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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의의 행실

 

시편 81/12~13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그들 마음의 정욕대로 내버려 두었더니 그들이 자기들의 생각대로 행하였도다.
오 내 백성이 내게 경청하고 이스라엘이 내 길들로 행하였더라면!

거듭나서 죽었던 내 영이 살아나고 성령이 함께 하시면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죄사함 받는 이유는 거듭나기 위해서이고, 우리가 거듭나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 뜻대로 의롭게 살기 위함입니다.
거듭나기 이전에는 육신의 본능과 사탄의 주관이 나인 줄 알았는데 거듭나고 나서는 진리와 성령의 감동이 내가 됩니다.
즉, 육신의 본능과 사탄의 주관에 따라 사는 것이 옛사람이고, 진리와 성령의 감동대로 사는 것이 새사람입니다.

마태 7/21 나에게 ‘주여, 주여.’ 하고 부르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되느니라.

누가 6/46 그런데 어찌하여 너희는 나를 '주여, 주여'라고 부르면서도 내가 말하는 것들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예수님은 예수님을 주로 부르는 자가 모두 천국에 들어가질 못하며, 하나님 뜻을 행하는 자라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하나는 형식적이고 관념적인 믿음만으론 안 되고 행함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내 마음대로 행하면 안되고 하나님 뜻대로 행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행하려면 죄사함 이후 온전히 거듭나서 진리와 성령의 감동대로 사는 수밖에 없습니다.

마태 12/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그 사람이 나의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고 하시니라.

요한 4/34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음식은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완성하는 것이라.

예수님은 예수님의 혈육이 가족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 예수님의 가족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약시대에는 육적인 혈통이 중요하지 않고 믿음과 행함으로 말미암는 영적 혈통이 중요합니다.
또한 예수님이 드시는 음식은 예수님을 보내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고 그분의 일을 완성하는 것이라 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밥 먹는 것보다 하나님의 뜻을 살피고 하나님의 일을 완수하는 것을 더 소중히 여겨야겠습니다.

마가 8/34~35 주께서 무리를 제자들과 함께 불러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잃으면 구하리라.

누가 9/23 또 그들 모두에게 말씀하시기를 "누구라도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누가 14/27 또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않고 나를 따라오는 자는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느니라.

갈라디아서 6/14 그러나 나에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나니 그로 인하여
세상이 나에게 십자가에 못박히고 나도 세상에게 그러하니라.

예수님은 누구든지 예수님을 따라 오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를 부인하라는 것은 자신의 존재를 부인하라는 것으로 이 세상에서 자신을 죽은 자처럼 여기란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죄를 대신해 십자가를 지셨는데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는 것은 무슨 말입니까?"
십자가는 ' 고난'과 '희생'과 '죄(욕망, 옛사람, 세상, 사탄)의 죽음'을 상징합니다.

로마서 8/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들이니 하나님의 상속자들이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공동 상속자들이니 우리가 그와
함께 고난을 받은 것은 함께 영광도 받게 하려 함이니라.

사도행전 14/22 제자들의 혼을 강건케 해 주고 그들이 믿음 안에 거하도록 권고하며 또 우리가 많은 환난을 거쳐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야 한다고 말하니라.

딤후 3/12 실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모든 사람은 박해를 받을 것이라.

벧전 2/21~23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우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시고, 우리에게 한 본을
남겨 놓으시어, 너희로 그의 발자취를 따르게 하셨느니라. 그는 죄를 짓지도 아니 하셨고, 그 입에는 간사함도 없으셨으며,
모욕을 당하셨으나 다시 모욕으로 갚지 아니하셨고, 고통을 당하셨으나 다시 위협하지 아니하셨으며, 오직 의롭게
심판하는 분께 자신을 의탁하셨느니라.

구원 받은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요 천국의 상속자이지만, 예수님과 함께 영광을 받으려면 그와 함께 고난도 받아야 합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육신을 억제하고, 어떠한 환난과 희생과 박해도 감수하란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이 가신 의롭고 순결한 고난의 '좁은 길'(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인생)을 따라 오란 얘기입니다.
베드로와 야고보와 바울을 비롯한 예수님의 제자들은 대부분 복음을 증거하기를 위해 온갖 핍박을 받다가
순교하였습니다.

마태 10/37~39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치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치 아니하며, 또 자기 십자가를 지지 않고 나를 따르는 자도 나에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자기 생명을
찾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나로 인하여 자기 생명을 잃는 사람은 찾을 것이라.

누가 14/26 누구든지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나, 아내나 자식이나 형제나 자매나, 정녕, 자기 목숨까지도 미워하지 않은 채
내게로 오면 그는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느니라.

누가 14/33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 누구든지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느니라.

누가 14/11 누구든지 자신을 높히는 자는 낮아길 것이요, 자신을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고 하시더라.

누가 9/24 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자기 생명을 잃으면 구하리라.

예수님보다 자기 가족이나 자신을 더 사랑하는 사람은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없으며, 결국 바른 믿음을 저버리게 됩니다.
예수님보다 자기 소유를 더 의지하는 사람도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없으며, 결국 타락하게 됩니다.
이는 하나의 영적인 원리인데 이 세상에서 올라서고, 소유하며, 이익을 취하고, 살고자 하면 하늘나라에서 죽게 되고,
타락한 이 세상에서 낮아지고, 모든 것을 버리며, 뜻을 위해 희생하고, 죽고자 하면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살게 됩니다.

야고보서 1/22 그러나 너희는 말씀을 행하는 자가 되고, 단순히 듣기만 하는 자가 되어 자기 자신을 속이지 말라.

빌립보서 1/27 오직 너희의 행위가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되라. 이는 내가 가서 보든지 멀리 떨어져 있든지 너희가
한 영 안에 굳게 서서 한 마음으로 복음의 믿음을 위하여 함께 싸우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자 함이라.

고전 15/58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라, 흔들리지 말라, 항상 주의 일을 넘치게 하라. 이는 너희의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아니한 줄을 너희가 앎이니라.

말씀을 듣기만 하고 그대로 행하지 않으면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되므로, 우리는 진리 말씀대로 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 시대에도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은 어떠한 고난과 희생도 감수하며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물질주의가 팽배하고, 이기주의와 욕심이 가득하며, 악이 관영한 이 세상에서 하나님께서는 진리를 깨닫고 거듭난
성도들에게 원하시는 일들이 있습니다.

 

* 의의(올바른) 행실은 크게 다음 4가지를 행하는 것입니다.

1. 말씀을 전파하는 것이 가장 큰 일입니다. (선교)

요한 21/16 주께서 그에게 두 번째로 다시 말씀하시기를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하시니,
그가 주께 말씀드리기를 "주여, 그러하옵니다. 주께서는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아시나이다."라고 하니, 주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양들을 치라."고 하시니라.

예수님께서 부활하시고 나서 베드로에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묻자 베드로가 그러하다고 대답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내 양들을 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첫 번째는 '내 어린 양들을 먹이라', 두 번째는 '내 양들을 치라', 세 번째는 '내 양들을 먹이라'고 하셨습니다.
비슷한 말씀을 3번이나 하신 것으로 보아 상당히 중요한 말씀을 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내 양을 먹이란 말은 성도들에게 진리말씀을 전해 주고, 영적으로 양육하라는 말씀입니다.
내 양을 치란 말은 목자가 되어 양떼를 돌보란 것으로 사랑으로 이끌고, 바르게 훈계하라는 말씀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사람에게 영생을 주고, 지옥의 형벌에서 구해 주는 복음 전파야말로 예수님이 바라시는 가장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태 18/8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예수님은 우리에게 만일 손과 발이 범죄케 하거든 차라리 찍어 내버리고 불구자로 천국에 가는 것이 사지 멀쩡히 영원히
불타는 지옥에 가는 것보다 낫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옥은 너무나 뜨겁고 고통스러운 곳이며, 자살해 죽지도 못하고, 어둡고 지저분한 곳에서 영원히 고통을 받아야 합니다.
말씀을 전파하는 것은 불쌍한 영혼을 그 끔찍한 지옥 불에서 건져내는 것이니 얼마나 값진 일입니까?

전도를 하려면 지혜로와야 합니다.
먼저 사랑으로 대하고, 그 사람의 생각과 고민을 잘 들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무신론자에게는 시대적 상황과 인생의 허무함을 일깨워주고, 예전에 교회 다녔던 사람에게는 예수님의 사랑을 깨우쳐 줍니다.
말씀을 전파할 때는 기도에 의지해야 하며, 진리의 성령님이 함께 하셔서 감동을 주시고 할 말을 일러 주실 것입니다.

마가 8/38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들을 부끄럽게 여기면, 인자도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자기 아버지의 영광으로 올 때 그 사람을 부끄럽게 여길 것이라."고 하시더라.

고전 9/16 내가 복음을 전할지라도 내게 자랑할 것이 없으니 이는 내가 부득불 해야 할 일이기 때문이라. 만일 내가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정녕 내게 화가 있으리라!

딤후 4/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대비하라. 모든 오래 참음과 교리로 견책하고 책망하며 권고하라.

딤후 4/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깨어 있어 고난을 견디며 복음 전도자의 일을 행하며 네 사역을 온전히 입증하라.

 

 

2.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야 합니다. (구제)

마태 25/44~45 이에 그들도 그분께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어느 때에 우리가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주를 섬기지 아니하더이까? 하매 이에 왕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이들 중에서 가장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 하리니 이들은 영존하는 형벌에 들어가되 의로운 자들은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이 재림 후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심판하시는데 굶거나 목마른 자, 나그네 된 자, 헐벗은 자, 병든 자, 감옥에
갇힌 자를 도와 주지 않았으면 영원한 형벌에 처하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의 육신은 예수님의 지체이므로 불우한 사람들을 돕지 않는 것은 예수님을 돕지 않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보통 자신도 먹고 살기 바쁘므로 어려운 이웃을 외면하기 쉽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부자들이나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도 어려운 처지에 있으면서 불우한 이웃을 돕는 사람들을 TV에서 종종 보게 됩니다.
자신의 힘으로 살아 갈 수 없는 불우한 이웃들은 애타게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데 예수님께서 도와주고 싶어도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시기 때문에 도와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한 5/29 선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을 행한 자는 저주의 부활로 나오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불우한 이웃을 돕는 것은 예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물질로나 봉사활동으로나 주위의 경제적으로 어렵고, 소외되고,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찾아 보살피고 도와주는 것은
은혜로 구원 받은 성도의 마땅한 도리라 할 수 있습니다.
교회가 건물 신축이나 외형적 성장을 자제하고, 성화와 구제에 힘쓸 때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습니다.

로마서 12/8  또 권면하는 자는 권면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지도하는 자는 근면함으로, 자비를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히브리서 13/16 또한 선을 행함과 함께 나누는 것을 잊지 말라.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재물들을 기뻐하시느니라.

야고보서 1/27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순수하고 더럽지 않은 신앙심은 이것이니 곧 고난 중에 있는 고아와 과부를 돌아보고
자기를 지켜 세상에 물들지 아니하는 것이니라.

요일 3/17~18 누가 세상의 재물을 가졌는데 자기 형제의 궁핍한 것을 알면서도 그를 동정하는 마음을 닫으면 어찌
하나님의 사랑이 그 안에 거하겠느냐? 나의 어린 자녀들아, 우리가 말이나 혀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리로 하자.

 

 

3. 교회 안에서 서로 섬겨주고 사랑해야 합니다. (교제)

요한 13/14~15 내가 너희 주와 선생으로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의 발을 씻겨 주는 것이 마땅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한 본을 보였으니 내가 너희에게 행한 대로 너희도 행하여야 하리라.

벧전 4/10 각 사람이 받은 은사 대로, 하나님의 다양한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같이 서로 섬기라.

예수님이 최후의 만찬 때 제자들의 발을 일일이 씻겨 주시면서 교회 안에서 지도자는 높임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도들을 섬겨주는 것이라며 모범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위의 말씀을 따르지 않아 교회 안에서 인간관계로 인해 시험드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교인들이 서로 파벌을 지어 비판하고 싸우며, 지도자는 높임과 영광을 받으려 하는 사이에 교회는 점점 물질과 권위를
중심하고 세상적으로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마가 12/31 둘째는 이와 같으니, 곧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라.
이들보다 더 큰 다른 계명은 없느니라.”고 하시더라.

요일 3/14 우리가 형제들을 사랑하므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간 줄을 알거니와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 안에 거하느니라.

벧전 1/22 너희가 성령을 통하여 진리에 순종함으로써 너희 혼들을 정결케 하여 가식 없는 형제 사랑에 이르렀으니
순결한 마음으로 서로 뜨겁게 사랑하라.

누가 6/37 판단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도 판단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도 정죄받지 않을 것이요,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도 용서함을 받으리라.

예수님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고 하셨고, 이것이 가장 큰 계명이라 하셨습니다.
사도 요한은 형제를 사랑하므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다고 했고,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 사망 안에 거한다고 했습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은 자기 영광을 구치 않고, 서로 위하고 섬겨주며, 성령 안에서 순결한 마음으로 서로 뜨겁게 사랑합니다.
상대의 잘못을 비판하거나 정죄하지 말고, 너그럽게 이해하고 용서하며, 어려운 형제가 있으면 서로 도와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하나님께 대해 거룩함을 추구하지 않으면 예수님을 보지 못한다고 가르칩니다.

히브리서 12/14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추구하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4. 사탄 마귀와 싸워 이겨야 합니다. (영적 전쟁)

요일 3/10 여기에서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가 드러나느니라.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누구나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요일 5/19 우리가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해 있으며, 온 세상은 악함 속에 놓여 있다는 것이라.

사도 요한은 의를 행치 아니하거나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않고 마귀에게 속했다고 했습니다.
따라서 구원을 단지 교리적으로만 이해하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아직 흑암의 지배 하에 있습니다.
구원 받은 성도는 하나님께 속해 있지만 온 세상은 마귀의 지배 하에 있고 악함 속에 놓여 있습니다.
사탄과 마귀는 많은 사람들을 미혹해 타락시키고 있으며, 하나님과 예수님으로부터 멀어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5/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야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님께 거짓말을 하고 땅값의
얼마를 감추었느냐?

사노프라는 프리메이슨 과학자가 만든 TV를 통해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고 있고, 프리메이슨 다윈이 진화론을 주장해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하게 했으며, 미국이 UFO로부터 얻은 레이저나 반도체 같은 과학기술로 사회를 급속도로 발전시켜
사람들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만들었고, 프리메이슨 국제금융가들은 금본위제도를 폐지하고 신용카드를 만들어 내
사람들이 물질주의에 빠져 타락하고 하나님을 외면하게 만들었습니다.

딤후 3/1~5 또 이것을 알라. 마지막 날들에 아주 어려운 때가 오리라.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며, 탐욕을
부리며, 자랑하고, 교만하며, 하나님을 모독하고, 부모에게 불순종하며, 감사하지 아니하고,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고,
화해하지 아니하며, 모함하고, 절제하지 못하며, 사납고,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반하고, 분별이 없으며, 자만하고,
쾌락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리니, 이런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세계정복을 꿈꾸는 자들은 스포츠 연예 오락 산업을 발전시켜 사람들을 감각적이고 쾌락적인 것에 몰두하게 만들었습니다.
교회 내에도 침투하여 교권주의, 은사주의, 자유주의, 인본주의, 기복주의 사상을 퍼뜨려 근본적인 믿음을 저버리게 하였고,
많은 이단교회와 이방종교를 만들어서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말세의 현상으로 이미 성경에 예정되었던 일입니다.

에베소서 2/1~2 허물과 죄들 가운데 죽었던 너희를 그가 살리셨으니 전에는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서 이 세상의 풍조를
따르고
, 공중 권세의 통치자, 곧 지금은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역사하는 영을 따라 행하였으니

우리가 구원 받기 전에 죄들 가운데 있을 때에는 이 세상의 풍조를 따라서 산다고 했고, 그것이 바로 공중의 권세 잡은
통치자 즉 사탄을 따라 사는 것이라고 합니다.
사탄은 복음을 거부한 불순종의 자녀들 안에서 역사하는 영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현대문명에 따라서 그 추세와 유행을 좇으며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 있는 모든 것이 다 사탄이 만들어낸 것이며, 인류의 역사가 바로 사탄의 역사였습니다.
민주주의를 만들어 낸 그리스와 법 제도를 완성시킨 로마가 사탄을 제우스로 숭배하던 국가였고, 인본주의와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는 사탄숭배 조직인 프리메이슨이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우리는 프리메이슨인 베토벤과 모차르트의 음악을 듣고, 프리메인슨인 에디슨이 발명한 전구 밑에서 생활하며,
프리메이슨인 포드가 발명한 자동차를 타고 다니고, 일루미나티인 빌게이츠가 만든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한 18/36  예수께서 대답하시기를 “나의 왕국은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나의 왕국이 이 세상에 속한
것이라면 내 부하들이 싸워서 나를 유대인들에게 넘어가지 않게 하였을 것이라. 그러나 지금은 나의 왕국이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예수님은 예수님의 왕국이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왕국이 이 세상에 속하였다면 예수님을 호위하는 천사들이 싸워 이겨서 예수님이 유대 지도자들에게 넘어가지
않게 하였을 것입니다.
사탄은 이 세상을 소유하고 다스리며, 구원 받지 못한 모든 사람의 생각을 주관하거나 괴롭힐 수 있는 권세를 갖고 있습니다.

 

누가 20/38 그분은 죽은 자들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들의 하나님이시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분께는 살아 있음이라.”
고 하시더라.

출애굽기 3/6 주께서 또 말씀하시기를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
." 하시더라. 모세가 자기 얼굴을 가리니 이는 그가 하나님 쳐다보기를 두려워함이더라.

고후 4/4 그들 가운데 '이 세상의 신'(the god of this world)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하나님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복음의 광채가 그들에게 비치지 못하게
하느니라.

창조주 하나님은 '죽은 자'(거듭나지 못한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 자'(거듭난 자)의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신을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듭난 자'(산 자)의 하나님(God)이라면, '거듭나지 못한 자'(죽은 자)의 신(god)은 바로 사탄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의 신인 사탄이 불신자들의 마음을 어둡게 하여 하나님의 형상이신 예수님을 알아 보지 못하게 합니다.

프리메이슨이 사탄을 숭배하는 이유는 사탄을 숭배하면 사탄이 실제로 나타나서 그들에게 부와 명예와 지식과 권력을
선물로 주기 때문입니다.
단 자신의 영혼을 악마에게 판 파우스트처럼 사탄에게 절대 충성해야 합니다.
자신의 영혼을 사탄에게 판 대가로 이 세상에서 잠시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사탄이 준 지혜로 이 세상의 부와 권력을 거머 쥔 자들은 예수님 재림 때 사탄과 함께 영원한 지옥 불못에 던져지게
예정되어 있습니다.
성철스님은 사람들이 사탄을 싫어하지만 사탄이야 말로 진정한 부처라고 고백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도 죽기 전에는 자신의 말에 속지 말라며, 무간지옥에 떨어지는 자신의 처지를 통탄해 했습니다. (
관련문서)

마태 10/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딤후 2/3~4 그런즉 너는 예수 그리스도의 훌륭한 군사로서 고난을 견뎌 내라. 전쟁에 임하는 자는 아무도 이생의 일들에
얽매이지 아니하나니 이는 자기를 군사로 뽑은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예수님은 세상을 평화롭게 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지배하는 사탄과 싸워 이기기 위한 검(말씀)을 주러 오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구원 받은 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훌륭한 군사로서 고난을 견뎌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사탄과의 치열한 영적 전쟁터에서 군인이 전투하다 말고 자기 생활에 얽매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나의 생각과 육신과 환경 등 모든 것을 지배하는 사탄 마귀와 처절하게 싸워 이겨야 합니다.

에베소서 6/11~12 너희는 마귀의 술책에 대항하여 설 수 있도록 하나님의 전신갑옷을 입으라. 이는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대항하는 것이 아니라 정사들과 권세들과 이 세상 어두움의 주관자들과 높은 곳들에 있는 영적 악에 대항하는
것이기 때문이니라.

야고보서 4/7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 자신을 낮추어 하나님께 복종하라.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그가 너희에게서
도망하리라.

 

저도 진리를 깨닫기 전에 사탄의 공격을 받아 병으로 고통이 너무 심해 하나님께 죽기를 간구했습니다.
아무 희망과 의욕이 없었고, 걸어 다닐 수도 없었으며, 밥을 먹을 수도 없었고, 밤에 잠을 잘 수도 없었으며, 손가락 하나
움질일 힘도 없었습니다.
하는 일마다 안되었고, 실의와 좌절의 나날을 보냈으며, 죽지 못해 사는 비참한 인생을 살았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가 전해 준 프리메이슨에 관한 책을 읽고 우리 모두가 사탄에게 속고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집트 신비주의 종교를 계승하고 사탄을 숭배하는 프리메이슨 세력이 세상의 모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학문 등을
움켜 쥐고 좌지우지(
之)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욥기서를 통해 제대로 구원 받지 못한 사람은 큰 죄를 짓지 않아도 언제든지 사탄에게 시험 환난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욥기 42/6 그러므로 내가 나를 미워하고 티끌과 재 속에서 회개하나이다." 하더라.

욥기 27/6 내가 내 의를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리니 내가 사는 동안에 내 마음이 나를 꾸짖지 아니하리라.

욥은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죽도록 충성하며, 죄 짓지 않고, 시험 환난을 견디고도 마지막에 하나님께 회개하였습니다.
이는 욥이 뭔가 잘못한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욥은 친구들의 비난을 방어하고, 자신의 의(올바름)를 굳게 잡으며 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아무리 의롭고 완전하다고 자부해도 창조주 하나님이 보시기엔 불의하고 불완전합니다.
욥은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섬겼지만 자신의 한계를 깨달아 자신을 완전히 버리고 하나님과 하나 되지는 못했던 것입니다.

욥기 42/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내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요한 5/5~9 거기에 삼십팔 년 된 병약자(病弱者) 한 사람이 있더라. 예수님께서 그가 누운 것을 보실 때에 이제 병이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온전하게 되고자 하느냐? 하시니 그 허약한 사람이 그분께 대답하되, 선생님이여, 물을 휘저을
때에 나를 연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온전하게 되어 자기 침상을 들고 걸어가니라. 마침 이 날은
안식일이더라.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지만 제 고집과 관념과 자존심과 욕심을 버리고 예수님과 하나 되지는 못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나 자신에 관한 모든 것을 버리고 온전한 예수님의 사람(지체)으로 거듭나기 위해 신앙생활에 전념했습니다.
성경구절을 의심 없이 문자 그대로 이해하려고 노력하니 그동안 몰랐던 것이 깨달아지고, 진리에 눈을 뜨기 시작한 것입니다.

제가 구제불능의 죄인임을 깨닫고 예수님을 의지하니 38년된 병자와 같이 아무것도 할 수 없던 저에게 예수님이 다가오셔서
제 영혼육의 치유할 수 없는 병을 고쳐주시고, 성경을 통해 진리를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벧전 4/18 만일 의인들이 겨우 구원을 받는다면, 경건치 못한 자들과 그 죄인은 어디에 나타나겠느냐?

마태 6/13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옵시고, 악에서 구하여 주옵소서. 그 왕국과 권세와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이옵니다. 아멘.’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원한 생명을 붙잡으라.
이를 위하여 네가 또한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들 앞에서 선한 고백으로 고백하였느니라.

그래서 저처럼 고통 받는 사람이 없도록 글을 써야겠다고 생각했고, 웹사이트를 통해 널리 알리기로 결심했습니다.
구원이란 결코 쉬운 것이 아니라 나와 내 환경 모두를 움켜 쥐고 있는 사탄의 손아귀와 나를 사망으로 이끄는 육신의
강한 본능에서 빠져 나오기 위한 힘겨운 싸움입니다.
우리가 부름 받은 이유는 믿음의 선한 싸움에서 싸워 이기고, '영원한 생명'(성령)을 붙잡기 위해서입니다.

벧후 2/19 저희에게 자유를 준다 하여도 자기는 멸망의 종들이니 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니라.

계시록 21/7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받으리니, 나는 그에게 하나님이 될 것이요 그는 나에게 아들이 되리라.

고전 15/54 이 썩을 몸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또 이 죽을 몸이 죽지 아니함을 입게 되면 그때 “사망이 승리 속에 삼킨 바
되었느니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선악의 싸움에서 진 자는 죄의 종이 될 것이지만,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 받고, 사망을 승리 속에 삼키게 될 것입니다.
나 혼자 힘으론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내 생각마저 주관하는 사탄과 싸워 이길 수도 없으며, 나 자신도 믿을 수도 없습니다.
이 세상에 대한 모든 소망이 끊어지고, 자신에 대한 모든 신뢰가 무너져, 깊은 흑암에 빠져 죽음에 처할 때 비로소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살아나 온전히 주를 소망하고 빛을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고후 12/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모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경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때 곧 내가 강하기 때문이라.

요한 5/25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고 있나니
바로 지금이라. 듣는 자들은 살리라.

로마서 6/7 이는 죽은 자가 죄로부터 자유롭게 되었기 때문이다.

내 고집과 관념과 욕심을 모두 버리고, 오직 예수님만 믿고 의지하며, 주님을 증거하며 살다 죽겠다는 결연한 마음을
가질 때 이 세상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죄사함 받고, 온전히 거듭나기 위해 일체의 세상적인 것(TV, 음악, 오락 등)을 끊고, 하루종일
성경 읽고, 찬송 부르며, 기도하고 사니 서서히 빛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에 대해 그동안 오해하고 궁금히 여겼던 모든 것들이 풀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진리를 깨달을 때의 환희와 기쁨은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큰소리로 외쳐야 합니다.
사람들이 더 이상 사탄의 미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큰소리로 외치는 것이 사탄과 싸워 이기는 일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예수님의 심판과 재림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엄청난 환난 후에 적그리스도의 세계정부가 들어서고, 세계종교통합이 이루어질 때 예수님은 하늘에서 오실 것입니다.
이 세상에 악이 관영하고, 거의 모두가 예수님을 외면하며, 짐승의 표를 삽입하고, 적그리스도를 섬길 때 예수님은
하늘로부터 다시 오셔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엄청난 말씀의 힘으로 그들을 심판해 초토화 시킬 것입니다.

이사야 66/15~16 보라, 주가 불과 함께 올 것이며, 회오리바람과 같은 그의 병거들과 더불어 오리니 진노함으로 그의 분노를,
불꽃으로 그의 책망을 나타내리라. 주가 불로, 또 주의 칼로 모든 육체를 징책하리니 주에게 살육당할 자가 많으니라.

계시록 19/21 그리고 남은 자들은 말 위에 앉으신 분의 칼, 즉 그의 입에서 나오는 칼로 살해되니 모든 새들이 그들의
살로 배를 채우더라.

현재 상황에서 모든 사람을 구원할 수는 없습니다.
갖은 음모를 꾸미며 악을 자행하는 사탄의 추종자들은 이미 용서 받을 수 있는 선을 넘어 버렸습니다.
사탄은 페어 플레이고 뭐고 없고, 반칙과 음모를 일삼으며, 우리가 유일하게 믿고 의지하는 성경까지 오염시켰습니다.
사탄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형상으로 나타나 거짓 계시와 기적을 주고, 수 많은 이단 교회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일부 한국교회는 자유주의, 기복주의, 물질주의, 교권주의, 은사주의, 성장주의, 성공주의, 인본주의, 세속주의,
율법주의, 개교회주의, 신복음주의, 종교다원주의 등에 의해 심각히 오염되었으며, 성경적 진리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할 일은 마지막 심판이 오기 전까지 온전한 진리를 온 세상에 전파해 한 사람이라도 더 사탄의 미혹에 빠지지 않고
구원의 방주에 탈 수 있도록 바르게 이끄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3/1~3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났으면 위에 있는 것을 구하라. 거기에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에 있는 것들에 너희 마음을 두고 땅에 있는 것들에 마음을 두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또 너희의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기 때문이라.

마태 28/19~20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며,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시더라. 아멘.

요한 6/39 이것이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뜻이니, 즉 그분께서 내게 주신 모든 사람을 하나도 잃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라.

 


 

히브리서 4/11 그러므로 우리가 그 안식에 들어가도록 힘써야 하리니 이는 아무도 똑같은 믿음 없음의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에베소서 4/1~3 그러므로 주의 죄수 된 내가 너희에게 권고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에 합당하게 행하되,
모든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과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화평의 띠 안에서 성령의 하나됨을 지키도록 열심히 노력하라.

이상으로 구원의 모든 과정을 말씀드렸습니다.
구원이 하나님 은혜로 되는지, 내 의지로 되는지에 대해 논란이 많습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됨과 죄사함은 온전히 하나님의 은혜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듭남(안식에 들어감)과 의의 행실(합당한 행실)은 예수님의 은혜(도움)와 나의 의지(노력)가 함께 이루는 것입니다.

마태 3/15 예수께서 대답하여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렇게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고 하시니, 이에 그가 허락하더라.

마태 5/20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의 의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의보다 뛰어나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빌립보서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복종했던 것처럼 내가 있을 때뿐만 아니라 내가 없는 지금도
더욱더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온전히 이루라.

빌립보서 2/13 이는 너희 안에서 역사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니 그분의 선한 기쁘심에 따라 뜻을 두고 행하게 하려 하심이라.

로마서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 곧 그분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모든 일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예수님은 침례인 요한에게 함께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다고 하셨고, 제자들에게는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선 서기관이나
바리새인보다 더 큰 의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성도들에게 항상 말씀을 복종하고, 두려움과 떨림으로 자신의 구원을 온전히 이루라고 하였습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은 예수님 혼자만으로도 이룰 수 없고, 나 혼자만으로도 이룰 수 없습니다.
예수님(성령님)과 내가 하나 되어 함께 힘을 모아야 죄와 마귀를 물리치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온전히 이룰 수 있습니다.

창세기 2/24 그러므로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자기 어머니를 떠나서 자기 아내와 결합하리니, 그들이 한 몸이 될 것임이니라.

고전 6/17 그러나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딤후 4/22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네 영과 함께 계시고 은혜가 너희와 함께 있을 지어다. 아멘

요한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그 가지들이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그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이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라.

세상 진리는 '1+1=2'이지만, 하늘 진리는 '1+1=1'로, 예수님의 머리와 나의 몸이 합쳐져 한 영이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반세겔의 속전세를 내기 위해 물고기 입에서 한 세겔을 건져 예수님과 베드로의 속전세를 낸 것과 같습니다.
구원은 내 영이 예수님과 하나 되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사랑)을 품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하늘 사랑'은 자신을 희생하면서 남을 위하는 마음이지만, '세상 욕심'은 남을 희생시키면서 자신을 위하는 마음입니다.

요한 15/12~14 나의 계명은 이것이니,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것이라. 사람이 친구들을
위하여 자기 생명을 내어 놓는 것보다 더 위대한 사랑은 없나니, 내가 명령한 대로 너희가 행하면 너희는 나의 친구들이라.

요일 3/16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을 아노니, 이는 그분이 우리를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내어 놓으셨음이라.
따라서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우리의 생명을 내어 놓는 것이 마땅하도다.

잠언 17/1 마른 빵 한 조각을 가지고 화목하는 것이 희생제물이 가득한 집에서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사심 없이 희생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이 천국이고, 탐욕적이고 이기적인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이 지옥입니다.
콩 한쪽도 나눠 먹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 천국이지만, 거액의 유산을 놓고도 서로 소송하며 싸우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 지옥입니다.
서로 위해주고 섬겨주는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이 천국이고, 서로 짓밟고 올라서려는 사람이 모여 사는 곳이 지옥입니다.

마태 4/17 그 때부터 예수께서 전파하기 시작하여, 말씀하시기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하시더라.

누가 17/21 또 사람들이 ‘보라, 여기 있다!’ 또는 ‘보라, 저기 있다!’고도 말하지 못하리니, 보라, 이는 하나님의 나라
너희 안에 있기
때문이라.”고 하시더라.

로마서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라 다만 성령 안에서 의와 화평과 기쁨이라.

고전 3/16~17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영께서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만일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이는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며 너희는 그 성전이기 때문이라.

요한 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너희는 내 사랑 안에 계속 거하라.

성경에서 '천국'(the kingdom of heaven)과 '하나님의 나라'(the kingdom of God)는 조금 다른데, 천국은 오직
마태복음에서만 나오는 용어입니다. (마태복음은 예수님이 이스라엘의 왕임을 증거하는 복음입니다.)
천국은 유형적이며 실제적인 곳이고, 하나님의 나라는 무형적이며 영적인 곳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에 포함됩니다.)
내 안에 성령이 거하고 사랑으로 가득 차 마음 속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룬 사람만이 장소적(환경적)인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마태 18/33 내가 너를 가엾게 여김같이 너도 네 동료 종을 불쌍히 여기는 것이 당연하지 아니하냐?' 하며

일만 달란트의 빚을 탕감 받은 자는 왕으로부터 금전적 탕감만 기뻐하고 감사했기 때문에 자신에게 일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일백 데나리온은 일만 달란트의 육십만분의 일입니다.)
일만 달란트 탕감 받은 자는 왕으로부터 금전적 은혜뿐만 아니라 자신의 처지를 불쌍히 여기고 용서해 준 깊은 사랑의
은혜도 받았어야 했습니다.

빌립보서 2/5~8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을지니 곧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도 있던 마음이라. 그분은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함을 강탈로 여기지 아니하셨으나 스스로 명성 없는 자가 되사 자기 위에 종의 형체를 취하시고 사람의
모습이 되셨으며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의 죽음이라.

그럴 때 왕의 사랑과 은혜에 감사 감격하여 자신에게 빚진 자를 불쌍히 여겨 용서하고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돌아와 감사를 표시한 문둥병자나 예수님께 향유를 부은 마리아처럼 예수님의 사랑과 은혜에 화답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을 바라 볼 때 예수님이 내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 달리신 대속적 은혜뿐만이 아니라
예수님이 나 같은 죄인을 살리기 위해 하늘 영광을 버리고 사람으로 모진 고초를 겪으신 깊은 사랑의 은혜도 받아야 합니다.

요일 4/19 우리가 그 분을 사랑하는 것은 그 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일 5/1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믿는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났으며, 낳으신 그분을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그분께로부터 태어난 자도 사랑하느니라.

요일 4/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께서 이처럼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그럴 때 나도 마음과 생각과 목숨을 다해 예수님을 사랑할 수 있고,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를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이 죄인된 나를 불쌍히 여기고 용서해 준 것같이 나도 형제를 불쌍히 여겨 용서하고 도와주며, 나와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하나님 앞의 한 형제임으로)을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사 독생자를 아낌 없이 내어 주셨듯이, 우리도 형제를 사랑하는 것은 마땅한 일입니다.

야고보서 1/17  모든 좋은 선물과 모든 온전한 선물이 위로부터, 곧 빛들의 아버지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분께서는 변화도
없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느니라.

예레미아 13/10 이 악한 백성이 내 말 듣기를 거절하고 자기 마음에서 상상하는 대로 걸으며 다른 신들을 따라가고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경배하나니 그들이 전혀 쓸모 없는 이 띠와 똑같이 되리라.

누가 10/15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임을 받았으나 지옥에까지 쫓겨 내려가리라.

우리가 모두 하나님의 아버지의 자식인데 모든 좋은 것(사랑, 기쁨, 평안, 생명)의 근원 되신 하나님 품을 떠나 독립적으로
존재하고자 할 때부터 고통과 슬픔과 번민과 사망이 시작됩니다.
그러나 결코 피조물이 창조주가 될 수 없으며, 결과가 원인이 될 수 없고, 수단이 목적이 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내가 원래 창조주 하나님 소유이며, 예수님이 값을 치루고 산 존재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산 제물로 드려야 합니다.

로마서 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우리가 살든지 죽든지 우리는 주의 것이라.

고전 6/20 너희는 값을 치르고 산 것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의 것인 너희 몸과 너희 영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로마서 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에게 권고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것이 너희가 드릴 합당한 예배니라.

 

* 예수님과 하나 되는 방법은 크게 다음 4 가지입니다.

1. 내가 죽고 내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사는 것입니다. (복종의 관계, 주종 관계, 0+1=1)

빌립보서 1/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나는 살아 있노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라. 내가 이제 육신 안에서 사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

고후 10/5 여러 가지 구상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거역하여 스스로 추켜세운 모든 높은 것들을 무너뜨리며,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서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니

마태 24/46 그의 주인이 와서 종이 그렇게 하고 있는 것을 보리니, 그 종은 복이 있도다.

 

2. 예수님의 머리와 내 몸이 합쳐져 하나 되는 것입니다. (순종의 관계, 부자(녀) 관계, 1/2+1/2=1)

에베소서 4/15 오직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며 우리가 모든 일에 성장하여 그에게 이르리니 그는 머리시며 곧 그리스도시니라.

골로새서 2/19 머리를 붙들고 있지 아니하니 온 몸이 머리에서 마디와 힘줄을 통하여 영양을 공급받고 엮어져서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심으로 자라느니라.

살후 1/8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을 불길 가운데서 벌하시리니

누가 8/48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노라. 평안히 가라."고 하시더라.

 

3. 예수님(말씀, 성품)으로 옷을 해 입는 것입니다. (믿음의 관계, 신인 관계, 1+0=1)

갈라디아서 3/27 너희 가운데 그리스도 안으로 침례를 받은 사람은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로마서 13/14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채우기 위하여 육신을 위해 계획하지 말라.

골로새서 3/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로서 자비로운 마음과 친절과 마음의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으로 옷입으라.

요한 20/28 도마가 대답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여."라고 하니

 

4. 신랑 되신 예수님과 신부 된 내가 하나 되는 것입니다. (사랑의 관계, 부부 관계, 1+1=1, 위대한 신비)

마태 25/1 "그때에 천국은 등불을 들고 신랑을 맞으로 나간 열 처녀들과 같으니라.

고후 11/2 이는 내가 경건한 질투로 너희에게 질투를 느낌이라. 내가 너희를 한 남편에게 정혼시켰나니 이는 한 순결한
처녀로 너희를 그리스도께 바치려는 것이라.

에베소서 6/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성심껏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 아멘

에베소서 5/31~32 이런 까닭에 남자가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자기 아내와 결합하여 그 둘이서 한 몸이 될지니라.
이것은 위대한 신비라. 그러나 나는 그리스도와 그 교회에 관하여 말하노라.

 

* 또한 많은 교회에서 한번 구원을 받으면 절대로 잃을 수 없고, 영원히 안전하게 보장된다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자신은 구원 받았다고 단정 짓고, 안심하고 신앙생활을 게을리 하거나 세상에 빠져 죄를 짓고 삽니다.
여기서 말하는 구원은 칭의나 죄사함으로 아직 구원의 핵심인 거듭남이나 성화에 도달하지도 않은 상태입니다.
그렇다면 구원 받은 사람은 신앙생활도 하지 않고, 타락하거나 각종 흉악한 범죄를 저지르며, 회개하지 않아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말인데 과연 그럴까요?

로마서 8/1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느니라.(개역 한글)

그 근거로 주로 로마서 8장 1절을 제시합니다.
이를 예수님을 믿으면 어떤 죄를 지어도 괜찮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일부 교인들이 담대히 죄를 지으며 삽니다.
실제로 죄사함 받으면 살인을 10명을 해도 천국에 간다고 가르친 교회도 있습니다.
그러나 개역한글 성경에서는 그 뒤에 이어지는 핵심적인 구절을 과감히 삭제했습니다.

로마서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들은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아니하고 성령을 따라 행하느니라.
(한글 킹제임스)
(There is therefore now no condemnation to them which are in Christ Jesus, who walk not after the flesh,
but after the Spirit.
) kjv

갈라디아서 5/18 그러나 너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너희는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느니라.

한글 킹제임스 성경에 의하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들은 단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라 육신을 따라 행해
죄를 짓지 않고 성령을 따라 거룩하고 의롭게 사는 성도를 의미합니다.
즉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은 온전히 거듭나 영화에 이르러 함부로 죄를 지을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사람은 육신에 있지 않아서 육신에 관한 율법 아래 있지 않기 때문에 율법의 정죄가 없다는 것입니다.

요일 3/6 그분 안에 거하는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죄를 짓는 자는 누구나 그분을 보지 못하였으며, 알지도
못하였느니라.

요일 3/9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난 사람은 누구나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가 그 사람 안에 거함이요,
또 죄를 지을 수 없는 것은 그가 하나님께로부터 태어났기 때문이라.

그래서 사도 요한은 예수님 안에 있는 자는 죄를 짓지 아니하며, 죄를 짓는 자는 예수님을 제대로 보지 못하였고,
알지도 못한 자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온전히 거듭나 하나님으로부터 새로 태어난 사람은 하나님의 씨(진리, 성령)가 그 사람 안에 거함으로 죄를 지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마태 10/22 또 너희는 내 이름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을 것이라.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히브리서 3/13~14 오직 오늘이라고 부르는 동안 매일 서로 권면하여 너희 중 아무도 죄의 속임수에 빠져 완악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하라
. 이는 우리가 처음의 확신을 끝까지 견고하게 붙들면 그리스도께 참여한 자가 되기 때문이라.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인하여 세상 사람들로부터 미움을 받게 될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형제들이 매일 서로 권면하여 죄의 속임수에 빠져 완악하게 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했습니다.
이는 처음 간직한 믿음의 확신을 끝까지 견고하게 붙들면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에 참여하는 자가 되기 때문입니다.

딤후 4/10 이는 데마는 현재의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떠났고 그레스겐은 갈라디아로,
디도는 달마디아로 갔고

딤전 1/19 믿음과 선한 양심을 붙들라. 어떤 사람들은 믿음에 대한 선한 양심을 내던지므로 파선하였느니라.

사도 바울의 동역자였던 데마, 그레스겐, 디도는 복음을 전파하면서 겪게되는 고난과 시험과 환난을 이기지 못하여
바울을 버리고 다시 육신을 위한 세상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믿음과 선한 양심을 붙들라고 성도들에게 권고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믿음과 선한 양심을 내던지고 죄에 빠져 구원의 배에서 파선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벧후 2/20~22 만일 그들이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통해 세상의 오염에서 피했다가 다시 거기에
말려들고 패배하면 그들의 나중 결과가 처음보다 더 악화되나니
, 의의 길을 알고 난 뒤에 그들에게 전수된 거룩한
계명을 저버리는 것보다는 알지 못했던 편이 더 나았으리라
. 그러나 참된 잠언대로 그들에게 이루어진 것이니
개는 그 자신이 토해 낸 것으로 다시 돌아가고 또 돼지는 씻고 나서 그녀의 진창 속에서 뒹군다.” 하였도다.

계시록 22/15 그러나 개들과 마술사들과 음행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누구든지 거짓말을 즐겨 행하는
자는 모두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사도 베드로는 예수님을 아는 지식으로 세상의 오염에서 벗어난 사람이 다시 세상에 말려들어 패배하면 나중 결과가
처음보다 더 악화된다고 했습니다.
의의 길을 알고 난 후에 전수 받은 거룩한 계명을 저버리는 것보다는 차라리 알지 못하는 것이 더 낫다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개들은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했는데, 개는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듯이 죄에서 벗어난 사람이 다시
반복해서 죄를 짓는 사람을 상징합니다.

 

벧후 1/10~11 그러므로 형제들아, 오히려 더욱 힘써서 너희의 부르심과 택하심을 확고히 하라. 너희가 이러한 것들을 하면
결코 실족하지 않을 것이요
이같이 하면 우리 주요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왕국에 들어가는 입구가 너희에게
풍성하게 마련될 것
이니라.

고전 9/27 내가 내 몸을 억제하여 복종하게 함은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한 후에 어떻게 해서든지 내 자신이 버림을
받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

계시록 2/11 귀 있는 자는 성령께서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으로부터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계시록 3/5 이기는 자는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의 이름을 생명의 책에서 지워 버리지 아니할 것이며,
그의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시인할 것이니라.

사도 베드로는 더욱 힘써서 부르심과 택하심을 확고히 하면 실족하지 않고, 천국에 들어갈 입구가 마련된다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파하다가 자신은 버림을 받을까 염려하여 자신의 몸을 억제해 복종케 했습니다.
예수님은 복음을 증거하면서 겪게 될 시험과 환난을 이기는 자만이 '둘째 사망'(불못)의 해를 받지 아니하고, 흰 옷을 입으며,
생명의 책에서 자신의 이름이 지워지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을 아버지와 천사들 앞에서 시인할 것이라 하셨습니다.

히브리서 10/39 그러나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에 이를 자들이 아니요, 오직 믿어서 혼의 구원에 이를 자들이니라.

요한 17/21 이는 그들 모두가 하나 되게 함이오니, 아버지시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같이
그들도 우리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여서 세상으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여 주옵소서.

고전 11/3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즉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시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니라.

사도행전 4/31 그들이 기도를 마치자 그들이 함께 모여 있는 곳이 진동하더니 그들이 모두 성령으로 충만하여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더라.

에베소서 5/18 술취하지 말라. 그것은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라.

따라서 천국을 향해 전진하지 못하고 뒤로 물러가면 결국 멸망에 이른다는 것을 명심하고, 믿음을 끝까지 지켜서
혼(자아)을 구원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과 하나 되어 하나님의 일을 했듯이 우리 또한 예수님과 하나 되어 예수님의 일을 해야 합니다.
내가 예수님의 일을 하려 하지 말고, 나를 비워 성령 충만함으로써 예수님이 나를 통해 일을 하시게 해야 합니다.

 

누가 8/15 씨가 좋은 땅에 떨어졌다는 것은 정직하고 선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켜서 인내로 열매를 맺는 자들이라.

요한 5/39 '성경을 상고하라.'(Search the scriptures;) 이는 너희가 성경에 영생이 있다고 생각함이니, 그 성경은
나에 관하여 증거하고 있음이라.

살전 5/16~19 '항상 기뻐하라.'(Rejoice evermore.) '쉬지 말고 기도하라.'(Pray without ceasing.) '모든 일에 감사하라.'
(
In every thing give thanks) 이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 관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의 불길을 끄지 말라.'
(
Quench not the Spirit.)

씨 뿌리는 자의 비유에서도 알 수 있듯이 구원을 받고 나서 깨어 긴장해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지 않으면 마귀가 은혜를
다 뺏어가고, 시험 환난에 넘어지며, 세상의 욕심과 염려와 유혹에 마음을 뺏겨 믿음을 저버리게 됩니다.
따라서 모닥불에 계속 장작을 투입해야 불이 지속되듯이 나의 신앙(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진리와 은혜를 얻기 위해
매일 성경말씀을 깊히 상고(詳考, 자세히 참고함)하고, 뜨거운 기도와 찬송을 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이 여러 번 비유로 드셨던 '바깥 어두운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는 것은 공통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잔치에 초대는 받았지만 예복을 입지 않아서 쫓겨난 사람, 기름을 준비 못해 쫓겨난 처녀들, 달란트를 땅에 묻어두었다가
쫓겨난 종, 좁은 문으로 들어가지 않고 넓은 문으로 들어 간 사람 등입니다.
이들이 통분히 여기는 것은 믿음은 있었지만 뭔가 부족한 점이 있어 구원을 받지 못해 억울해 하는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내용은 믿음은 있었지만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았거나, 세상에 빠져 죄 짓고 살았거나, 예수님과 하나
되어 뜻을 이루며 살지 않음으로써 억울하게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들에 관한 비유입니다.
계시록에서 세마포는 성도들의 의(righteousness, 올바른 언행)라 했고, 기름은 등불을 밝히 듯 내 영혼을 밝히는 성령을
상징하며, 달란트는 자기의 맡은 사명을 의미하고, 좁은 문과 길은 육신과 세상 시류를 따르지 않는 영적인 삶을 말합니다.

요한 14/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들을 지키라.

계시록 22/14 그의 계명들을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이는 그들이 생명 나무에 대한 권리를 가지며 또 그 문들을
통하여 도성 안으로 들어가게 하려 함이니라.
(Blessed are they that do his commandments, that they may have right to the tree of life, and may enter in through
the gates into the city) kjv

그러므로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무시하지 말고, 특히 신약성경의 모든 말씀(계명)을 지켜 행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보통 자신에게 유리한 성경구절만 믿고, 자신을 버리고 죄 짓지 말고 사랑을 베풀며 거룩하게 살라는 성경구절은
자신에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며 애써 외면합니다.
그래서 구원 받는 것이 쉽다고 하고, 예수님 믿기만 하면 죄를 짓고 내 마음대로 살아도 천국에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살전 5/23 화평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책망할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노라.

계시록 21/27 무엇이든지 더럽게 하는 것이나 가증한 일을 행하는 자나 거짓말 하는 자는 결코 그 곳에 들어오지 못할
것이며, 다만 어린 양의 생명의 책에 기록된 자들만이라.

그러나 성경 말씀에 나를 끼워 맞춰야지, 내게 맞게 성경 말씀을 억지로 끼워 맞추거나 자의로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사도 바울이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 우리 영과 혼과 몸이 온전히 거룩하고 책망할 것이 없이 보존되기를 간구한 이유는
그렇지 않으면 말세에 구원 받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영혼을 더럽게 하는 일을 하는 자들이나,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일을 한 자들이나, 거짓말을 하는 자는 결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딤후 3/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리니, 이런 자들에게서 돌아서라.

갈라디아서 5/16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성령 안에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는 육신의 정욕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히브리서 13/12 그런즉 예수께서도 자신의 피로써 사람들을 거룩하게 하시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살후 2/13 그러나 주께 사랑받는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께 항상 감사를 드림이 마땅함은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시어 성령의 거룩케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심이니

겉으로는 경건한 체 하지만 속으로는 죄악과 탐욕이 가득한 사람들은 복음으로 경건해질 수 있는 능력은 부인합니다.
거듭나지 못해 육신의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 죄(정욕)에 연약한 육신은 결국 죄를 짓게 되고, 영혼을 더럽힐 수밖에 없습니다.
영혼육이 깨끗이 보존되기 위해선 예수님의 보혈로 깨끗이 죄사함 받고, 진리와 성령으로 온전히 거듭나 예수님이 함께
하심으로 죄와 유혹을 이기고 하나님 뜻대로
거룩(세상과 구별돼 하나님께 속함)한 삶을 사는 수밖에 없습니다.

고후 7/1 그러므로 참으로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러한 약속들을 가졌으니 하나님을 두려워함으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모든 더러움에서 우리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살전 3/13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모든 성도들과 함께 오실 때에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
흠 없도록 끝까지 너희 마음을 견고케 하시기를 바라노라.

살전 4/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곧 너희의 거룩함이라. 너희는 음행을 삼가고

살전 4/7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것은 부정함에 이르게 하려는 것이 아니라 거룩함에 이르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님이 우리 모두를 위해 죽으셨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죽음 속에 내 죽음도 포함돼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죄사함에만 안주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죽고 함께 부활해 죄(본능, 욕심)에서 해방되어 의(진리, 사랑)의
종이 되는 단계로까지 성장해야 합니다.
구원의 목표는 일만 달란트 탕감 받은 자가 일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용서하여 주듯이 하나님의 은혜에 화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온전하고 거룩한 형상을 이루어, 성령의 선한 열매를 맺고,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고후 5/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느니라. 이는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면 모든 사람이 죽은
이라고 우리가 판단하기 때문이라.

로마서 6/6~7 우리가 이것을 아나니 곧 우리 옛 사람이 그와 함께 십자가에 처형된 것은 죄의 몸을 멸하여 더 이상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않게 하기 위함이니라.
이는 죽은 자가 죄로부터 자유롭게 되었기 때문이다.

로마서 6/8 이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으며

로마서 6/17~18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은 너희가 죄의 종이었으나 너희에게 전하여 준 교리의 본을 마음으로부터
순종하여
죄에서 해방되어 의의 종이 되었음이라.

로마서 6/22 그러나 이제는 너희가 죄로부터 해방되고 하나님께 종이 되어 거룩함에 이르는 열매를 얻었으니 그 끝은
영존하는 생명이니라.

에베소서 4/13 우리 모두가 믿음의 하나됨과 하나님의 아들을 아는 지식의 하나됨에 도달하게 하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충만하심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이르게 하려 하심이라.

갈라디아서 4/19 나의 어린 자녀들아, 너희 안에 그리스도가 형성될 때까지 내가 다시 산고를 치르노라.

갈라디아서 5/22~24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친절과 선함과 믿음과 온유와 절제
그러한 것을 반대할 법이 없느니라. 그리스도께 속한 사람들은 육신과 함께 그 애착과 정욕을 십자가에 못박았느니라.

벧후 1/4~7 곧 주께서 이것들로 말미암아 지극히 크고 보배로운 약속들을 우리에게 주사 너희로 하여금 이 약속들을
힘입어 정욕으로 인해 세상에 있게 된 썩을 것을 피하여 하나님의 본성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셨느니라.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 출력용 워드문서 : 의의 행실

 

 

시편 84편

악장을 따라 깃팀에 맞춘 코라의 아들들을 위한 시오 만군의 주여, 주의 성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혼이 주의 뜰을 사모하여, 정녕, 기력을 잃기까지 하오니,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신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정녕, 오 만군의 주,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참새도 집을 찾았고 제비도 쉴 보금자리, 자기 새끼를 누일 보금자리를
찾았으니, 곧 주의 제단들이니이다.

주의 집에 거하는 자들은 복이 있으리니, 그들이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셀라.

자기의 힘을 주로부터 얻는 사람은 복이 있으니, 그의 마음에 그들의 길들이 있으며,

그가 바카 골짜기를 통과하며 우물을 만드니 비가 내려 그 웅덩이들을 채우나이다.

그들이 힘 있게 나아가니 시온에서 그들 각자가 하나님 앞에 나타나나이다.

오 만군의 주 하나님이여, 내 기도를 들으소서. 오 야곱의 하나님이여, 귀를 기울이소서. 셀라.

보소서, 오 우리의 방패이신 하나님이여,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이의 얼굴을 보소서.

이는 주의 뜰에서의 하루가 천 날보다 더 나으며, 악인의 장막에 거하는 것보다 내 하나님 집에서 문지기가 되는 편이
더 나음이니이다.

주 하나님은 태양이시요 방패시니, 주께서 은혜와 영광을 주시며 정직하게 행하는 자들에게 좋은 것을 아끼지
아니하시리이다.

오 만군의 주여, 주를 신뢰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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