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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성공회―감리교 통합 가시화… 성직자·성례식 서로 용인
[기타] 2002년 07월 14일 (일) 16:11

국내외적으로 교회일치와 연합운동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영국 성공회와 감리교가 각각 총회를 열고 교단연합을 위한 협약에 관한 보고서를 수용함으로써 두 교단의 통합이 가시화되고 있다.

에큐메니컬뉴스인터내셔널(ENI)은 영국 성공회와 감리교가 각각 지난 1일과 6일 연차 총회에서 두 교단의 연합을 제안하는 내용의 보고서를 받아들임으로써 교단 통합을 위한 중요한 일보를 내디뎠다고 보도했다.

이번 총회에서 영국 성공회와 감리교는 각각 차기 총회에 양교단의 연합에 관한 보고서를 정식으로 상정하기에 앞서 여론 수렴을 위해 이를 일반에 조회키로 압도적으로 승인했다.

이번 총회에서 받아들여진 영국 성공회?감리교 협약은 공식적으로 상대방을 ‘하나의 거룩한 공동의 사도적 그리스도 교회에 속하는 진실한 교회’로 인정하고 있다.또 평신도를 포함해 두 낫騈?성직자를 동등한 성직자로 인정하고 있으며 세례 및 성찬 등 성례식도 공식적으로 서로 용인하고 있다.

이번 협약과 관련,영국 성공회와 감리교측은 “이는 영국 기독교의 모습을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의미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두 교단의 이번 협약은 각각 영국 성공회 총회와 감리교 총회의 승인을 필요로 하고 있다.

영국 성공회와 감리교는 1969년과 72년에도 교단 연합을 추진했으나 영국 성공회가 감리교 성직자들을 성공회 성직자들과 동등하게 인정하는 것을 거부함으로써 무산됐었다.당시 영국 성공회는 감리교 성직자들과 성공회 성직자들이 상호 교류하는 것에 대해 미온적인 태도를 보였었다.

김병철기자 bc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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