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 일루미나티

 

빌 게이츠는 일루미타티의 핵심 인물로 그가 크게 성장한 데에는 일루미타나의 도움이 있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자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빌 게이츠' 곧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세계 굴지의 기업이며 미국에서개인 재산이 '최고'라고 하는 그는 사실 그 단체의 유명한 회원이며 심지어는 그의 회사에서 생산하는 프로그램들 중에 일부는 '사탄의 영'에 의해서 생산된 것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인터넷을 통해서 자세히 알 수 있다. 아직도 한국의 '빌 게이츠'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그는 유명한'사탄주의자'이다. 그의 '저작'인 인터넷을 위한 '동적 객체의 규약'인 'active x'는 사실은 '활동적인 사탄'이라는 뜻임을 그대들은 과연 알고 있었는지? 컴퓨터를 프로그래밍 하는 사람이면 잘 아는 'ole(동적 객체 포함)'의 'iunknown' api 함수 의 의미를 알고 있는지? 'interface unknown(power)!'

'unknown(미지의)'라는 것은 흔히 'x'라는 글자로 상징되어진다. 유감스럽게도 최근의 일본의 저패니메이션(japanimation)에서는 이것을 '용(dragon)'이라는 말에 사용하고 있다. 그것의 '제목'이기도 하고 말이다.또한 일루미나테의 창시자인 계몽주의자 '아담 웨이샤우프트(adam weishaupt)'의 이름의 본래의 의미는'사탄을 알게된 최초의 사람(the first man to know the superiors)'라는 뜻임을 그대는 알고 있었는가? 물론 여기서 그들이 말하는 '초월자(the superiors)'는 '사탄'이다! 그 의미 하나하나에 벌써 냄새가 난다. 우리는 이미 그 냄새를 맡을 수 없을 정도로 무뎌져 있다. 그러므로 다시 일어나서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바래야(반사해야) 한다! 세상 속으로....

 


 

new world order의 주체

 

여기에는 프리메이슨, 광명회, 템플기사단, 장미십자회, 시온 수도사 등 한두 번씩은 들어 봤음직한 이름들이 모두 연관되어 있다. 여기서는 가장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광명회(illuminati)'를 중심으로 풀어 보기로 하겠다. 그 전에, 한 분이 프리메이슨과 템플 기사단의 관련성에 관심이 있다고 해서 조금 적어 본다.

 

1) 템플 기사단(knights templar) :

십자군 성전에서 비롯된 예루살렘 수복 기사들의 조직. 이들은 필그림 (philgrims: 성지 순례단)을 호위하는 임무로 부와 명성을 축적하고 개선한 이래, 모든 기독교권 유럽인들의 '숭배'에 가까운 대접을 받으며 급속히 세력을 확장하였다. 특히 이들의 경제적인 부는 온 유럽을 지배하고도 남을 막강한 권력을 뒷받침해 주었고, 13세기 유럽의 국가 분쟁을 조정하는 '국경을 초월한 권력집단'으로 행세했다. 이것은 '절대왕권'을 철칙으로 하는 유럽의 왕조들에게 커다란 정치적 위협이 되었으며, 프랑스 왕조는 상대적으로 재정적 적자에 허덕이고 있었기 때문에 템플기사단의 막대한 재산을 노리고 교황의 권위와 연합하게 된다. 결국 14세기 초에 프랑스의 공정왕 필립이 템플 기사단을 와해시키는 데 성공하면서 기사단은 역사의 음지로 숨어든다. (혹자는 기사단이 비밀스런 사명을 위해 스스로 음지의 길을 택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필립공의 숙청 당시에 템플 기사단에 대한 갖가지 소문이 떠돌았는데, 염소의 머리를 닮은 바포멧(baphomet) 신을 숭배한다거나, 동성연애 및 낙태를 조장한다거나, 기사단에 가입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십자가에 침을 뱉는 의식을 치르게 했다거나 하는 점이다. 이런 소문들 때문에 템플 기사단은 일반인들이 모르는 '예수의 진실‘ 및 '초월적인 지식의 비밀’을 알고 있다는 의문이 현재까지 많이 제기되고 있다.

 

2)광명회(illuminati) :

1760년 독일 bavaria의 inglecot 대학 교수이자 제주이트 출신의 성직자인 adam weishaupt(바이샤우프트)라는 사람이 유대계 국제금융가들의 지원을 받아 창설한 비밀결사. 일설로는 weishaupt 및 5명의 회원이 그 지방의 깊은 동굴에서 성스러운 지혜를 가진 현자들(unknown superiors)로부터 계시를 받은 후 창설했다고 한다. 이 unknown superiors는 템플 기사단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이들의 사상적 기반은 ‘당시의 절대 왕권과 교권에 대한 반항’이라고 할 수 있다.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의 공동 서약에서 “우리는 절대 왕권과 기독교도들의 하나님, 그리고 지상의 모든 왕들의 뿌리를 뽑을 것을 서약한다 ”고 했으며, 스스로를 ‘평등과 자유의 사도’라고 외친 것을 통해 알 수 있다. 이것은 신권주의의 황금기를 구가했던 전대의 템플기사단의 유산이라고 볼 수도 있다. 이들은 당시 유럽의 정치발전사에 비추어볼 때 툭 불거져 나온 돌부리처럼 매우 급진적이고 혁명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 절대왕권을 부정하는 자유와 평등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었고, 모든 종교와 국경의 폐지, 심지어는 가족제도까지도 없애버려야 한다고 주장하는 집단이었다. 아무튼 이러한 계몽주의적 사상이 프랑스 혁명과 미국 독립혁명의 사상적 뿌리가 된다. 당시 그들의 최대의 적은 유럽의 양대산맥이던 영국과 프랑스의 절대왕권이었기 때문에 이들이 첫번째 전복 목표가 되고, 더 나아가 유럽의 지배권을 획득하고 궁극적으로는 전 세계를 지배하는 마스터플랜을 구상하게 된다.

 

광명회의 세계 정부 수립의 역사

1) 개 요

weishaupt는 1770년부터 6년 동안 세계의 궁극적인 통수권을 획득하기 위한 장기적이고 치밀한 계획안을 작성한다. 계획안의 목적은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정부와 종교의 뿌리를 뽑아버리는 것이고, 방법은 이들로 하여금 끊임없는 갈등을 조성하여 세력이 약화되고 지쳐버릴 때까지 분열과 전쟁을 일으키는 것이었다.

이 엄청난 계획안의 골자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원칙 : 산업/군사력을 직접 장악하는 것보다 세계를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소수 엘리트’를 장악하여 그들을 통해 분쟁을 일으킨다.

1. 협박과 회유 등 각종 방법으로 세계 주요 엘리트에 대한 통수권을 손에 넣는다.
2. 이 엘리트들을 기반으로 차후 세계를 이끌어갈 재능있는 인재들을 키워 낸다. 이들에게는 일루미나티의 기본 이념인 ‘계몽주의(enlightenment themes)’와 '인터내셔널리즘 (internationalism )‘을 주입시키고, 광명회만이 가지고 있는 ’초월적 지식‘의 비전을 전수시킨다. 3. 이렇게 포섭된 인재들과 그들에 의해 추가로 키워진 인재들은 세계 각지로 보내져 정치/사회/문화/종교계의 핵심 인물로 자리잡게 한다. 또한 언론을 장악함으로써 정보의 독점을 유지한다.

 

2)‘신세계 질서’의 수립 과정

1. 프랑스 혁명 : 1784년에 weishaupt는 그들 계획의 첫 단계로 1789년에 프랑스 혁명을 일으키는 작전구상을 프랑스 지부의 회원이던 로베스피에르에게 전달하는데, 그 문서를 가지고 가던 전령이 번개에 맞아 죽는 사고가 발생했다. 프랑스 경찰은 어떤 이유에선지 이 문서를 발견하고도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다. weishaupt는 그 계획을 수행하기 위해 광명회 회원들을 전 유럽의 프리메이슨에 침투시킨다. 하나님에 대한 순리주의를 주장하던 메이슨들 중에서 광명회의 급진적이고 과격(?)한 색깔을 띤 회원들이 출현하기 시작하는데, 이 유혹을 거부한 한 회원은 1789년 프랑스 혁명을 경고하는 책을 출판하기까지 했지만 무시당했다. 결국 프랑스 혁명은 weishaupt의 장기적인 계획에 맞춰 수행되었고,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왕권을 부정한 ‘시민의 정부’가 자유, 평등, 박애를 이상으로 출범하게 되었다.

 

2. 나폴레옹 전쟁 : 나폴레옹 전쟁은 전 유럽의 왕권에 대한 시민의 반란으로 ‘계획’되었다. 광명회의 재정을 담당한 국제자본가들 중 한 팀은 나폴레옹 군대를, 다른 한 팀은 유럽의 왕조들을 지원했다. 이것이 weishaupt의 계획 아래 짜여진 체스판이었음은 말할 것도 없다. 전 유럽은 나폴레옹 전쟁을 통해 황폐해질대로 황폐화되었고, 결국 비인 회의를 통해 최초의 ‘세계정부’에 대한 서약이 제시되기에 이른다. 그런데, 이때 광명회의 첫 세계정부 수립 시도에 제동을 건 것이 러시아의 차르(czar)였다. 광명회는 이때부터 러시아를 다음 표적으로 삼기 시작한다.
그 결과, 1917년 러시아 혁명을 위한 장기플랜이 입안되기에 이른다. 이때부터 광명회의 전략은 ‘왕조 허물기’에서 ‘자본의 장악’으로 수정된다.

 

3. 자본의 장악 : 워털루 전쟁이 나폴레옹의 패배로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유태인으로 구성된 국제 금융가들은 나폴레옹이 승리했다는 소문을 금융시장에 퍼뜨렸고, 영국의 주식시장은 공황상태에 빠졌다. 국제 금융가들은 주가가 0에 도달할 때쯤 긁어들인 주식을 되팔아 얻은 시세차익을 통해 영국뿐만 아니라 전 유럽의 자본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이 힘을 바탕으로 그들은 ‘bank of england'를 수립해서 지금까지도 금융계를 떡주무르듯 하고 있다. 이때쯤 weishaupt가 죽는다(1830). 그러나 차후의 정치/경제계 장악에 대한 더 치밀하고도 장기적인 계획을 남겨놓은 채였다.

 

4. 혁명을 위한 준비 : 1848년에 칼 맑스는 일루미나티의 보이지 않는 지원하에서 ‘공산당 선언’을 작성한다. 한편으로 광명회는 니체라는 초인주의 사상가를 이용하여 인종주의와 나치즘을 발전시킨다. 이러한 시도는 19세기 후반의 유럽의 사상적 기반을 밑바닥부터 뒤흔들어 놓았다. 일루미나티는 또 하나의 유능한 회원이자 혁명가인 마치니(mazzini)를 통해 미국의 (가장 존경받는) 프리메이슨이자 전략가인 albert pike를 얻게 되는데, 파이크는 광명회의 ‘세계정부’라는 이상에 매료되어서 그것을 수행하기 위한 청사진을 수립한다. 그것이 바로 1859년부터 1871년 사이에 작성된 3차에 걸친 세계 대전의 시나리오다.

 

5. 세계대전 발발 : 1차 세계대전은 러시아의 막강한 정교일치의 전제군주인 차르를 붕괴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조종되었다. 광명회는 비인회의에서의 차르의 영향력을 무너뜨리고 강력한 무신론을 표방하는 공산주의를 건설하는 계획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영국과 독일 제국의 힘을 세계대전이라는 수단으로 약화시켜야 했다. 결국 전쟁이 끝날 무렵 러시아의 공산주의는 동부 유럽의 정치와 종교를 무너뜨리는 강력한 대안으로 급부상했다. 2차 대전은 파시즘이라는 소모용 이데올로기와 당시 유럽을 장악하고 있던 시오니스트 세력의 대결 구도로 그려졌다. 전쟁 기간 동안, 국제 공산주의 세력은 기독교권 서구 자본주의 세계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세력을 확장할 수 있었다. 이러한 양자 대결 구도는 20세기 후반기의 각종 분열을 일으키는 데 중요한 수단이었다.

3차 세계 대전은 시오니스트(political zionist)들과 이슬람 지도자들과의 싸움을 조장함으로써 이루어질 계획이라고 한다. (이사야서에 의하면 시리아와 이스라엘 사이의 다마스커스 지역에서 벌어지는 러-중동 연합군과 시오니스트들 간의 전투가 ‘아마겟돈’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전쟁은 서로가 서로를 완전히 허물어뜨리고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여기에 얽혀들어가서 물리적, 정신적, 경제적으로 완전히 황폐화될 때까지 싸우게 된다. 이러한 싸움의 결과로 남은 황막한 세계 위에 비로소 ‘세계 정부’가 작동을 시작하게 된다.

 

6. 단일 세계정부 : 이 단일 세계정부의 구성은 un의 수장, 미국의 국제관계 위원회인 cfr(council on foreign relations: 아이젠하워, 키신저, 록펠러, 부시, 닉슨, 케네디, 카터, 듀카키스, 제시 잭슨 등의 회원이 있는 미국 최대의 보수 권위조직. 미국 광명회 운동의 심장부임.), 빌 게이츠(광명회의 핵심인물로 간주되고 있음.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급성장의 배후에 광명회가 있다는 소문)를 위시한 몇몇 백만장자들, 공산주의자와 음모론에 기여한 몇몇 과학자들을 핵심 인물로 한다. 나머지 잡다한 회사들은 몇 개의 재벌기업으로 통합되고 나서 광명회에 복속된다.

 

(이상 ‘광명회’에 관련된 내용은 대부분 www.prolognet.qc.ca/clyde/illumin.htm 에 있는 ‘a satanic plot for a one world government'에서 발췌했음을 밝혀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