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카톨릭의 마리아 숭배와 거짓 교리 -제1편-

 

마리아에게 바치는 기도문과 찬미가들

카톨릭 신자들을 상대로 물어 보면 본인들은 절대 마리아를 신격화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마리아를 우상으로 숭배하는 죄를 범하고 있다
그들은 성경에 기록되지 않는 일들을 행할 때 늘 ‘카톨릭 교리 문답서’를 펼치며 자신들을 합리화 한다

카톨릭 기도서와 성가를 보면 마리아를 신격화하며 올리는 기도문과 찬미가가 특별하게 지정되어 있다.
주요 기도문을 보면 개신교에서 ‘주 기도문’으로 불리는 ‘주님의 기도’가 있고, 다음에 ‘성모송’이라는 기도가 있다. ‘성모송’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멘.’
그들은 마리아를 중보자처럼 생각하고, 마리아에게 기도의 도움을 구하는 청을 하고 있다.
카톨릭 교회 교리 문답서에는 다음과 같은 조항이 있다. ‘그러므로 복된 마리아는 변호인, 돕는자, 중보자, 은혜를 베푸는 자라는 이름을 가지며 교회 안에서 간구의 대상이 된다.’(제969항)
이 조항을 보면 성경에는 기록되지 않았다 할지라도 마치 예수님과 성령님께서 하시는 일을 마리아가 전담해서 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그러나 기록된 성경 말씀을 보면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중보자는 오직 예수님 한분이시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하는 기도라야 하나님께 열납되고 응답 받을 수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딤전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요14:13-14]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또한 삼종기도라는 기도가 있는데 이는 아침, 점심, 저녁 세 번에 걸쳐서 정해진 시간에 올려진다. 이 기도는 그리스도의 강생(降生)과 마리아에 대한 공경의 뜻으로 바쳐진다.
하루 일을 마치고 나서는 마리아에게 보호를 청하는 기도를 한다.
‘거룩하신 천주의 성모님, 저희를 지켜주시고 어려울 때 저희가 드리는 간절한 기도를 물리치지 마소서. 또한 온갖 위험에서 언제나 저희를 지켜주소서. 영화롭고 복되신 동정녀시여.이것이 ‘일을 마치고 바치는 기도’이다. 이 기도대로라면 마리아는 카톨릭 신자들에게 보혜사가 되는 것이다.
또한 매년 5월은 성모성월로 지정되어 있다. 매년 5월마다 마리아를 높이며 마리아를 기념하는 이 행사는 카톨릭 교회 안에서 매우 크고 의미있는 행사이다. 이 시기에 사용되는 기도문은 다음과 같다. ‘…주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의 어머니 동정 마리아를 저희 어머니가 되게 하시고 저희의 전구자로 세우셨나이다. 비오니, 성모 마리아의 전구를 들으시어 저희가 주님께 간구하는 모든 은혜를 받아 누리게 하소서. 아멘.’
또한 성모 호칭 기도가 있다. ‘…교회의 어머니…창조주의 어머니…지극히 지혜로우신 동정녀…신비로운 장미…황금 궁전…계약의 궤…하늘의 문, 샛별…성조의 모후, 예언자의 모후, 순교자의 모후…원죄없이 잉태되신 모후…천주의 성모님,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시어 그리스도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황금 궁전이나 샛별은 모두 마리아를 높이며 숭배하는 의미가 담긴 기도문들이다.

이외에도 마리아에게 청하는 기도들이 많이 있으며, ‘성모 성심께 바치는 봉헌 기도’, ‘성모께 자기를 바치는 기도’ 등이 있다. 기도문들의 공통점을 보면 마리아를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중보자로 인정하고 있고, 마리아의 기도를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을 강조하고 있다.
마리아를 높이는 찬미가는 공식 성가집에 약 50여 곡이 넘게 수록되어 있다. 가사들의 주된 내용은 ‘동정녀 마리아, 사랑의 어머니, 자모신 마리아, 마리아를 찬미합니다, 구세주 어머니, 기도에 응답하는 어머니, 하늘의 여왕, 성모 승천,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 천상의 모후’ 등 마리아를 경배하고 찬미하는 가사와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찬미가들은 실제 미사 시간에도 널리 불려지고 있다.

이렇듯 카톨릭교 안에서 마리아 숭배는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카톨릭 신자들은 절대 마리아를 신격화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카톨릭 교회에서는 하느님(카톨릭이 지칭하는 하나님)께 최상의 존경을, 그 다음 순위가 마리아, 그 다음이 카톨릭 교회안에서 인정한 성인 성녀들이다. 마리아가 하나님 다음의 우선 순위가 된 것은 하느님의 특별한 은총으로 구세주의 모친이 되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렇듯 예수님이 세상에 오실 수 있었던 것도 다 마리아가 순종했기 때문이며, 이는 하와의 불순종과는 매우 대조적이기에 마리아는 예수님의 구속 사역을 이루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이다.
여기서 그들은 마리아를 둘째 하와라고 칭하며, 아우구스띠노의 말을 인용해 마리아를 높이고 있다.
‘하와의 불순명이 묶어놓은 매듭을 마리아의 순명이 풀어주었고, 처녀 하와가 불신으로 맺어 놓은 것을 동정 마리아가 믿음으로 풀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말씀에 기록된 첫째 아담의 범죄와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의 역사[고전15:45]를 모방한 것이며, 이것은 성경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는 이야기이다.

또한 그들은 하느님께 기도할 때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기도하고, 마리아에게는 ‘우리를 위해 빌으소서’라고 구별하여 기도한다고 한다.
한가지 흥미로운 것은 마리아를 그들의 중보자로 세우고 기도할 때 ‘마리아는 아들 예수님의 구원사업에 협력하셨고, 예수님과 가장 가까운 어머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감싸 주시므로, 우리의 기도를 당신 아들에게 전달할 때 아들은 가장 잘 들어 주실 것이다.’라고 추측을 한다는 것이다.

혹은 이를 합리화하기 위해 교황의 말을 인용한다. ‘모든 은총은 성모님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다…성모님의 자녀들이 생생한 신념을 가지고 위대하신 천주의 모친께 간절히 호소의 기도를 올리기를 바란다’고 교황 분도 15세는 말했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예수님께서 얼마나 철저하게 육신의 어머니와 형제들과의 관계를 정확히 하셨는지 알 수 있다.
“이 말씀하실 때에 무리 중에서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가로되 당신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눅11:27-28],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르쳐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마12:48-50].

 


 

[제2편] 기독교는 왜 카톨릭(천주교)을 이단으로 보는가?

 

카톨릭에 미혹된 영혼들도 우리의 전도 대상자이다

 

카톨릭의 교리는 하나님의 성경 말씀에 비추어볼 때 분명한 이단이다. 이것은 단순히 개신교만의 편협한 종교관이거나 시기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카톨릭을 반대하지만 그렇다고 카톨릭 신자들을 미워하거나 적대시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우리는 그들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도 하나님이 잃어버린 영혼들이기 때문에, 정확한 진리의 복음을 전하고자 하는 것이다.
우리는 왜 카톨릭이 이단이며, 이에 미혹된 모든 영혼들을 그대로 방치하면 안되는지를 알아야 한다.
지금도 수 많은 신부, 수녀, 카톨릭 신자들이 개종을 하고 있고,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갈급한 카톨릭 신자들이 참되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오고 있다.
교회의 탈을 쓴 카톨릭은 왜 이단인가?


3. 66권 성경 외에 ‘외경’ 첨부

카톨릭은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지도 않고, 성경 66권 외에 ‘가경’(외경)을 더하여 73권의 성경을 만들어 놓았다. 더욱 위험한 것은 성경의 절대 필요성을 부인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주장하기를 ‘성경이 하나님 말씀이라는 것’은 다만 카톨릭에서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라고 인정했기 때문이라고 하며, ‘천주교회은 시간적으로 논리적으로 성경보다 앞서고 있으며, 천주교가 없이는 성경이 존재하지 않지만, 성경이 없이도 천주교는 여전히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1229년, 카톨릭은 평신도들이 성경을 갖는 것을 금했다. 이유는 간단하다. 그들이 ‘첨가’시켜놓은 온갖 잡다한 교리들의 정체가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4. 인간에 의한 속죄

카톨릭의 신부는 세가지 역할을 한다. 첫째,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보 역할을 하며 둘째,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의 기능을 하며 셋째, 신자들의 죄를 사죄하는 권한을 행사한다.
카톨릭은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아가는 길을 매우 멀고 멀게 만들어 놓았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께 나갈 길을 만들어 놓으셨다.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그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히 10:19∼22]

카톨릭은 하나님께 직접 나아가지 않고 인간을 통해 죄사함을 받도록 해두었다. 카톨릭에서 죄사함을 받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세례를 받은 교인은 범죄 후 ‘고해성사’를 하게 되는데, 신부에게 나아가 죄를 자백하면 신부는 그 죄의 여부에 따라 보속할 수 있는 어떤 사항들을 제시한다. 예를 들면, 묵주기도를 몇번하라, 새벽 미사를 드리라, 주 기도문을 몇번 하라 등등의 것들을 지시한다. 이것을 행하면 죄가 사하여 진다는 것이다.

이런 지시에 따라야 지상에 사는 동안 또는 연옥에서도 형벌을 면죄함으로써 가볍게 될 수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중세기 면죄부 판매와 별다를 것이 없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을 통해 죄사함을 받는다고 말한다.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요일 1:8∼9]

무엇보다 심각한 것은 이러한 교리들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막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잊게 만든다는 것이다.
우리는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로 담대히 성소에 나아가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은 분명히 하나님께 죄를 자백하면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신다고 말씀하셨다.

 


 

마리아 메달의 의미

 

마리아가 직접 나타나 가르쳐 주었다는

 

 

 

[자료사진] 마리아 메달 사진(좌-앞면, 우-뒷면)

앞면에는 뱀을 밟고 있는 마리아가 새겨져 있고 테두리에 있는 글씨의 의미는 '원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님, 당신에게 의탁하는 우리를 위하여 빌으소서' 라는 기도문이 새겨져있다. 뒷면에는 마리아를 상징하는 글자 M과 두 개의 심장이 있는데 하나는 마리아의 심장이고 다른 하나는 예수님의 심장이다. 열두 개의 별은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을 의미하고 있다.


카톨릭 성구 판매하는 곳에 가면 마리아가 새겨진 작은 메달들을 볼 수 있다. 사람들은 이를 ‘기적의 메달’이라고 부른다. 카톨릭 신자들은 이 메달을 목에 걸거나 가슴 부분에 뱃지처럼 착용하기도 한다.

이 메달은 가타리나 라부레라는 수녀에게 나타난 성모 마리아가 메달의 모양을 구체적으로 묘사해주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한다.‘이러한 형태로 만들어진 메달을 지녀라. 믿음을 가지고 그 메달을 몸에 지닌 사람은 모두 커다란 은총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1832년에 메달이 처음 말들어졌고, 이 메달을 가진 사람들 중에서는 아픈 사람들이 치유되는 등 기적의 역사가 일어나 이 메달을 ‘기적의 메달’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물론 카톨릭에서는 메달 자체가 기적을 가져다 준 것이 아니라 하느님이 주신 것이라고 말한다.

결국 이 메달도 마리아를 의탁하여 기도하라는 의미가 있으며, 마치 부적을 지니듯 몸에 지닌 사람들에게 은혜가 있다는 말이다. 그리고 그들은 ‘주를 믿는 믿음의 길을 가는 가운데 마리아님의 위치를 무시할 수 없다. 하느님의 계획 안에서 그녀가 차지하는 결정적인 역할과 아드님과 신중하게 동참하시며 십자가 아래에 머무시는 그 위상은 예수님의 사명과 밀착된 마리아님의 협력상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성모의 발현과 그에 관한 여러 일화들이 카톨릭 교회 안에서 전해오지만, 그러한 발현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결코 아니다.
또한 메달 역시 성경에는 기록되지 않은 이야기들이다. 이 메달은 결국 마리아의 도움을 구하는 기도를 하도록 유도하며, 성경에 기록되지 않은 잘못된 허상을 쫓도록 미혹한다.

 


 

묵주기도의 의미와 그 허상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묵주의 기도를 하는 사람을 자주 발견한다.
언뜻 보면 불교에서 사용하는 염주같지만 카톨릭의 묵주는 조금 다른 모양을 하고 있고, 여기에는 각각 나름대로의 의미를 담아 구슬 하나 하나마다 다른 기도문을 외우게 한다.
나이 지긋한 할머니나 할아버지들은 아무래도 자신의 임종을 준비하며 기도를 하거나 자녀들을 위해 기도를 하고, 젊은이들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소망과 간절한 기도 제목으로 기도를 하는 듯 하다. 그러나 너무나 안타까운 사실이 있다.
그들이 아무리 손이 부르트도록 묵주를 돌리며 기도를 해도, 또한 아무리 간절히 기도를 해도 그 기도는 하나님께 열납되지 않는 다는 것이다.

그러나 앞서 설명했듯이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중보자는 오직 예수님 한분이시다.
묵주기도는 ‘로사리오’라고 하는데 이는 라틴어 ‘로사리움’(장미꽃다발)에서 유래된 것이다. 그리고 요일별로 바칠 기도(환희의 신비, 빛의 신비, 고통의 신비, 영광의 신비)가 따로 명시되어 있다.

이 기도를 할 때는 카톨릭 기도서에 정해진 기도문을 외우면서 기도를 하고, 흥미로운 것은 성모송을 가장 많이 한다는 것이다(순서 : 성호경, 십자가에 입맞춤, 사도신경, 주님의 기도, 성모송 3번,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요일별로 바치는 기도 1단, 주님의 기도, 성모송 10번, 다시 영광송, 구원을 비는 기도, 요일별로 바치는 기도 2단, 주님의 기도, 성모송 10번, 다시 영광송…순으로 반복되어 있다).

특히 요일별로 바치는 기도 중 ‘영광의 신비’에는 ‘4단 : 예수님께서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올리심을 묵상합시다’, ‘5단 : 예수님께서 마리아께 천상 모후의 관을 씌우심을 묵상합시다’라는 기도문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성경 어디에도 기록되지 않은 말씀이다. 카톨릭에서는 특히 마리아에 대한 그림, 조각상을 많이 만들어 내고 있는데, 대부분이 어린 예수를 안고 화려한 왕관을 쓴 여인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이 왕관이 바로 예수님이 마리아를 천상 모후로 인정하고 씌워준 관이다. 그러나 마리아는 단지 예수님의 육신의 어머니일 뿐이다. 마리아에게는 기도를 응답할 능력이 없다.
카톨릭의 허왕된 교리가 만들어낸 이 기도로 인하여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철저하게 속고 있는 것이다. 갈급한 심령을 가지고 예수님의 응답을 바라며 간절히 기도하는 많은 카톨릭 교인들의 안타까운 모습을 바라볼 때, 우리는 더 깨어서 기도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복음을 전해야 함을 다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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