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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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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성경 강해
 

땅에 속한 우리의 육신은 절대로 하늘나라에 갈 수 없으며, 썩을 육신은 썩지 아니할 것을 상속 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육신은 육신의 정욕과 마음의 욕망대로만 행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수 없는 본래 진노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나이가 들어 몸이 늙고 쇠약해진다 할지라도 낙심치 않을 것은 내 영이 진리 말씀으로 날로 새로워지기 때문입니다.
유혹에 연약한 육신은 죄를 지을 수밖에 없으나,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하여 십자가에서 육신 안에 있는 죄를 멸하셨으므로
육신의 본능에서 벗어나 성령에 따라 살 수 있습니다.
구원은 육신적(정욕적, 이기적, 마귀적)인 내 옛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아 장사지내고 내 안에 거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고전 15/50 그러나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없으며,
썩을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상속받을 수 없느니라.

에베소서 2/3 그들 가운데서 우리 모두가 이전에는 우리 육신의 정욕들 가운데서 행하였으며 육신과 마음의 욕망들을
이루어 다른 자들과 마찬가지로 본래 진노의 자녀였느니라.

고후 4/16 이런 까닭에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라. 오히려 우리의 겉 사람이 썩어질지라도 우리의 속 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나니

로마서 8/3~4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능히 하지 못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하시나니 곧 자신의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시고 또 죄로 인하여 육신 안에 죄를 정죄하셨느니라. 이는 율법의 의가 우리 안에서
이루어지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육신을 따라 행하지 않고 성령을 따라 행하는 자들이라.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나는 살아 있노라.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라. 내가 이제 육신 안에서 사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어 나를 위해 자신을 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라.

 

 < 예수님의 고난, 십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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