에는 고주파로 인해 검게 탄 흔적과 유황 냄새가 납니다.

1999년 8월 12일 밤 10시경 멕시코 시티에서는 이미 UFO가 독가스를 살포하여 사람들에게 두통과 복통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미국 네바다주 사막에는 Area51이라는 연구 시설이 있으며, 지하 수십층까지 외계인들이 거주하고 있고, 미국정부에서는
이들을 용인하는 대신 외계인들로부터 과학기술을 이전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는 것을 꺼려하는 미국정부는 수 없이 출현하는 UFO의 존재를 공식적으로 부인하고 있습니다.
말세에 관한 이사야 13장에서도 온 땅을 멸하러 먼 나라 하늘(우주) 끝에서 오는 무기인 UFO에 대해 언급합니다.

이사야 13/5 그들이 먼 나라에서 하늘 끝에서 오는도다. 온 땅을 멸하려는 것이니 곧 주와 그의 진노의 무기들이라.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하늘에서 "이 세상 나라들이 그리스도의 왕국이 되어서 그분이 영원히 통치한다."는 음성이 들립니다.
그러자 하나님 앞의 스물 네 장로가 하나님께 경배드리고 찬양하며, 주의 진노가 임하였고, 죽은 자들의 심판이 임하였으며,
주께서 주의 종인 선지자와 성도들에게 상을 주시고, 땅을 훼손한 자들을 멸망시킬 것을 말씀드립니다.
그러자 하늘에서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며, 성전 안에 있는 언약궤가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계시록 16장에서 일곱 천사가 일곱 대접을 땅에 부어 재앙을 줍니다.

첫째 천사가 대접을 땅에 쏟으니, 짐승의 표를 받고 우상에게 경배한 사람에게 악취가 나는 심한 헌데가 생깁니다.
둘째 천사가 대접을 바다에 쏟으니, 바다가 죽은 자의 피같이 되어 바다 속의 살아 있는 모든 생물이 죽습니다.

셋째 천사가 대접을 강들과 물의 원천에 쏟으니, 그것들이 피가 되는데 이는 악인들이 성도들과 선지자들의 피를 흘리게 한
것에 대한 보응입니다.

넷째 천사가 대접을 해에 쏟으니, 해에게 불로 사람을 태우는 권세가 주어져, 큰 열기로 사람들을 태웁니다.
그들이 그래도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도 않으며, 오히려 하나님의 이름을 모독합니다.
(이는
지구 자기장 변화로 태양의 방사선 입자가 지구로 침입해 일어나는 화상으로 보입니다.)

다섯째 천사가 대접을 짐승의 자리에 쏟으니, 그의 왕국이 흑암에 싸이며, 그들이 고통으로 자기 혀를 깨물고, 자신들의
고통과 헌데로 인하여 하나님을 모독하되 자기들의 행위는 회개치 않습니다.

여섯째 천사가 대접을 큰 강 유프라테스에 쏟으니, 강물이 말라서 동방의 왕들의 길이 예비됩니다.
기적을 행하는 개구리 같은 더러운 세 영이 용과 짐승과 거짓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는데, 이 영들은 이 땅과 온 세상의
왕들에게 가서 하나님과의 전쟁을 위하여 그 왕들을 아마겟돈이라는 곳으로 모읍니다.

일곱째 천사가 대접을 공중에 쏟으니, 하늘의 성전에서 "다 이루었다."는 큰 음성이 보좌로부터 나오고, 큰 지진이 일어납니다.
큰 도성이 세 부분으로 갈라지고, 민족들의 성읍들도 붕괴되며, 모든 섬이 사라지고, 산들도 보이지 않게 됩니다.
또 무게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 위에 떨어져 그 재앙이 심히 크게 됩니다.

 

b) 여섯 번째 봉인의 재앙 이후 7년 대환난 이전에 거듭난 성도의 휴거가 일어납니다.

마태 24/40~42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두 여인이 맷돌을 갈고
있다가, 한 사람은 데려가게 되고 한 사람은 남게 되리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떤 시간에 너희 주께서 오실는지 너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

마가 13/26~27 그때에 사람들은 인자가 큰 권세와 영광으로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라. 그리고 나서 주께서 자기
천사들을 보내어 땅의 맨 끝에서부터 하늘의 맨 끝까지 사방에서 그의 택함받은 사람들을 함께 모으시리라.

빌립보서 3/20~21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으므로 우리가 그곳으로부터 오실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으니
그가 만물을 자신에게 복종시키는 그 능력의 역사로 인하여 우리의 천한 몸을 그분의 영광스러운 몸같이 변모시키리라.

살후 2/1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그 앞에 우리가 함께 모이는 일에 관하여 이제 너희에게 간구하노니

휴거(rapture)는 말세에 그리스도인이 영적인 몸으로 변화돼 하늘로 들림 받아 공중에서 예수님을 영접한다는 용어입니다.
휴거는 '끌 휴'(携)와 '들 거'(擧)를 써서 '끌어 올린다'는 말입니다.
랩쳐
(rapture)는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운반하다'를 의미하는 라틴어 동사 라삐레(rapere)에서 유래하였습니다.
이 말은 또한 독수리가 먹이를 낙아채 가는 것을 묘사하며, 예수님이 신부된 그리스도인을 데려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모든 인간은 만유인력으로 인한 지구 중력으로 땅에 붙어 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땅(세상)은 나를 계속 밑으로 끌어 당기고 타락시켜서 결국 땅 속의 지옥까지 끌고 가려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휴거의 영적인 의미는 땅(세상, 육신)에 속하지 않고 하늘(천국, 영)에 속한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하나님의 능력으로
자연법칙을 초월해 천국이 있는 위로 들림 받아 예수님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다니엘 9/27  그가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주'(one week) 동안 언약을 확정하고, 그 주의 중간에 그가 희생제와 예물을
금지시킬 것이요, 그는 가증함을 확산시킴으로 황폐케 하리니 진멸할 때까지 할 것이며, 정해진 것이 황폐케 한 자에게
쏟아지리라.” 하더라.

민수기 14/34 너희가 그 땅을 탐지한 날 수 곧 사십 일의 하루를 일 년으로 환산하여 그 사십 년 동안 너희가 너희 불법들을
담당할지니 이로써 내가 약속을 깨뜨린 것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에스겔 4/6 그 날수를 다 채우거든 다시 오른쪽으로 누워 사십 일 동안 유다의 집의 불법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하루를 일 년으로 정하였느니라.

적그리스도가 말세에 나타나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한 주'(one week) 동안 언약을 맺고, 그 주의 중간에 희생제와 예물을
금지시키며, 가증함을 땅에 확산시킴으로 황폐케 할 것입니다.
여기서 '한 주'
(one week)는 7일을 말하는데 성경에서 하루를 일년으로 환산하는 법칙이 있습니다.
따라서 '한 주'는 7년을 의미합니다.

말세에 용(사탄)과 적그리스도(마귀)가 이 땅에 나타나 사람들을 미혹하고 재앙을 가져오는 기간을 '7년 대환난'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성도의 휴거가 '7년 대환난 이전 예수님이 공중 강림 하실 때 일어나느냐?', '7년 대환난 이후 예수님이 지상
재림하실 때 일어나느냐?'에 대해 논란이 많습니다.
전자를 '환난 전 휴거'라고 하고, 후자를 '환난 후 휴거'라고 합니다.

먼저 마지막 때 환난이 왜 일어나는지에 대해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환난을 주시는 경우는 2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는 악인에 대한 심판과 형벌이고, 둘째는 의인에 대한 시험과 연단입니다.
성경에는 예수님 초림에 대한 예언이 300개, 예수님 재림에 대한 예언이 500개가 있습니다.

이사야 26/21 보라, 이는 주가 땅의 거민들을 그들의 죄악으로 인해 벌하시려고 그의 처소에서 나오심이니 땅도 피를
드러내고, 그 살해당한 자들을 더 이상 가리지 않을 것임이라.

계시록 2/22 보라, 내가 그녀를 침상에 던질 것이며, 그녀와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자기들의 행위를 회개하지 아니하면
대환난에 던지리라.

구약 이사야서에 의하면 마지막 때 주님이 그의 처소에서 나오시는 이유는 사람들의 죄악을 벌하시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현재 사람들은 인본주의와 물질주의에 빠져 하나님을 외면한 채 쾌락을 추구하고, 온갖 죄악을 거리낌 없이 저지르며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녀(로마 교황)와 더불어 우상숭배의 영적 간음을 하는 자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대환난에 던진다고 하였습니다.

계시록 13/10 포로로 잡는 자는 그도 포로가 될 것이요, 칼로 죽이는 자는 그도 칼로 죽게 될 것이라.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있느니라.

계시록 14/12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으며 여기에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고 하더라.

7년 대환난 기간 중 세계정부가 들어서면 곳곳에 적그리스도의 동상이 세워져, 이에 경배하지 않거나 짐승의 표를 삽입하지
않는 사람은 핍박을 받게 됩니다.
세계정부는 국민들이 서로 고발하고 핍박하는 감시적인 사회가 될 것이고, 성도들의 믿음과 인내가 시험될 것입니다.
따라서 일부 교회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외형적 교회에 소속된 모든 사람이 환난 전에 휴거된다는 주장은 설득력을 잃습니다.

 

살전 4/16~17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하늘로부터 친히 내려 오시리니 그러면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리고 나서 살아 남아 있는 우리도 공중에서 주와 만나기 위하여 그들과 함께 구름
속으로 올라가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영원히 주와 함께 있으리라.

고전 15/51~52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가지 신비를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오히려 우리가 모두 변화될
것이니 마지막 나팔에 눈 깜짝하는 순간에 그러하리라. 나팔 소리가 나면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하는 몸으로 일으켜지며
우리도 변화되리라.

위 구절은 휴거를 뒷받침하는 대표적인 두 구절입니다.
예수님이 나팔소리와 함께 하늘에서 내려오시면 먼저 이미 죽어 영혼만 있는 성도들이 영적인 몸을 입고, 뒤따라 지상에서
살아있는 성도들이 변화돼 영적인 몸을 입은 후 공중으로 올라가 구름 속에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됩니다.
여기서 나팔소리가 문제인데 '환난 후 휴거'를 주장하는 사람은 이것이 7번째 재앙 나팔로 예수님이 재림할 때라고 합니다.

출애굽기 19/19 나팔 소리가 길어지고 점점 더 커질 때 모세가 말하니 하나님께서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스가랴 9/14 주께서 그들 위로 나타나 보이시고 자신의 화살을 번개같이 나아가게 하실 것이며 주 하나님께서 나팔을
부시고
남쪽의 회오리바람과 함께 가실 것이라.

그러나 예수님은 나팔 재앙이 끝나고 일곱 대접의 재앙이 끝난 후 재림하십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부는 나팔은 일곱번째 나팔이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구약 시대에 모세가 하나님을 만날 때에 먼저 나팔 소리가 들렸고, 스가랴 선지자는 하나님이 나팔을 불며 진군하신다고
한 것으로 보아, 예수님 강림하실 때 부는 나팔은 재앙 나팔이 아니라 예수님을 찬양하는 천사들이 부는 행진 나팔입니다.

마태 24/29~31 그 날들의 환난 후에 즉시 해가 어두워지며, 달이 그 빛을 내지 아니하며,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또 하늘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라. 그 후에 하늘에 있는 인자의 표적이 나타나리니, 땅의 모든 지파들이 통곡할 것이며,
또 그들은 인자가 권세와 큰 영광으로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라. 또 주께서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시리니
, 그들이 하늘 이 편 끝에서 저 편 끝까지 사방에서 그의 택하신 사람들을 함께 모을 것이라.

마태복음에 예수님이 직접 공중 강림에 대해 말씀하신 구절입니다.
해와 달이 어두어지고 별이 떨어지는 환난이 있은 후 예수님이 권세와 영광으로 하늘 구름을 타고 오셔서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 온 지구에서 택하신 사람을 불러 모을 것입니다.
이 역시 휴거와 공중 영접에 관한 말씀으로 해와 달이 어두어지는 환난 후에 예수님이 강림하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계시록 6/12 또 내가 보니, 어린 양이 여섯째 봉인을 여실 때, 보라, 큰 지진이 나며 해가 머리털로 짠 천같이 검어지고
달은 피처럼 되었으며

계시록 7/9~10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보라, 모든 민족들과 족속들과 백성들과 언어들에서 온 아무도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그들의 손에는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음성으로 소리질러 말하기를 "구원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라고 하더라.

그런데 해와 달이 어두어지는 환난은 여섯 번째 봉인의 재앙과 일치합니다.
마침 계시록 7장 9절 이후에서는 여섯 번째 재앙 이후 하늘로 휴거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또한 계시록 7장 2절에서 8절까지는 하나님의 종들인 144,000명의
이스라엘 민족이 동쪽에서 온 천사로부터 이마에 인을
맞게 됩니다.
12지파 중
배교한 지파였던 단과 에프라임 지파가 제외되고, 레위와 요셉 지파가 그들을 대신합니다.

계시록 7/13~15 그때 장로 가운데 한 사람이 대답하여 나에게 말하기를 "흰 옷을 입은 이 사람들이 누구며, 어디서 왔느냐?"
하기에 내가 그에게 말씀드리기를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들은 '대환난'(great tribulation)
에서 나온 사람들이며 자기들의 옷을 씻어 어린 양의 피로 희게 하였느니라
.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으며
그의 성전에서 그를 밤낮 섬기고, 보좌에 앉으신 분께서 그들 가운데 거하시리라.

그런데 사도 요한이 들림 받은 사람들을 보니 여러 민족과 여러 국가와 여러 언어를 쓰는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큰 음성으로 하나님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또한 계시록 7장 14절에서 이들이 대환난에서 나온 자들인데 예수님의 보혈로 자기 옷을 씻어 희게 한 사람이라고 한 점을
보아 휴거된 성도는 혈통적 이스라엘 민족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모든 민족)임을 알 수 있습니다.

 

요일 3/2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우리가 어떻게 될 것인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이 되리라는 것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그분 그대로 그분을 볼 것이기 때문이라.

휴거가 일어나면 세계적으로 의로운 기독교인들의 실종 사건이 보도되고, 남아 있는 사람들은 공포에 휩싸일 것입니다.
그러나 휴거 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이는데, 그 이유는 전 세계에 기독교를 믿는 인구는 2억명 정도로 미국과 유럽,
우리나라 정도밖에 없고, 교회 다니더라도 온전히 거듭난 성도는 적기 때문입니다.
이로써 우리는 예수님이 성도의 휴거를 위한 공중강림과 아마겟돈 전쟁을 위한 지상재림을 따로 하심을 알 수 있습니다.

마태 25/1 그때에 천국은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명의 처녀들과 같으니라.

고후 11/2 이는 내가 경건한 질투로 너희에게 질투를 느낌이라. 내가 너희를 한 남편에게 정혼시켰나니 이는 한 순결한
처녀로 너희를 그리스도께 바치려는 것이라.

계시록 19/9 그때 그가 내게 말하기를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초대된 그들은 복이 있다고 기록하라."하고 또 내게 말하기를
"이것들은 참된 하나님의 말씀들이라."고 하더라.

마태복음 25장의 열 처녀 비유에서도 나와 있듯이 우리가 구원 받는 목적은 예수님의 사랑 받는 대상체인 순결한 신부가 되어
하늘나라에서 혼인잔치를 하고 영원히 예수님과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함입니다.
온전히 거듭나 성령충만한 사람은 기름을 준비한 현명한 처녀처럼 신랑되신 예수님을 기쁘게 맞이할 것입니다.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같이 아름답고 깨끗하게 준비된 성도가 굳이 7년 대환난을 겪어 만신창이가 되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마태 22/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혼인시킨 어떤 왕과 같으니

그리스도의 신부라는 주제에 관해서, 우리는 고대 유대인들의 혼인 풍습에 대해 살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부모들이 자녀들의 혼인에 일단 동의하거나 공식적인 약혼이 성사되면 신랑은 신부를 위한 집을 지으러 떠납니다.
집을 완성까지는 흔히 2년 정도 걸리며, 신랑의
아버지는 때가 되면 신부를 데려오라고 신랑을 보냅니다.
신랑이 신부에게 갈 때는 함을 준비해 가는데 신부 집에 간다고 미리 통보를 안하는 것이 관습입니다.

신부는 그녀의 친가에 남아서 기다리는데, 그녀는 신랑이 어느 때라도 올 수 있다는 기대를 하며 지냅니다.
말하자면 신부는 신랑이 다시 올 것을 열망하면서 순결을 지키고 언제든지 떠날 수 있도록 보따리를 꾸려 놓고 있는 식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신랑이 신부를 데리러 올 때, 신랑과 그의 친구가 주로 밤에 신부의 집으로 다가갑니다.
이 때 신부의 집에 있는 신부의 친구는, "보라, 신랑이 오신다!" 라고 외칩니다.

이때 신부는 신랑을 맞아 문을 열기 위해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이 시점에서 잔치의 그룹(festive group)은 신부와 함께 신랑의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며, 그곳에서 결혼식이 거행됩니다.
이후 신랑 신부는 칠일 동안 지속되는 밀월기간을 보내기 위해 새 집으로 갑니다.
이 기간 동안 혼인잔치를 하며, 신랑 신부는 신혼 방에서 나오지 않고 은닉하며 지내게 됩니다.

요한 14/2~3 내 아버지의 집에는 많은 저택들이 있느니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리라. 나는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마련하러 가노라. 내가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마련하면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내가 있는
그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계시록 19/7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그분께 존귀를 둘리세. 이는 어린 양의 혼인식이 다가왔고 그의 아내도 자신을 예비하였음이라.

유대인의 혼인 관습과 말세 성도의 휴거의 대비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명백한 것입니다.
신부(거듭난 성도)는 신부의 육신의 아버지의 집(이 세상)에서 신랑(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언약을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리고 이별의 기간인 2년(2000년)이 지나면 성도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고 휴거돼 공중 영접하고 신랑 아버지의
집(천국)에서 혼인 예식을 치루며, 7년 대환난 기간 동안 예수님이 2000년 동안 마련하신 화려하고 아름다운 저택에서
사랑과 기쁨을 나누게 됩니다.

 

* 환난 전 휴거를 뒷받침하는 성경구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살전 1/10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그분의 아들, 즉 다가올 진노로부터 우리를 구해 내신 예수께서
하늘로부터 오심을 기다린다는 것이니라.

살전 5/9~10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진노를 받도록 정해 놓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
받게 하셨기 때문이라.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은 우리가 깨든지 자든지 주와 함께 살게 하시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말세에 다가올 악인에 대한 진노로부터 성도들을 구해 내시기
위해 하늘로부터 다시 오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이 죄인들과 함께 진노를 받도록 정해 놓으신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을
받고, 천국에서 영원히 예수님과 함께 살게 정해 놓으셨습니다.

누가 21/34~36 너희는 스스로 주의하라. 그리하여 어느 때라도 너희 마음이 방탕과 술 취함과 이생의 염려로 무겁게 되어
그 날이 갑자기 너희에게 임하지 않게 하라
. 이는 그 날이 온 땅에 거하는 모든 사람 위에 덫처럼 임할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깨어서 항상 기도하라. 그래야 장차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피하고, 또 인자 앞에 서기에 합당하게 여겨질 것이라.”고
하시더라.

스파냐 2/3 그의 공의를 행하는 너희 지상의 모든 온유한 자들아, 너희는 주를 찾으라. 의를 찾고 온유를 찾으라.
너희가 혹시 주의 분노의 날에 숨겨질 수 있으리라.

예수님은 방탕과 염려와 술 취함과 인생의 염려로 마음이 무겁게 되어 그 날(대환난)이 자신에게 임하지 않게 하라 하셨습니다.
대환난이 온 땅에 거하는 모든 사람에게 덫처럼 임할 것이나 항상 깨어 기도하면 장차 일어날 그 모든 일에서 피하게 될
것이고, 예수님 앞에 서기에 합당하게 여겨질 것이라 하셨습니다.
구약 스파냐서에도 공의를 행하는 온유한 자들이 주를 찾고 의를 찾고 온유를 찾으면 주의 분노의 날에 숨겨진다 하였습니다.

 

계시록 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개역 한글)

계시록 3/10 내하라는 내 말을 네가 지켰으니, 온 세상에 닥쳐올 시험을 받을 때에, 나도 너를 지켜 주겠다. 시험은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려고 닥치는 것이다. (표준 새번역)

계시록 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기 때문에 나도 시험의 때에 너를 지키리니, 이는 온 세상에 임하여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는 때라 (한글 킹제임스)

계시록 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은즉 나도 너를 지켜 시험의 시간을 면하게 하리니 이것은 곧 앞으로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는 시간이라. (킹제임스 흠정역)

계시록 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기 때문에 나도 시험의 때로부터 너를 지키리니, 이는 온 세상에 임하여 땅 위에
사는 사람들을 시험하는 때라. (KJV에 대한 해석)

계시록 3/10 Because thou hast kept the word of my patience, I also will keep thee from the hour of temptation,
which shall come upon all the world, to try them that dwell upon the earth. (KJV)

예수님은 신앙이 신실했던 필라델피아 교회를 칭찬하시면서 그들이 예수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기 때문에 예수님이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있는 자들을 시험할 때를 면하게 해 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현재 교회는 예수님께 책망 받는 미지근하고 세상과 타협한 형식적인 신앙을 하는 라오디케아 교회에 속해 있고, 필라델피아
교회는 죠지 휫필드나 존 웨슬리가 18세기에 이끌었던 뜨거웠던 영적 부흥의 시대를 말합니다.

예수님은 말씀을 지키고, 시험과 환난을 이기며, 예수님을 열렬히 사랑하고 증거하는 성도들을 휴거시켜 7년 대환난을
겪지 않게 해 주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 주겠다는 것이 논란이 되는데 KJV 영어 성경에는 '
keep thee from the hour of temptation'
이고, 직역하면 '시험의 때로부터 지켜준다' 입니다.'

'keep thee from the hour'는 '그 시간으로부터 지켜준다는 것'이므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해 준다'고 의역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만약 시험 기간 동안 보호해 준다는 의미로 썼다면 'keep thee through the hour'가 되었을 것입니다.
시간으로부터 지켜준다는 것은 우리가 거하는 시공간이 아니라 고차원적인 영계에 거하게 해 주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계시록 7/13~15 그때 장로 가운데 한 사람이 대답하여 나에게 말하기를 "흰 옷을 입은 이 사람들이 누구며, 어디서 왔느냐?"
하기에 내가 그에게 말씀드리기를 "주여, 당신이 아시나이다." 하니 그가 내게 말하기를 "이들은 '대환난'(great tribulation)
에서 나온 사람들이며 자기들의 옷을 씻어 어린 양의 피로 희게 하였느니라
.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있으며
그의 성전에서 그를 밤낮 섬기고, 보좌에 앉으신 분께서 그들 가운데 거하시리라.

위 구절은 계시록 7장에서 휴거된 성도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장로가 사도 요한에게 천국에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찬양하며, 흰 옷을 입은 사람들이 누구이며 어디서 왔는지 물어봅니다.
사도 요한이 장로가 알 것이라고 하자 장로가 요한에게 이 사람들은 '대 환난'(great tribulation)에서 '나온'(came out)
사람들이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 휴거되는 사람들은 7년 대환난을 겪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사야 57/1~2 의인이 멸망하여도 마음에 두는 사람이 없고, 자비로운 사람들이 잡혀가도 의인이 다가올 재앙으로부터
옮겨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도다.
 그가 화평으로 들어갈 것이요, 그들은 자기들의 침상에서 쉴 것이니 각자가
정직하게 행한 자라.

창세기 5/24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했다가 없어졌더라. 이는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셨음이라.

왕하 2/11 그들이 아직 가면서 이야기하는데 보라, 불병거 한 대와 불말들이 나타나서 그들 둘을 갈라놓더니 엘리야가
회오리 바람을 타고 하늘로 올라가더라.

마가 16/19 그리하여 주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후, 하늘로 들리움을 받아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셨더라.

이사야서에도 의인(정직하게 행한 자)이 다가올 재앙으로부터 옮겨져 잡혀가(휴거돼) 화평으로 들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홍수심판 이전에도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죽지 않고 하늘로 들림 받은 것은 환난 전 휴거의 예표입니다.
하나님의 사역을 감당했던 엘리야와 부활하신 예수님도 죽지 않고 살아서 하늘로 들려 올라 가셨습니다.
이와 같이 7년 대환난 이전에 예수님과 동행하다 들림 받는 사람이 있고, 환난을 겪으면서 믿음을 지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7년 대환난을 통과하는 교인은 대부분 순교하거나 죽을 것이기 때문에 환난이 끝난 후 휴거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c) 7년 대환난 중 전 삼년 반 기간 동안에 두 증인이 사역하고,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시험과 회복이 있습니다.

일곱 봉인의 재앙이 끝나고 나면 7년 대환난이 시작되는데 그 중 전 삼년 반 동안의 내용이 계시록 10,11,12장에 나와 있습니다.
3년 반은 완전수 7년의 절반인데 권세를 잡고 통치하는 기간으로 예수님도 3년 반 동안 역사하셨고, 두 증인과 사탄(용)과
적그리스도(짐승)와 거짓선지자도 3년 반 동안 권세를 잡고 역사합니다.

먼저 계시록 10장에서 요한이 보니 하늘에서 내려온 힘센 천사가
구름으로 옷 입고, 머리에 무지개가 있으며, 얼굴은 해와 같고, 발은
불기둥 같습니다.

그의 손에는 작은 책이 펴 있고, 오른 발은 바다를 왼 발은 땅을 밟고서
큰 음성으로 외치니 일곱 천둥이 소리를 발하게 됩니다.
요한이 그 내용을 기록하려고 하자 하늘에서 "일곱 천둥이 말한 것들을
봉인하고 기록하지 말라."는 음성이 들립니다.

계시록 10/7 일곱째 천사가 소리를 내는 날들에 그가 나팔을 불게 되리니,
그때에 하나님의 신비가 그분께서 자기의 종들인 선지자들에게 선포하신
것과 같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더라.

계시록 10/10 그리하여 내가 천사의 손에서 그 작은 책을 가져다가 먹으니, 내 입에는 꿀처럼 다나 먹고 나니 내 배에는 쓰더라.

일곱째 천사가 소리를 내는 날들에 그가 나팔을 불게 되는데 그때에 하나님의 신비가 그분께서 자기의 종들인 선지자들에게
선포하신 것과 같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바다와 땅을 밟고 있는 천사가 작은 책을 요한에게 주면서 집어 먹으라고 합니다.
요한이 작은 책을 먹으니 입에서는 꿀처럼 다나 배에서는 쓰게 되었습니다.

계시록 10/11 그가 내게 말하기를, 네가 반드시 많은 백성과 민족과 언어와 왕들 앞에서 다시 대언하여야 하리라, 하더라.

천사가 말하기를, 사명자가 반드시 많은 백성과 민족과 언어와 왕들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대언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환난기간을 견디고, 온전히 거듭나며,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온전한 복음을 주는 것을 암시합니다.
그런데 입에서는 다나 배에서는 쓰다고 한 것으로 보아 이 복음은 듣기에는 좋으나 막상 실현하거나 행하기에는 어렵습니다.

'영원한 복음'과 '작은 책 복음'은 모두 말세에 신앙의 알곡과 열매가 익을 수 있도록 하는 온전한 진리 말씀입니다.

 

계시록 11/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능을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대언하리라.

11장에서는 예수님으로부터 권세를 받은 두 증인(하나님 앞의 두 올리브 나무이며 두 촛대)이 굵은 베옷을 입고 1260일
(삼년 반)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합니다.  
두 증인이 예언을 하는 동안 비를 오지 못하게 하고, 물이 피로 변하게 하는 등 땅에 재앙을 주지만 이들을 해하려 하는 자는
누구든지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이들은 구약시대의 엘리야와 모세를 상징하는 인물입니다.
엘리야는 타락한 북 이스라엘에 비가 오지 않게 했고, 모세는 이집트에서 물이 피가 되는 재앙을 주었습니다.
삼년 반이 끝나면 무저갱에서 짐승이 올라와 두 증인을 이겨 죽이고, 시체를 사흘 반 동안 큰 도성의 길거리에 방치합니다.
사람들은 이들의 죽음을 기뻐하며 서로 선물을 보내지만, 두 증인은 다시 살아나 하늘로 올라가게 됩니다.

 

로마서 2/28~29 이는 겉으로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겉으로 육체에 행하는 할례가 그 할례가 아니기 때문이라.
오직 속으로 유대인이 유대인이요, 할례는 마음의 할례이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하니라.
이런 사람에 대한 칭찬은 사람에게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에게서 나느니라.

이사야 44/8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라. 내가 그때부터 네게 말하여 밝히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느냐? 참으로 다른 신은 없나니 나는 다른 신을 알지 못하노라.

로마서 11/25~26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는 것으로 여기지 않게 하기 위하여 이 신비에 대해 너희가 모르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이 신비는 곧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이르기까지 이스라엘이 부분적으로 눈멀게 된다는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와 같이 "구원자가 시온에서 와서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제거하리라.

이스라엘 민족은 신약시대에 예수님에 대한 불신과 배반으로 그들이 가진 혈통적 특권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하나님의 증인들이기 때문에 멸하지 않으시고, 마지막 때 시험을 통해 다시 회복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말세에 이방인들의 충만함이 이르기까지 영적인 눈이 멀어 예수님을 구원주로 믿지 않으나 환난을
통과하며 영적인 눈을 뜨게 되고 경건치 않은 것이 제거되면서 예수님을 메시야로 시인하고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스가랴 12/10 또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의 거민들 위에 은혜와 간구의 영을 부어 주리라. 그러면 그들은 그들이
찔렀던 나를 쳐다 볼 것이며, 그들이 그를 위하여 애통하리니
,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외아들을 위하여 애통함 같이
할 것이요, 그들이 그를 위하여 비통에 잠기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첫아들을 위하여 비통에 잠기듯 하리라.

계시록 11/1~2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그 천사가 서서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라
. 그러나 성전 밖에 있는 뜰은 남겨 두고 측량하지 말라. 이는 그것을 이방인들에게 주었으며
그들이 마흔 두 달 동안 그 거룩한 도성을 짓밟을 것
이기 때문이라.

전 삼년 반은 유대인에 대한 회복 기간인데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은혜와 간구의 영을 부어주면 그들이 십자가에서
찔렀던 예수님을 쳐다 보고, 자신의 잘못을 애통하며 회개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유대인)을 먼저(전 삼년 반) 갈대로 측량하고, 성전 밖에 있는
뜰(이방인)은 측량하지 않는데 이는 성전을 이방인(적그리스도)에게 주었으며, 그들이 42달(후 삼년 반)동안 거룩한
도성(예루살렘)을 짓밟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태 24/14~22 이 왕국의 복음이 모든 민족들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선포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그런즉 대언자 다니엘을 통하여 말씀하신바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너희가 보거든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지붕에 있는 자는 집에서 무엇을 가져오려고 내려가지 말며 들에 있는 자는 옷을 가지러 되돌아가지 말지어다. 그 날들에는 아이 밴 자들과 젖먹이는 자들에게 화가 있으리로다! 오직 너희가 도피하는 일이 겨울이나 안식일에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
이는 그때에 큰 환난이 있을 것임이니 세상이 시작된 이래로 이때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이후에도 없으리라.
주께서 그 날들을 짧게 하지 아니하시면 어떤 육체도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로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짧게 하시리라.

마태복음 24장의 유대인 환난을 A.D. 70년의 로마에 의한 예루살렘 멸망으로 볼 수도 있으나, 이는 마지막 때에 대한 예언입니다.
A.D. 70년에는 성전 파괴만 있었지 황폐하게 하는 가증한 것(우상)이 거룩한 곳(예루살렘)에 들어서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는 앞으로 예루살렘에 있는 이슬람 바위의 돔 사원을 부수고, 그 곳에 유대 성전을 지을 때의 이야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안식일에 도피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한 것은 안식일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유대인에 관한 말씀입니다.

예레미야 30/5~7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우리가 소리를 들었으니 이것은 떨고 두려워하는 소리요, 평안의 소리가 아니로다. 이제 너희가 아이를 배어 산고를 겪는 남자가 있는가 물어 보고 알아보겠느냐? 내가 보거니와 남자마다 산고를 겪는 여인같이 자기 손을 허리에 대며 모든 얼굴이 창백하게 변함은 어찌된 일이냐?아아, 슬프도다! 이는 그 날이 너무 커서 그와 비길 날이 없기 때문이니 그 날은 곧 야곱의 고난의 때로다. 그러나 그가 그 고난에서 구원을 받으리로다.

구약 성경에도 이스라엘의 마지막 환난과 구원에 대해 예언되어 있습니다.
예레미아서를 보면 이스라엘 남자가 아이를 낳는 여자와 같이 얼굴이 창백해지는 두렵고 떨리는 고난을 겪는다고 합니다.
그 날의 슬픔이 너무 커서 비길 날이 없는데 그 날이 곧 야곱(이스라엘)의 고난의 때이고, 그 고난에서 구원을 받게 됩니다.
교만과 위선으로 예수님을 배척했던 이스라엘 민족은 말세의 극심한 고난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돌이킬 것입니다.

록펠러, J.P. 모건, 로스차일드 등 세계경제를 주름 잡고 미국정부를 뒤에서 조종하는 유대인 재벌의 후손은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 소속입니다.
이들은 중동을 재패해 예루살렘에 유대성전을 짓고 나면 하나님은 우리를 버렸고 사탄이 우리의 진정한 신이라고 선포할 것이고, 사탄을 상징하는 우상을 만들어 유대 성전 안에 두고 모든 유대인에게 경배하라고 명령할 것입니다.

이사야 10/20~21 그 날에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과 야곱의 집에서 도피한 자들은 더 이상 자기들을 친 자에게 의탁하지 아니하고, 참으로 주,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분께 의탁하리라. 남은 자들이, 곧 야곱의 남은 자들이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오리라.

우상숭배에 불응하는 이스라엘의 모든 유대인에 대한 학살 명령이 내려질 것이고, 많은 사람이 죽임을 당할 것이나, 그들을 핍박하는 정치인에게 의탁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해 아라비아 사막이나 페트라 등지로 도피한 '일부 유대인'(야곱의 남은 자)들은 살아 남을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유대인을 버리지 않으시고 끝까지 믿음을 지켜 순교하거나 도망친 사람을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이들은 믿음을 지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환난 기간동안 전 세계를 돌아 다니며 예수님을 증거하게 될 것입니다.

 

계시록 7/4 또 내가 인장으로 표시를 받은 자들의 숫자를 들었는데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지파에서 십사만 사천 명이
인장으로 표시를 받았더라.

계시록 7장의 144,000명이 이스라엘 민족인지 영적 이스라엘인 기독교인인지에 대해 논란이 있습니다.
일단 성경에 적힌 그대로 볼 때 144,000명은 마지막 때 예수님을 구세주로 시인하고 전세계에 복음을 전파할 이스라엘
민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144,000명이 하늘로 들림 받는다는 구절은 없고, 단지 동쪽에서 온 천사로부터 인장을 맞는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이사야 11/11~2 그 날에는 주께서 다시 두 번째로 손을 펴사 남아 있는 그의 백성의 남은 자들을 회복시켜 앗시리아와
이집트와 파드로스와 쿠스와 엘람과 시날과 하맛과 바다의 섬들로부터 돌아오게 하실 것이라. 또 그분께서 민족들을 향하여 기(旗)를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쫓긴 자들을 모으시며 땅의 사방에서 유다의 흩어진 자들을 함께 모으시리니

에스겔 36/24 내가 너희를 이방 가운데서 빼내고 모든 나라에서 너희를 모아 너희의 본토로 데려오리라.

누가 21/24 또 그들은 칼날에 쓰러질 것이며, 모든 민족들에게 사로잡혀 갈 것이요, 또 예루살렘은 이방인들의 때가 찰
때까지 이방인들에게 짓밟히리라.

하나님은 첫 번째로 B.C. 606년에 바빌론에 포로로 잡힌 이스라엘 민족을 B.C. 538년에 돌아오게 하셨고, 두 번째로
A.D. 70년에 로마에 의해 멸망당해 전 세계에 흩어진 이스라엘 민족을 A.D. 1948년에 본토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죽인 후 다른 민족들에게 노예로 사로잡혀 갔고, 이방인의 때가 찰 때까지 전 세계를 유랑하면서 핍박을 받았지만 시온운동으로 이스라엘로 돌아와 나라를 건국하였습니다. (지역 회복)

에스겔 36/26 내가 또 너희에게 새 마음을 주고 너희 안에 새 영을 넣으리라. 내가 너희 육체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 같은 마음을 주리라.

로마서 10/19 그러나 내가 말하노니 이스라엘이 알지 못하였느냐? 먼저 모세가 말하기를 "내가 백성이 아닌 그들로 인하여
너희로 질투나게 하며 어리석은 민족으로 인하여 너희로 진노하게 하리라."하였으며

이사야 26/2 너희는 성문들을 열어서 진리를 지키는 의로운 민족이 들어오게 하라.

유대인 중에는 카발라나 탈무드, 프리메이슨 사상에 오염되지 않고 순수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이 있는데 이들은 말세에 하나님이 새 마음과 새 영을 주면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 같이 부드러운 마음으로 예수님을 구원주로 시인하게 될 것입니다.
그 전에 하나님이 이스라엘이 아닌 이방민족에게 큰 부흥의 역사를 일구어서 이스라엘 민족을 질투나게 할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성문을 열어서 진리를 지키는 의로운 민족을 맞이해 복음을 전해 들을 것입니다. (영적 회복)

로마서 11/12 그들의 실족함이 세상의 부요함이 되고 그들의 쇠퇴가 이방인들의 부요함이 되었다면 하물며 그들의 충만함은 어떠하겠느냐?

이사야 2/3 많은 백성들이 가며 이르기를, 너희는 오라. 우리가 주의 산에 오르고 야곱의 하나님의 집에 이르자.
그분께서 자신의 길들을 우리에게 가르치시리니 우리가 그분의 길들 안에서 걸으리라, 하리니 이는 법이 시온에서 나갈 것이요, 주의 말씀이 예루살렘으로부터 나갈 것임이니라.

유대인이 예수님을 믿지 못해 실족하고 쇠퇴한 것이 세상과 이방인들의 부요함이 되었다면 유대인이 예수님을 받아들여
충만해질 때는 더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7년 대환난 기간 동안에는 회심한 유대인이 바울과 같이 전 세계를 돌아 다니며 복음을 전파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예루살렘과 시온으로 하나님의 법과 주의 말씀을 듣기 위해 올 것입니다.

계시록 7/9~10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보라 모든 민족들과 족속들과 백성들과 언어들에서 온 아무도 셀 수 없는 큰 무리
흰옷을 입고 그들의 손에는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음성으로 소리질러 말하기를 "구원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라고 하더라.

'천사가 이스라엘 민족 중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장을 표시하는 역사'(이 일)가 있고 나서 사도 요한이 휴거된 무리를 보니 모든 민족들과 족속들과 백성들과 언어들에서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흰옷을 입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이를 놓고 볼 때 마지막 때 온전히 거듭나 휴거돼 하늘 혼인잔치를 치루는 사람은 주로 비(非) 유대인으로 여러 민족이며 그 인원은 144,000명보다 많을 것입니다.

 

계시록 12/1~2 하늘에 큰 이적이 나타났으니 한 여인이 해로 옷입었고, 달은 그녀의 발 밑에 있으며, 머리에는 열두 별이 있는 면류관을 썼는데 아이를 밴 그 여인이 산고로 울부짖으며 출산하려 함으로 아파하더라.

계시록 12장에서는 해로 옷 입고, 달이 발 밑에 있으며, 머리에 열두 별이 있는 면류관을 쓴 여자가 나오는데 이는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해와 달과 별은 요셉의 꿈에서 나왔던 내용이고, 12 별은 12 지파를 상징합니다.

예레미아 3/14 오 타락한 자식들아, 돌이키라. 주가 말하노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장가들었음이라. 내가 너희에게서 성읍 중 하나와 족속 중 둘을 취하여 너희를 시온으로 데려오리라.

호세아 2/19~20 또 내가 너를 내게 영원히 정혼시키리니, 정녕, 내가 너를 의와 공의와 자애와 자비들로 내게 정혼시키리라.
내가 신실함으로 너를 내게 정혼시킬 것이니 네가 주를 알게 되리라.

고후 11/2 이는 내가 경건한 질투로 너희에게 질투를 느낌이라.
내가 너희를 한 남편에게 정혼시켰나니 이는 한 순결한 처녀로 너희를 그리스도께 바치려는 것이라.

성경에서 주로 여자(하나님의 아내)는 이스라엘 민족을 상징하고, 처녀(예수님의 신부)는 교회(그리스도인)를 상징합니다.
또한 커다란 붉은 용이 일곱 머리와 일곱 왕관과 열 뿔을 하고 나오는데 이는 사탄을 상징합니다.

여자(이스라엘)가 해산하려고 하니, 용이 아이가 태어나자 마자 삼키고자 하나, 여자는 모든 민족을 철장으로 다스릴
사내 아이를 낳고,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삼년 반 동안 부양하려고 마련해 놓으신 광야로 도망갑니다.
이는 이스라엘 민족이 중요한 사람(그리스도인)을 생산하고자 하니, 용이 방해하지만, 하나님의 도움으로 탈출에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계시록 12/7~10 또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카엘과 그의 천사들이 용을 대항하여 싸우고 용과 그의 천사들도 싸우나 그들이 이기지 못하여 하늘에서 더 이상 있을 곳을 찾지 못하더라. 그리하여 그 큰 용이 쫓겨나니 그는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 옛 뱀, 곧 온 세상을 미혹하던 자라.
그가 땅으로 쫓겨나고 그의 천사들도 그와 함께 쫓겨나더라.
또 내가 들으니 한 큰 음성이 하늘에서 말하기를 "이제 구원과 능력과 우리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임하는도다.
이는 우리 형제들을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고소하던 그 고소자가 쫓겨났기 때문이니라.

그리고 하늘에서 천사장 미카엘과 사탄(용) 간에 전쟁이 일어나는데 사탄이 패해서 그를 따르는 마귀들과 함께 땅으로 내어 좇김을 당하게 됩니다.
이전에 사탄은 욥기서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천국도 마음대로 출입하며, 하나님께 검사와 같이 의로운 성도를 고소했지만 이제 하늘에서 쫓겨나 땅에 거하게 되고, 구원과 능력과 하나님의 나라와 그리스도의 권세가 천지에 임하게 됩니다.

계시록 12/14 그때 그 여인이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았는데, 이는 그녀가 광야에 있는 자기 처소로 날아가서 그곳에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부양받으려 함이더라.

계시록 12/17 그러자 그 용이 여인에게 분노하여 여인의 씨 가운데 남은 자들, 즉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싸우려고 나가더라.

하늘에서 쫓겨난 사탄은 이스라엘을 핍박하나 하나님의 도움으로 이스라엘의 성도들은 무사히 삼년 반(한 때 두 때 반 때)
동안 광야에 예비된 처소로 피신해 성장하게 됩니다.
사탄은 이스라엘의 성도들을 물로 멸하려다 실패하고, 분노하여 여자의 씨(인간) 가운데 남은 자들, 즉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를 가진 크리스찬들과 후 삼년 반 동안 싸우려고 나갑니다.

 

d) 후 삼년반 기간 동안에 두 짐승(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이 기독교인을 핍박하고, 음녀(카톨릭)가 심판을 받습니다.

계시록 13장을 보면 두 짐승이 바다와 땅 속에서 나오는데, 공중을 지배했던 사탄까지 합치면 세 악마가 각각 하늘, 바다,
땅 속을 지배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는 사탄이 자신을 미화시켜서 사람들에게 믿게 한 것으로, 거기서도 하늘에서 내려온 세 신이 각각 하늘과
바다와 땅을 다스리는데 하늘은 제우스가, 바다는 포세이돈이, 땅 밑 지옥은 하데스가 다스립니다.

제우스가 바로 사탄이며, 포세이돈은 옛날 사람들이 바다의 용왕이라고 생각한 신이고, 하데스는 저승의 염라대왕입니다.
이들은 각각의 지역에서 실제 왕국을 가지고 있고, 위계질서를 가지고 있는데 수 많은 천사들도 함께 배신해 마귀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바다에서 올라 온 짐승은 사탄처럼 일곱 머리와 일곱 왕관과 열 뿔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그 짐승은 표범같이 생겼고, 곰의 발과 사자의 입을 가졌고, 사탄이
자신의 모든 능력과 권세를 부여합니다.
그의 머리 가운데 하나가 상처를 입어 죽게 된 것 같았으나, 그의 치명적인 상처가 나으니 온 세상이 기이히 여겨 따르게 됩니다.

이는 유명 인사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나 사람들을 미혹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짐승에게 권세를 준 용에게 경배하고, 짐승에게도 경배하며,
짐승의 능력을 찬양합니다.

계시록 13/5 그 짐승이 큰 일들과 모독하는 말들을 하는 입을 받았으며, 또 마흔 두달 동안 활동할 권세를 받았더라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이 바로 적그리스도로 삼년 반(42 달) 동안 전 세계를 다스릴 권세를 갖게 됩니다.
그 짐승은 큰 일들(말세 혼란을 수습)을 하고, 하나님을 대적하여 입을 벌려 하나님의 이름과 천사들을 모독합니다.
그가 성도들과 싸워 이기는 권세를 받았으며, 모든 족속과 언어와 민족을 다스리는 권세도 받았습니다.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하고 땅에 사는 모든 자는 그에게 경배하게 됩니다.

적그리스도는 곧 세워질 세계정부의 지도자로 올 가능성이 큽니다.
이미 사탄 숭배조직인 프리메이슨이 중심이 되어 유럽과 아메리카 아시아 등에서 지역적인 통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유럽의 대형은행과 언론, 식량, 자원, 석유, 무기산업 등을 장악한 유대 금융세력은 프리메이슨에 속해 있고, 이들은 세계은행, IMF, WTO, UN 등을 만들어 세계를 하나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미 국제법이나 조약은 국내법에 우선하도록 되어 있고, 세계정부가 들어서면 각 국가는 세계정부의 지배를 받게 됩니다.
음모자들은 이를 촉진하기 위해 경제공황, 대규모 테러, 세계전쟁, 식량난, 석유파동, 전염병 등을 조장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면 각 국은 식량과 자원의 부족으로 극도의 혼란에 싸이고, 화폐가치는 떨어지며, 무역질서는 무너질 것입니다.
그때 세계정부 지도자는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는 영웅 내지는 재림주 같이 나타날 것입니다.

땅에서 올라온 짐승은 두 뿔이 달렸고, 용과 같이 말하며, 먼저 짐승과 같은 권세를 가지고 나타납니다.
그는 종교지도자인 거짓선지자로 모든 사람을 적그리스도에게 경배하게 합니다.
거짓 선지자는 하늘에서 불이 내려올 정도의 큰 기적을 행하여 사람들을 미혹케 하고, 적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우상을 만들어 말하게 하고, 우상에게 경배하지 않는 사람을 다 죽이게 합니다.

 

계시록 13/16~18 그가 모든 자, 즉 작은 자나 큰 자, 부자나 가난한 자, 자유자나 종이나 그들의 오른손이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그 표나 그 짐승의 이름이나 그의 이름의 숫자를 지닌 사람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사거나 팔 수 없게 하더라.
지혜가 여기에 있으니 지각이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숫자를 헤아려 보라. 그것은 한 사람의 숫자이니, 그의 숫자는
육백육십육이니라.

거짓선지자는 모든 사람들로 하여금 이마나 오른손에 짐승의 수 666을 가진 표를 받게 해 이 표가 없으면 물건을
사고 팔 수 없게 합니다.
이 표는 현재 분실방지와 위치추적을 위해 가축에도 사용하고 있는 '생체칩'(마이크로칩, 베리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COMPUTER를 6을 기본단위로 알파벳순으로 더하면 18+90+78+96+126+120+30+108=666 입니다.

삽입된 미세한 칩은 온도차로 작동되며 신용카드기능, 신분확인기능, 위치추적기능, 마인드 콘트롤기능 등을 할 수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이미 자진해서 건강관리를 위해 칩을 삽입한 가족이 있고, 멕시코에서는 정부관리들이 삽입했습니다.
UFO에 납치됐다가 풀려난 사람들은 이러한 칩을 몸 안에 삽입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 위조지폐 범죄와 신용카드 범죄가 기승을 부리면 정부에서는 위조나 분실의 염려가 없는 생체칩 삽입을 강요할 것입니다.

계시록 14/9~11 셋째 천사가 그들을 따라가며 큰 음성으로 말하기를 “누구든지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표를 자기 이마나 손에 받는다면 그 역시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되리니, 그것은 그의 진노의 잔에 혼합하지 않고 부은  것이니라. 또 그 사람은 거룩한 천사들의 면전과 어린 양의 면전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통을 받으리니, 그 고통의 연기가 영원  무궁토록 올라가리라.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그런데 이 짐승의 표를 받거나 짐승의 형상에게 경배하면 신앙여부에 관계없이 마지막 심판 때 무조건 불못에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설령 굶어 죽거나 순교하는 한이 있어도 절대로 짐승의 표를 받거나 우상에게 경배해서는 안되겠습니다.
적그리스도가 세계적인 정치 지도자라면 거짓선지자는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입니다.
세상에 종파가 다양한데 어떻게 세계적인 종교지도자가 나올 수 있습니까?

이미 기독교, 천주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이 하나 되자는 종교통합운동인 에큐메니컬 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가 지향하는 바는 같으니 방법은 달라도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과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기독교 단체도 놀랍게도 이 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다는 기독교의 기본교리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일입니다.

 

계시록 17장은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창녀)에 대한 내용입니다.
땅의 왕들도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녀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습니다.
한 여자가 주홍빛 짐승 위에 앉아 있는데,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졌습니다.

그 여자는 자주빛과 주홍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장식하며,
손에는 가증한 것과 음행의 더러운 것들로 가득찬 금잔을 가졌습니다.
이마에는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 여자는 성도들과 예수의 순교자들의 피에 취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성경에서 이스라엘이나 교회를 하나님의 대상체라는 의미에서
종종 여자로 표현합니다.
음녀는 타락한 여자로 영적으로 타락한 교회를 상징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음행은 우상숭배입니다.
그렇다면 음녀는 여신숭배(마리아숭배), 다신숭배(성인숭배), 교황숭배
(인간숭배) 등을 자행하는 로마 카톨릭을 말합니다.

바벨이란 단어는 바벨탑 붕괴 이후 "혼잡"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었습니다.
로마교회는 영적인 바벨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진리와 거짓을 혼합시키고, 기독교와 이방종교를 혼합시켜 사람들을 혼돈에 빠지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듯 하면서도 교묘하게 바빌론 종교를 이어 받아 우상숭배를 하게 합니다.

카톨릭은 바빌론 종교의 여신 숭배사상을 이어받아 성경에 근거 없는 마리아를 숭배하고, 마리아에게 기도하며, 마리아를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께 나아갑니다.
또한 교황을 하나님에 버금가는 위치에 올려 놓아 교황의 교시를 성경말씀보다 신봉하고 절대 복종하도록 하였습니다.
교황을 거룩한 아버지(Holy Father)라고 부르고, 절대 오류가 있을 수 없는 신성한 존재로 여깁니다.

교황은 자주빛과 주홍색 옷을 입고, 엄청난 부를 축적하고 있으며,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죄를 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죄 많은 신부가 고해성사를 통해 죄를 사해 줍니다.
음녀가 성도의 피와 예수의 순교자들의 피에 취했다는 것은 종교개혁을 전후해서 수 많은 개신교도들을 살해했기 때문입니다.
음녀가 앉은 물은 백성들과 무리들과 민족들과 언어들이란 말은 교황이 전 세계 10억 카톨릭 신자 위에 군림한다는 말입니다.

계시록 17/16 네가 그 짐승에게서 본 열 뿔은 그 창녀를 증오하며, 그녀를 패망시키고 벌거벗기며, 그녀의 살을 먹고
그녀를 불로 태우리라.

교황은 자신의 권세를 짐승(적그리스도)에게 줍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교황은 적그리스도에게 죽임을 당하는데 패망시키고 벌거벗기며, 그녀의 살을 먹고 불로 태운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는 카톨릭과 프리메이슨이 공동의 목적을 위해 협력하면서도 경쟁자로서 언젠가는 제거해야 할 적이기 때문입니다.

 

e) 마지막으로 바빌론의 멸망, 그리스도의 재림, 아마겟돈 전쟁의 승리, 천년왕국, 새 예루살렘이 이루어집니다.

18장에서는 교황(음녀)이 적그리스도(짐승)에게 배신을 당한 후에 바빌론이 무너져 멸망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바빌론은 마귀들의 거처요, 온갖 더러운 영의 소굴이요, 모든 더럽고 가증한 새의 소굴입니다.
땅의 왕들이 그녀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의 상인들은 그녀의 사치의 풍요함으로 부유하게 되었습니다.

바빌론은 계시록 17장 5절에서 음녀의 이름이 바빌론이고, 계시록 17장 18절에서 그 여자가 땅을 다스리는 도성이라고
한 점으로 보아 영적 간음을 하고, 중세에 많은 교인을 핍박했으며, 교황이 다스리는 바티칸이 있는 도시인 로마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은 바빌론의 다신종교와 신비주의를 받아들여 하나님 역사를 오염시켜 더러운 영이 모여들게 하였고, 히틀러 같은
땅의 왕들도 같이 오염되어 우상을 섬겼으며, 전 세계로부터 막대한 부를 거두어 들였습니다.

계시록 18/4~6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다른 음성이 나서 말하기를 “나의 백성들아, 그녀에게서 나오라. 그리하여 그녀의 죄들에 동참자가 되지 말고 그녀의 재앙들도 받지 말라. 이는 그녀의 죄들이 하늘에까지 닿았고 또 하나님께서는 그녀의 불의를 기억하셨기 때문이니라. 그녀가 너희에게 준 만큼 그녀에게 되돌려 주라. 그리고 그녀가 행한 것을 따라 두 배로 갚아 주라. 그녀가 채운 잔에도 그녀에게 두 배로 채워 주라.

예수님은 자기 백성이 로마 카톨릭에 휩쓸려 그녀의 죄들의 동참자가 되어 재앙을 함께 받지 말고 빠져 나오라고 말씀하십니다.
로마 카톨릭의 죄들은 하늘에까지 닿았고, 하나님은 그녀의 불의를 모두 기억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로마 카톨릭이 순교한 성도들에게 행한 것에 따라 두 배로 갚아 주실 것입니다.
그녀에게 죽음과 슬픔과 기근의 재앙들이 하루만에 닥쳐 그녀(로마)를 불로 완전히 태울 것입니다.

그녀와 더불어 행음하고 즐기며 살던 땅의 왕들이 그녀(큰 도성 바빌론)가 불에 타는 연기를 보며 애곡합니다.
땅의 상인들도 그녀로 인해 애통해 하는데 이는 이제 자기들의 상품을 사는 사람이 더 이상 없기 때문입니다.
바빌론의 막대한 부가 일시에 황폐케 된 것을 보고 상인들은 통곡할 것입니다.
그러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원수를 갚아 주신 것에 대해 기뻐할 것입니다.

계시록 19장에서는 어린양의 혼인식과 예수님의 재림과 아마겟돈 전쟁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어린 양의 신부(성도)에게는 정결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는데 세마포는
성도들의 '의'(righteousness, 올바른 언행)입니다.
이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 초대된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하늘이 열리니, 흰 말 위에 앉으신 신실과 진실이라 불리우는 예수님이
의로 심판하시고 싸우십니다.
그의 눈은 불꽃 같고, 머리에는 많은 왕관이 있으며, 하나님의 말씀이라
불리우는 피에 적신 옷을 입으셨고, 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정결한
세마포를 입고 그를 따릅니다.

예수님의 입에서 예리한 칼이 나와서 민족들을 칠 것이고, 철장으로 그들을 다스릴 것이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즙틀을 밟으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옷과 넓적다리에 '만왕의 왕, 또 만주의 주'란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짐승(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과 땅의 왕들과 그들의 군대가 흰 말 탄 예수님과 그의 군대를 대적하여 전쟁을 하려고 모이지만 패하고 맙니다.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는 유황으로 불 타오르는 불못에 산 채로 던져지고, 남은 자들은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칼로 살해되니, 새들이 그들의 살로 배를 채우게 됩니다.

계시록 20/2 그가 그 용을 잡으니, 곧 마귀요 사탄인 옛 뱀이라. 그를 천 년 동안 묶어 두니

계시록 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그들이 그 위에 앉았는데 심판이 그들에게 주어졌더라. 또 예수에 관한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베임을 당한 사람들의 혼들도 보았는데, 그들은 그 짐승에게나 그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였을 뿐만 아니라 그의 표를 그들의 이마 위에나 손에도 받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므로 그들은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을 통치하리라.

계시록 20/6 첫 번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는 복이 되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오히려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들이 되어 천 년 동안 그와 함께 통치하리라.

계시록 20장에서는 드디어 용이요 옛 뱀인 사탄이 천사에게 잡혀 무저갱(끝없이 깊은 구렁)에 천년 동안 갇히게 됩니다.
휴거된 성도와 예수님을 증거하다가 순교한 사람과 짐승과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짐승의 표를 받지 아니한 사람은
살아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지상을 통치할 것입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이며, '둘째 사망'(불못의 심판)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들이 되어 천년  동안 주와 함께 통치합니다.

천년이 끝나면 사탄이 무저갱에서 풀려나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인 곡과 마곡을 미혹해 함께 전쟁을 일으키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이 많습니다.
그들이 땅의 넓은 데로 올라가서 성도들의 진영과 사랑하시는 도성을 포위하니, 하늘에서 불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와 그들을 삼켜 버립니다.
사탄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그 곳에는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있어 불못에서 영원 무궁토록 밤낮 고통을 받게 됩니다.

이후에 하나님의 '큰 백보좌'(a great white throne) 심판이 펼쳐지는데, 사람들이 살던 땅과 하늘이 사라지게 됩니다.
바다와 사망과 지옥이 '죽은 자'(구원 받지 못한 영)들을 넘겨주니, 그들이 몸을 입고,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불려 나와
심판을 받습니다.
그들이 자기들의 행위에 따라 하늘 책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고, 생명 책에 기록되지 못한 모든 사람은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이 둘째 사망입니다.

계시록 21장에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은 사라지고 없다고 합니다.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이곳이 바로 우리가 궁극적으로 가야 할 천국입니다.
새 예루살렘에서 구원 받은 성도는 다시는 사망이나 슬픔이나 울부짖음이 없고, 고통 또한 없을 것입니다.
이로써 하나님의 구원 역사가 모두 이루어지며, 선악의 싸움에서 이긴 사람은 모든 것을 상속 받고, 하나님의 아들이 될 것입니다.

계시록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가증스런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마술하는 자들과 우상 숭배하는 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이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고 하시더라.

그러나 죽음을 두려워하는 자들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과 각종 죄악을 저지르고 우상 숭배하는 자들은 불못의 심판을 받게 되는데 이것이 둘째 사망입니다.
새 예루살렘은 길이가 만 이천 스타디온인 정육면체로, 12 대문이 있고, 문은 진주로 되어 있으며, 각종 보석으로 치장돼 있습니다.
도성의 거리는 순금이고, 하나님과 예수님이 친히 빛이 되시며, 생명나무와 생명수가 있어서 이를 먹고 영생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 지구와 우주는 어떻게 될까요?

벧후 3/12~13 하나님의 날이 오기를 고대하고 열망하라. 그 때는 하늘들이 불에 타서 녹아 버리고, 우주의 구성 요소들도 맹렬한 불에 녹아질 것이나,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가 거하는 새 하늘들과 새 땅들을 기다리도다.

시편 102/25~26 주께서 옛날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고 하늘들도 주의 손의 작품이니이다. 그것들은 멸망할 터이나 주께서는 영존하시리니 정녕, 그것들 모두는 옷같이 낡아지리이다. 주께서 그것을 의복처럼 바꾸시리니 그리하면 그것들은 바뀔 것이나 주는 동일하시며 주의 연대는 끝이 없으리이다.

사도 베드로는 하나님의 날이 오기를 고대하고 열망하라고 하면서 그 때에는 하늘들(우주)이 불에 타서 녹아 버리고,
우주의 구성 요소들도 맹렬한 불에 녹아질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지구와 우주가 원래의 상태인 에너지로 환원되는 것으로, 물질의 구성 요소가 핵 폭발해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작품인 우주는 멸망하지만 하나님은 영존하시고, 우주가 옷같이 낡아지면 의복처럼 바꿔 입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광대한 우주를 창조하는데 전혀 피곤치 않으셨듯이, 이 우주를 다시 접는다 해도 아쉬울 것이 하나도 없는 분입니다.

이사야 40/28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너는 듣지 못하였느냐? 영존하시는 하나님, 주 곧 땅 끝들을 창조하신 이는 기진(氣盡)하지 아니하시고 피곤하지 아니하시며 그분의 명철(明哲)은 찾을 길이 없도다.

 

 

3. 그럼 무엇을 대비해야 합니까?

예수님께서는 말세가 오기 전에 우리가 갖추어야 할 것들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5장은 예수님 재림 때 일어날 심판에 관한 말씀입니다.

a) 기름을 준비한 현명한 다섯 처녀가 되야 합니다.

마태 25/1 "그때에 천국은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명의 처녀들과 같으니라.

등을 들고 신랑을 밤새 기다리는 열 처녀 이야기가 나오는데 현명한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해서 밤에 신랑을 맞이하고,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기름을 준비하지 못해서 신랑을 맞이하지 못합니다.
어리석은 다섯 처녀는 뒤늦게 기름을 사러 갔으나 혼인잔치에 참석하지 못하고, 예수님으로부터 외면을 당하게 됩니다.
그럼 먼저 기름이 무엇인지 알아야겠습니다.

출애굽기 40/15 그들의 아버지에게 기름을 부은 것같이 그들에게도 기름을 부어 그들로 하여금 제사장 직분으로 나를 섬기게 할지니라. 이는 그들의 기름부음이 그들의 대대로 반드시 영존하는 제사장 직분이 될 것임이라, 하시매

역대상 14/8 다윗이 기름부음을 받아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함을 블레셋 사람들이 듣고 모든 블레셋 사람들이 다윗을 찾으러 올라오매 다윗이 이것을 듣고 그들을 치려고 나가니

왕상 19/16 또 님시의 아들 예후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므흘라 출신의 사밧의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대신하여 대언자가 되게 하라.

구약시대에는 레위 자손에게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해서 제사장의 직분을 수행하게 했습니다.
다윗과 솔로몬 같은 왕도 기름부음을 받고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습니다.
엘리야는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하나님의 대언자인 선지자가 되게 했습니다.
구약시대의 기름은 제사장, 왕, 선지자 등 하나님의 사명자들에게 부어주는 것으로 거룩(성별)하게 하는 의식입니다.

요일 2/27 그러나 너희가 그분께로부터 받은 기름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히려 그 동일한 기름부음이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며, 또 그 기름부음은 진리요 거짓말이 아니니, 너희를 가르친 그대로 너희는 그분 안에 거할지니라.

요한 14/26 그러나 위로자이신 성령을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시리니,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들을 가르치시며
또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들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신약시대에는 기름부음이 우리 안에 거하고, 기름부음이 우리를 가르치며, 기름부음은 진리이고 거짓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리고 기름부음 안에 거하라고 한 것으로 보아 신약시대의 기름은 나를 거룩하게 하는 '성령'임에 틀림 없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떠나시면서 우리에게 모든 것들을 가르치시며, 생각나게 하실 성령을 주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우리가 죄사함 받고 나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에 믿음으로 연합하면 진리의 영인 성령께서 들어와 역사하십니다.

요한 3/5~6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신으로 난 것은 육이요, 또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라.

누가 11/13 너희가 악하다 할지라도 너희 자녀에게 좋은 선물을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들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 가기 위해선 반드시 물(말씀)과 성령으로 태어나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죽었던 내 영이 살아나 예수님과 교제하고, 성령의 도움으로 육신을 주관한다는 확신이 없으면 아직 거듭나지 못한 것입니다.
거듭남은 구원의 핵심이니 꼭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죄들의 용서함을 받고, 기도로 성령 받기를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께
간구해 죽었던 내 영을 살리고 성령충만한 신앙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

사도행전 4/8 그때 베드로가 성령으로 충만하여 그들에게 말하기를 "백성의 관원들과 이스라엘의 장로들이여,

사도행전 13/52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으로 충만하더라.

 

b) 달란트를 남기는 예수님의 신실한 종이 되어야 합니다.

마태 25/14 천국은 마치 어떤 사람이 먼 나라로 여행하면서 자기의 종들을 불러 그들에게 자기 재산을 맡기는 것과 같으니라.

마태 25/21 그의 주인이 그에게 말하기를 "잘 하였도다. 착하고 신실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내가 너로 많은
것들을 다스리도록 하리라. 네 주인의 기쁨에 동참하라."고 하더라.

마태복음 25장 14절부터는 달란트 얘기가 나오는데 주인이 한 동안 먼 나라로 여행하러 떠날 때 종들에게 재산을 맡깁니다.
각자의 능력에 따라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남기고 떠났다가 돌아와 보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장사해서 다섯  달란트를 벌었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이같이 두 달란트를 남겼지만, 한 달란트 받은 자는 땅에 숨겨 놓고 그대로 간직했습니다.
주인은 달란트를 남긴 자들에게는 적은 일에 신실하였으니 많은 것을 다스리게 하고 주인의 기쁨에 동참하게 해 주겠다고 합니다.

마태 25/26 그의 주인이 대답하여 그에게 말하기를 '악하고 게으른 종아, 너는 내가 심지 않은 곳에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곳에서 모으는 줄로 알았으니

마태 25/30 너희는 그 쓸모 없는 종을 바깥 흑암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울며 이를 갈고 있으리라."고 하더라.

그러나 주인은 한 달란트를 그대로 간직한 자에게 악하고 게으른 종이라고 꾸짖으면서 한 달란트를 뺏어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고, 그를 바깥 흑암에 내어 던지게 됩니다.
한 달란트 가진 자는 주인이 '엄격한 사람'(an hard man)이라 투자한 것의 이윤을 남기지 않을 것으로 오해했던 것입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의 은혜만 강조하고 성도의 책임은 무시하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성격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태 13/23 그러나 좋은 땅에 씨가 뿌려졌다는 것은 그 말씀을 듣고 깨달아 또한 열매를 맺는 사람이니, 어떤 사람은 일백 배로, 어떤 사람은 육십 배로, 또 어떤 사람은 삼삽 배로 열매를 맺느니라."고 하시니라.

요한 15/8 너희가 많은 열매를 맺는 이일로 내 아버지께서 영화롭게 되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들이 되리라.

에베소서 4/11~12 그분께서 더러는 사도로, 더러는 대언자로, 더러는 복음 전도자로, 더러는 목자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것은 성도들을 완전하게 하며 섬기는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은 우리의 능력과 재능에 따라 여러가지 사명(달란트)을 주셨으며, 뿌린 씨앗(말씀)이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바라십니다.
예수님이 주신 사명은 사도, 대언자, 복음 전도자, 목자, 교사 등이며, 서로 섬기고 온전케 되어서 그리스도의 몸을 세웁니다.
예수님이 주신 사명을 소중히 여기고 주님의 종이 되어서 묵묵히 충성한 사람은 큰 상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작은 사명이라도 이를 무시하고 갖은 핑계를 대며 태만히 지낸다면 심판을 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c) 불우한 이웃을 도와야 합니다.

마태 25/31~34 사람의 아들이 자기의 영광 중에 모든 거룩한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의 영광의 왕좌에 앉으리니 그가 모든 민족들을 자기 앞에 모으고 목자가 염소들로부터 자기 양들을 갈라내듯 그들을 일일이 분리하여 양들은 자기 오른편에 두되 염소들은 왼편에 두리라. 그때에 왕이 자기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오라, 내 아버지께 복 받은 자들아,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왕국을 상속받으라.

마태복음 25장 31절부터는 예수님이 영광의 보좌에 앉아서 모든 민족들을 모아 놓고 양들은 오른편에, 염소들은 왼편에 둡니다.
왕 되신 예수님의 오른편에 있는 양 같은 사람들은 예수님이 굶주렸을 때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나그네 되었을 때 대접하였고, 헐벗었을 때 입혀 주었으며, 병들었을 때 문안하고, 감옥에 갇혔을 때 찾아와 주었다고 합니다.
의인들이 언제 그랬냐고 묻자 예수님은 형제 가운데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라며 왕국을 상속시켜 줍니다.

마태 25/44~46 이에 그들도 그분께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어느 때에 우리가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주를 섬기지 아니하더이까? 하매 이에 왕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이들 중에서 가장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리니 이들은 영존하는 형벌에 들어가되 의로운 자들은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반면 왕 되신 예수님은 왼편에 있는 염소 같은 사람들에게 저주 받은 자들이라며, 그들은 예수님이 불우한 처지에 있을 때 도와 주지 않았기 때문에 마귀를 위해 준비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고 하십니다.
염소 같은 사람들은 자신이 언제 예수님을 도와주지 않았냐고 반문하자 예수님은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하지 않은 것이 곧 예수님에게 하지 않은 것과 같다고 하십니다.

야고보서 2/13 자비를 베풀지 않는 자에게는 자비 없는 심판이 있으리라. 자비는 심판을 이기고 기뻐하느니라.

요일 3/17~18 누가 세상의 재물을 가졌는데 자기 형제의 궁핍한 것을 알면서도 그를 동정하는 마음을 닫으면 어찌 하나님의 사랑이 그 안에 거하겠느냐? 나의 어린 자녀들아, 우리가 말이나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리로 하자.

그래서 야고보서에 자비를 베풀지 않은 자에게는 자비 없는 심판이 기다리므로 자비는 심판을 이긴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고 사랑해야 합니다.
자신의 친형제가 어려운 처지에 놓이면 누구나 발 벗고 도울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 다 같은 형제 자매이니 사랑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감싸 안아야겠습니다.

 

d) 죄 짓거나 방탕하게 살면 안됩니다.

계시록 22/15 개들과 마술사들과 음행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누구든지 거짓말을 즐겨 행하는 자는 모두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잠언 26/11 개가 자기의 토한 것으로 돌아감 같이 어리석은 자도 자기의 미련함으로 돌아가느니라.

계시록의 개들은 개가 토한 것을 도로 먹듯이 미련한 일을 계속하는 어리석은 사람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도박에 중독된 사람은 돈을 다 잃고 빚을 지고 집안이 망해도 안 한다고 해 놓고 또 합니다.
그 외 마술사들과 음행자들과 살인하고 우상 숭배하고 사기 치는 사람은 천국에 갈 수 없다고 계시록은 경고합니다.
예수님 믿으면 죄 지어도 천국 가는 줄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그런 안일한 생각은 버려야 합니다.

히브리서 6/7~8 이는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에게 적합한 농작물을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으나,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에 가까워서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기 때문이라.

계시록 21/27 무엇이든지 더럽게 하는 것이나 가증한 일을 행하는 자나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며, 다만 어린 양의 생명의 책에 기록된 자들만이라.

복음을 듣고 주인에게 합당한 선한 행실의 열매를 맺으면 하나님으로부터 복을 받으나, 더럽고 가증한 일을 하거나 거짓말을 하는 등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당하고 저주를 받아  불못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이유는 진리와 성령으로 온전히 거듭나서 더 이상 죄 짓지 않고 거룩히 살기 위함입니다.
거듭나고 나면 도박하는 것, 점 보는 것, 음란한 것, 술 먹고 담배 피는 것, 거짓말 하는 것, 욕하는 것 등 죄 짓는 것이 싫어집니다.

요한 5/14 그후에 예수께서 그 사람을 성전에서 만나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보라, 네가 나았도다. 더 악한 일이 네게 일어나지 않도록 이제는 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시더라.

고전 15/34 의에 대하여 깨어 있고 죄를 짓지 말라. 어떤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지식이 없기에 내가 너희를 부끄럽게 하려고 이 말을 하노라.

로마서 13/13 또 낮에와 같이 정직하게 행하며 흥청거리거나 술 취하지 말고 침실을 더럽히거나 방탕하지 말며 다투거나 시기하지 말자.

야고보서 5/5 너희가 땅에서 쾌락 가운데 살며 방탕함에 빠져 살육하는 날에서와 같이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벧후 2/13 대낮에 방탕하는 것을 낙으로 여기므로 불의의 대가를 받으리라. 이들이 너희와 함께 잔치를 할 때에도 스스로 속이며 즐기니 점과 흠이요,

 

e) 적그리스도나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거나 짐승의 표를 받아선 안됩니다.

계시록 20/4 또 내가 보니 왕좌들과 그 위에 앉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에게 심판이 맡겨졌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 베인 자들의 혼들이 있는데 그들은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지도 아니하고 이마 위에나 손 안에 짐승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라. 그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통치하되

예수님의 대한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혼들은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들이 살아서 예수님과 함께 천년 동안 지상을 통치하게 될 것입니다.
적그리스도의 세계정부가 들어서면 모든 사람의 사생활을 감시할 수 있는 극도로 통제된 사회가 될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이동식 단두대의 개발이 완료되어 비밀리에 군 부대에 보급되었고, 적그리스도에게 경배하지 않거나
짐승의 표를 받지 않는 사람은 성경대로 목 베임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레이건 행정부 때부터 목적을 알 수 없는 정치범 수용소가 건립되어 현재 비어 있는데 주로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이
갇히게 될 것입니다.

짐승의 표인 생체칩을 손에 삽입하지 않은 사람은 전자화폐를 사용할 수 없어 물건을 사지 못해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이미 미국에선 몸 속에 삽입하는 생체칩이 개발되어 월마트 등에서 사용되고 있고, 앞으로 신용카드 기능을 대체할 것입니다.
스페인의 한 나이트 클럽에서는 신분확인과 요금 결제를 위해 고객의 팔에 생체칩을 삽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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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시험을 당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진리와 성령으로 온전히 거듭나 7년 대환난 이전에 들림 받는 것입니다.

계시록 14/12~13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으며 여기에 하나님의 계명들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고 하더라. 내가 하늘에서 나는 음성을 들었는데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기록하라. 이제부터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성령께서 말씀하시니라. 이는 실로 그들이 자기의 수고를 그치고 쉴 것이요, 그들의 행위가 그들을 따를 것임이라."고 하시니라.

계시록 14/11 그 고통의 연기가 영원 무궁토록 올라가리라.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마지막 때 믿음을 지키면서 고난과 수난을 당하더라도 두려워하지 말고 기뻐하십시오.
대환난 때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을 지키고,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시험과 유혹에 넘어간 사람은 삼년 반 동안은 목숨을 연명하겠지만 마지막 심판 후 영원한 불 지옥행이 보장됩니다.
이미 앞서 많은 순교자가 그랬듯이 우리 또한 죽는 한이 있어도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믿음을 포기해서는 안되겠습니다.

 

* 그림 출처 : 씨애틀 늦은비교회 www.nujunbi.org 전윤근 목사 저 "그림으로 본 계시록"

 

* 말세와 재림 관련 구약 성경구절

이사야 2/11~12 그 날에는 사람의 거만한 모습이 낮아지며 사람들의 오만함이 고개를 숙이고 주만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니, 이는 만군의 주의 날이 교만하고 거만한 자와 높임을 받은 모든 자에게 임하여 그를 낮출 것임이요,

이사야 13/6~8 너희는 울부짖을지니 이는 주의 날이 가까웠음이라. 그것이 전능하신 분께로부터 멸망으로 오리라.
그러므로 모든 손들이 맥이 빠지고, 모든 사람의 마음이 녹을 것이며, 또 그들은 무서워할 것이요, 고통들과 슬픔들이 그들을 붙들리니 그들이 진통하는 여인처럼 아픔 중에 있으리라. 그들은 서로 보며 놀랄 것이요, 그들의 얼굴들은 불꽃들같이 되리라.

이사야 13/9~11 보라, 주의 날이 오나니 즉 진노와 맹렬한 분노와 더불어 잔인함이 그 땅을 황폐케 하며, 또 그가 거기에서 나온 죄인들을 멸하리라. 하늘의 별들과 그 별무리들이 그들의 빛을 내지 않을 것이요, 해가 솟아도 어두워지겠고, 달은 그 빛을 비추지 아니하리라. 내가 세상을 그들의 악으로 인하여 벌하며, 악인을 그들의 죄악으로 인하여 벌하리라.
또 내가 거만한 자의 오만을 그치게 할 것이요, 포악한 자의 거만을 낮출 것이니라.

요엘 2/1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고 내 거룩한 산에서 경고의 소리를 내어 그 땅의 모든 거민들로 떨게 하라.
이는 주의 날이 오며 그 날이 가까움이라.

요엘 2/30~32 내가 하늘들과 땅에 이적들을 보이리니 피와 불과 연기 기둥들이라. 주의 위대하고 두려운 날이 오기 전에 해가  흑암으로, 달이 피로 변하리라. 그러나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해냄을 받으리니, 이는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시온 산과 예루살렘에 구해냄이 있을 것이요, 남은 자를 주께서 부르시리라.

아모스 8/9~10 주 하나님이 말하노라. 그 날에는 내가 정오에 해를 지게 하며 대낮에 땅을 어둡게 하리라.
또 내가 너희의 명절들을 애통으로 너희의 모든 노래들을 애가로 변하게 하리라.
또 내가 모든 허리들에 굵은 베옷을 가져올 것이요, 모든 머리들로 대머리가 되게 하며 또 내가 그 날을 외아들로 인한 애통으로 그 끝을 쓰라린 날로 만들리라.

스파냐 2/3 그의 공의를 행하는 너희 지상의 모든 온유한 자들아, 너희는 주를 찾으라. 의를 찾고 온유를 찾으라.
너희가 혹시 주의 분노의 날에 숨겨질 수 있으리라.

학개 2/22 또 내가 왕국들의 보좌를 전복시키며 이방 왕국들의 세력을 멸망시키고, 병거들과 거기에 탄 자들을 내어 던지리니, 말들과 말 탄 자들이 각기 자기 형제의 칼에 쓰러지리라.

스카랴 2/13 오 모든 육체들아, 주 앞에서 잠잠하라. 이는 그가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 출력용 워드문서 : 말세와 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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