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불량자 등 저(低) 신용자 대상 대출 사기에 유의


금융감독원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신용불량자 등 저 신용자들을 대상으로 한 대 출사기혐의업체 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금융이용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음

ㅇ 금년중 총 10개업체에 대해 경찰청앞 통보하였으며, 특히 5∼7월중에 통보된 업 체만도 9개업체이며

ㅇ 이들의 사기 유형은

▶ 금감원의 인허가 업체로, 외국 대출대행업체와 연계되어 있다며 대출신청자에게 5∼30만원의 대출대행료 선납 또는 상품구입을 요구

▶ 정부산하기관의 주도로 신용불량자를 돕기 위해 은행과 연계하여 거액(1억)을 대 출해 준다며 선납금 130만원 요구

▶ 언론사로 가장하고 자신의 신문사에서 대출을 해 주겠다며 "신문설계사"가입비 명목으로 18만원 및 신문구독을 요구

▶ 핸드폰 등을 구매해 주면 은행 등 제도금융기관을 통해 대출해 주겠다며 물품을 판매

▶ 신용불량자에게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해주겠다며, 카드발급비 명목으로 6 0만원을 요구하는 것 등임

 

 금융감독위원회] 2003-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