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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믿 음

 

이사야 45/18 이는 하늘들을 창조하신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하나님은 친히 땅을 조성하고 만들고 견고하게
하였으되 땅을 헛되이 창조하지 아니하고 사람이 거하도록 조성하였느니라
. 나는 주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잠언 3/5 네 마음을 다하여 주를 신뢰(Trust)하고, 네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요한 5/24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정죄에 이르지 아니할 것이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느니라.

예레미야 23/24 주께서 말씀하시느니라. 내가 보지 못하도록 자신을 은밀한 곳에 숨길 수 있는 자가 누구냐?
주가 말하노라. 내가 하늘과 땅을 가득 채우지 아니하느냐?

믿음이란 창조주 하나님의 존재하심과 역사하심에 대해 의심하지 않고 그대로 여기는(신뢰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또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듣고 그대로 믿는 것으로 구원의 관문이자, 그리스도인의 무기입니다.
범죄자들이 흉악한 죄를 계속 짓는 것은 사(死) 후 심판과 고통스러운 지옥이 있다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내가 저지른 죄로 인해 지옥에서 영원한 고통을 당한다는 것을 안다면 그 누구도 담대히 죄를 짓기는 힘들 겁니다.

히브리서 11/6 그러나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그분이 존재하시는
과 그분이 자기를 열심히 찾는 자들에게 보상하는 분이심을 마땅히 믿어야 하느니라.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하나님의 존재와 함께 하나님이 하나님을 열심히 찾는 자에게 보상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처음엔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기 어렵지만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그분의 사랑하심과 도우심을 느낄 수 있고,
믿음은 점차 확신으로 변해갑니다.

살전 1/5 이는 우리의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권능과 성령님과 큰 확신으로 이르렀기 때문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떤 사람이 되었는지는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예레미아 9/23~24 주가 말하노라. 지혜로운 자는 자기 지혜를 자랑하지 말고 용사는 자기 힘을 자랑하지 말며 부자는
자기 재물을 자랑하지 말라. 오직 자랑하는 자는 이것을 자랑할지니 곧 깨달아 나를 아는 것과 내가 땅에서 인자(仁慈)와
공의와 의를 집행하는 주인 줄을 깨닫는 것이니 이는 내가 이 일들을 기뻐하기 때문이니라. 주가 말하노라.

사도 바울이 전한 복음은 단지 말로만 한 것이 아니라 권능(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한 것이었습니다.
믿음의 삶이란 자신의 능력이나 의지에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매사에 하나님을 의존하고 중심하는 삶입니다.
우리는 보통 걱정이 없고 바쁠 때는 하나님을 잊고 살다가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는 한계상황에 부딪쳤을 때야
간절히 하나님을 찾고 간청하게 됩니다.

마태 23/9 땅에 있는 자를 너희 아버지라 일컫지 말라. 이는 너희 아버지는 한 분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분이시기 때문이라.

시편 103/13 아버지가 자기 자식을 불쌍히 여기는 것같이 주께서 자신을 두려워하는 자들을 불쌍히 여기시나니

이사야 49/15 여인이 어찌 자기의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겠느냐?
참으로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하리라.

그래서 건강이나 경제적 어려움에 처할 때에만 하나님을 찾고, 문제가 해결되면 곧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급할 때만 찾으라고 있는 분이 아닙니다.
그분은 우리의 참 아버지이십니다.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지켜 보시고 사랑하시고 계신데 우리가 가출한 청소년처럼 그분의 사랑을 외면할 뿐입니다.

누가 15/10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나님의 천사들의 면전에 기쁨이 있느니라."고
하시니라.

요일 4/10 여기에 사랑이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그의 아들을
우리 죄들을 위하여 화목제물로 보내신 것이라.

우리가 언제든지 하나님 아버지 품으로 돌아간다면 하나님께서는 기쁜 마음으로 두 팔을 벌려 우리를 맞아 주시고,
사랑으로 감싸 주시며, 상처를 어루만져 주실 겁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셔서 그의 아들을 우리 죄들을 위한 화목제물로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십니다.

 

* 그럼 믿음과 관련된 4가지 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율법과 믿음

구약시대에는 모세가 광야에서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율법과 제사의식을 지킴으로써 하나님께 나아갔습니다.
율법은
십계명과 도덕법, 사회법, 제사법, 각종 절기와 규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십계명 중 4가지는 하나님에 관한 내용이고 6가지는 사람에 대한 내용입니다.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고, 우상을 만들지 말고, 하나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고, 안식일을 지키며,
부모를 공경하고, 살인 간음 도둑질 하지 말고, 이웃에게 거짓말 하지 말고,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는 내용입니다.

제사의식으로는 번제, 화목제, 속죄제 등이 있으며 성막 안에서 제사장이 수소, 양, 염소, 비둘기 등을 잡아 그 피를 제단
아래 뿌리고 내장을 꺼내 씻은 뒤 나머지를 토막 내어 번제단에서 불살라 태웁니다.
제사는 하나님께 헌물을 드리는 의미와, 죄를 용서 받는 속죄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 밖에도 생활의 세세한 부분까지 규례가 있는데 예를 들면 안식일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고, 부정한 짐승은 먹지 말며,
근친상간이나 동성연애를 하지 말 것 등을 지시하십니다.

로마서 7/12~13 그러므로 율법도 거룩하며 계명도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도다. 그러면 선한 것이 나에게 사망이
되었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다만 죄가 죄로 드러나기 위해 선한 그것으로 인하여 나에게 사망을 이루었느니
이는 계명에 의한 죄가 심히 죄 많게 되게 하려는 것이라.

마태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서를 폐기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기하려 온 것이 아니라 이루려고 왔노라.

율법과 계명은 우리가 하나님과 이웃에 대해 바르게 살 수 있도록 하므로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하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율법은 그 가짓수가 너무 많고, 형식적인 것도 많아 연약한 육신이 지키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율법이 나쁘다고 할 수 없으며, 율법의 역할은 사람의 죄를 들어내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게 해 줍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불완전한 율법의 역할을 폐기하지 않고, 온전히 이루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 우리가 구약시대 율법을 지켜 구원을 받기 힘든 다음 4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1. 율법은 아담의 범죄함으로 더한 저주의 법입니다.

레위기 26/3~4 너희가 내 규례들을 행하고 내 계명들을 지키고 그것들을 행하면 내가 알맞은 시기에 비를 주리니
그러면 땅은 그 소산들을 내고 들의 나무들은 그 열매를 내리라.

레위기 26/21 만일 너희가 나에게 반대하여 행하고 내게 경청하지 아니하면 너희 죄들에 따라 너희 위에 재앙들을
일곱 배나 더 가져오리라.

모세가 율법을 받은 뒤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이 율법을 준행하면 복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만약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여 율법을 준행치 아니하면 일곱 배나 더 큰 재앙을 내리겠다는 말씀하셨습니다.
실제로 이스라에 민족은 이후에 우상을 섬기거나 타락함으로 하나님께 범죄했을 때 각종 질병, 가뭄, 이민족의 침입
등으로 고통받았습니다.

갈라디아서 3/10 율법의 행위에 속한 자들은 누구든지 저주 아래 있느니라. 기록되기를 "행하도록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을 계속해서 행하지 않는 자는 누구나 저주를 받느니라.
"고 하였음이라.

갈라디아서 3/19 그러면 어찌하여 율법을 섬기느냐? 그것은 범법함 때문에 더해진 것이라. 한 중보자의 손에서
천사들을 통하여 제정된 것인데 약속 받은 그 씨가 오실 때까지라.

복을 받으려면 그 많은 율법을 모두 지켜야 하지만 그 중 한 가지만 어겨도 저주를 받는 것을 볼 때 율법은 복의
법이라기보다 저주의 법이라고 보는 편이 맞습니다.

따라서 사도 바울은 율법의 행위에 속한 사람은 누구나 저주 아래에 있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율법은 아담과 이브의 범죄로 주어진 지키기 힘든 엄격한 법이기 때문입니다.

 

2. 율법으로는 의로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창세기 6/9 이것이 노아의 내력이라. 노아는 의인이요 그 당대에 완전한 사람이었으며 하나님과 동행하였더라.

로마서 3/10~18 기록된 바와 같이 "의인은 없나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도다. 모두가 길에서 벗어나 함께 쓸모 없게 되었으며,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없도다, 한 사람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들이 자기 혀로는 속임수를 쓰며, 그들의 입술 아래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들의 입은
저주와 독설로 가득차고, 그들의 발은 피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비참함이 그들의 길에 있고, 그들은 평강의 길을
알지 못했으며, 그들의 눈 앞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도다."라고 하였느니라.

노아가 타락했던 시대에 하나님께 불림을 받아 쓰임을 받은 것은 하나님 보시기에 의인이고 완전한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구원을 받으려면 먼저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하는 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보시기에 율법을 잘 지키고 의롭게 사는 사람이 있나 찾아 보니 한명도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만큼 인간의 본성이 악하고 타락했으며 하나님의 기준에 부합할만큼 선하고 정직하고 완전한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요한 8/7 그래도 그들이 계속해서 물으니 그분께서 일어나셔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그 여인에게 돌을 던져라."고 하시더라.

유대인들이 간음한 여자를 예수님 앞에 데려와서 율법대로 돌로 쳐 죽여야 하느냐고 물어봤을 때 예수님께서는
누구든지 죄 없는 자가 먼저 그 여인에게 돌을 던지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자 유대인들은 양심의 가책을 받아 한 명씩 돌을 버리고 떠나 한 명도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 속담에도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로마서 3/20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그분 앞에 의롭게 될 육체가 없나니 이는 율법을 통해서는 죄를 깨달음이
있음이니라.

아무리 의롭고 선하다고 자부하는 사람도 살면서 한 번 이상은 양심에 꺼리는 일을 한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칭함을 받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율법을 범했기 때문에 율법의 행위로 하나님 앞에 의롭게 여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율법을 통해서 의로워지기보다는 자신이 죄를 지은 죄인임을 깨닫게 됩니다.

 

3. 율법은 육신에 관한 법이기 때문에 영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창세기 2/17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지 말라. 네가 거기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아담과 이브에게 선과 악의 지식의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는다고 했는데 아담과 이브는
뱀의 유혹에 넘어가 선악과를 따 먹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인간을 떠나셨고, 하나님으로부터 생명을 받지 못하는 인간의 영은 죽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구약시대에
영에 관한 법을 줄 수가 없었습니다.

사도행전 23/8 이는 사두개인들은 부활도, 천사도, 영도 없다고 말하나 바리새인들은 다 있다고 시인함이라.

따라서 육신에 관한 율법을 주신 것이며, 율법은 육신으로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제사법과,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말고
성적으로 타락하지 말라는 도덕 교과서를 합친 책입니다.
유대인들은 영에 대해서 무지했기 때문에 예수님의 영적인 말씀을 못 알아 들었으며, 심지어는 자기들끼리 영이 있느냐
없느냐를 가지고 싸우기도 했습니다.

고전 15/50 그러나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으며, 썩을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상속받을 수 없느니라.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 받을 수 없고, 썩을 육신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육신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육신에 관한 율법을 아무리 잘 지켜도 구원과 상관이 없습니다.
율법은 육신에 관한 법이기 때문에 영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우리 영은 영에 관한 법 즉 신약시대에 주신 예수님의 말씀으로 구원 받기 때문입니다.

 

4. 율법으로는 원죄를 사할 수 없습니다.

로마서 5/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인하여 군림하였다면 더욱더 은혜의 풍성함과
의의 선물을 넘치도록 받는 사람들이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생명 안에서 군림할 것이니라.

인류의 조상인 아담 한 사람의 범죄함으로 인해 구약시대 모든 사람에게 사망이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율법에서 죄를 지으면 속죄제를 통해서 자범죄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아담이 지은 원죄는 용서받을 수 없습니다.
원죄를 용서받아야 사망 주관권에서 벗어나 생명 주관권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구약시대에는 어느 누구도 사망(죽음, 죄, 흑암, 사탄, 지옥)의 권세에서 완전히 빠져 나올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기쁜 소식은 하나님께서 이 모든 문제를 그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서 풀어주셨다는 겁니다.

로마서 3/23~24 이는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그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음이라.

요한 3/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아무리 몸부림 쳐도 죄로 인해 멸망할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은 그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시기 때문이며, 하나님은 누구나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율법이 가진 위의 4가지 문제를 모두 풀어주셨습니다.

 

1.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풀어주셨습니다.

에스겔 18/20 범죄하는 혼은 죽으리라. 아들이 아비의 죄악을 지지 아니할 것이며, 아비도 아들의 죄악을 지지 아니할
것이니 의인의 의는 그에게 있고 악인의 악도 그에게 있으리라.

로마서 6/23  이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선물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은 영원한 생명이기 때문이라.

하나님 앞에 죄를 지은 사람은 반드시 벌을 받아야 하는데, 하늘나라에서 죄에 대한 형벌은 사형(사망)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범죄하는 혼(자아)은 자기 죄악에 따라 죽게 되고, 죄에 대한 삯(댓가, 임금)은 사망인 것입니다.
여기서 사망은 그(육신)의 존재가 이 세상에서 끝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돼 영혼이
고통스러운 지옥에 영원히 거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갈라디아서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가 되셔서 율법의 저주로부터 우리를 구속하셨으니 기록되기를
"나무에 매달린 자는 누구나 저주 받은 자라."고 하였도다.

신명기 21/23 그 시체를 밤새도록 나무 위에 두지 말고 반드시 그 날에 그를 묻어서 주 네 하나님께서 네게 상속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지니 (이는 나무에 달린 자가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율법에 의하면 인간의 의에 대한 하나님의 댓가는 복이지만 인간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댓가는 저주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율법의 저주를 받아 죽으심으로써 우리를 율법의 저주에서 벗어나게 해 주셨습니다.
구약 율법에 따르면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저주를 받았으므로 그 시체를 밤새도록 나무 위에 두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고통의 십자가에 달리신 것은 사랑하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한 희생이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로마서 8/3~4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능히 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하시나니 곧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또 죄로 인하여 육신 안에 죄를 정죄하셨느니라
. 이는 율법의 의가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않고 성령을 따라 행하는 자들이라.

로마서 10/4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가 되시기 위하여 율법의 끝마침이 되시느니라.

갈라디아서 5/4 율법으로 의롭게 된 너희는 누구든지 그리스도가 무용하게 되고 은혜로부터는 떨어져 나갔느니라.

하나님은 자가 아들을 죄를 지을 수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셔서 육신 안에 있는 죄(본능, 욕심)를 정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그를 믿는 모든 사람에게 의(
righteousness)가 되시고자 모든 사람을 대표해서 율법의 끝마침(죄인이 저주 받아
죽음으로써 율법의 의가 이루어짐)이 되셨습니다.
따라서 신약시대에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은 구약시대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되며, 율법의 저주를 받지도 않습니다.
만약 신약시대에 구약시대 율법을 지켜서 의롭게 되고자 하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2. 율법의 행위가 아닌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하셨습니다.

로마서 3/28 그러므로 우리는 사람이 율법의 행위들이 없이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단정하노라.

갈라디아서 2/16 사람이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되는 줄 알므로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었나니
이것은 우리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오직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게 되고자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 의롭게 될 육체는 하나도 없느니라.

율법의 행위로는 그 누구도 의롭게 될 수 없었는데, 죄인이라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구원주로 믿는 것 하나만으로
하나님으로부터 값(댓가) 없이 의롭다 칭함을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의롭게(올바르게) 되는 것은 내가 쌓는 의로 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2/8~9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만약 우리가 나중에 죽어 하늘나라에 갔을 때 하나님께서 "네가 무슨 의로 여기 왔느냐?" 라고 물으셨을 때
"네, 제가 봉사도 많이하고, 십일조도 꼬박꼬박 내고, 전도도 많이 했습니다" 라고 대답하면 자유낙하 할 수 있습니다.
꼭 "제가 가진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의 하나밖에 없습니다." 라고 답하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구원 받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신 공로로 말미암는 것이고, 이후의 행실은 의당 해야 할 도리입니다.

마태 9/28~30 그분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그 눈먼 사람들이 그분께로 나아오거늘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가 믿느냐? 하시니 그들이 이르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매 이에 그분께서 그들의
눈에 손을 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그들의 눈이 열리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엄히 명하여 이르시되,
아무에게도 이것을 알리지 말라, 하시더라.

예수님께서 병자를 고쳐주실 때도 그의 믿음을 확인하신 후에 고쳐주셨습니다.
이와 같이 인간의 믿음은 하나님이 보실 때 큰 의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것은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 이루어 놓으신 '하나님의 의'를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이루어 놓으신 일들을 믿음으로써 그 믿음이 내 안에서 실현되어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10/3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여 자기 의를 세우려고 애쓰면서 자기를 낮추어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음이라.

고후 5/21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는 그를 우리를 위하여 죄로 삼으신 것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3. 예수님은 영에 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요한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전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말들은 영이요, 생명이라.

마태 18/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함께 모이는 곳에는 나도 그들 가운데 있느니라.” 하시더라.

요한 4/24 "하나님은 한 영이시니 그 분께 경배 드리는자들은 영과 진리로 경배드려야만 하리라."고 하시니라.

구원 받는 것은 우리 영이지 육이 아니며, 누구나 육신은 언젠가 죽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영에 관한 생명의 말씀을 전해주심으로써 우리 영을 살리시고 구원시켰습니다.
영이 살아난만큼 더 이상 육신으로 율법에 따라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필요가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두세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여서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 경배드리면 됩니다.

 

4. 예수님께선 원죄도 사하셔서 우리를 흑암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해 주셨습니다.

고전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사무엘상 15/22 그러자 사무엘이 말하기를 “주께서 번제와 희생제를 주의 음성에 복종하는 것만큼 크게 기뻐하시나이까?
보소서, 복종하는 것이 희생제물보다 낫고, 경청하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낫나이다.

누가 22/42 말씀하시기를 “아버지시여, 원하시면 이 잔을 내게서 옮겨 주옵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라고 하시더라.

인류의 조상인 아담이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 지은 원죄 때문에 구약시대의 모든 사람이 사망의 권세 아래에 있었는데
믿음의 조상인 예수님이 의를 세워 주셔서 신약시대 예수님 안에 있는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생명을 얻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사울왕과 같이 자기 마음대로 행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지 않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뜻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에 죽기까지 복종하심으로써 견고한 의를 세우셨습니다.

로마서 5/18~19 그러므로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심판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여 정죄에 이른 것같이 한 사람의
의로 말미암아 값없는 선물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여 생명의 의롭다 하심에 이르렀느니라
.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고전 15/21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같이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구약시대에는 아담이 지은 죄로 하나님이 떠나가시고 대신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에 갇혀 지냈는데,
신약시대에는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이 세우신 순종의 의가 나에게 전가되어 죄를 조건으로 나를 주관하던 사탄이
떠나가고 성령이 함께 하셔서 죽었던 내 영이 다시 살아나게 되었습니다.
아담과 예수님의 같은 점이 있다면 인간의 타락도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므로 인간의 구원도 사람으로 말미암아야 합니다.

 

 

2. 무엇을 믿어야 하나요?

성경에 있는 모든 말씀을 믿어야 하지만 그 중에 꼭 믿어야 할 세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로 창주주 하나님께서 살아서 역사하시고, 나를 사랑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요한 5/24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분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고,
정죄에 이르지 아니할 것이며,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느니라.

로마서 5/8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써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향한
그의 사랑을 나타내셨느니라.

 

둘째로 오직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구원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마태 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주는 그리스도,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라고 하더라.

요한 14/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

 

셋째로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만에 부활하셨으며, 십자가에서 흘린
그의 피로서 내 모든 죄가 깨끗이 씻어져 죄들의 용서함을 받는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고전 15/3~4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달하였나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들로 인하여 죽이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대로 셋째 날에 다시 살아나셔서 게바에게 보이시고 그후에 열두 사도에게 보이신 것이라.

에베소서 1/7 그 사랑하시는 이 안에서 우리가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보혈을 통하여 구속 즉 죄들의 용서함을
받았느니라.

 

이 밖에도 성경의 무오성(오류 없음), 예수님의 성육신(말씀이 육신이 되심), 예수님의 처녀 탄생,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
하나님의 삼위일체, 예수님이 행한 모든 기적(물이 포도주 되게 하심, 병 고침, 악령 쫓음, 죽은 자 살리심, 물 위를 걸으심,
오병이어의 기적 등), 예수님의 몸의 부활과 승천, 복된 천국과 고통받는 지옥의 실재, 예수님의 심판과 재림, 성도의 몸의
부활, 성도의 휴거, 천년왕국, 우주의 멸절과 '새 하늘과 새 땅'(새 예루살렘) 등을 믿어야 합니다.

 

 

3. 어떻게 믿어야 하나요?

그럼 우리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믿어야 합니까?

첫째로 추호도 의심없이 100% 확실히 믿어야 역사가 일어납니다.

마태 17/20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믿지 않기 때문이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다면, 너희가 이 산에게 말하여 ‘여기서 저리로 옮겨져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에게 불가능한 일이 전혀 없을 것이니라.

제자들이 악령에 들린 소년을 고치지 못하고 예수님께 데려오자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기적을 제자들이 하지 못한 이유는 믿음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적당히 믿거나 99%만 믿고 1%만 의심해도 믿음은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믿음이 역사를 일으키기 위해선 추호도 의심없이 100% 확실히 믿어야 됩니다.

갈라디아서 5/5 이는 우리가 성령을 통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의 소망을 기다림이라.

굳건한 믿음은 내 안에 성령이 거하고 진리로 충만할 때 가질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성령으로 거듭나기 이전에는 두려운 마음에 예수님을 버리고 뿔뿔이 흩어졌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한 다음부터는 믿음이 굳건해져서 담대히 복음을 전파하고, 병자를 고쳤으며,
악령을 좇아내는 등 예수님이 하신 기적을 거의 모두 하게 되었습니다.

마가 9/23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믿을 수만 있다면, 믿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니라.”고 하시니

마가 11/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기도할 때에 바라는 것들은 무엇이나 받은 것으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 것이 되리라.

예수님은 믿기 힘든 사실도 뜻 안에서 확고히 믿으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믿음의 삶은 이 세상의 시류와 환경에 휩쓸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진리와 뜻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기도로 간구한 것을 이미 받은 것으로 믿고 앞으로 나아가면 믿은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로 내 마음에 새겨지는 것이고, 그 믿음이 실현(
現)될 때 보이지 않는 세계가 증명됩니다.

히브리서 11/1 이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Now faith is the substance of things hoped for, the evidence of things not seen.) kjv

 

둘째로 믿는데 있어서 내 생각이 개입되서는 안됩니다.

요한 12/3~8 그때에 마리아가 매우 값진 나드 향유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분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 이에 그분의 제자들 가운데 하나로 그분을 배반하여 넘길 시몬의 아들 가룟 유다가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지 아니하였느냐? 하니 그가 이렇게 말한 것은
가난한 자들을 염려하기 때문이 아니요, 도둑이므로 돈가방을 맡아 그 안에 든 것을 가져가기 때문이더라.
이에 예수님께서 이르시되, 이 여자를 가만 두어라. 나를 장사(葬事)지낼 날을 대비하여 그녀가 이것을 간직한 것이니라.
이는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거니와 나는 항상 너희와 함께 있지 아니하기 때문이라, 하시니라.

예수님을 배신한 가롯 유다는 자기 생각을 버리지 않고 예수님을 좇았기 때문에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마리아가 비싼 향유를 예수님 발에 부은 것은 성령의 감동으로 한 것으로 예수님의 장사할 날을 위하여 한 일입니다.  
그런데 가롯 유다는 이에 대해 지극히 인간적인 생각으로 판단했습니다.
가롯 유다는 자기 생각과 욕심을 버리지 않고 예수님을 좇았기 때문에 결국 구세주을 파는 엄청난 일을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이사야 55/8~9 주가 말하노라.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다르니 하늘들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이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이 너희 생각보다 높음이라.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과 다르며, 하나님의 길도 인간의 길과 다릅니다.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하나님의 길은 인간의 길보다 높으며, 하나님의 생각은 인간의 생각보다 차원이 높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에게 역사하실 때 우리가 생각한 것과는 다른 방법으로 역사하십니다.
이는 하나님은 인간보다 휠씬 차원 높은 생각을 소유하기 때문이며, 과거 현재 미래를 꿰뚫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계시록 2/10 너는 고난받게 될 일들을 전혀 두려워하지 말라. 보라, 마귀가 너희 중 몇 사람을 감옥에 던져서 시련을 당하게
하리니 그러면 너희가 열흘 동안 환난을 받으리라. 죽기까지 신실하라. 그러면 내가 네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리라.

내 생각으로 바라보면 하나님의 역사가 이해가 되지 않고, 시험에 들 때가 있습니다.
내 고정관념과 사심과 인간적인 생각을 버리고, 온전한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조금만 시험 환난이 닥쳐도 금새 무너지게 됩니다.
온전한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절대 순종하고, 어떤 환난 속에서도 죽기까지 신실
다는(faithful)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4. 믿음은 구원의 시작입니다.

로마서 4/5 일을 하지 아니할지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느니라.

로마서 8/30 그리하여 예정하신 이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이들을 또한 의롭게 하시고 의롭게 하신 이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로마서 10/10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고백하여 구원에 이르기 때문이라.

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누구라도 예수는 저주 받았다고 말하지
아니하며 또 성령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누구라도 예수를 주라고 말할 수 없느니라.

믿음은 구원의 시작이자, 우리가 쌓는 최초의 '의'입니다.
하나님이 경건치 않은 자를 값 없이 의롭다 하신 것은 구원받을 자격이 있다는 뜻이지 구원이 완성되었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예정을 입어 부름을 받아 의롭게 여겨진 사람은 '실제로 의로워져야만'(영화롭게 됨)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그 믿음이 내 안에서 실체화 되어 입으로 고백할 때 구원에 이르게 됩니다.
사람이 성령에 의하지 않고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예수님을 나의 주인이라고 진정으로 말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의가 없는 우리를 공로 없이 의롭다 칭하시고, 죄가 있는 우리를 은혜로 죄 없다 하신 것은 실제로 우리가 의롭고
죄 없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아들될 자격이 없는 우리를 아들로 삼으신 것은 우리가 실제로 하나님의 아들답게 살기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칭의'(의인 됨)나 '죄사함'(죄인에서 벗어남)이나 '하나님의 아들 됨'(양자 됨)은 신분상의 변화로 그 뒤에 이어지는
실제적인 변화를 위한 과정입니다.

야고보서 2/26 영이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도 죽은 것이니라.

계시록 22/14 그의 계명들을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그들이 생명 나무에 대한 권리를 가지며 또 그 문들을
통하여 도성 안으로 들어가게 하려 함이니라.

사도 야고보는 영(원인)이 없는 몸(결과)이 죽은 것 같이 행함(실현)이 없는 믿음(실체)은 죽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은 계명을 행하는 자가 복이 있으며, 그들이 생명나무에 대한 권리를 갖고, 천국 도성으로 들어간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나의 구원주로 믿고 주인으로 영접했으면 예수님의 종이 되어서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해야 합니다.
즉 진리를 듣고 믿음이 생겼으면 죄사함 받고 거듭난 다음에 예수님의 일꾼으로써 의로운 행실을 해야 됩니다.

히브리서 11/1 이제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성경에 믿음이 바라는 것(형체)의 실체(體, substance)라고 하는 것은 믿음이 나타나는 형체의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건물(형체)을 지을 때 설계도를 그리는 것이 믿음(실체)이라면 노동을 투입해 실제로 건물을 짓는 것은 행함(실현)입니다.
설계도만 가지고 건물을 지었다 할 수 없고, 설계도 없이 건물을 지을 수도 없습니다.
이와 같이 믿음과 행함은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믿음은 칭의구원과 관련이 있고 행함은 성화구원과 관련이 있습니다.

계시록 2/23 또 내가 그녀의 자녀들을 사망으로 죽이리라. 그러면 모든 교회들은 내가 사람들의 속과 마음을 살피는
자임을 알게 되리라. 또 내가 너희의 행위에 따라 너희 각자에게 주겠노라.

로마서 14/10  그런데 너는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냐?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냐?
우리가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서리라.

마태 12/33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썩었고 열매도 썩었다 하든지 하라.
이는 그 열매로 나무를 알기 때문이니라.

예수님은 마지막 심판 때 우리 각자의 행위에 따라 (상벌을) 주실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형제를 판단하거나 업신여기지 말라고 하면서 구원 받은 사람도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선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믿음 뿐만이 아니라 우리의 행위에 대해서도 심판하십니다.

행위는 믿음(씨(진리)를 심음)의 열매이기 때문에 행위(열매)로 그 사람(나무)의 믿음이 올바른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디도서 1/16 그들이 하나님을 안다고 고백하나 행위로는 부인하나니, 가증한 자요, 불순종하는 자요, 모든 선한 일을
배척하는 자들이라.

야고보서 2/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위와 함께 일하고 행위로 믿음이 완전하게 되지 아니하였느냐?

그런대도 교회 안에서만 예수님 믿고, 교회 밖을 나서면 세상 사람과 똑같이 사는 소위 선데이(sunday) 크리스챤이
너무 많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안다고 하면서 행위로는 부인하면 가증하고 불순종한 자요, 선한 일을 배척하는 자라 했습니다.
진리를 믿고 거듭난 이후의 의로운 행실은 구원을 온전히 이루는 소중한 일이며, 행함은 믿음을 더욱 완전케 합니다.

 

루터와 칼빈이 이신칭의(以信稱義)와 예정론을 주장하며 종교개혁을 한 것은 천주교의 비성경적이고 부패한 행위에 의한
구원에 맞서기 위해서였습니다.
예를 들어 구원과 상관 없는 고해성사나 각종 성사, 성자 성물 숭배, 교황 숭배, 성지 순례, 면죄부 구입 등입니다.
사도 바울이 말한 구원과 상관 없는 행위도 율법에 의한 제사의식이나 할례, 안식일과 절기 준수 등입니다.

예수님이나 사도 바울이 선교나 구제 같은 믿음 위에 선 의로운 행실을 경시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대도 단순한 믿음만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루터식 구원(믿음만 중시하고 행함은 경시)으로 인해 일부 교인들이 죄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거나 영적 성장을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교회도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지 못하고, 세상 못지 않게 물질과 권력과 외형적 성장을 추구하며 타락하고 있습니다.

신명기 5/32 그러므로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명령하신 대로 지켜 행하여 오른편이나 왼편으로 치우치지
말지니라.

잠언 4/27 오른편이나 왼편으로 돌이키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빌립보서 2/15 이는 너희 하나님의 아들들이 흠 없고 순전하여 비뚤어지고 변질된 민족 가운데서 책망받지 않게 하려
함이니 너희는 세상에서 빛들을 비추는 자들이라.

벧전 2/12 이는 너희가 이방인들 가운데 행실을 바르게 하여 그들이 너희에게 악을 행하는 자라고 말하다가도 너희의
선한 일들을 보고 감찰하시는 그 날에 그들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고, 오른편이나 왼편으로 치우쳐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교회에서 너무 교리적인 믿음만 강조하고 성경에 명시된
성화나 행함은 무시하므로 기독교인들이 세상사람으로부터
오히려 책망을 받게 되었습니다.
'믿음과 행함', '진리(말씀)와 사랑', '은혜와 책임'은 서로 치우치지 말고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요한 15/1~2 "나는 참 포도나무요, 나의 아버지는 농부시라. 내 안에서 열매를 맺지 못하는 가지마다 그분께서 제거해
버리시고, 열매를 맺는 가지마다 정결케 하시어 더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시느니라.

마가 4/28~29 이는 땅이 저절로 열매를 냄이니 처음에는 싹이 나고, 그 다음에는 이삭이 패고, 그후에는 이삭에 낟알이
가득하게 되느니라. 그러나 열매가 익으면 그가 즉시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왔음이라.”고 하시더라.

고전 13/13 이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가 있으나 이 중에서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이니라.

벧전 1/9 이는 너희 믿음(원인)의 결과, 곧 너희 혼들의 구원을 받음이니라.
(Receiving the end of your faith, even the salvation of your souls.) kjv

하나님은 마치 농부가 열매를 바라며 씨를 뿌려 농사를 짓듯이 인류를 예수님을 통해 구원하십니다.
농부가 땅(인간의 마음)에 씨(말씀)를 뿌리면 좋은 땅은 싹이 나고, 추수 때가 되어 열매가 익으면 즉시 낫을 대 수확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인간의 구원이 싹→이삭→낟알로 진행된다고 했고, 사도바울은 믿음, 소망, 사랑이 항상 있다고 했습니다.
이는 원인 과정 결과로 이어지는 하나님의 인류에 대한 3단계 구원 역사를 의미합니다.

1

원인 (영)

씨, 싹

믿음

진리, 말씀

은혜

칭의, 죄사함

이집트에서 나와
홍해를 건넘

2

과정 (혼)

줄기, 이삭

소망

순종, 복종

책임

중생, 성화

광야에서 일정 기간동안
시험과 연단을 받음

3

결과 (육)

열매, 낟알

사랑

바른 언행

용서

영화, 형상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정착

만약 일시적 믿음만으로 구원을 받는다면 잔꾀 있는 사람은 젊었을 땐 예수님 안 믿고 자기 멋대로 죄 지으면서 살다가
죽기 직전에야 예수 믿고 천국 가겠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구원의 기회가 있었을 때 외면하고 속 보이는 짓을 한 사람은 구원 받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 죽기 전에 예수님을 믿으려고 해도 회개가 안 된다고 몸부림 치며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또한 불의의 사고나 질병에 취약한 인간은 자신이 언제 죽을지 정확히 알 수도 없습니다.

전도서 12/1 너는 이제 너의 젊은 날, 곧 재앙의 날이 이르지 않고 "나에게는 즐거움이 없다."고 말할 해가 가까워 오기
전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또한 나이가 들면 사고(思考)가 굳어지기 때문에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을 믿기가 지극히 어렵습니다.
나이 들어 몸이 쇠약해지고 아무 낙이 없어 술과 도박과 외도로 인생의 허무함을 달래기 전에, 한 살이라도 더 젊을 때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하고 믿고 따라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구원의 기회를 늘 주시지는 않습니다.

이사야 55/6~7 그를 찾을 만한 때에 너희는 주를 구하며 그가 가까이 계실 때 그를 부르라.
악인은 자기의 길을, 불의한 사람은 자기 생각들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게 하라.
그리하면 주께서 그에게 자비를 베푸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라. 그가 넘치게 용서하실 것임이라.

예레미야 13/16 그가 흑암을 일으키기 전에, 너희의 발이 어두운 산들에서 넘어지기 전에, 너희가 빛을 찾는 동안
그가 빛을 죽음의 그림자로 바꾸어서 완전한 흑암으로 만들기 전에 주 너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하나님을 찾을 수 있고 그가 가까이 계실 때 자기 악한 길과 불의한 생각을 버리고 지체 없이 하나님께 달려가 교제해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우리 죄를 넘치게 용서해 주실 것입니다.
지금은 내 마음대로 살다가 나중에 예수님 믿겠다고 하면 점점 더 세상의 악한 수렁에 빠지게 되고, 급기야 자력으로
빠져 나올 수 없는 지경에 처하게 됩니다.

 

반면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을 부인하고, 자기 행위로 의롭게 되려고 많은 기도와 속죄와
선한 행실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피로 죄사함 받지 않고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은 사람이 행한 일은 예수님과 아무 상관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우리 육신은 이기적이고 악한 본성으로 인해 온전히 선한 일을 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4/12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나니 이는 하늘 아래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른 이름을 인간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라."고 하더라.

갈라디아서 1/7~8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너희를 교란시키는 어떤 사람들이 있어서 그들이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개시키려는 것이라. 그러나 우리뿐만 아니라 하늘에서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것 외에 어떤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그는 저주를 받으리라.

사도 베드로는 예수님 외에 다른 이에게는 구원이 없다고 했고, 사도 바울도 다른 복음은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요즘 불고 있는 종교통합운동(에큐메니컬운동)은 기독교와 천주교가 하나 되고자 하는데, 이는 기독교의 근본 믿음을
뒤흔든 채 천주교의 비성경적인 행위에 의한 구원을 용납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바른 믿음을 저버리고 성경에 근거 없는 고해성사나 마리아 숭배나 교황 숭배가 구원의 문이나 길이 될 수는 없습니다.

요한 14/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

딤전 2/5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시라.

오직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의 문이자 길이자 중보이시고, 그리스도의 보혈로서 죄사함 받는다는 근본 믿음이 흔들리면
아무리 선하고 평화로운 행위라 할지라도 구원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천주교는 마리아를 예수 그리스도처럼 섬기고, 죄 많은 신부로부터 죄사함 받고, 교황을 하나님처럼 받듭니다.
기독교와 천주교는 물과 기름처럼 절대로 하나 될 수 없습니다.

온전한 믿음이 없는 행함은 의미가 없고, 의로운 행실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창세기 15/6 아브람이 주를 믿으니 주께서 그것을 그에게 의로 여기셨더라.

창세기 22/12 그가 말하기를 “네 손을 아이에게 대지 말고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나는 이제 네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줄을 아노라.” 하더라.

야고보서 2/21 우리의 조상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렸을 때, 그가 행함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아니하였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자손 번창 약속을 믿음으로 의롭다 여김을 받았으나, 자기 자식을 하나님께 바치라는 말씀에
행동으로 순종함으로써 의인으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약속한 이삭을 통한 번성을 믿고, 이삭을 죽여도 하나님이 다시 살리실 것을 믿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약속을 믿는 단순한 믿음에서 하나님이 죽은 자도 살리신다는 부활 믿음으로 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11/19 그는 하나님께서 죽은 자들로부터 그를 살리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였음이라. 이로써 그는 모형으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받은 것이니라.

로마서 4/17 (기록된 바와 같이 “내가 너를 많은 민족들의 아비가 되게 하였노라.” 하였으니) 그가 믿은 그분, 곧 죽은
자들을 살리시며 없는 것들을 있는 것처럼 부르시는 하나님 앞에서니라.

로마서 1/17 이 복음 안에는 믿음에서 믿음에 이르게 하는 하나님의 의가 계시되었으니 기록된 바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부활 믿음은 없는 것을 있게 하시고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며 죽은 자를 살리시는 창조주이자 생명의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부활 믿음을 가졌는지는 오직 그 사람의 말씀에 순종한 행위에 의해 증명됩니다.
이성적 판단이나 주위환경을 배제하고 하나님의 진리 말씀을 확고히 믿으며 그대로 실천에 옮기는 삶이 의인의 삶입니다.
다음 단원에서는 죄사함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 출력용 워드문서 : 믿음

 

 

시편 62편

악장 여두둔에게 준 다윗의 시. - 진실로 내 혼이 하나님을 바라나니 나의 구원이 그분에게서 나오는도다.

오직 그분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방벽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너희가 사람을 치려고 해악을 꾀하기를 어느 때까지 하려느냐? 너희는 다 죽임을 당할 것이요,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같이 되리로다.

그들은 단지 꾀를 내어 그의 높은 위치에서 그를 떨어뜨리려 하고 거짓을 기뻐하니 곧 자기 입으로는 축복을 하되 속으로는
저주를 하는도다. 셀라.

내 혼아, 너는 오직 하나님만 기다리라. 이는 내가 기대하는 것이 그분에게서 나오기 때문이로다.

오직 그분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방벽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나의 구원과 나의 영광이 하나님께 있나니 곧 내 힘의 반석과 내 피난처가 하나님께 있도다.

백성들아, 너희는 언제나 그분을 신뢰하고 그분 앞에 너희 마음을 쏟아 놓으라. 하나님은 우리를 위한 피난처시로다. 셀라.

참으로 지위가 낮은 자들은 헛되며 지위가 높은 자들은 거짓되니 저울에 달면 그들을 다 더해도 허무보다 가볍도다.

학대하는 것을 신뢰하지 말며 강탈하는 것으로 허망하게 되지 말고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너희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하나님께서 한 번 말씀하셨고 내가 두 번 들은 것이 이것이니 곧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 하는 것이라.

오 주여, 긍휼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이는 주께서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대로 갚으시기 때문이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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