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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연합·일치운동 매진”… 백도웅목사 KNCC총무 취임
[기타] 2002년 04월 23일 (화) 11:46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는 22일 기독교회관 2층 예배실에서 백도웅 목사의 총무 취임예배를 드리고 4년 임기의 백도웅 총무체제를 출범시켰다.

백총무는 이날 취임예배에서 취임사를 통해 “임기동안 한국 교회의 연합과 일치 운동,한반도 평화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백총무는 “우리가 에큐메니컬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모든 이들이 평화를 누리며 사는 세상을 이루어야 할 소명이 있기 때문”이라며 교회의 가시적 일치를 이루는데 한국 교회가 나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총무는 이어 자신의 할 일에 대해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합리적 도덕적 지도력 개발에 힘쓰고 서로 다른 교회들의 대화와 교류를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또 인권운동,도시농어촌선교,장애인선교와 증언과의 일치,한반도 평화에 기여,2006년 제9차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 유치 등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예배에는 남궁진 문화관광부장관,한국기독교총연합회 김기수 대표회장,김성수 성공회대 총장,차영 청와대 비서관 등 정?관계 및 교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백총무의 앞날을 축원했으며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노승숙 국민일보 사장,최병두 예장통합 총회장,장광영 기감 감독회장 등 교계 유력인사들이 축하 화환을 보냈다.특히 최기산 한국 천주교 교회일치와 종교간 대화위원회 위원장,로마교황청 주한대사 조반니 대주교,김종수 신부 등 가톨릭 고위인사 등이 대거 참석하고 조계종 정대 총무원장이 축하서신을 보내는 등 백총무 취임에 대한 타종교의 관심도 지대해 눈길을 모았다.

남궁진 문광부장관은 축사에서 “백목사가 총무로 취임한데에는 KNCC를 통해 민족의 번영과 발전을 가져오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 담겼다고 본다”라며 “백총무가 남북교회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폭력 극복을 위한 KNCC의 정신을 국가 발전을 위해 승화할 수 있도록 지도력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김기수 한기총 대표회장도 “어느 때보다도 한국교회의 일치와 화해의 요구가 높은 이 시점에서 미래지향적인 인물이 KNCC 총무가 돼 다행”이라며 “KNCC와 한기총의 책임이 어느 때보다도 크기 때문에 양 기관의 협력과 이해를 위해 함께 일하자”고 다짐했다.이밖에 윤기열 KNCC 회장이 ‘믿음 사역 희망’이라는 주제로 설교했으며 백총무의 고등학교 동창들이 만든 큰빛남성중창단이 축가를 불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고세욱기자 swkoh@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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