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한 예언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것은 그분이 오시기 전에 미리 예언되었다. 그러므로 이 과에서는 먼저 그리스도의 기원과 인간으로 오셔서 수행하신 사역을 포함한 그리스도의 지상생애에 관한 예언을 다룰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신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책 속에 미리 모든 것을 기록해 놓으셨다. 이것이 예언이다. 사실 하나님의 말씀이 무오하며 그분의 권위는 절대적이라는 것은 예언을 통해 검증된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몸으로 오시기 오래 전에 그분이 오실 것이 미리 예언되어 있었다. 사실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첫 번째 예언은 그분이 오시기 3000년 전에 있었다. 성경에 기록된 800가지가 넘는 예언들이 어떠한 우연적 요소도 없이 정확하게 성취된다는 것은 성경이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입증하는데 중요한 증거가 된다. 이 800가지 예언들 중에 300가지는 이미 문자적으로 성취되었고 나머지 500가지는 미래에 성취될 것이다. 이 예언들이 하나님의 개입없이 저절로 성취될 수학적인 가능성은 10의 895승 분의 1보다 더 낮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거룩한" 책이라고 부를 때 그것은 우리가 성경은 수학적으로 너무나도 정확한 과학적인 사실을 다루고 있는 기록이라고 인정하는 것이다. 그 정도로 정확하게 과학적으로 기록된 책은 없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버금 갈만한 과학 교과서도 없다.

예를 들어 성경은 이스라엘의 메시야로 오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에 대한 48가지의 예언을 하고 있다. 한 사람의 생애에 있어서 그가 태어나기 전에 짧게는 400년 전부터 길게는 2000년 전에 기록된 48가지의 예언이 일어날 확률은 10의 157승 분의 1이다. 그러나 이 우주에 널려 있는 전자의 수를 다 합쳐도 이만큼은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에 대해서 말할 때 그것은 우리가 오늘날 미국에 있는 그 어떤 과학적인 시도보다도 더 놓은 수준의 것을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휴스턴 우주센타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견뎌 낼 그 어떤 과학자도 없는 것이다. 8이나 9의 제곱근을 손가락 계산으로 셀 수 있는 그 어떤 수학적인 천재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는 어린애 장난에 지나지 않는다. 성경은 그리스도가 태어나기도 400년 전에 48가지의 예언을 하고 있다. 대학교 내의 어떤 교과 과정이나 어떠한 교과서도 이런 엄청난 사실을 다루는 곳은 없다. 과거에도 없었으며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지구상에 예고 없이 오시지 않으셨다. 그분께서는 때가 차서 오신 것이다. 그리고 성경의 예언들을 공부하다 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분의 크고 굵직한 계획들로만 인도하시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있을 복잡하고 상세한 예언까지도 계시하신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우리는 예언이 상세하고 정확하게 성취되는 것을 볼 때 성경이 영감 받았음을 믿는 사람들로서 우리의 믿음이 강화될 것이며 또한 성경이 단지 평범한 한 권의 책이 아니라 오직 홀로 유일하시고 위대하신 하나님의 유일한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예언이 정확하게 그것도 상세히 성취된다는 것은 성경이 진리의 한 면만 밝혀 주는 책이 아니라 진리 그 자체를 모두 밝게 드러내는 책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소위 종교 "경전"이라고 불리는 어떤 책도 성경이 예언하는 것만큼 예언하는 책은 없으며 성경의 수많은 예언 중 단 하나라도 흉내 낼 수 없다는 사실은 결국 그런 "경전"들은 성경에 비하면 불 경건한 허튼 소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입증해 주는 가장 확실한 증거가 될 것이다.

성경은 그리스도가 태어나시기도 전에 그에 대한 48가지의 예언을 했고 모두 성취되었으며 아직도 미래에 일어날 500가지 이상의 예언을 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수트라(Sutra), 베다(Vedas), 트리피타카(thipitaka), 혹은 프라나(Purana) 같은 책들은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예언에 있어서 코란 같은 책을 성경에 비교한다는 것은 에베레스트 산과 그 옆에 있는 언덕을 비교하는 것과 같다. 물론 이 언덕은 너무나도 납작해서 거의 평지 같이 보인다. 나는 지금 허풍을 떨고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은 20세기의 과학적 관점으로도 아주 정확한 것이다. 내가 코란에 대해서 얘기할 때에는 어떤 종교적인 "믿음"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나의 "종교"가 단지 믿음에 기초하지 않고 역사적인 사실에 기초하기 때문이다. <킹제임스 성경>에 있는 예언 중 하나라도 흉내 낼 수 있는 것은 여태까지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예를 들면 <킹제임스 성경>은 아직 성취되지 않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500가지 이상의 예언을 하고 있다. 당신은 500가지 이상의 예언이 정확히 성취될 확률이 얼마나 되는지 아는가? 성경의 예언은 단 한 번의 실패도 없었다. 스스로 "과학적인 책"임을 자랑하던 5마일이나 늘어선 책들은 성경의 예언 앞에서는 어린애 장난에 불과하다. 만약 성경의 예언들이 단지 우연히 일어난 일에 불과하다면 그것은 진화론자 조차도 상상하지 못했던, 우연 치고는 실로 엄청난 우연인 셈이다. 성경의 예언은 "과학적인 사실"들에 의해서 철저히 입증되는데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하고 다윈과 자신들의 상상력을 믿고 있다.

우리의 믿음은 성취된 예언의 증거로 보호받고 있으며 성취된 예언은 우리가 어떤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고 설 수 있도록 붙들어 준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렇게 되리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항상 그렇게 되기 때문이며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꼭 이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여기 그리스도의 기원과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한 몇 가지 예언들이 있다. 이 예언들이 한 사함의 생애에 모두 이루어질 가능성은 10의 97승 분의 1정도가 된다고 할 수 있다. 당신은 0이 97개가 붙은 것이 어떻게 생겼는지 상상아니 할 수 있겠는가? 그 확률을 짐작이나 하겠는가? 그것은 사모아에서 모래 한 알을 집어서 다른 해변에다 3m 땅을 판 후 섞어 넣은 것을 찾을 수 있는 것의 확률과도 같다. 당신은 그것을 찾을 수 있는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는가? 성경의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예언이 성취될 확률이 바로 이것과 같으며 이것이 바로 다른 경전들이 감히 성경에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이다.

  •  그리스도는 이스라엘로부터 오실 것이다(민 24:17-19).
  •  그리스도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이 될 것이다(창 12:3 ;17:19, 민24:17).
  •  그리스도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실 것이다(미 5:2).
  •  그리스도는 처녀에게서 태어나실 것이다(사 7:14).
  •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실 때는 상세히 예언되어 있다(단 9:25).
  •  그리스도의 오심은 그의 선두주자에 의해서 선포될 것이다(사 4:3-4).
  •  메시야는 육신으로 나타나신 하나님이시다(사 9:6).
  •  그는 어린 시절을 이집트에서 보내실 것이다(호 11:1).
  •  그는 고난을 받고 속죄를 이루실 것이다(사 53장).
  •  그는 나귀의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 것이다(슼 9:9).
  •  그가 고통 중에 있을 때 쓸개즙과 식초가 주어질 것이다(시 69:21).
  •  그의 뼈는 부러지지 않을 것이다(시 43:20).
  •  사람들은 그의 옷을 나눠 갖기 위하여 제비를 뽑을 것이다(시 22:18).
  •  그는 죽음의 고통 가운데서 그가 태어나기도 전에 기록된 어떤 말들을 할 것이다(시 22:1).
  •  그는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질 것이다(시 16:10).
  •  그리스도는 친구에 의해 배반당한 것이다(시 41:9).
  •  그는 은 삼십에 팔릴 것이다(슼 11:12).
  •  그는 거짓 증인에 의해 모함받을 것이다(시 35:11).
  •  그는 침 뱉음을 당하고 사람들에게 맞을 것이다(사 50:6).
  •  그는 이유없이 미움을 받을 것이다(시 35:19).
  •  그는 멸시와 조롱을 당할 것이다(시 22:7,8).

 이제 설명해 보라! 이 예언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기 최소한 400년 전에 기록된 것들이다. 당신은 이 모든 것들이 다 예수 그리스도에게 성취됐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19세기의 그라프-벨하우젠 그룹인 Kuenen과 Dewette 같은 극단적 비평가라 할지라도 구약성경이 침례인 요한 이후에 쓰여졌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정통 유대인들은 <킹제임스 성경>에 제시된 이 예언들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시기 200년 전부터 회당에서 읽고 있었기 때문이다.

 자, 이제 정말 수학적인 얘기를 해 보자. 정말 과학적이고 넓은 마음을 가졌으며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콧 방귀를 뀌면서도 절대로 편협한 시각을 가지지 않았다고 하는 당신들이 이제 무식하고 고집쟁이고 교육받지 못한 거듭난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의 질문에 대답할 차례이다. 당신의 어리석은 종교 안에 있는 소망에 관해서 얘기해 줄 준비가 되어 있는가? 내가 방금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제시한 예언에 대해서 설명해 보라. 당신은 자신의 조상이 원숭이라고 믿고 있으면서 자신이 이사야나 다윗이나 호세아, 혹은 스카랴보다 더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소리다.

나는 단지 한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그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 예언되었다가 성취된 24개의 예언들을 열거했을 뿐이다. 이제 당신의 차례다!

조건 1. 당신이 제시해야 하는 기록은 천 년 이상의 간격으로 벌어진 7명의 기록자가 기록한 것이어야 한다.
  조건 2. 그들은 이미 알려진 그 어떤 기록의 도움없이 사건들을 기록하여야 한다.
  조건 3. 그들이 기록할 때 서로 기록한 것을 모르고 있어야 한다.
  조건 4. 그 예언들은 성취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기록자가 과거에 일어난 일을 미래에 일어날 일 대신 예언인 것처럼 기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위의 조건들을 만족하는 예언들이 어떤 사람에게 성취된 것을 당신이 알고 있다면 우리에게도 좀 알려 주는 것이 어떻겠는가? 한 번은 어떤 사람이 나에게 "당신은 성경보다 더 위대한 책들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성경만 믿는 것이요."라고 했다. 나는 그에게 다음과 같이 대답해 주었다. "자네의 말이 맞네 친구, 나는 성경보다 더 위대한 책을 본 적이 없다네, 만약 자네가 나에게 성경보다 더 위대한 책을 보여 준다면 나는 그것을 믿을 것일세." 그러나 나는 하버드 대학의 도서관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책들 중에서도 성경보다 더 위해한 책을 보지 못했다. 브리테니카 백과사전이나 아메리카나 백과사전을 낱낱이 뒤져봐도 예언에 있어서 성경보다 더 위대한 책은 찾아볼 수 없다. 이제 당신들 멍청한 박사들과 교수들이 한 번 말해 보라(나는 지금 당신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대할 때와 똑같은 태도로 당신들을 대하고 있는 것뿐이니 오해하지 말기 바란다).

 민수기 24:17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올 것이며 한 홀이 이스라엘에서 일어나서...』이것은 마태복음 1"1-17에서 성취되었다.

 창세기 49:10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홀이 유다에게서 떠나지 않을 것이며...』이것은 누가복음 1:31-33에서 성취되었다.

미카 5:2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러나 베들레헴 에프라타야, 네가 비록 유다의 수천 가운데서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통치할 자가 너로부터 내게로 나오리라. 그의 나오심은 옛부터요, 영원부터였느니라.』이것은 누가복음 2:4-7에서 성취되었다.

 이사야 7:14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한 표적을 너희에게 주시리라. 보라, 한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이것은 마태복음 1:18에서 성취되었다.

 다니엘 9:24,26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칠십 주가 네 백성과 네 거룩한 도성에 정해졌나니...유깁이 주 후에는 메시야가 끊어질 것이냐...』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정확히 그 시간에 못 박히셨다.

 이사야 9:6에서 예수님은 『능하신 하나님』이라고 불린다. 요한복음 1:14에서는 그분의 신성이 증명된다.

 호세아 11:1은 예수님께서 어린 시절을 이집트에서 보내실 것에 관해 예언하고 있으며 이것은 마태복음 2장에서 성취되었다.

 구약성경(사 53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속죄를 위해서 고난을 받으실 것이 묘사되어 있으며 이것은 마태복음 26장과 27장에서 성취되었다.

 우리는 스카랴 9:9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귀의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실 것이라는 예언을 읽는다. 그리고 이 예언은 마태복음 21:2-5에서 정확하게 성취된다.

 구약성경 시편 69:21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실 때 사람들이 쓸개즙과 식초를 줄 것이라는 예언을 보게 되는데 이것도 마태복음 27:34에서 성취된다.

 구약성경(출 12:46, 시 34:20)에서는 그리스도께서 돌아가실 때 그분의 뼈가 부러지지 않을 것이라는 예언을 보게 되며 이것은 요한복음 19:33에서 성취되는데 이러한 일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그 당시에는 십자가에 못박혔던 죄인들의 뼈를 그들의 죽음을 확인하기 위해서 항상 꺾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어째서 그리스도의 다리는 꺾지 않았는가? 유대인들의 주되 처형 방법은 졸로 쳐서 죽이는 것이다. 그런데 왜 구약의 예언자는 『주께서 그의 모든 뼈를 간수하사 그 중에 하나도 부러지지 않게 하시는도다.』(시 34:20)라고 했는가? 유대인들의 주된 처형 방법이 돌로 쳐서 죽이는 것인 데도 불구하고 어떤 사람이 십자가에 달려서 처형당했다면 그 확률은 얼마나 되겠는가? 게다가 그의 뼈는 하나도 부러지지 않아야 한다. 당신은 그 확률을 짐작할 수 있겠는가?

 자, 당신이 그것을 계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겠다. 먼저 일 년 동안 돌로 쳐서 죽임을 당한 사람의 숫자에 이스라엘이 그런 형벌을 도입했을 때부터의 연도를 곱하라. 그리고 전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틀어 돌로 쳐서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총 숫자를 계산해 냈거든 이제 그렇게 죽임을 당한 사람들처럼 돌로 쳐서 죽임을 당해야 하는 한 사람이 십자가에 달려 처형당할 확률을 계산해내면 된다.

구약의 율법에 따르면 신성 모독 죄는 십자가에 처형하는 것이 아니라 돌로 쳐서 죽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돌로 맞아 죽어야 하는 사람이 십자가에 달려 처형되는 확률을 구해야 하는 것이다. 당신은 "그 당시에는 로마가 이스라엘을 통치하고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할 것이다. 당신의 말대로라면 그것은 정말 대단한 우연이 아닌가? 당신은 "그 당시 이스라엘은 돌로 쳐서 죽이는 반면 로마는 십자가에 처형하였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면 이제 문제는 더 간단해지는 것이다. 만약 그 당시에 로마가 집권하고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돌로 쳐서 죽이지 않고 십자가에 처형했다면 어떻게 그 당시에 로마가 집권하게 되었는가? 왜 예수님이 오셨을 때 이스라엘을 지배하는 나라가 그리스가 아니었는가 말이다. 나는 그 당시에 어째서 페르시아나 시리아가 이스라엘을 통치하지 않았는지 놀랄 따름이다. 로마는 죄인을 십자가에 달아서 처형시킨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는 돌로 쳐서 죽임을 당하지 않았다. 하필이면 예수님은 로마가 집권할 때 오신 것이다. 정말 우연 치고는 대단한 우연인 것이다!

구약성경의 시편 22:1에서는 그리스도께서 다음과 같이 울부짖으실 것이 예언되어 있다.『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주께서는 나를 버리셨나이까?』그리고 이 예언은 마가복음 15:34에서 성취되었다.

우리는 시편 16:10에서 다음과 같은 예언을 읽게 된다. 『이는 주께서 내 혼을 지옥에 버려 두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하신 이로 썩어짐을 보지 않게 하실 것임이니이다.』그리고 베드로와 500명의 증인들은 이것이 사실임을 확인하게 된다(행 1:3). 당신은 "그것은 단지 그들이 날조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라고 할 것이다. 그러나 정말 그런가? 오백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모두 거짓말을 했다는 것인가? 당신은 법정에서도 그들이 단지 거짓말을 했다고 몰아붙임으로 오백 명의 증인들을 무효화 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만약  직접 목격한 증인들이 그들이 직접 보고 직접 참여했던 어떤 일을 증언했고 그것이 기록됐다면 그것은 증인들이 모두 거짓말쟁이이거나 그 증언의 기록 속에 어떤 오류가 발견될 때까지 절대적으로 무오한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이 세상의 모든 "과학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뼛조각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이유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지 않았다는 유일한 증거는 그분의 뼛조각을 하나라도 찾아내는 것이다.  

 그들은 뼈를 찾아서 20세기의 시간을 보낸 것이다. 이것은 마치 그들이 달을 조사하여 달에서 어떠한 생명의 흔적을 찾아냄으로써 다윈의 이론을 정당화시키려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들은 창세기 1장이 틀리다는 것을 입증하려고 벌써 2억 5천만 달러를 낭비해야만 했다. 왜냐하면 만약 창세기 1,2,3장이 사실이라면 그들은 꼭 거듭나야만 하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이 지금 왜 대학에 다니고 있는지 생각해 보지도 않고 비싼 등록금만 내면서 대학에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아직도 우리에게는 좀 더 살펴봐야 할 많은 예언들이 있다. 구역성경에는 그리스도의 사역에 대해서 수십 개의 예언을 하고 있다. 구약성경에는 그리스도를 대적해서 거짓 증거를 할 사람인 적그리스도에 대해서도 예언을 하고 있다. 구약성경에는 군인들이 그리스도의 옷을 제비 뽑는 것에 대한 예언 외에도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내가 목마르다"라고 소리치시는 예언까지 담고 있다.

 물론 구약성경에서는 이런 것들 외에도 그리스도의 죽음에 대한 다음과 같은 예언도 하고 있다. 『개들이 나를 에워싸고 악인의 무리들이 나를 둘러쌌으며 그들이 내 손과 내 발을 찔렀나이다』(시 22:16).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그들은 그들이 찔렀던 나를 쳐다볼 것이며...』(슼 12:10)라는 예언이 성취될 것이다.

우리는 동정녀 탄생에 관해서 『여자가 남자를 두르리라』(렘 31:22)는 것을 읽는다. 사실은 여자에게는 어떠한 씨도 없는데 말이다. 물론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여자의 씨로 오실 것에 관한 예언이다.(창 3:15).

우리는 구약성경에서 그리스도께서는 희생제물의 어린양과 같다는 것을 들었으며 출애굽기 12장에서는 이스라엘 집은 "어린 양"을 잡아야 살 수 있다는 것을 보게 되는데 (출 12:4) 그것은 곧 "너희의 어린 양"(출 12:5)으로 불리며 희생제에서는 어린양이 요구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오직 "한 마리"의 양만이 언급되는 것에 주목하기 바란다. 성경은 『어린 양 한(a) 마리를 취할지니』(출 12:3)라고 하는데 이것은 바로 "the Lamb"인 것이다. 그리고 그 양은 바로 당신을 위하여 (출 12:5-your Lamb)잡은 것이기에 유월절 양되시는 그리스도의 피가 당신에게 효과가 있는 것이다. 당신은 이 "a"(3절)와 "the"(4절)와  "your"(5절)을 어떻게 설명할 셈인가?

 당신은 창세기 22장의 그의 아버지가 늙어서 낳은 독자(2절)가 그의 등에 나무를 지고 언덕을 오르는 모습(6절)에 대해서 -이것은 그리스도께서 받으실 고난의 모형인 것이다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당신은 출애굽기 12:7에서 어린양의 피를 문의 양편에 바르라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돌아가실 때 양 옆에 못 박혔던 구원받지 못한 두 강도가 구원의 문이 되시는 에수 그리스도께서 피를 흘리시며 그들의 중앙에 못박히셨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당신은 나에게 어ㄸ너 사람이 태어나기 400-2000년 사이에 예언된 48가지의 예언들이 그 사람에게 어떻게 해서 일어날 수 있는가를 설명해 줄 수 있겠는가? 당신은 그것을 논리적이고 그리고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겠는가? 만약 당신이 그렇게 할 수 있다면 나는 내 성경을 쓰레기통에 던져 버릴 수도 있다. 그러나 당신이 입증된 과학적인 증거로 증명하기 전에는 나에게 당신의 이교적인 망상을 강요하지 말라. 우리 거듭난 사람들은 어떤 사람의 상상이나 망상이나 "종교족인 체험"따위는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 우리 거듭난 사람들은 과학자들이 컴퓨터가 무엇인지도 모를 때부터 컴퓨터 보다 훨씬 더 정확한 과학적인 사실들을 믿고 있는 것이다.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에게 성취된 48가지의 예언들이 있다. 만약 당신이 이것들로도 충분하지 않다면 여기 구약성경 창세기 37장과 50장 사이에 등장하는 요셉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생애 동안의 삶을 비교했을 때 정확히 일치하는 152개의 사항들이 있다. 그는 목자였고,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았으며, 형제들로부터 시기를 받았고, 형제들에게 배반을 당했으며, 형제들에 의해서 팔렸고, 그것도 형제들에 의해서 이방인들에게 팔렸으며, 형제들은 그 값으로 은을 받았고, 그래서 그는 감옥에 갇혔었으며, 감옥에서 새 포도주와 빵과 연관이 있으며, 같이 감옥에 갇혔던 두 명의 죄수 즁에 한 명은 죽임을 당하였고 다른 한 명은 살게 되었다.

이제 이것을 설명해 보라! 만약 당신이 노스트라다무스와 Mother Shipton과 Jean Dixon, 그리고 Edgar casey의 예언에 대해서 알고 있다면 그들의 예언과 창세기 여덟 장 정도에 나와 있는 예언들과 비교해 보라. 그들은 감히 흉내도 내지 못할 것이다! 이제 당신의 얘기를 좀 들어보자.

여기 창세기라고 불리는 한 권의 책이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시기 1500년 전에 살았던 사람에 의해서 기록되었다. 그러나 그는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시기 전에 그리스도에 대한 152가지의 정확한 예표들을 제시해 놓았다. 당신은 누가 감히 이런 예언들을 흉내라도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20년 동안 교육받은 것으로 자신들이 영리하다고 생각하는 당신들 자신들인가? 아니면 그리스어와 히브리어를 좀 안다고 나서는 사람들인가? 당신은 선정론과 후정론을 좀 알기 때문에 자신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당신은 Piel, Paul, Hiphil, Hithpael 등과 같은 히브리어를 공부했기 때문에 자신이 보통 사람들보다는 뛰어나다고 생각할 것이다. 당신은 혹시 외경( Apocrypha), 위경(pseuderigrapha), 반대경(antilegomena) 등과 같은 좀 대단해 보이는 단어들을 사용해서 사람들 위에 군림하려 하지는 않는가? 좋다. 당신이 그렇게 뛰어나다면 여기 당신의 위대함을 과시할 수 있는게 하나 있다. 그것은 내가 이제까지 제시했던 예언들에 대해서 설명해 보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태어나기도 전에 제시한 152가지의 성취된 예언과 앞으로 성취될 500가지가 넘는 예언을 기록한 책에 대해서 설명해 보라!

 만약 내가 이번 과에서 좀 거칠게 얘기했다면 나는 내가 생각했던 대로 목적을 이룬 샘이다, 왜냐하면 모든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은 20년간의 교육이 자신들을 지성인으로 만들었다고 굳게 믿고 있는 교육받은 미치광이들을 상대할 때는 좀 거칠게 대하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종류의 사람들은 기독교계 속에도 있는데 특히 대학 교육에 세뇌된 사람들 중에 많다.

 여기 미국에는 자신들이 하나님이나 성령님 보다도 더 현명하거나 자신들이 너무 현명하고 영리한 나머지 마태나 마가 혹은 누가나 요한의 오류를 바로잡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나는 단지 과학자들이나 어떤 의사라 할지라도 <킹제임스 성경>에 있는 예언들 중 10분의 1도 흉내 낼 수 없다는 사실을 얘기하고 있을 뿐이다.

 만약 당신이 아직도 계속해서 당신이 받은 학위에 대해서 얘기하려 한다면 입 닥치고 있는 것이 좋을 것이다. 나는 당신이 어떤 학위를 받았는 지에는 관심이 없다. 코란에 있는 예언들을 나에게 제시해 보라. 수트라( Sutra)나 베다(Vedas, 힌두교 경전)에 있는 예언들을 제시해 보라. 당신은 제시해 볼 수 있겠는가? 당신은 진리가 사실과는 별개의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우리는 지금 사실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 공상과도 같은 구루(guru)얘기나 초월명상  따위를 제시하지 말라. 우리는 지금 사실에 관해서 얘기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의 예언은 사실이다. 성경의 예언은 허공에 떠 있는 것이 아니라 기록되어 있는 것이다. 성경의 예언은 수많은 증인들에 의해서 입증되었고 300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사탄의 불합리한 비평을 물리쳐 왔다. 당신이 우리의 성경을 당신이 읽은 어떤 쓰레기 같은 책과 비교하기 전에 당신은 당신이 "동양의 경전"이라고 부르는 쓰레기 중에서 성경에 나와 있는 것과 같은 예언을 제시해 줄 수 있겠는가? 이 책을 읽고 있는 독자들 중에 혹시 나에게 논어에서 이미 문자적으로 성취된 300가지 예언과 더불어 800가지 예언을 찾아 표시해서 보내 줄 수 있겠는가?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은 과학적으로 그 정확성이 입증된 거룩한 기록들에 기초하고 있다. 주님께서는 이사야를 통해서 불신자들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주님께서는 앞으로 다가올 일들과 자신에 대해서 묻고 있는 사람들에게 대답하고 계신다. "나는 처음이고 나는 마지막이며 시작부터 끝까지 선포하는 자이다. 나 외에는 다른 하나님은 없으며 나는 어떤 다른 하나님도 알지 못하노라. 나 외에는 하나님과 구주가  없으며 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자신에 대해서 누구나 다 알아볼 수 있도록 인쇄된 종이 위에다 기록해 놓으신 것이다. 수학 교과서를 포함하는 그 어떤 "경전"이라 할지라도 성경만큼이나 과학적인 사실들을 다루고 있지 못하다는 것을 당신은 인정해야 할 것이다.

 이번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48가지의 예언들이 어떤 사람이 태어나기 400-1000년 전에 그 사람에게 성취될 확률은 10의 157승 분의 1과 같다. 만약 당신이 사방으로 500억 스퀘어 광년의 전자의 수를 다 세어 본다고 해도 그 만큼은 되지 않는다. 만약 당신이 구원받지 않은 사람이라면 이제 무엇인가를 생각해야 될 때인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구원받은 사람이라면 하나님께 감사해야 될 때인 것이다! 이것으로 기독론 -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예언을 다루는 공부는 마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